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과건강 웹진 238호] 2015년, 이렇게 달려왔습니다!!

참여연대 22차 정기총회가 열립니다.
이번 정기총회는 2015년 활동 평가와 2016년 사업계획을
회원들에게 보고하고 승인받는 자리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참여연대를 이끌어갈 새로운 임원들을 소개하고 인준합니다.
총회에 앞서 참여연대는 더 많은 회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기 위해
사전에 <100인 원탁토론 : 중구난방> 행사를 열기도 했습니다.
회원과 함께하는 2016. 많은 회원님들을 뵙기를 기대합니다.
- 일시 | 2016년 3월 5일(토) 오후 3시
- 장소 | 조계사 전통문화예술공연장 (1호선 종각역 2번출구, 3호선 안국역 6번출구에서 조계사 방면)
- 문의 | 참여연대 시민참여팀 02-723-4251 [email protected]
- 신청 | http://goo.gl/forms/sEBs6q5CYT
너무 멀어 총회 참석이 어려운 회원님들을 위해 참여연대가 직접 찾아갑니다.
3.19 (토) 광주, 대구 / 3.26(토) 대전, 부산 (장소는 추후 안내)
오후 3시~5시30분 행사, 이후 간단한 뒤풀이 진행

정기총회에서는 참여연대의 2016년 활동에 대한 평가, 2017년 중점으로 해나갈 활동들을
회원들께 보고하고 승인받는 자리입니다. 참여연대는 총회를 준비하면서 사전에
<참여연대 회원100인토론 :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한 100가지 레시피>를 통해
회원님들의 의견을 사업계획에 반영하기도 했습니다.
박근혜 정권을 퇴진시키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꿈꾸는 해인 2017년!
많은 회원님과 함께 하길 기대합니다!

같은 물질·다른 기준…정부도 안전·위험 여부 모른다 (경향신문)
동일한 화학물질이라도 관리하는 부처와 적용되는 법에 따라 제품별 허용치가 천차만별이다. 관리 부처에서 화학물질의 위험성을 얼마나 크게 보고 있는지, 얼마나 자주 화학물질의 위험성을 재평가해서 허용 기준을 재정비하는지에 따라 허용치 차이가 발생한다.
전문가들은 화학물질 기준을 관리하는 통합부처가 없기 때문에 이런 상황이 발생한다고 지적한다. 유럽은 유럽화학물질청(ECHA)에서 화학물질의 위해성에 대해 지속적으로 재조사를 해 기준을 정비하고 있다. ECHA에서 유해화학물질 파악·등록부터 제품별 함량까지 정해서 전반적인 관리를 다 맡고 있다.
김신범 노동환경건강연구소 화학물질센터 실장은 “ECHA 같은 기관을 당장 만들 수 없다면 부처별로 정하는 허용치의 기준을 만들 수 있는 법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김 실장은 “산업진흥보다는 규제를 맡는 기관인 환경부가 관리하는 화평법이 기본법의 역할을 하면서 부처별 기준이 되게 해야 한다”며 “화학물질의 위해성 평가 같은 것을 각각의 부처에서 진행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말했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810224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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