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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한살림 지역아동센터 ‘엄마 서포터즈’를 모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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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한살림 지역아동센터 ‘엄마 서포터즈’를 모십니다

익명 (미확인) | 화, 2015/12/29- 11:28

한살림은 2009년부터 조합원의 물품이용과 참여로 지역사회 초등 방과후 돌봄의 터전인 지역아동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광명 철산동과 용산 서계동의 지역아동센터에서 아이들을 정기적으로 만나 활동을 통해 정서적으로 지지하고 따뜻한 엄마가 되어줄 자원봉사자, ‘엄마 서포터즈’를 모십니다. 학습도움, 나들이 동행, 귀가길 안전지킴이, 다양한 재능나눔 등 마음으로 지속적으로 아동들과 함께할 따뜻한 조합원님들의 지원을 기다립니다.

| 모집대상
광명시 철산동과 용산구 인근에 거주하는 30~60대의 조합원 자원봉사자

| 활동내용
학습(영어, 수학 등), 독서, 나들이 동행, 재능나눔 등으로 한살림지역아동센터의 열아홉명 초등 1학년~6학년 아동들과 꾸준히 만나 교류하며 정서적으로 지지함.

| 운영기간
2016년 1월~ 상시 / 주 1회, 3개월 이상 활동가능하신 분 우대

| 운영시간
오후 2시~6시 30분 내 시간 및 요일 선택 가능 (전화협의, 방학중 오전 가능)

| 활동지역 (두곳 중 택1)
· 한살림광명지역아동센터 : 경기도 광명시 시청로 71-1(철산동, 3층)
· 한살림용산지역아동센터 : 서울시 용산구 청파로 73길 36-3(서계동)

| 신청 및 문의
· 한살림광명지역아동센터 : 02)2618-2232
· 한살림용산지역아동센터 : 02)711-8111

 

한살림서울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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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 무위당 만인회 여는 모임 초대]

 

‘내 이름으로 아무것도 하지 말라’ 셨던 선생님.

그러나 이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작디 작은 좁쌀 한알에 우주가 담겼다고,

힘없는 민초들의 협동이 새로운 세상을 열것이라고,

온 삶을 통해 웅변하셨던 무위당 선생님의 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더욱 간절해집니다

 

대전충남지역에 무위당 정신을 따르는 사람들의 모임을 시작하려합니다.

현장에서 실천해오신 생명과 협동의 힘과 지혜를 나누었으면 합니다.

많이 참여하셔서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는 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 일자: 2017년 11월 15일(수) 오후 3시
  • 장소: 한살림천안아산 고운매장 2층 조합원모임방 ( 세종시 고운동 1745번지 / 만남로8길 24-1 )
  • 문의: 044) 853-1720
  • 주요내용:

– 인사나누기

– 대전충남 무위당 만인회 운영위원 구성

– 뒷풀이 겸 식사

*연락담당자 대전(이정섭 010. 3387. 2920) 충남(이효희 010. 2395. 9169)

*회비 1만원

한살림대전 홈페이지

 

화, 2017/10/24-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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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핵세미나.jpg

체르노빌 30주년 후쿠시마 5주년 기념 탈핵세미나가

오는 3월 3일 일요일 오후 2~6시에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열립니다.

관심있는 조합원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한살림경기남부 홈페이지
월, 2016/02/29-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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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교실_본문

 

[환경교실 참가자 모집 안내]

 

– 대상 : 한살림 조합원 및 일반인 20명

– 장소 : 한살림서울 교육장(서울 종로구 경희궁길 15)

– 참가비 : 1만 원 (총 4강)

– 입금계좌 : 농협 044-01-108527(예금주:한살림서울)

– 접수 기간 : 3월 20일(월)부터 선착순 접수

– 접수/문의 : 3498-3755 조합원활동실(오전10시~오후4시)

 

구분 날짜 주제 강사
1강 4월 4일(목) 우리 가족 건강 먹거리, GMO 하정철(한국소비자원)
2강 4월 13일(목) 자연과 함께 숨쉬는 우리, 리사이클링 홍수열(자원순환사회경제연구소장)
3강 4월 20일(목) 기후변화가 생활에 미치는 영향 전희찬(세종대환경관리학교수)
4강 4월 27일(목) 방사능으로부터 자유, 탈핵 김혜정(시민방사능센터장)

* 상황에 따라 일정 변경 가능

 

한살림서울 홈페이지

 

수, 2017/03/15-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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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온라인활동단 15기 발표]

 

한살림 온라인활동단 15기에 선정된 분들을 발표합니다.

