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기부금영수증 발급 안내

안산환경운동연합 회원님
56일간의 긴 장마가 끝나고
몇번의 태풍도 넘기고나니
선선한 날씨와 함께 추석이 다가왔습니다.
큰 산불, 폭염 다음날은 폭설, 벌레떼의 습격 등
다양한 형태로 우리에게 기후위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추석에도 환경을 생각하며
밝은 보름달처럼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지구 살리는 친환경 명절 보내는 법
1️⃣일회용품 보다는 다회용품을!
성묘갈 때 1회용기 대신 정성 가득한 다회용기를 가져가요.
마음을 담은 명절 선물을 할 때도 과대포장된 제품은 NO!
또한, 선물포장은 재활용이 가능하도록 분리배출을 철저히 해주세요.
2️⃣대중교통 이용!
이동 시 대중교통을 이용하며
자가용을 이용할 때는 친환경운전을 합니다.
(*경제속도 준수
[일반도로에서는 60~80
고속도로에서는 90~100km/h]
*급출발, 급가속, 급감속, 급정지 NO)
3️⃣계획적인 장보기!
명절 때 버려지는 음식쓰레기는
평소보다 20% 이상 많다고 합니다.
구입목록을 작성하고 장바구니를 챙겨
필요한 제품만 쏙쏙 골라담는 장보기 실천해요.
4️⃣집을 비우게 된다면 콘센트는 모두 뽑기!
불필요한 가전기기의 플러그는 뽑고,
냉장고는 최대한 비워 전력손실을 막습니다.
올해 추석은 긴 장마와 태풍이 이어져 물가가 대폭 오르고
코로나19 확산 우려도 있어 많은 가족들이 함께 모이지는 못하지만
10월1일, 둥근 달을 보며
지구도 즐거운 명절이 될 수 있게 함께 실천해요~~

*개인*
최*은(9702)
신*섭(9371)
조*진(5124)
박*주(3161)
김*현(4691)
배*영(3381)
*팀*
송*우 외2명(4621)
전*진 외3명(8651)
허*우 외3명(9053)
길*환 외3명(6243)
이*원 외2명(3686)
정*현 외4명(8371)
김*성 외2명(3197)
함께 하게되어서 무척 반갑고 또 축하합니다 ^^ 앞으로의 활동이 정말 기대되는데요!
개인으로 신청하셨던 신청자는 멘토 선생님께서 팀 매칭/ 그루핑까지 도와주실 예정입니다.
조만간 멘토 선생님께서 첫 만남 및 프로젝트 시작을 위해서 개별적으로 연락을 드릴테니 꼭 응답해주시고
본 공지사항은 팀원분들께도 공유 부탁드립니다.^^
곧 만나요! 신청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패스트패션에 대해서 알고 계셨나요?
옷을 생산함으로써 발생되는 환경 오염.
빠르게 소비되고 쉽게 버려지면서 발생되는 어마어마한 의류 패션 폐기물. 이를 알고 계셨던 분들께도 모르셨던 패션에 관심이 많은 여러분들께도 좋은소식이 있는데요!
소비자들에게 책임을 전가하기보다 먼저 발 벗고 패션계에서 기후위기 대응에 나섰습니다.
H&M의 캠페인 영상을 시청하시고 참여하시면 대전환경운동연합을 포함한 환경단체에 기부하실수있습니다.
많이 공유해주시고 함께 해주세요!
아래의 주소로 바로 참여하실수 있습니다. ^^
https://campaign.happybean.naver.com/campaign/give/hm-sustainability


힘드시지요? 한가위인데 한가위답게 명절을 쇠기 어렵겠습니다. 온 세계가 코로나19와 전쟁을 치르고 있고 우리 사회도 예외가 아닙니다. 그 댁은 어떠신지요?
유례없이 길었던 장마와 폭우가 큰 상처를 남기고 갔습니다. 아팠습니다. 이제 비싸진 농산물값에 차례상을 준비하는 손이 오그라듭니다.
‘코로나19’의 창궐로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수칙준수가 이어지면서 영세사업자와 수많은 개인이 경제적 위기에 내몰리고 있습니다. 큰일입니다. 학생들은 등교가 어려워서 대면 온라인 수업을 오갑니다. 걱정입니다. 다정한 인간관계는커녕 최소한의 인간관계조차 딴 세상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얼마나 허약한 문명의 기반에 발을 딛고 살아가는지 실감하고 있습니다.
지구온난화와 이상기후와 감염병 창궐…. 모두 환경파괴에 뿌리를 두고 있다는 진단이 있습니다. 그 진단이 전부일 수는 없지만, 지구환경을 염두에 두고 우리 삶의 방식을 재구성해야 할 필요는 절감하고 있습니다. 생각은 그런데…. 현실은 코로나 비대면의 일환으로 택배 물량이 폭증하고 한가위 물량까지 더해져서 폐기물 대란입니다. 골판지 상자, 스티로폼 상자, 비닐봉지, 뽁뽁이, 선물 포장, 캔, 병 …을 마구 쏟아냅니다. 명색만 재활용인 환경 쓰레기를 쉼 없이 주문하는 ‘쓰레기 제조 인류’의 진면목을 보고 있습니다. 누구랄 것 없이 대개들 이렇게 살고 있는 것 아닌지요? 생활 속 작은 실천이 한순간에 무력해지는 현실 앞에 망연자실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환경보전을 위한 ‘운동’은 계속되어야겠지요? 이럴수록, 지치지 않는 ‘환경운동’이 필요합니다. 여러분들의 흔들리지 않는 지지와 응원으로, 우리 환경운동연합 회원과 활동가들 올해도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방금, 금강보 3개 원안처리를 의결하도록 하는 성과도 거두었습니다.
지나간 어려움을 이야기하는 행복한 날이 어서 오기를 고대하면서 한가위 인사 올립니다. 어려운 중에도 따뜻한 정을 나누는 자리가 되시기 빕니다. 늘 평안하시기도!
2020년 한가위에 환경운동연합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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