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기고]국민연금 운용 주식회사?…문형표 재기용 노림수는?
[프레시안 기고] 이재훈 사회공공연구원 연구위원.연금행동 정책위원 <-=클릭
국민연금 운용 주식회사?… 문형표 재기용 노림수는?
기금운용본부 공사화 우려… 국민연금, 금융시장 부양에 동원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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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운용 주식회사?… 문형표 재기용 노림수는?
기금운용본부 공사화 우려… 국민연금, 금융시장 부양에 동원하나
[모집]
문화재청 ‘한복무료관람 가이드라인’
국가인권위원회 진정인 모집
문화재청은 다양한 자격 요건자(만 24세 이하, 종로구 주민, 공무 수행을 위해 출입하는 자, 군복을 입은 현역 군인 등)에 한하여 고궁 무료 관람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참고: 문화재청 홈페이지http://www.royalpalace.go.kr:8080/content/guide/guide01_tab07.asp)
그 중에서도 한복 착용자는 고궁 무료 관람이 가능한데요,
문화재청이 한복 착용자에게 적용하는 ‘한복무료관람 가이드라인’에 ‘남성은 남성한복 여성은 여성한복 착용자만 무료관람 대상으로 인정’ 한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문화재청 홈페이지: http://www.royalpalace.go.kr:8080/content/guide/guide01_tab07.asp)
민변 소수자인권위원회는 문화재청의 ‘한복무료관람 가이드라인’의 내용이 성별 고정관념에 따른 성차별과 성적 지향, 성별 정체성에 대한 차별이며, 또한 개인의 취향과 자유를 제약하고, 표현의 자유 등을 침해하는 차별에 해당한다는 판단하에, 국가인권위원회에 제 3자 진정을 제기하고자 합니다.
진정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신청 방법]
ㅇ 진정인 참여대상: 성별, 성적 지향, 성별 정체성 관계 없이 한복을 입고 즐기고자 하는 모든 사람 (단, 만 24세 이하인 사람은 고궁 무료 관람 대상이기 때문에, 만 25세 이상인 사람들에 한해 모집합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ㅇ 진정인 모집 기간: 2017. 12. 5.(화) ~ 12. 12.(화)
ㅇ 진정인 신청 링크: https://goo.gl/5xc2QW
ㅇ 주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소수자인권위원회
ㅇ 문의: 02-522-7284, [email protected]
부유층과 빈곤층 사이에 커져만 가는 경제적 격차는 한국뿐 아니라 세계적인 걱정거리다. 주류든 비주류든 경제 정책을 연구하는 이들 사이에 ‘불평등 확대 경향’은 이미 의견이 아니라 사실로 받아들여진다. 그런데 이런 불평등을어떻게 해소할 수 있을까? 기존에 나온 다양한 방법론을 더듬어보면, 대략 세 갈래로 정리해볼 수 있다.
첫 번째로 ‘성장을 통해 불평등을 해소하자’는 길이다.
예를 들면 앵거스 디턴 미국 프린스턴대 교수는 <위대한 탈출>(The Great Escape)이라는 책을 통해 ‘경제성장이 인류를 빈곤과 질병으로부터 탈출시켰다’는 요지의 주장을 펼쳤다. 성장 과정에서 일부 불평등이 등장하기도 하지만, 그 불평등을 원동력으로 자본주의는 더 성장해 결국 평등을 이루고야 말았다는 게 그의 역사 해석이다. 장기적으로 전세계를 놓고 보면 절대빈곤은 분명히 줄어들고 있으며, 궁극적으로는 성장이 불평등을 완화할 것이라며 현재의 자본주의 성장 모델을 옹호한다.
불평등을 그대로 둬야 성장한다?
디턴 교수는 결국 자본주의가 성장을 불러왔고, 성장이 인류의 대부분 중요한 문제들을 해결해가고 있다고 주장한다. 예를 들면 인류는 분명하게 빈곤과 궁핍으로부터 탈출하고 있다. 자본주의 이전에는 상상조차 할 수 없던 일이다. 또한 질병 퇴치로 평균수명이 획기적으로 늘었다. 자본주의 이전 유럽인의 평균수명은 30~40살에 지나지 않았다. 그런데 이제는 ‘100살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 경제성장으로 인류 전체의 영양 및 위생 상태가 나아졌기 때문이라고 디턴 교수는 해석한다.
이 모든 문제는 고대 로마의 황금기도, 귀족정도, 공화정도, 봉건사회도, 심지어 사회주의도 해결하지 못한 것이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 불평등하다고 비판하는 자본주의는 경제성장을 통해 그 어떤 시대보다 불평등을 줄이고 있다. 불평등을 성장 동력으로 번영과 동시에 평등한 시대를 이룩한 것이다.
이런 맥락에서 디턴 교수는 개발도상국에 공적개발원조(ODA)를 제공하지 말고 불평등 상태를 그대로 두어야 스스로 성장할 힘을 얻게 된다고 주장한다. 불평등이 성장의 원동력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디턴 교수를 위시해 성장으로 문제를 해결하자는 이들의 이야기는 낡은 해법이고 현실성도 낮다.
사실 경제성장이 빈곤이나 질병 등 인류의 오랜 문제를 해결하는 데 분명한 도움이 된다는 점을 부인하는 이들은 거의 없다. 조지프 스티글리츠나 폴 크루그먼, 심지어 토마피케티조차 성장의 순기능을 중시한다. 피케티는 더 나아가 어느 정도의 불평등은 자본주의의 역동성을 위해 필요할 수도 있다는 견해를 밝힌다. 다만 자본주의의 역동성과 성장잠재력을 갉아먹는 정도까지 불평등이 커졌다는 점을 우려하는 것이다.
하지만 성장만으로는 불평등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는 증거가 점점 더 많아지고 있다는 데 문제가 있다. 경제성장의 과실이 상위 계층에 떨어지면 낙수효과를 통해 사회 전체에 그 온기가 퍼진다는 논리를 믿는 이들은 이제 주류 경제학자나 기업가들 사이에도 거의 없다.
