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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소비자 함께 이웃돕기 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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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소비자 함께 이웃돕기 김장

익명 (미확인) | 월, 2015/12/28- 13:58

한살림제주와 한살림제주도생산자연합회는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김장만들기 행사를 열었습니다.

20151212 한살림제주 김장행사

한살림제주, 소비자-생산자 배추재배에서 김장까지 공동작업

2015.12.12 18:49:02 | [email protected]  /ⓒ시사제주

한살림제주 소비자생활협동조합(이사장 김순선)과 한살림 제주도생산자연합회(회장 현승훈)는 지난 12일 조천읍 신촌리에 위치한 한살림 생산자 조직 한울공동체(대표 백경호)에서 김장담그기 행사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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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김치1

날씨가 추워지고 김장철이 성큼 다가오고 있는데요.

좋은 재료로 조미료를 첨가하지 않고 직접 담근 김치만큼 맛과 영양을 갖춘 건강식도 없습니다.

 

아산에서 함께 김치 담그고 다음날 댁에서 받아요!

 

일시 : 11월 30일(수) 오전 8시~오후 6시

장소 : 충청남도 아산 송악

출발 장소 : 동대문 역사문화공원역 9번출구

참가비 : 9만5천 원 (교통비, 보험료, 점심, 김치10kg 포함)

※ 추가 10kg당 6만 원 (택배비 별도)

준비물 : 앞치마, 머릿수건, 고무장갑 등

신청기간 : 11월 1일(화)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접수)

접수/문의 : 794-8300 한살림 요리학교

※ 자세한 내용은 한살림 요리학교 온라인 카페 참조 (cafe.naver.com/hslcook)

 

한살림서울 홈페이지

 

월, 2016/10/31-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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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소식지 571호 중 ‘생산지 탐방

 

냉해를 꿋꿋이 버티고

찾아온 새콤달콤함

만감류, 레몬

 

한살림제주 농산물위원회

제주 서제주공동체

 

19면_생산지탐방_레몬열매

 

한살림제주 농산물위원회는 2017년 2월 20일 제주시 외도동에 있는 서제주공동체 만감류 농장을 찾아 강미아, 김필환 생산자를 만나고 돌아왔습니다. 만감류란 나무에서 완전히 익도록 오래 두었다가 따는 밀감이란 뜻입니다. 바람이 무척 거세고 장대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였지만 한라봉, 청견, 천혜향, 그리고 무엇보다도 유기재배 레몬을 볼 수 있어 마음이 들떴습니다.

생산자님의 안내를 받아 하우스시설에 들어서자 새콤한 레몬 향이 풍겨왔습니다. 그리고 수입 레몬의 진한 노란색이 아닌 연한 빛을 띤 국산 레몬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수확 후 바로 선별하여 공급하기 때문에 완전한 노란색을 띠지 않는다고 합니다. 미숙과이기 때문이 아니라 정상 시기에 수확하여 잘 익은 레몬이지만 에틸렌 등 화학물질을 이용한 후숙 처리를 하지 않기 때문에 연노란빛을 띤다는 설명이었습니다.

둘러보는 동안 가지만 앙상하게 남은 나무가 드문드문 보였습니다. 생산자님께 물어보니 지난해 폭설로 냉해를 입어 레몬나무의 30% 정도가 고사하였다고 합니다. 화학비료를 주는 방식으로는 나무를 심은 지 3년이면 출하가 가능하지만, 유기재배는 7년 정도가 되어야 출하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오랫동안 공들여 키운 나무가 추위에 떨다 죽어가는 걸 보고만 있어야 한다는 사실이 안타까웠습니다.

 

레몬 01_201001

 

만감류는 물을 주면 당도가 떨어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비가림을 해야 하고 큰 과실보다는 작은 과실이 더 맛이 좋습니다. 만감류를 둘러보다 만감류의 어머니라 불리는 청견나무 아래에서 오리와 거위, 닭도 만났습니다. 제초제를 쓰지 않아도 되고 유정란도 얻을 수 있으니 일석이조입니다.