많은 분들이 지원해 주셨으나 아쉽게도 25분만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지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블로그 모집 인원_15명]

번호

이름

 핸드폰 끝번호 3자리

소속

지역

1

김병수

*059

한살림성남용인

경기 용인

2

장연희

*837

한살림서울

인천 남동구

3

정지현

*826

한살림경기남부

경기 의왕

4

한이채

*729

한살림서울

서울 관악구

5

황해영

*858

한살림경기서남부

경기 화성

6

박지현

*406

한살림광주

광주 동구

7

서원경

*682

한살림성남용인

경기 용인

8

이유리 *242 한살림성남용인 서울 송파구

9

김미애 *462 한살림고양파주 경기 고양

10

김경선 0308 한살림서울 서울 노원구

11

김시은 8308 한살림서울 서울 은평구

12

권윤경 *389 한살림청주 충북 청주

13

 박경진 *515   한살림서울 인천 연수구 

14

 이동현 *828  한살림경기남부  경기 안양

15

 이혜진 *558  한살림경남  경남 창원 

 

[인스타그램&페이스북 모집 인원_10명]

번호

이름

 핸드폰 끝번호 3자리

소속

지역

16

강찬미

*876

한살림성남용인

경기 성남

17

배정란

*464

한살림대구

경북 청도군

18

신지윤

*444

한살림성남용인

경기 성남

19

이효은

*145

한살림대구

대구 수성구

20

윤현정

*434

한살림성남용인

경기 용인

21

고유미

*123

한살림제주

제주 서귀포

22

정지현

*728

한살림서울

서울 관악구

23

성하정

*126

한살림경북

경북 구미

24

노우영 *270 한살림성남용인 경기 용인

25

황여정 *845 한살림성남용인 경기 광주

 

한살림 온라인활동단 15기에 선발된 모든 분들 축하드립니다.

향후 활동사항에 대한 안내를 위해 개별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앞으로 즐겁고, 꾸준히 성실하게 활동해 주세요.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목, 2017/07/20-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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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소식지 588호 중 [생산지 탐방]

 

덕분에 올겨울 김장도

기대됩니다

 

전남 해남 참솔공동체 김장채소

 

 

작물을 잘 보고, 생산자님의 말을 잘 듣고 와서 조합원들에게 잘 전달해야 하는 산지 탐방은 매번 부담입니다. 이번에는 주부에게 일 년 중 가장 큰 행사로 꼽히는 김장거리를 보러 가는 터라 책임감이 더욱 무거웠습니다.

한살림경기남부 농산물위원들은 11월 2일 해남으로 향하는 버스에 올랐습니다. 부지런히 갈 길을 재촉했지만 워낙에 먼 길이라 도착하니 벌써 저녁이었습니다. 한창 바쁠 때인데도 참솔공동체 생산자님들께서 마중 나와주셨고, 생산자와 조합원의 입장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튿날 배추밭과 무밭, 적갓밭과 절임배추 공장 두 곳을 둘러봤습니다. 출하까지는 시간이 좀 남았지만 배추속이 제대로 찼을까 살짝 걱정스러웠습니다. 잘라서 먹어보니 아삭하고 고소해서 ‘이 배추로 김장을 하면 참 맛있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가 병충해가 심하고 정식이 늦어 배추 절반가량은 출하하지 못할 거라는 말씀에 가슴이 철렁했습니다.

참솔공동체에서는 기피제를 구입해 뿌리거나 직접 제재를 만들어 병충해를 예방한다고 합니다. 배추의 고질병인 뿌리 혹병에 걸리면 관행밭은 손쓸 수 없을 정도로 금방 번지는데 유기재배 밭은 자생력 덕분에 덜하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땅과 함께 짓는 농사의 힘인가 봅니다.

돌아본 밭 중 가장 인상적인 곳은 이순운 생산자님 무밭이었습니다. 멀칭 없이 풀과 공생하면서 무가 커가는 모습이 놀라웠습니다. 벌레가 많이 먹은 무청을 놓고 “벌레와 같이 나눠 먹는 것이 유기농사”라고 웃으며 말씀하셨지만 일 년간 공들인 농사를 벌레 때문에 망친 그 심정이 이해가 돼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두 곳의 절임공장 중 임흥옥 생산자님이 이번에 새로 정비한 곳은 넓고 깨끗하여 위생적으로 안심이 되었습니다. 다른 한 곳은 공장 바닥이 까지거나 설비 손잡이 부분에 녹이 슬어있어 개선을 요청드렸습니다. 두말 않고 바꾸어 주겠다는 말에 믿음이 갔습니다. 늘 그랬지만, 직접 보고 오니 올해 김장도 기대가 됩니다.

 

글·사진 박경희 한살림경기남부 농산물위원

수, 2017/11/29-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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