두 번째로는 ‘분배론’ 또는 ‘경제민주화론’을 들 수 있다.
한 경제에서 기업은 부가가치를 생산한다. 생산된 부가가치는 여러 군데로 분배된다. 노동자에게 임금으로 지급되고, 주주에게 배당 등으로 지급되고, 협력업체에 대금으로 지급된다. 이게 바로 1차 분배다.
장하성 고려대 교수는 저서 <한국 자본주의>를 통해 한국 경제의 가장 큰 문제는 이 1차 분배가 제대로 되지 않고 있는 데 있다고 지적한다. 장 교수는 ‘자본주의를 고쳐 쓰자’고 주장하면서 다른 근본적이고 급진적인 대안을 내놓는 것보다, 당장 임금 불평등부터 해소하는 게 먼저라는 해법을 내놓는다.
한국 경제는 실제로 경제성장률은 선진국 가운데 상당히 높은 수준인데, 실질임금은 계속 정체 상태에 빠진 기묘한 상황에 놓여 있다. 그 원인 중 가장 중요하게는 국내총생산(GDP) 중 가계소득 비중과 노동소득분배율이 점점 낮아지고 있다는 점이 지적된다. 장 교수는 이에 착안해 한국 경제의 가장 중요한 과제를 노동자에게 임금이 더 분배되도록 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따라서 대기업과 중소기업 노동자 사이의 임금 격차를 해소하는 것도 중요한 과제가 된다.
분배를 앞세우는 불평등 해법은 분명 현실성이 있고 정치적 폭발력도 있다. 공공 영역에서의 정책도 필요하겠지만 민간 영역의 기업이 함께 움직여야 한다는 점에서 정치적 힘을 얻는 것이 매우 중요한 방법이다.
성장·분배·재분배 모두 필요하지만
세 번째로 들 수 있는 것이 ‘재분배론’ 또는 ‘복지국가론’이다.
장하준 영국 케임브리지대 교수는 <장하준의 경제학 강의>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등 다양한 책을 통해 ‘재분배’의 중요성을 역설한다. 경제에서 생산된 부가가치를 임금 등으로 1차 지급하는 게 ‘1차 분배’라면, 재분배는 1차 분배를 마친 뒤 나머지를 국가가 세금 등의 방법으로 취한 다음 이를 필요한 곳에 다시 나누는 것이다. 우리가 흔히 ‘복지’라고 부르는 정책이 바로 재분배 정책에 해당된다.
장하준 교수는 지금 우리 자본주의에 필요한 정책은 보편적 복지를 기본으로 한 복지 정책이라고 강력하게 주장한다. 또한 부자뿐 아니라 소득이 있는 대부분의 국민이 함께 부담하는 보편적 증세를 통해 그 재원을 마련해야 한다고 본다.
재분배론의 해법은 분배론의 해법에 견줘 상대적으로 현실성은 낮다. 재정 부담을 크게 늘릴 가능성이 높아 증세론과 직접 연결되기 때문이다. 정치적으로도 가장 풀기 쉽지 않은 문제가 바로 세금을 올리는 것이다. 다만 이 이론대로만 진행된다면 문제해결도는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물론 실제 불평등 문제를 현미경을 들고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성장의 해법, 분배의 해법, 재분배의 해법 모두 필요한 구석이 있다.
한국 경제는 1차 분배 문제가 심각한 것만은 분명하다. 경제성장의 한 과실인 부가가치가 우선 그 생산에 기여한 이들에게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 것이 바로 1차 분배 문제다. 가계소득이 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점점 떨어지고, 노동소득분배율이 계속 낮아지는 현상이 벌어지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이를 해결하려면 특히 저임금 노동자에게 좀더 많은 임금이 지급되도록 하는 게 불평등을 개선하는 가장 중요한 첫걸음이 될 것이다.
재분배를 통해 경쟁에서 미끄러진 이들을 위한 사회안전망을 마련하는 일도 중요하다. 그래야 위험을 감수하며 경쟁에 뛰어드는 이들이 생기고, 성장 동력이 마련된다(제1067호 ‘자본주의 적은 평등 아닌 불평등’ 참조). 이렇게 성장이 이뤄지면 재분배와 분배할 파이가 더 커진다.
하지만 이 방정식 바깥에 문제들이 있다.이 세 가지 문제해결책을 보완하는, ‘네 번째 해법’이 필요한 이유다.
예를 들면 기술의 놀라운 발전은 전체로서의 인류 능력을 점점 더 신장시키지만, 동시에 개인이 가진 생산에 기여할 수 있는 능력을 빠른 속도로 퇴화시키기도 한다.
타자는 전문직으로 취업할 수 있는 특별한 능력으로 취급받다가, 불과 10~20년 만에 누구나 할 수 있는 범용 기술로 변화했다. 컴퓨터로 문서를 작성하는 능력은 한때 자격증 취득 붐이 일 정도의 전문적 능력으로 여겨졌지만, 이제 누구도 돈을 받고 문서를 작성해줄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3D 프린터가 나오고 로봇이 등장하고 의료, 법률, 기사 작성 등 고도의 지식노동까지 대체하는 알고리즘과 소프트웨어가 쏟아져나오고 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대부분의 직업은 이런 기술 변화 앞에 사라지고 말것이며, 그 자리를 다시 새로운 직업들이 채우게 될 것이다.
변화 속 새로운 패러다임의 축 ‘공동체’
문제는 그 상황에 적응하지 못하는 이들은 고용 자체가 어렵게 된다는 것이다. 현재의 노동자에게 충분한 임금을 지급하는 것만으로는 불평등 문제가 해결되기 어려운 이유다.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는 능력을 갖춘 소수와 그렇지 못한 다수를 양산하는 현재의 시스템이 이어진다면, 소수가 얻는 부는 점점 더 커지고 고용은 줄어들며 불평등은 더 커지기만 할 수도 있다. 고용된 이들의 임금을 좀더 높인다고 하더라도 말이다. 분배가 불평등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게 되는 대목이다.