한겨울 아주 짧게만 만날 수 있는 한살림 레몬, 맛있게 먹을 줄만 알았지 어떻게 자라나는지는 몰랐습니다. 내 입에 들어온 새콤달콤한 맛은 나무들에게는 추위를 견딘 강인함이라는 것을, 생산자분들의 애씀과 고단함이란 것을 알게 된 하루였습니다.

 

글 홍주리 한살림제주 농산물위원회

 

 

제주 서제주공동체 생산자님께 물었습니다

 

19면_생산지탐방_단체사진

 

농사를 지으며 가장 힘든 점은 무엇인가요?

 

자연재해에 취약하다는 점이죠. 태풍이나 냉해가 오면 생산비, 노동력이 더 많이 들어갑니다. 생산량은 줄어들고요. 거기다가 가격이 관행농과 차이가 나지 않거나 덜 받는다면 더 하지요. 그래도 단점보다는 장점이 많아요. 소비자의 건강과 더불어 생산자의 건강도 챙길 수 있으니까요. 또 한살림 생산자들은 자연재해에 피해를 입게 되면 생산안정기금을 통해 다시 일어설 힘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이 참 고맙습니다.

 

생각보다 다양한 만감류가 생산되고 있네요

 

만감류는 단맛 말고도 다양한 맛을 가지고 있습니다. 보통 과일은 달면 맛있다고들 하는데, 새콤하게 산미가 돌아야 맛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웃나라 일본에서는 신맛(스타치), 쓴맛(팔삭) 등 여러 가지 맛을 가진 과일을 많이 재배합니다. 앞으로는 오래전부터 제주에서 재배해 온 뎅유자나 레몬 같은 다양한 맛을 지닌 감귤류 재배에도 힘을 쏟을 계획입니다.

 

 

화, 2017/03/14-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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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김치1

생산지로 김장여행 떠나요!

 

김장을 하려면 여간 힘든게 아니죠. 혼자하려면 더더욱.

여럿이 함께해 수고를 덜 수 있을 뿐아니라

생산지를 방문해 김장채소가 어떻게 생산되는지 직접 확인해볼 수 있어요.

김장채소 생산지인 홍천으로 김장여행을 떠나보세요~

 

일시 : 2016년 12월 2일(금) 8:00~18:00

장소 : 홍천연합회 유치리공동체

내용 : 생산지에서 함께 김장 담그기

– 부재료와 양념은 한살림 재료를 사용하고, 배 추 절임을 생산지에서 하고 부재료 및 양념, 조리과정에 참여

대상 : 성남지부 조합원 14명

참가비 : 15,000원(점심 및 차량) + 재료비 별도 (10kg당 60,000원), 김치 택배 비용 별도

접수 : 11월 1일(화)10:00~ 선착순 전화 접수 ☎ 031) 697-8227

 

한살림성남용인 홈페이지

 

 

금, 2016/11/18-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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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입니다.

2015년 여름부터 시작한 청소년 조류탐사단 '산새야물새야'가 어느새 3기를 맞이하네요.

우리 지역에 찾아오는 철새와 터를 잡고 살아가는 텃새를 공부하면서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느끼고 깨우치는 '산새야물새야'.

이번 3기는 제비집을 찾아 나서는 시간도 있어요.

기존에 참여한 학생은 더욱 심화된 내용을 배우고 처음 참가하는 학생은 새를 보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청소년 맞춤 환경프로그램입니다.

많이 신청해 주세요.

아래 공고문을 잘 읽고 꼭 전화 혹은 문자로 신청해주세요. 궁금해도 전화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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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7/03/06-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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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성기업 손해배상 올바른 판결 촉구 기자회견 노동자 피말리는 손해배상! 용납하지 마라!   유성기업 노동자들의 피가 마르고 있다. 손에 쥐어본 적도 없는 어마어마한 금액이 머리 속을 […]
수, 2015/12/09-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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