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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동향리포트 ‘와’] 깊은 곳을 향해 가는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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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동향리포트 ‘와’] 깊은 곳을 향해 가는 청춘

익명 (미확인) | 수, 2015/12/3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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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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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 매체에 대한 몇 가지 궁금증

【기획】평생학습 매체에 대한 몇 가지 궁금증

[NILE], [다들], [와], [평생학습타임즈]. 들어보신 적 있나요? 애독자이신가요, 아님 스팸함이나 휴지통으로 직행하는 그저그런 메일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언젠가부터 평생학습계에 웹을 기반으로 한 매체들이 하나둘 생겨났습니다. 누군가 읽어주길 고대하며 만드는 이들은 왜, 무엇을, 어떻게 발신하고 있을까요? 4개 매체를 살펴봤습니다. 마음가는 매체가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구독’을 눌러주세요.
[혁신·교육思考] 난민들의 삶을 다독이다

전쟁과 죽음의 공포로부터 탈출하려는 난민들의 삶은 상상할 수 없을 만큼 고통스럽고 불안하다. 이들에게 제때, 적절하게 주어지는 문화예술교육은 어두운 상처를 스스로 성찰하고 치유하여 다시 살아가는 힘을 줄 수도 있다. 지리적, 심리적으로 난민에 대해 이해하고 공감하기 어려운가. 주변을 둘러보자. 일자리를 찾아 이주해오는 생계형 난민들이 우리와 함께 살아가고 있다.

[분투의 기록_시흥청년아티스트] 잘하고 있는지 자꾸 의문이 든다. 회의감이 들고 한계가 올 때, 활동의 의미를 다시 깨닫기 위해 처음부터 질문하고 답을 찾아간다. 난 지금 수많은 질문을 던지면서 활동과 내 삶을 지켜나가고 있다.
평생학습동향_수원
평생학습동향_국내

수, 2016/09/21-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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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한다는 것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는 무엇일까?

[기획] 질문을 안 하면 나라가 망한다

억누를 수 없는 본능이자 인류 최고의 무기인 질문이 없었다면 인류의 발전도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 한국에서는 질문이 거세되고, 정답이 이식되었다. 하염없는 천덕꾸러기 신세가 된 ‘질문’, 질문한다는 것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는 무엇일까?
[미국의 시니어 정책]② 미국의 고령화와 시니어의 삶의 조건

인구 문제에 관한 한 ‘고요의 섬’으로 불리지만, 내면을 들여다 보면 미국의 고령화는 이미 깊숙이 진행되고 있다. 1960년대로 거슬러 올라가는 미국의 고령인구에 대한 정책, 그리고 삶의 질과 경제, 생활, 의식에 대해 살펴보자.

[책 그리고 책방] 리더Reader와 리더Leader 책을 읽는 사람과 사람들을 이끄는 사람, 책의 권력과 권위를 생각해본다.

[혁신·교육思考] 학교, 세대통합 준비하다
세대 연구는 서로를 반목하게 하는 대신, 이해하고 도울 수 있게 만들어야 한다.
[시민기자단 기획연재] 2011년 9월 1일에 개관한 수원시평생학습관이 우만동에 자리잡은 지 어느새 5년이 지났다. 그 시간동안 누군가에겐 직장으로, 누군가에겐 배움과 학습의 장소이자 놀이터로, 나와 비슷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는 시공간이자 제 2의 삶을 고민하는 터전이 되었다. 학습관을 만나 아주 조금이라도 달라졌을 시민의 삶, 궁금했던 그들의 이야기를 시민기자가 만나보았다.

① 당신의 일상에 자리하고 싶다

② 수원시평생학습관의 최다 이용자
평생학습동향_수원
평생학습동향_국내

수, 2016/11/16-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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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자신을 완성하기 위해 타인을 필요로 한다 – 아리스토스 파네스

[기획] 공존의 몇 가지 방법③ 동행의 또 다른 방법 ‘모심’

치매를 앓는 노모를 모시고 장수로 내려와 함께 8년을 산 농부 전희식. 그는 ‘모심’은 대상을 향한 무조건적인 헌신이 아니라, 서로가 지극히 고귀한 존재임을 알고 그 고귀함을 더욱 더 촉진시키는 소통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우리의 도시적 삶에서도 이런 ‘모심’이 가능할까?
[미국의 시니어 정책]① 미국사회의 고령화, 고령대응정책

매일 1만명 이상이 65세 생일을 맞고 있는 미국에서는 1950년대부터 정부의 주도로 시니어 정책 해결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앞으로 소개할 미국의 시니어 정책은,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고령화가 진행되는 사회에 살고 있는 우리에게 중요한 참고가 될 것이다.

