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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동향리포트 ‘와’] 깊은 곳을 향해 가는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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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동향리포트 ‘와’] 깊은 곳을 향해 가는 청춘

익명 (미확인) | 수, 2015/12/3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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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희의 토론하는 대한민국 ④ 독서토론은 왜 수다가 될까 – 1  박수희 < 사진 출처 : 티스토리 블로그 >  우리나라에 토론이라는 단어를 보편화하는 데 기여한 것이 바로 독서 토론일 것이라는 추측을 해 본다. 독서 토론은 누구나 부담 없이 토론에 입문하는 국민토론으로서의 순기능과 아울러, 여럿이 돌아가면서 자기의 느낌이나 주관을 설명하는 것이 곧 토론이라는 오해를 심어주는 역할도 한 ...
토, 2016/05/28-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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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에서 사회까지, 마음치유 가이드

[정관장의 종횡무진] 지옥탈출의 키워드, 당신 곁에 있는 그 한 사람

정답이 없는 인생에서 마음의 지옥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시(詩) 치유제. 마음 가는 대로 읽는 시 몇 편과 내 인생의 절대 지지자 한 사람만 있어도 마음 속 지옥에서 탈출할 수 있다는 이명수 심리기획자의 작은 위로를 만난다.
[기획연재] 미국 시민사회가 주도하는 시니어 삶의 패러다임 변화

미국 베이비붐 세대의 고령화와 은퇴가 가속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시민사회의 노력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을까? ‘나이듦’으로 일선에서 물러난 후 앙코르 커리어를 통해 새로 상상하는 삶에 도전하는 미국 시니어들의 현주소를 들여다 본다.
[book &] 우리의 아픔인가? 타인의 아픔인가?

우리는 우리가 속한 삶 속에 흐르는 타인의 고통과 사회적 연대를 ‘진짜로’ 이해하고 있을까? 이미지와 텍스트를 통해 단편적으로 표현되는 타인의 아픔을 온전히 공감할 수 없는 이유에 대해 생각한다. 
평생학습동향_수원
평생학습동향_국내

수, 2017/04/05-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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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지역에 뿌리 내린 시부야대학 10년

일본 출장에서 만났던 ‘시부야대학’을 3년만에 다시 만났다. 강남의 소비와 문화, 홍대의 젊음이 합쳐진 미국의 시부야에서 ‘마을을 캠퍼스로’라는 슬로건으로 출범한 시부야대학. 누구나 가르칠 수 있고 누구나 배울 수 있는 플랫폼의 10년 역사를 살펴보자.
[유시주의 시민으로 살아가기] 박근혜의 몫, 당신과 나의 몫

국정농단의 실상이 드러나며 전 국민이 충격에 빠져있지만, 사실 이것은 오래된 이야기이다. 과거의 많은 사상가들은 대중은 비합리적이고 민주주의는 언제나 우중정치로 흐를 위험이 있어 위험하다고 보았다. 하지만 우리는 더 나은 민주주의를 향해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혁신·교육思考]  보고타에서 시작한 실천 기반 시민운동, 100in1day 도시 속 고백소와 보고타시의 실타래, 평화운동까지. 식스 섬머스쿨의 하이라이트를 만나본다.

[분투의 기록] 지리산 청년활력기금 제안
온갖 불평등이 고착화되어있는 사회에서 변화의 주체가 되어보고자, ‘지리산 청년활력기금’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시민기자단 기획연재] 2011년 9월 1일에 개관한 수원시평생학습관이 우만동에 자리잡은 지 어느새 5년이 지났다. 그 시간동안 누군가에겐 직장으로, 누군가에겐 배움과 학습의 장소이자 놀이터로, 나와 비슷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는 시공간이자 제 2의 삶을 고민하는 터전이 되었다. 학습관을 만나 아주 조금이라도 달라졌을 시민의 삶, 궁금했던 그들의 이야기를 시민기자가 만나보았다.