여기서 들어와야 할 정책이 바로 평생학습, 직업교육 등 적극적인 노동시장 정책이다. 사람들이 새로운 능력을 갖추고 변화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일이다. 또한 새로운 패러다임의 복지 정책이 필요하다. 사람들이 매일매일의 노동에서 벗어나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고 직업을 찾아갈 수 있는 여유를 만들어줘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새로운 패러다임의 복지 정책은 전체 시스템을 설계할 수 있는 능력과 힘을 갖춘 이들, 즉 대기업과 자본소득자로부터 세금을 거두어 자유롭게 배우며 새로운 직업을 습득하고 실험하는 현재 또는 잠재적 노동자에게 흘러들어가도록 하는 일이 될 것이다. 기본적 생존 및 학습과 관련된 복지를 보편화하는 노력은 이런 맥락에서 중요하다.
경제적 목적과 사회적 목적을 동시에 지닌, 새로운 패러다임의 경제적 기회를 만들어내는 노력도 필요하다. 최근 관심을 끌고있는 공유경제와 사회적 경제가 그런 새로운 패러다임이 될 수 있다.
공유경제는 자동차나 건물 등 자산을 새로 만들어내는 대신 기존의 것을 공유하고 활용도를 높이는 방식으로 기업을 운영하는 방법을 뜻한다. 가정집의 숙박 공간을 인터넷상에서 숙박업으로 연결한다든지, 개인이나 기관이 보유한 자동차 정보를 인터넷에 올려 자동차 렌트업으로 연결하는 일이 여기에 해당한다. 이렇게 하면 충분한 서비스를 생산하면서도 실물 생산을 줄여 환경자원을 절약하고 지구의 지속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는 게 기본적 아이디어다.
사회적 경제는 사회적 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처럼 이윤이 아니라 다른 공동체적 목적을 가진 사업조직이 벌이는 경제활동을 뜻한다. 이런 사업이 늘어나면 기업이 잘 운영될수록 사회문제가 더 잘 해결되는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질 수 있다.
이런 새로운 경제적 기회는 사회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며 불평등을 줄이는 일을 사업의 목적에 포함한다. 현재의 산업생태계 구조는 이런 기회를 포괄하지 못한다. 따라서 이런 기회를 키울 수 있는 금융과 소비 시스템을 갖추는 일 역시 불평등을 해소하는 정책목표가 될 수 있다. 기존 경제 패러다임은 불평등을 키우면서 성장한 뒤 다른 정책으로 불평등을 해소해야 하는 구조이지만, 이런 새로운 패러다임에서는 한 조직이 성장에 기여하면서 동시에 불평등이 완화되는 결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삶의패러다임이 새롭게 재조직되는 일일 것이다. 당장의 분배가 잘된다고 하더라도, 재분배가 더 잘된다고 하더라도,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방식의 성장 모델이 자리를 잡는다고 하더라도, 그 안에서 살아가는 개인들의 삶의 패러다임이 바뀌지 않으면 문제는 제자리걸음을 할 수밖에 없다.
다른 모습의 ‘좋은 삶’을 정의하기
분배를 더 한다고 하더라도 소득이 무한정 늘어날 수는 없다. 획기적 재분배를 기획하더라도 국가재정 부담을 넘어설 수는 없다. 공유경제와 사회적 경제가 주류 경제 패러다임이 되려면 시간이 걸릴 것이다. 최소한 그 기간 동안 우리는 낮은 성장률 아래서도 더 평등하며 지속 가능하게 살아갈 수 있어야 한다. 개인들이 덜 쓰고 오래가는 삶을 기획하는 일, 소비를 키우는 것이아니라 사회적 가치를 키우는 일에서 보람을 느끼는 삶을 찾는 일, 새로운 환경에 맞게 ‘좋은 삶’을 다시 정의하고 받아들이는 일이 필요해질 수밖에 없다. 그래야 궁극적으로 불평등 문제에 대한 해결책이 빛을 발할 수 있을 것이다.
[ 한겨레21 / 2015.7.23 / 이원재 희망제작소 소장 ]
2017년 7월 회비납부 명단
| (주)엔버스 | 50,000 | 김은미 | 5,000 | 백인환 | 10,000 | 이동선 | 10,000 | 정연정 | 12,000 |
| 가참희 | 10,000 | 김은석 | 3,000 | 백정혜 | 5,000 | 이동하 | 10,000 | 정연택 | 20,000 |
| 강기혁 | 10,000 | 김은영 | 10,000 | 백종호 | 5,000 | 이두진 | 10,000 | 정연희 | 10,000 |
| 강기형 | 10,000 | 김은정 | 5,000 | 변승섭 | 5,000 | 이명선 | 10,000 | 정오용 | 10,000 |
| 강나원 | 5,000 | 김은주 | 10,000 | 변영실 | 10,000 | 이명희 | 15,000 | 정완숙 | 10,000 |
| 강다민 | 10,000 | 김응학 | 10,000 | 변영철 | 5,000 | 이모성 | 10,000 | 정우혁 | 10,000 |
| 강두경 | 10,000 | 김익균 | 5,000 | 변종욱 | 5,000 | 이무경 | 10,000 | 정윤경 | 10,000 |
| 강만규 | 10,000 | 김익준 | 10,000 | 사과나무 | 10,000 | 이문희 | 10,000 | 정윤수 | 10,000 |
| 강만식 | 20,000 | 김인국 | 15,000 | 서광필 | 11,000 | 이미경 | 10,000 | 정은선,정영훈 | 25,000 |
| 강명희 | 10,000 | 김재동 | 10,000 | 서만영 | 5,000 | 이미라 | 15,000 | 정은희 | 5,000 |
| 강문석 | 10,000 | 김재수 | 25,000 | 서명길 | 10,000 | 이미선 | 5,000 | 정은희 | 10,000 |
