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 연날리기 & 졸업식
한달 만에 더욱 늠름하고 예쁜 모습으로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친구들 안녕!^^
상당산성 옛길을 둘러보면서 나뭇잎으로 채집했습니다. 이것들로 무엇을 하게 될까요?ㅎㅎ
꽃이랑 나뭇잎이랑 가득 모았네요 !ㅎㅎ
가져온 나뭇잎을 자세히 보면서 그려보았어요 ㅎ 나뭇잎의 크기 모양, 잎맥 등 모두가 달라요~~
나무의 수피는 어떤 모습일까요 ㅎ
소나무에 있는 나무껍질 모양이 모두다 달라요~ 똑같은걸 하나도 찾을 수가 없답니다!ㅎ
나뭇잎에 물감을 색칠해 찍어보았어요!
짜잔~ 나뭇잎 모양이 세세히 보이네요~
꽃병을 그리고 채집해온 나뭇잎과 꽃을 꽂아 나만의 화병을 만들었어요!
8월달에 또 만나요^^
씨앗반ㆍ열매반 동생들과 학부모님들을 모시고 모두 모여 기념사진 촬영했습니다.~!
정자로 자리옮겨 각자 자기 소개(학교, 좋아하는 것등)를 한 후 산을 탐색하러 출발해 볼까요~? ^♡^
자기소개 해보기~! ^^
친구들과 만나는 시간도 가진 자기소개를 마치고, 루페(확대경)을 이용해서 산수유꽃 살펴보러 가보자~!
단풍나무 씨앗주머니 루페(확대경)으로 관찰 후 채취해서~
떼어서 자유롭게 모양만들어 보고~!^^
하늘로 날려 헬리콥터 회전날개처럼 뱅글뱅글 돌며 내려오는 모습 관찰도 했습니다. ^♡^
선생님이 미리 준비해 오신 여러가지 소나무ㆍ잣나무 등의 열매 자료 사진을 살펴본 후 종이 봉투에 각자 자유롭게 채취하기~
친구와 나무를 안고 찰칵!
‘옹이’ 살펴보며 선생님의 설명들어보았습니다~ 신기한 옹이의 모습!
채취한 열매, 나뭇가지, 솔잎 등을 이용해서 창의력을 발휘해서 여러가지 모양을 만들어보았습니다.~@^^@
바닥에 그림 그린 뒤 나뭇가지, 열매 등을 이용해서 그림을 꾸며보았습니다~^♡^
동구반 친구가 고양이 얼굴도 만들었네요~ 우와 신기신기
동구반 친구들~ 재밌게 활동하다가 선생님과 마무리 인사했습니다.
다음달에 즐겁게 다시 만날 것 약속해요❣
친구들 만나서 반가워요 ~*^^* 여기는 두꺼비 생태공원이예요!!!
오늘은 채홍자 선생님과 함께 공원도 둘러보고 올챙이도 만났어요
화살의 깃을 닮은 화살나무, 속이 빈 빈도리 나무, 애벌레를 닮은 버드나무 꽃, 꽃창포, 남산 제비꽃 군락, 수선화, 노랑 어리연, 개미들을 만났습니다.
나뭇가지와 낙옆으로 나무도 만들고, 새집도 짓고, 탑같은 집도 만들었어요.
개구리의 먹이사슬 놀이 곤충잡기도 했습니다. 뱀이 나타나서(인형) 친구들이 깜짝 놀랬습니다. ~ㅎㅎ
여러분! 애벌레인줄 알았죠? 버드나무 수꽃이라고 합니다. *^^* 


비가 와서 걱정도 되었는데, 수업 하는 동안 다행히 큰비는 없었고 중간에 비가 그쳐서 활동하기 좋았습니다 ~^^
가장 관심을 보였던 것은 개미들의 행렬이었고, 루페 덕분에 더 자세히 개미를 볼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과 하는 놀이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개구리와 연못 그림에 풀잎으로 어여쁜 풀빛으로 물도 들여 보았습니다.
두꺼비 올챙이는 만나지 못했지만, 연못에서 산개구리 올챙이들의 헤엄치는 모습을 보았고 너무 귀여웠습니다. 
짜잔~! 오늘도 수고 많았어요 *^^* 다음에 또 만나요~~
오늘 날씨가 추운데도 열매반 친구들이 수업에 집중하는 모습이 대견했습니다!
집에서 우리 친구들에게 칭찬해주세요^^
흰냉이꽃의 씨앗을 살펴보고 씨앗을 날리는 놀이를 해보았습니다~

노란색 가루가 무엇일까요? 소나무에 달린 솔방울과 송악가루를 관찰했지요~
쇠뜨기 풀을 직접 뜯어 보았습니다. 이 쇠뜨기 풀로 무엇을 할수 있을가요?

바로 퍼즐놀이있니다~ 쇠띄기 풀은 마디마디로 뜯어지는데요
뜯어진 쇠띄기 퍼즐처럼 다시 쌓아 올릴 수 있습니다~~ 참 신기하죠~
어버이날이 얼마 남지 않아, 친구들과 꽃, 나뭇잎 등 자연물로 엽서를 꾸며서 부모님에게 감사편지도 썼습니다!

추운날씨라 몸에 열을 내기 위해 솔방울 차기 놀이를 했습니다~ 폴짝폴짝 모두 잘 뛰어놀았습니다!
문암생태공원을 둘러보며 이곳이 쓰레기매립장이었다는 것을 알려주면서
우리가 생활속에서 쓰레기를 줄여보자는 이야기와 함께 마무리를 했습니다!
추운 날씨지만 친구들을 만나 즐거웠습니다~ 다음달에 또 만나요!^^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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