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인뉴스] 아름다운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아름다운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새해가 밝았습니다. 12월 16일 참여연대 회원송년회에서 회원님들이 2016년에 바라는 소망 메시지를 써주셨는데 가장 많이 언급된 단어들은 ‘희망’, ‘사람답게’, ‘꿈’입니다. 이 단어들로 문장을 만들어 회원님들의 새해 바람을 모아봤습니다. “희망과 꿈을 갖고 사람답게 살고 싶습니다” 2016년에도 참여연대는 사람답게 살 수 있는 세상을 위해 더욱 열심히 활동할 예정입니다. 아직 추위가 매섭지만, 더 낮은 곳에서 시민들의 손을 잡겠습니다. 맞잡은 손 따스할 수 있게, 더 많은 회원님들이 참여연대와 함께 길을 걸어주세요. 늘 고맙습니다.
지금, 참여연대 회원은 14,655명!
참여연대는 더 많은 회원들과 함께 ‘함께 만드는 꿈’을 실현해 나가고 싶습니다. 정부지원금 0%, 참여연대가 꿋꿋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시는 회원님들을 소개합니다.
※ 회원 수와 명단은 2015년 12월 17일을 기준
회비를 증액해 주신 회원님, 고맙습니다!
김병길 김선숙 김주현 백선호 윤희권 이상호 임명환 장종광 장준호 전덕진 최병식 허경재 허경순
※ 2015년 11월 20일부터 2015년 12월 16일 사이에 회비를 증액해주신 13명, 가나다 순
이상호 회원 (2001년 5월 8일 가입)
제가 인터뷰는 익숙지가 않아서 쑥스럽네요. 여러 사정으로 집회에 나가지 못합니다. 그래서 미안한 마음에 증액을 하게 되었어요. 참여연대 소식지 ‘참여사회’가 읽고 싶은 잡지가 되었으면 합니다. 제작비용을 감안하더라도 참여사회를 받아보면 읽고 싶은 마음이 안들 때가 있어요. 내용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잡지 외형이 요즘 잡지들처럼 좀 더 화려하게 변하면 좋겠어요.
신입회원 한마디!
권오국 민주주의 껍데기마저 사라져가는 이 시기가 너무 한탄스럽습니다. 가난한 가장이지만 내 아이의 미래를 좀 더 밝혀주기를 바라며 미약하지만 소액이라도 후원하고자 합니다.
권준현 시민단체활동을 하고 싶어서 가입합니다.
김도화 늘 수고가 많습니다. 더불어 사는 세상에 정의와 약한 자, 고통 받는 자들을 위하여 써주세요.
김성규 참여연대가 있어 참 다행이야~!
김성화 시민의 적극적 참여가 사회를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식들에게 보다 나은 세상을 물려주고 싶어서 회원에 가입합니다. 여건을 보아 좀 더 적극적인 참여를 할 예정입니다.
김정천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김화영 미래를 위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것 또한 우리의 몫입니다. 그 몫이 주어진 이 세상에 존재하고 있음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남기성 좋은 곳에 쓰세요.
노선혜 사회가 좀 더 밝아지고 건전해졌으면 하는 마음에 가입합니다!
박소연 참여연대는 우리 사회의 희망입니다.
박윤주 최선을 다해주세요.
성은주 시민의 목소리가 커졌으면 좋겠습니다.
손정아 정부지원 없이 운영된다는 말을 듣고 소액이나마 도움 되고 싶어서 가입합니다.
송윤희 아자아자!
오승석 열심히 활동해 주세요.
이민영 따뜻한 세상을 위한 한걸음.
이병엽 시민들의 목소리를 잘 모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수민 저는 앞으로 조금 더 좋은 세상에서 살고 싶습니다. 그런 세상에 살고 싶으면서도 사회에 불평불만만 하고 행동하지 못하는 제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이승우 안녕하세요.
이안젤라 진정한 민주주의를 위하여!! 특히 공익제보자에게 존경심을 표하며 밝은 사회를 만드는 참여연대가 끝까지 국민과 함께 하길 바랍니다.
이인홍 많은 활동 바랍니다.
이재성 파이팅입니다.
이주형 수고하십니다.
조형규 사회복지의 동향과 전망에 대해 깨어있는 관심과 참여를 희망합니다.
채규용 시민이 어깨를 펴고 살 수 있는 정의로운 사회실현을 기대하며.