③ 경비원으로 출근해 드러머로 퇴근한다

④ 뭐라도학교 김정일교장을 말하다
평생학습동향_수원
평생학습동향_국내

수, 2016/11/30-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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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기기 위해서는 상대에 대한 존중과 인정이 필요하다

【기획 연재】 공존의 몇 가지 방법 ②
승패가 중요한 게 아니에요 – 창작그룹 [비기자]

승자 독식의 현대 사회에서는 타인을 이겨야 한다는 경쟁의식이 팽배하다. 그런데 여기 굳이 이기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되는 놀이를 이야기하는 이들이 있다. 승패보다 다양성을 중시하는 “창작그룹 비기자”는 비기기 위해서는 상대에 대한 존중과 인정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책&책방] 삶과 세상에서 점차 희미하게 사라지고 있는 책과 책방. 이제 책을 기반으로 한 “수다의 시대”를 열어보자.

초보 홍보 담당자의 페이스북 도전기!
아무리 해도 부족하다고만 하는 홍보, 도대체 무엇이 문제일까? 방치되어 있던 SNS를 파헤쳐보기 시작했다.

[분투의 기록] 우리의 노력과 시간에 대한 정당한 보상이 이루어지길 소망한다. 미래는 불확실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분투는 계속된다.

“아파트를 알고 계십니까?”
박해천 교수가 이야기 하는 <콘크리트 유토피아: 아파트와 중산층의 삶>
평생학습동향_수원
평생학습동향_국내
수, 2016/10/19-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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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이다17회 / 2017 책사이다 어워드

 

책사이다 11월, 조금 이른 2017년 어워드를 준비했습니다.

한 분야에서 시대의 중요한 흐름을 포착하고 독자에게 유효한 통찰과 적확한 지식을 전달한 '올해의 나침반'상, 내 맘대로 올해의 책, 사람들이 왜 팔리는지 모르겠다고 하는데 잘 팔린 책들을 골라본 '올해의 물음표'까지. 청취자 여러분의 올해의 책은 무엇이었나요? 11월 책사이다와 함께 '나의 올해의 책'도 선정해 보시기 바랍니다 .

 

 

* 플레이어가 보이지 않는 경우 : https://goo.gl/aMYtyL (팟빵에서 듣기)

* 아이튠즈로 듣기 : https://goo.gl/LLe54F

* 유튜브로 듣기 : https://youtu.be/iVUyca-CBKE

 

2017 책사이다 어워드1 - '올해의 나침반' 상

  • 《인공지능의 시대, 인간을 다시 묻다》(김재인)
  • 《호모 데우스》(유발 하라리)
  • 《산책자를 위한 자연수업》(트리스탄 굴리)
  • 《생각한다면 과학자처럼》 (데이비드 헬펀드)

 

2017 책사이다 어워드2 - 내 맘대로 올해의 책

  • 《아픔이 길이 되려면》(김승섭)
  • 《세상은 바꿀 수 있습니다》(이용마)
  • 《굴뚝 속으로 들어간 의사들》(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기획)

 

2017 책사이다 어워드3 - 올해의 물음표

  • 《세상을 뒤흔든 사상》(김호기)
  • 《언어의 온도》(이기주)
  • 《자존감 수업》(윤홍균)

 

주제 랭킹쇼 : 올해의 베스트 셀러 (2016.11.~2017.10)

  • 《82년생 김지영》(조남주)
  • 《오직 두 사람》(김영하)
  • 《기사단장 죽이기》(무라카미 하루키)
  • 《국가란 무엇인가 - 2017 개정판》(유시민)
  • 《바깥은 여름》(김애란)
  • 《문재인의 운명(특별판)》(문재인)
  • 《대한민국이 묻는다》(문재인)
  • 《영어책 한 권 외워 봤니?》(김민식)
  • 《말의 품격(개정판)》(이기주)

 

수, 2017/11/15-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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