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12/29 연말 앞둔 인천성모사태, 해결 촉구위한 촛불 밝혀져

지역

12/29 연말 앞둔 인천성모사태, 해결 촉구위한 촛불 밝혀져

익명 (미확인) | 화, 2015/12/29- 22:22

DSC_9712 - 복사본.JPG@보건의료노조 


보건의료노조는 12월 29일 저녁 7시 인천성모병원 앞에서 인천성모병원 사태 해결을 촉구하는 촛불집회를 열었다. 2016년 까지 3일 밖에 남지 않은 상황이지만 아직 인천성모병원 측은 노조와 시민사회의 대화 요구를 묵살하고 있다.

박민숙 보건의료노조 부위원장은 집회 발언을 통해 “지금 홍명옥 지부장이 단식을 시작한지 2주가 지났다. 몸이 상하도록 단식을 하고 있는 사람에게 병원 관계자가 찾아오더니 징계위원회 출석 공문을 보내고 갔다. 인천성모병원이 정상적인 병원인지 묻고 싶다. 보건의료노조는 병원측의 변화가 없을 경우 바티칸 2차 원정을 통해 교황 직속 보건의료기관 특별위원회에 인천성모병원 문제를 정식으로 조사할 것을 요청할 것이다.”고 밝혔다.

인천시민대책위원회의 박재성, 양재덕 두 공동대표도 각각 “병원이 양심의 가책을 느끼고는 있는지 묻고 싶다”, “병원장 신부는 성직자로서 양심을 가지고 해결해야 한다.”며 병원 측의 진정성 있는 노력을 촉구했다.

한편 단식농성중인 홍명옥 지부장은 집회에 참석하지 않고 단식농성장에서 단식을 이어갔다. 29일로 인천시민대책위의 릴레이 단식 96일째, 홍명옥 지부장의 단식은 14일째를 맞는다.

 DSC_9681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9688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9698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9703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9706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9723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9727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PC292827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PC292829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PC292832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PC292839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PC292857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PC292871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0jfUd0151cu88jwryducm_i0avxz.jpg

인천교구앞에서 단식농성 14일째를 맞는 홍명옥 지부장 @보건의료노조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