홍세일 당파 싸움이 아닌 정말 필요한 사람을 위한 정의 구현
친구나 이웃을 회원으로 이끌어주신 회원님들 멋쟁이
국민라디오 김동혁 신동화 심현덕 안진걸 이계정 이기찬 이수나 이정민 임병태 한상희 현준
※ 2015년 11월 19일에서 12월 17일 사이에 신입회원을 추천한 12명, 가나다순
김동혁 회원 (2015년 8월 19일 가입)
안녕하세요. 지난 여름 참여연대 16기 공익활동가학교에 참가하면서 참여연대와 인연을 맺게 됐고, 지금은 강원도에서 추위에 덜덜 떨며 공부하는 20살 대학생이에요. 회원이 되고 참여연대에 애정이 더 많이 생긴 것 같아요. 참여연대가 더 큰 조직이 되어 더 많은 시민들을 대변할 수 있게, 저 말고도 많은 사람들이 참여연대를 후원하면 좋겠다는 마음에 지인을 회원으로 추천했습니다. 요즘은 주변 지인 중에 낌새만 보이면 참여연대에 후원하라고, 정말 좋은 조직이라고 홍보한답니다. 공익활동가학교에 참가하면서 느낀건데, 참여연대는 참 따뜻한 것 같아요. 참여연대가 가지고 있는 따뜻함, 인간미 같은 것들을 잘 유지해서 시민들과 함께 따뜻한 마음으로 연대하고 시민들의 아픈 부분을 어루만져 줬으면 좋겠습니다.
한결같은 10년지기 회원님들
강성관 권지혜 권현숙 김미자 김수련 김영묵 김장형 김정훈 김주형 김해란 김혜정 김효수 남성원 박고운 박미혜 박옥단 이용수 박일웅 서경희 서상범 서유석 설문원 신정훈 심성보 심윤주 안정숙 양은영 엄현식 윤영모 윤영숙 이경호 이금자 이문희 이미심 이숙희 이완근 이용 이현정 이형민 이혜자 임동훈 임진희 장병삼 전수진 정세훈 정승호 정용호 정진형 정필성 정현이 조기원 최미정 최은실, 함돈균 허지영
※ 2005년 12월 1일부터 2005년 12월 31일 사이에 가입하여 현재까지 회원 자격을 유지하고 있는 55명, 가나다순
설문원 회원님 (2005년 12월 7일 가입)
제 직업이 정보공개와 관련이 있어서 참여연대 활동에 관심과 지지를 보내게 되었어요. 그 이후 정보공개 분야만 전문으로 하는 시민단체가 생겨서 그곳 활동을 하다 보니 참여연대 활동은 주의 깊게 보지 못했네요. 그래도 참여사회에서 나오는 괜찮은 기사들을 잘 챙겨보고 있습니다. 요즘같이 어려운 시기에도 참여연대가 활기차게 활동해 줘서 감사하고, 제가 회원으로 열심히 활동하지 못해 미안합니다.
신입회원님, 반갑습니다
강송 강태선 경세현 구혜림 권동환 권미소 권오국 권준현 김강수 김규영 김도윤 김도화 김미연 김봉준 김성규 김성화 김소미 김수일 김인자 김정천 김정하 김종대 김진성 김창훈 김철관 김향기 김현복 김화영 남기성 남윤선 노선혜 노희진 도형래 류충열 문현미 박미애 박병남 박병철 박세진 박소연 박윤주 박주언 박지우 박현미 박혜민 반준우 배기영 배수현 백선덕 백용숙 성은주 손사랑 손정아 손향숙 송윤희 신재영 신현호 심예인 안경모 안진순 양윤진 오세한 오승석 오완식 유근수 유옥선 유춘혜 이경숙 이동규 이무한 이민영 이병련 이병엽 이선영 이선화 이수민 이승우 이안젤라 이인홍 이재성 이주형 이준희 이지우 이지혜 이호관 임아율 장철희 정보람 정성훈 정수인 정영미 정영효 정용교 정지향 조세종 조아라 조형규 조희화 주선주 지익환 차주영 채규용 채지훈 최명훈 최윤진 최재은 최지선 최현호 탁성춘 한인 한진희 허지영 현준 홍서영 홍세일 홍진호 황규성 황윤성
※ 2015년 11월 19일에서 12월 17일 사이에 가입한 118명, 가나다순
이안젤라 회원 (2015년 11월 22일 가입)
우리 아이들이 이 나라에서 행복하고 즐겁게 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금수저, 흙수저 같은 계급사회가 아니라, 누구든 열심히 살면 행복하고 만족하며 살 수 있는 사회가 되길 원합니다. 그런 마음에서 참여연대 회원으로 가입했습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 시민으로서 참여연대 활동에 참여하려고 해요. 정치인과 유권자의 관계가 주객전도 돼서 정치인들이 유권자를 무서워하지 않는 지금의 상황이 하루빨리 고쳐져야 한다는 마음입니다. 시민들이 연대할 수 있도록 참여연대가 앞장서 주시길 바랍니다. 우리 사회를 위해 많은 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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