| 강민정 | 5,000 | 김재연 | 5,000 | 서성희 | 5,000 | 이미순 | 10,000 | 정장호 | 10,000 |
| 강민지 | 5,000 | 김재흥 | 5,000 | 서영석 | 10,000 | 이미영 | 30,000 | 정재원 | 5,000 |
| 강병호 | 10,000 | 김점숙 | 10,000 | 서예진 | 5,000 | 이미은 | 5,000 | 정종혁 | 5,000 |
| 강산 | 2,000 | 김정남 | 10,000 | 서예화 | 5,000 | 이범진 | 10,000 | 정주호 | 5,000 |
| 강상수 | 1,000 | 김정대 | 10,000 | 서용옥 | 5,000 | 이범희 | 11,000 | 정지현 | 10,000 |
| 강수진, 김태형 | 5,000 | 김정미, 라재필 | 10,000 | 서용하 | 10,000 | 이병호 | 10,000 | 정창균 | 30,000 |
| 강승민,유동현 | 15,000 | 김정연 | 5,000 | 서원혁 | 10,000 | 이봉락 | 5,000 | 정창원 | 10,000 |
| 강신관 | 10,000 | 김정자 | 10,000 | 서은덕 | 3,000 | 이상구 | 10,000 | 정천귀 | 35,000 |
| 강영희 | 3,000 | 김정훈 | 5,000 | 서인석 | 10,000 | 이상명 | 30,000 | 정청숙 | 15,000 |
| 강은숙 | 10,000 | 김제선 | 10,000 | 서정현 | 5,000 | 이상미 | 5,000 | 정태호 | 10,000 |
| 강재훈 | 5,000 | 김조년 | 30,000 | 서충교 | 5,000 | 이상민 | 10,000 | 정필교 | 10,000 |
| 강정숙 | 10,000 | 김종남 | 22,000 | 서현경 | 5,000 | 이상우 | 30,000 | 정현우 | 5,000 |
| 강지원 | 10,000 | 김종남 | 10,000 | 서현숙 | 13,000 | 이상은 | 10,000 | 정현주 | 5,000 |
| 강진규 | 10,000 | 김종술 | 20,000 | 석승용 | 10,000 | 이상훈 | 15,000 | 정혜경 | 10,000 |
| 강철 | 5,000 | 김종필 | 10,000 | 석연희 | 5,000 | 이상희 | 10,000 | 정혜원 | 10,000 |
| 강태경 | 10,000 | 김종환 | 10,000 | 석은자 | 5,000 | 이성숙 | 10,000 | 정호영 | 15,000 |
| 강현서 | 10,000 | 김주완 | 5,000 | 성광진 | 10,000 | 이성숙, 민영훈 | 10,000 | 정환도 | 11,000 |
| 강현수 | 10,000 | 김주찬 | 10,000 | 성기모,고미자 | 11,000 | 이성철 | 10,000 | 조근자 | 10,000 |
| 강호병 | 5,000 | 김준형 | 20,000 | 성은희 | 20,000 | 이성희 | 10,000 | 조금연 | 10,000 |
| 강호석 | 10,000 | 김준희 | 10,000 | 성하덕 | 5,000 | 이성희 | 5,000 | 조남영 | 10,000 |
| 강효숙 | 13,000 | 김진국 | 15,000 | 소명수 | 5,000 | 이성희 | 10,000 | 조능연 | 5,000 |
| 강희영 | 20,000 | 김진수 | 15,000 | 손규성 | 10,000 | 이소라 | 10,000 | 조미선 | 3,000 |
| 고경완 | 15,000 | 김진수 | 10,000 | 손덕환 | 10,000 | 이소정, 지영 | 5,000 | 조미영 | 15,000 |
| 고광미 | 11,000 | 김진화 | 22,000 | 손문규 | 10,000 | 이수경 | 10,000 | 조석준 | 1,000 |
| 고동수 | 10,000 | 김창근 | 10,000 | 손민우 | 10,000 | 이순순 | 5,000 | 조선옥 | 5,000 |
| 고동혁 | 5,000 | 김채연 | 5,000 | 손병거 | 15,000 | 이순우 | 11,000 | 조성남 | 5,000 |
| 고두환 | 10,000 | 김춘경, 문예령 | 10,000 | 손유정 | 5,000 | 이순우 | 10,000 | 조성민 | 11,000 |
| 고명현 | 10,000 | 김춘숙 | 10,000 | 손주호 | 5,000 | 이순화 | 5,500 | 조성용 | 10,000 |
| 고병년 | 30,000 | 김태준 | 15,000 | 송규식 | 10,000 | 이승엽 | 5,000 | 조성행 | 5,000 |
| 고상춘 | 5,000 | 김택남 | 10,000 | 송다연 | 5,000 | 이승용 | 10,000 | 조세은 | 10,000 |
| 고연완 | 20,000 | 김판겸 | 11,000 | 송문섭 | 10,000 | 이승재 | 10,000 | 조세형 | 10,000 |
| 고영득 | 10,000 | 김필동 | 10,000 | 송미령 | 5,000 | 이승훈 | 5,000 | 조신행 | 10,000 |
| 고영주 | 15,000 | 김필환 | 11,000 | 송석범 | 20,000 | 이시희 | 15,000 | 조연길 | 10,000 |
| 고은아 | 20,000 | 김하석 | 5,000 | 송석철 | 10,000 | 이신효 | 5,000 | 조영식 | 5,000 |
| 고은정 | 16,000 | 김하현 | 5,000 | 송양섭 | 5,000 | 이언경 | 10,000 | 조영탁 | 15,000 |
| 고익환 | 10,000 | 김학선 | 10,000 | 송우현 | 10,000 | 이연옥 | 10,000 | 조영호 | 5,000 |
| 고종현 | 10,000 | 김향림 | 5,000 | 송유빈 | 5,000 | 이영남 | 11,000 | 조용만 | 20,000 |
| 공그림 | 10,000 | 김헌식 | 10,000 | 송을석 | 10,000 | 이영섭 | 10,000 | 조용준 | 10,000 |