[책&책방] ‘책방’은 ‘책빵’
책방이 사라지고 있다. 그 아쉬움은 책방이 단순히 책을 판매하는 데에서 그치는 공간이 아니기 때문에 더해진다.

[혁신·교육思考]살아온 시간이 예술로
누구나 늙고, 노인이 된다. 다양한 노인층의 수요를 반영하고 시니어들이 주체가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분투의 기록] 잠시, 지속성을 꿈꾸다
늘 발목을 잡는 주거문제의 실질적 해결을 위해 ‘프로젝트 잠시-공동주거 베이스캠프‘가 시작됐다.
평생학습동향_수원
평생학습동향_국내
수, 2016/11/02-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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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연재] 청년 플랫폼을 가다④
다양한 지역, 더 많은 플랫폼이 필요하다

문제도 논의도 해결책도 ‘인(in) 서울’. 지역의 청년들은 패배감에 빠져든다. 마침 서울이 아닌 곳에서 청년 플랫폼과 공론장이 펼쳐지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온다. 지역의 청년들 스스로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시도들도 곳곳에서 나타난다. 청년 안에서 또 다른 청년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서로 버팀목이 될 청년들의 등장을 기대한다.
[유시주의 시민으로 살아가기] 어차피 인간, 똑같은 인간

개개인은 평등하게 시시하기에, 누구든 한 인간으로서 덜 시시해지려면 각자 몫의 노력을 해야 한다. 하나의 사회, 하나의 체제, 하나의 시스템도 마찬가지다. 더 합리적이고 더 정의롭고 더 자유롭게 만들어나가기 위해서는 시시한 약자들이 시시한 강자들과, 시시한 시민들이 시시한 권력자들과, 시시한 99%들이 시시한 1%들과 씨름해야 한다.

[혁신·교육思考]
시적연산학교 & 파이오니아 워크
새로운 세계로의 진입에는 새로운 언어가 필요하다. ‘코딩’과 ‘테크놀로지’라는 새로운 언어와 예술의 결합은 새로운 세계를 바라보는 방식이 된다.

[분투의 기록_마지] 착취의 경험
근로계약서를 작성하고, 계약 시간만큼만 일하고, 법으로 정한 임금을 받는 경험. 당연히 가져야 할 보편타당한 경험이 내겐 귀한 경험이 되어버렸다. 어쩌다, 어디서부터 이렇게 된 걸까.
평생학습동향_수원
평생학습동향_수원

수, 2016/08/10-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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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연재】 다른 삶은 가능하다③

[인터뷰] 불편하다면 멈춰라, 그리고 행동하라

– 『적당히 벌고 잘 살기』 저자

[인터뷰] 불편하다면 멈춰라, 그리고 행동하라

현재의 삶이 지루하기 짝이 없고 무의미하고 답답할 때, 아니 다른 세상, 다른 꿈을 꾸기 시작했다면 지금 자신의 현 실태를 바꾸어보자. 두려움은 있을 수 있지만 그 어떤 보험도 존재할 순 없다. 오직 자신에 대한 신뢰뿐. 일단은 너무 무겁지 않게 한번 접속해보자.

[공부를 공부하다_춤추는 사람들] 몸으로 배우는 사람

[공부를 공부하다_춤추는 사람들] 몸으로 배우는 사람

“춤은 참 정직해요. 아무리 부정하려고 해도 부정할 수 없는 제 모습이 나와버려요. 춤을 추면서 계속 저를 발견하게 돼요. 계속 춤을 추다 보면 변하는 지점도 생기지 않을까, 그럼 제 일상생활에서도 드러나지 않을까 생각해요. 정말 공부죠. 모든 활동이 저한텐 놀이이면서 공부에요.”

[혁신·교육思考] 공감교육, 지금 시작하지 않으면 늦는다

[혁신·교육思考]

공감교육, 지금 시작하지 않으면 늦는다

단순히 감정을 다루는 감성교육이 아닌, 문제를 해결할 필요를 보는 눈을 기른다. 인간과 세상에 대한 깊은 이해와 통찰력은 공감능력의 핵심이다.

[분투의 기록_시흥청년아티스트]

[분투의 기록_시흥청년아티스트]

인생을 건 도전에 실패란 용납되지 않는다. 포화상태인 그 도전에 청년과 청년에게 소외된 지역은 점차 병들어간다. 이 경쟁을 끊어낼 수 있는 계기가 있다면… 변화는 작은 곳에서 시작된다.

평생학습동향_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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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평생학습관

목, 2016/06/09-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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