| 공정욱 | 10,000 | 김현수 | 5,000 | 송인옥 | 10,000 | 이용옥 | 10,000 | 조우연 | 3,000 |
| 공정희 | 5,000 | 김현숙 | 10,000 | 송인준 | 10,000 | 이용원 | 10,000 | 조은경 | 15,000 |
| 곽경규 | 10,000 | 김현우 | 5,000 | 송정호 | 15,000 | 이용일 | 20,000 | 조은연 | 50,000 |
| 곽성자 | 10,000 | 김현정 | 5,000 | 송준태 | 5,000 | 이우영 | 10,000 | 조의영 | 10,000 |
| 곽순자 | 5,500 | 김현정 | 5,000 | 송중호 | 10,000 | 이우주 | 5,000 | 조정미 | 10,000 |
| 곽재호 | 5,000 | 김형년 | 10,000 | 송한결 | 10,000 | 이우현 | 33,000 | 조정선 | 5,000 |
| 구남실 | 5,000 | 김형돈 | 33,000 | 송혜숙 | 5,000 | 이원배 | 3,000 | 조정숙 | 5,000 |
| 구본주 | 5,000 | 김형태 | 5,000 | 송호범 | 5,000 | 이원표 | 5,000 | 조정아 | 10,000 |
| 구본학 | 10,000 | 김혜숙 | 20,000 | 신금현 | 10,000 | 이원희 | 5,000 | 조정호 | 3,000 |
| 구본환 | 10,000 | 김혜영 | 10,000 | 신단오 | 10,000 | 이은서 | 5,000 | 조준형 | 5,000 |
| 구연정 | 5,000 | 김호근 | 10,000 | 신동욱 | 10,000 | 이은재 | 10,000 | 조현구 | 3,000 |
| 구영본 | 8,000 | 김호일 | 10,000 | 신동윤 | 5,000 | 이인복 | 11,000 | 조현승 | 20,000 |
| 구윤미 | 5,000 | 김홍만 | 20,000 | 신명호 | 11,000 | 이인성 | 10,000 | 조혜영 | 5,000 |
| 국현승 | 10,000 | 김홍용 | 20,000 | 신미정 | 5,000 | 이인세 | 11,000 | 조혜인 | 3,000 |
| 권경익 | 10,000 | 김홍준 | 5,000 | 신삼복 | 13,000 | 이인순 | 15,000 | 조흥열 | 10,000 |
| 권기원, 이향숙 | 20,000 | 김환 | 11,000 | 신숙용 | 5,000 | 이인희 | 5,000 | 주민정 | 10,000 |
| 권길중 | 10,000 | 김환준 | 5,000 | 신승호 | 10,000 | 이재근 | 10,000 | 주서현 | 5,000 |
| 권대홍 | 10,000 | 김효경 | 10,000 | 신영무 | 10,000 | 이재영 | 10,000 | 주성용 | 5,000 |
| 권동일 | 10,000 | 김효순 | 2,000 | 신옥균 | 11,000 | 이재인 | 10,000 | 주승민 | 5,000 |
| 권문석 | 10,000 | 김희경 | 14,000 | 신옥영 | 10,000 | 이재철 | 10,000 | 주승연 | 3,000 |
| 권보라 | 15,000 | 김희숙 | 10,000 | 신우석 | 5,000 | 이재호 | 10,000 | 주양각 | 10,000 |
| 권선술 | 5,000 | 김희연 | 10,000 | 신유정 | 10,000 | 이재호 | 15,000 | 주용진 | 5,000 |
| 권선영 | 10,000 | 김희자 | 5,000 | 신정은 | 5,000 | 이재희 | 10,000 | 주지민 | 5,000 |
| 권선필 | 20,000 | 김희정 | 10,000 | 신지연 | 10,000 | 이정구 | 10,000 | 지소은 | 5,000 |
| 권수경 | 10,000 | 나미희 | 10,000 | 신창수 | 10,000 | 이정목 | 10,000 | 지영채 | 5,000 |
| 권순우 | 10,000 | 나인순 | 10,000 | 신현섭 | 11,000 | 이정섭 | 5,000 | 지영한, 박혜경 | 15,000 |
| 권연우 | 5,000 | 나종선 | 10,000 | 신현숙 | 10,000 | 이정수 | 5,000 | 지옥향 | 10,000 |
| 권영당 | 10,000 | 남상군 | 5,000 | 신현정 | 10,000 | 이정은 | 10,000 | 지원종 | 10,000 |
| 권오운 | 10,000 | 남상혁 | 20,000 | 신현주 | 5,000 | 이정인 | 3,000 | 지희숙 | 10,000 |
| 권오원 | 20,000 | 남영미 | 5,500 | 신혜옥 | 5,000 | 이정임 | 20,000 | 진경희 | 30,000 |
| 권주정 | 10,000 | 남재영 김현화 | 10,000 | 심규상 | 11,000 | 이정호 | 10,000 | 진은희 | 11,000 |
| 권진순 | 10,000 | 남정식 | 5,000 | 심문보 | 10,000 | 이정희 | 10,000 | 차재영 | 10,000 |
| 권창현 | 5,000 | 남태경 | 10,000 | 심승현 | 5,000 | 이제환 | 10,000 | 차진숙 | 20,000 |
| 권채숙 | 10,000 | 남해 | 30,000 | 심원경 | 11,000 | 이종대, 손혜영 | 11,000 | 채민성 | 15,000 |
| 권태용 | 3,000 | 노다래 | 3,000 | 심은영 | 5,000 | 이종범 | 11,000 | 채민준 | 5,000 |
| 권혁범 | 10,000 | 노승무 | 10,000 | 심재광 | 10,000 | 이종상 | 10,000 | 채승엽 | 5,000 |
| 권현준 | 10,000 | 노현승 | 10,000 | 심재기 | 5,000 | 이종수 | 15,000 | 채재학 | 10,000 |
| 권효정 | 5,000 | 대동역 | 10,000 | 심준홍 | 11,000 | 이종찬 | 10,000 | 천수정 | 5,000 |
| 기윤, 기훈 | 10,000 | 도안마을신문 | 10,000 | 심태영 | 10,000 | 이주황 | 11,000 | 천용기 | 11,000 |
| 김건 | 10,000 | 도혜선 | 10,000 | 안광연 | 10,000 | 이준규 | 5,000 | 천혜영 | 5,000 |
| 김경구 | 10,000 | 동혜경 | 5,000 | 안도연 | 5,000 | 이준서 | 5,000 | 최경옥 | 10,000 |
| 김경린 | 3,000 | 류수경 | 30,000 | 안도현 | 10,000 | 이준우 | 33,000 | 최규관 | 10,000 |
| 김경일 | 15,000 | 류영서 | 5,000 | 안미영 | 10,000 | 이중호 | 5,000 | 최규영 | 10,000 |
| 김경태 | 10,000 | 류제정 | 10,000 | 안병진 | 10,000 | 이지민 | 5,000 | 최기안 | 15,000 |
| 김고은 | 10,000 | 류지훈 | 10,000 | 안병호 | 11,000 | 이지선 | 10,000 | 최대민 | 10,000 |
| 김광래 | 10,000 | 류지희 | 5,000 | 안보석 | 5,000 | 이지연 | 15,000 | 최라미 | 20,000 |
| 김광신 | 10,000 | 류호진 | 5,000 | 안서빈 | 10,000 | 이지영 | 10,000 | 최미정 | 10,000 |
| 김광호 | 15,000 | 모현혜 | 20,000 | 안승민 | 5,000 | 이진국 | 20,000 | 최민규 | 10,000 |
| 김광호 | 10,000 | 문경원 | 10,000 | 안승용 | 20,000 | 이진숙 | 10,000 | 최봉문 | 10,000 |
| 김규 | 10,000 | 문명성 | 10,000 | 안옥례 | 10,000 | 이진철 | 5,000 | 최선영 | 10,000 |
| 김규열 | 10,000 | 문상원 | 30,000 | 안정선 | 30,000 | 이진헌 | 30,000 | 최선희 | 10,000 |
| 김기만 | 5,000 | 문선경 | 5,000 | 안정섬 | 5,000 | 이진희 | 10,000 | 최성강 | 10,000 |
| 김나영 | 10,000 | 문정석 | 5,000 | 안준성 | 10,000 | 이찬현 | 5,000 | 최성미 | 5,000 |
| 김나윤 | 5,000 | 문정화 | 10,000 | 안지원 | 5,000 | 이창섭 | 10,000 | 최성욱.최공숙 | 30,000 |
| 김낙종 | 10,000 | 문진혁 | 5,000 | 안진모 | 5,000 | 이창연 | 10,000 | 최소망 | 5,000 |
| 김남원 | 20,000 | 문창식 | 5,000 | 안형준 | 10,000 | 이창택 | 15,000 | 최솔 | 11,000 |
| 김대경 | 10,000 | 민대홍 | 3,000 | 양귀영 | 50,000 | 이철호 | 5,000 | 최숙희 | 3,000 |
| 김대호 | 10,000 | 민만식, 박수정 | 5,000 | 양동철 | 10,000 | 이춘아 | 5,000 | 최순옥 | 10,000 |
| 김대호 | 10,000 | 민병애 | 15,000 | 양성주 | 11,000 | 이탁렬 | 10,000 | 최승만 | 10,000 |
| 김도균 | 11,000 | 민병일 | 10,000 | 양승의 | 10,000 | 이학주 | 10,000 | 최연우 | 5,000 |
| 김도형 | 10,000 | 민순옥 | 10,000 | 양시현 | 5,000 | 이현숙 | 10,000 | 최영규 | 10,000 |
| 김동석 | 3,000 | 민아강 | 10,000 | 양영순 | 10,000 | 이현자 | 10,000 | 최영미 | 10,000 |
| 김동현 | 5,000 | 민애식 | 5,000 | 양유열 | 10,000 | 이현주 | 11,000 | 최영은 | 20,000 |
| 김동휘 | 5,000 | 민완기 | 10,000 | 양창현 | 10,000 | 이현주 | 10,000 | 최영준 | 10,000 |
| 김동희 | 5,000 | 박갑동 | 10,000 | 양해림 | 20,000 | 이형륜 | 3,000 | 최용희 | 10,000 |
| 김래원 | 15,000 | 박경남 | 5,000 | 양혜숙 | 33,000 | 이형복 | 10,000 | 최유정 | 10,000 |
| 김만구 | 10,000 | 박경희 | 10,000 | 어운선 | 10,000 | 이혜경 | 20,000 | 최윤경 | 5,000 |
| 김명관 | 10,000 | 박관수 | 10,000 | 엄기인 | 5,000 | 이혜교 | 10,000 | 최윤지 | 5,000 |
| 김명숙 | 5,000 | 박나연 | 5,000 | 연중모 | 5,000 | 이혜림 | 5,000 | 최윤진 | 5,000 |
| 김무단이 | 5,000 | 박노동 | 10,000 | 염동원 | 10,000 | 이홍기 | 20,000 | 최윤호 | 11,000 |
| 김문숙 | 10,000 | 박미선 | 20,000 | 염혜경 | 11,000 | 이효범 | 10,000 | 최윤희 | 10,000 |
| 김미령 | 5,000 | 박미지 | 10,000 | 염홍익 | 10,000 | 이효준 | 15,000 | 최은숙 | 10,000 |
| 김미소 | 5,000 | 박민우 | 5,000 | 오광영 | 10,000 | 이후찬 | 5,000 | 최정우 | 30,000 |
| 김미숙 | 5,000 | 박민혜 | 10,000 | 오기민 | 10,000 | 이희순 | 5,000 | 최정필 | 11,000 |
| 김미숙 | 8,000 | 박병국 | 20,000 | 오남균 | 5,000 | 이희정 | 20,000 | 최정혜 | 5,000 |
| 김미순 | 5,000 | 박병엽 | 22,000 | 오다연 | 10,000 | 인주환 | 10,000 | 최종근, 박현주 | 10,000 |
| 김미양 | 10,000 | 박병준 | 10,000 | 오명숙 | 5,000 | 임경선 | 10,000 | 최종진 | 5,000 |
| 김민석 | 10,000 | 박보민 | 5,000 | 오병남 | 10,000 | 임경숙 | 10,000 | 최종하 | 3,000 |
| 김민수 | 10,000 | 박상윤 박도연 | 10,000 | 오성일 | 5,000 | 임경은 | 5,000 | 최종현 | 1,000 |
| 김민지 | 3,000 | 박상희 | 5,000 | 오세열 | 10,000 | 임규창 | 15,000 | 최지민 | 5,000 |
| 김방룡 | 10,000 | 박석배 | 10,000 | 오세윤 | 10,000 | 임동순 | 10,000 | 최진경 | 10,000 |
| 김병익 | 10,000 | 박성오 | 10,000 | 오수환 | 10,000 | 임동진 | 50,000 | 최진수 | 10,000 |
| 김병호 | 10,000 | 박성준 | 11,000 | 오완근 | 10,000 | 임문희 | 10,000 | 최진형 | 10,000 |
| 김보라 | 3,000 | 박성철 | 5,000 | 오인환 | 10,000 | 임병안 | 10,000 | 최창우 | 10,000 |
| 김보수 | 30,000 | 박소현 | 10,000 | 오정근 | 5,000 | 임병오 | 30,000 | 최충식 | 10,000 |
| 김보혜 | 15,000 | 박소희 | 10,000 | 오종섭 | 10,000 | 임봉빈 | 10,000 | 최하영 | 5,000 |
| 김봉구 | 10,000 | 박수경 | 10,000 | 오진희 | 5,000 | 임선미 | 10,000 | 최한성 | 10,000 |
| 김삼주 | 5,000 | 박수연 | 10,000 | 오현균 | 10,000 | 임성환 | 5,000 | 최호택 | 10,000 |
| 김상규 | 10,000 | 박승현 | 5,000 | 오현숙 | 11,000 | 임은정 | 3,000 | 최화영 | 11,000 |
| 김상기 | 10,000 | 박영례 | 10,000 | 왕영성 | 20,000 | 임일 | 10,000 | 최효선 | 5,000 |
| 김상기 | 5,000 | 박영성 | 10,000 | 우미정 | 10,000 | 임일남 | 10,000 | 추명구 | 10,000 |
| 김서룡 | 10,000 | 박영송 | 11,000 | 우승범 | 5,000 | 임재무 | 10,000 | 추민수 | 10,000 |
| 김서연 | 5,000 | 박영순 | 3,000 | 우완예 | 5,000 | 임재일 | 10,000 | 표윤숙 | 5,000 |
| 김서준 | 3,000 | 박영실 | 10,000 | 원경선 | 11,000 | 임재한 | 10,000 | 하성일 | 5,000 |
| 김서현 | 5,000 | 박영주 | 5,000 | 원용호 | 5,000 | 임재화 | 33,000 | 하은향 | 5,000 |
| 김서희 | 5,000 | 박용성 | 10,000 | 원지훈 | 5,000 | 임종규 | 5,000 | 하정화 | 5,000 |
| 김석진 | 10,000 | 박원만 | 10,000 | 원희선 | 20,000 | 임준 | 5,000 | 하태준 | 5,000 |
| 김선미 | 33,000 | 박은숙 | 10,000 | 유나경 | 10,000 | 임지민 | 5,000 | 한경이 | 13,000 |
| 김선아 | 10,000 | 박은호 | 11,000 | 유병로 | 33,000 | 임철희 | 10,000 | 한금수 | 2,000 |
| 김선옥 | 15,000 | 박은희 | 5,000 | 유병선 | 10,000 | 임혜숙 | 10,000 | 한단 | 10,000 |
| 김선우 | 5,000 | 박익규 | 10,000 | 유병훈 | 10,000 | 임홍렬 | 10,000 | 한대현 | 5,000 |
| 김선진 | 5,000 | 박인순 | 10,000 | 유봉재 | 10,000 | 임효인 | 10,000 | 한동희 | 1,000 |
| 김선태 | 5,000 | 박인천 | 10,000 | 유성권 | 10,000 | 임훈란 | 5,000 | 한미경 | 10,000 |
| 김선태 | 20,000 | 박재묵 | 30,000 | 유성미 | 10,000 | 임희동 | 6,000 | 한민영, 한주영 | 10,000 |
| 김선호 | 10,000 | 박재희 | 5,000 | 유영희 | 5,500 | 장미희 | 5,000 | 한민욱 | 5,000 |
| 김선화 | 11,000 | 박정규 | 10,000 | 유영희 | 10,000 | 장수명 | 10,000 | 한상효 | 10,000 |
| 김성림 | 11,000 | 박제화 | 10,000 | 유재성 | 10,000 | 장수찬 | 40,000 | 한수인 | 5,000 |
| 김성필 | 20,000 | 박종갑 | 5,000 | 유주환 | 5,000 | 장순식 | 10,000 | 한수정 | 5,000 |
| 김성훈 | 10,000 | 박종덕 | 11,000 | 유진수 | 15,000 | 장용철 | 10,000 | 한완희 | 5,000 |
| 김성흠 | 3,000 | 박종서 | 10,000 | 유진아 | 3,000 | 장재완 | 10,000 | 한우리 | 20,000 |
| 김세정 | 30,000 | 박종인 | 5,000 | 유현미 | 50,000 | 장종태 | 10,000 | 한윤희 | 10,000 |
| 김소영 | 15,000 | 박주철 | 10,000 | 유현화 | 10,000 | 장창수 | 10,000 | 한은규 | 10,000 |
| 김수선 | 10,000 | 박준우 | 5,000 | 윤기석 | 20,000 | 장태선 | 10,000 | 한일수 | 5,000 |
| 김수아 | 5,000 | 박준태 | 5,000 | 윤미자 | 5,000 | 장하윤 | 5,000 | 한일수 | 20,000 |
| 김수영 | 20,000 | 박지숙 | 10,000 | 윤병길 | 10,000 | 장현욱 | 5,000 | 한종구 | 10,000 |
| 김수익 | 10,000 | 박지우 | 5,500 | 윤숙 | 10,000 | 전계준 | 22,000 | 한준서 | 5,000 |
| 김수진 | 10,000 | 박지현 | 3,000 | 윤여영 | 10,000 | 전광정 | 10,000 | 한지수 | 5,000 |
| 김수현 | 10,000 | 박진수 | 10,000 | 윤종삼 | 20,000 | 전대식 | 10,000 | 한창열 | 10,000 |
| 김숙현 | 10,000 | 박진숙 | 10,000 | 윤종일 | 5,000 | 전병술 | 10,000 | 한추순 | 10,000 |
| 김순영 | 30,000 | 박진희 | 11,000 | 윤진원 | 10,000 | 전봉석 | 10,000 | 함두배 | 10,000 |
| 김승민 | 5,000 | 박진희 | 30,000 | 윤태섭 | 10,000 | 전상인 | 10,000 | 허건영 | 10,000 |
| 김승영 | 5,000 | 박찬억 | 5,000 | 윤태천 | 10,000 | 전수경 | 5,000 | 허우석 | 10,000 |
| 김승영 | 15,000 | 박찬인 | 11,000 | 윤현명 | 3,000 | 전양 | 15,000 | 허재영 | 30,000 |
| 김승호 | 10,000 | 박채연 | 5,000 | 이가현 | 5,000 | 전양혜 | 20,000 | 홍산하 | 5,000 |
| 김시진 | 5,000 | 박충길 | 10,000 | 이갑숙 | 10,000 | 전영훈 | 10,000 | 홍석영 | 1,000 |
| 김신호 | 10,000 | 박태규 | 10,000 | 이강순 | 10,000 | 전은미 | 10,000 | 홍석준 | 5,000 |
| 김영관 | 10,000 | 박필우 | 10,000 | 이강욱 | 20,000 | 전재현 | 10,000 | 홍선주 | 5,000 |
| 김영석 | 5,000 | 박학준 | 5,000 | 이강혁 | 5,000 | 전찬선 | 10,000 | 홍연숙 | 10,000 |
| 김영석 | 10,000 | 박해인 | 5,000 | 이건희 | 15,000 | 전찬식 | 10,000 | 홍종규 | 5,000 |
| 김영순 | 5,000 | 박혜영 | 20,000 | 이경남 | 5,000 | 전청청 | 10,000 | 홍종호 | 10,000 |
| 김영주 | 10,000 | 박희조 | 10,000 | 이경민 | 10,000 | 전태일 | 11,000 | 홍혜련 | 5,000 |
| 김영준 | 5,000 | 방미나 | 10,000 | 이경선 | 6,000 | 전향미 | 10,000 | 황규민 | 10,000 |
| 김영호 | 10,000 | 방석배 | 10,000 | 이경숙 | 10,000 | 전현영 | 10,000 | 황덕수 | 10,000 |
| 김영화 | 5,000 | 방수만 | 10,000 | 이경호,최윤경 | 15,500 | 전희선 | 5,000 | 황만하 | 10,000 |
| 김영환 | 10,000 | 배근영 | 10,000 | 이경희 | 5,000 | 정경석 | 20,000 | 황명진 | 30,000 |
| 김완수 | 20,000 | 배선진 | 5,000 | 이관근 | 10,000 | 정관수 | 30,000 | 황부월 | 20,000 |
| 김용래 | 15,000 | 배수경 | 10,000 | 이광원 | 5,000 | 정권영 | 10,000 | 황성미 | 5,000 |
| 김용분 | 33,000 | 배영옥 | 10,000 | 이광진 | 10,000 | 정나현 | 20,000 | 황수영 | 3,000 |
| 김용원 | 5,000 | 배영주 | 10,000 | 이규봉 | 30,000 | 정낙찬 | 10,000 | 황숙경 | 10,000 |
| 김용철 | 10,000 | 배익환 | 10,000 | 이규호 | 5,000 | 정덕영 | 11,000 | 황순하 | 10,000 |
| 김용혜 | 5,000 | 배준형 | 15,000 | 이규홍 | 10,000 | 정문권 | 10,000 | 황인성 | 10,000 |
| 김우연 | 20,000 | 배진주 | 1,000 | 이근범 | 5,000 | 정미숙 | 20,000 | 황인준 | 5,000 |
| 김운석 | 5,000 | 백경주 | 10,000 | 이근용 | 5,000 | 정미예 | 10,000 | 황인호 | 10,000 |
| 김유나 | 5,000 | 백대윤 | 30,000 | 이기열 | 30,000 | 정범희 | 5,000 | 황재학 | 10,000 |
| 김유라 | 10,000 | 백순미 | 20,000 | 이기영 | 10,000 | 정봉연 | 10,000 | 황호경 | 5,000 |
| 김유중 | 10,000 | 백승미 | 10,000 | 이기훈 | 30,000 | 정부금 | 10,000 | ||
| 김유진 | 5,000 | 백승순 | 10,000 | 이남규 | 15,000 | 정선관 | 10,000 | ||
| 김윤서 | 5,000 | 백승주 | 5,000 | 이남효 | 5,000 | 정선기 | 10,000 | ||
| 김윤성 | 10,000 | 백승호 | 5,000 | 이다솜 | 1,000 | 정성훈 | 5,000 | ||
| 김윤정 | 10,000 | 백영택 | 10,000 | 이다현 | 10,000 | 정세영 | 3,000 | ||
| 김율현 | 5,000 | 백운희 | 15,000 | 이동명 | 10,000 | 정승기 | 1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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