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광주] 2016년 한살림광주 대의원 선출공고

지역

[광주] 2016년 한살림광주 대의원 선출공고

익명 (미확인) | 월, 2015/12/21- 15:45

 

1. 대의원 역할

조합원중 선출된 대표로서 조합원 총회를 대신하여 열리는 대의원총회의 구성원

한살림광주의 조합원 대표로 대의원총회에 참석하여 감사보고 및 결산 승인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 정관 및 규약의 제정과 변경등의 주요의사 결정에 참여

 

2. 대의원 요건

조합가입후 1년을 경과한 조합원

조합 사업을 성실히 이용하는 조합원

조합운영에 적극적으로 첨여하는 조합원

 

3.대의원 임기

2016년2월25일(총회) 부터 1년간

 

4.대의원 정수

대의원 100명

 

5. 대의원 선출기간

2015년 12월 18일 ~30일 수요일까지

 

6. 한살림광주 사무국 및 각매장

 

한살림광주 홈페이지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희양산공동체,  푸른들영농조합을 방문하다!

희양산공동체 - 장경영 생산자 3

겨울 농한기라고 집에만 앉아있을 순 없어 희양산공동체 가족들이 모여 함께 한살림 선진 생산지인 아산 푸른들영농조합에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푸른들영농조합에서는 친환경 농업을 실현하고 확대하기 위한 노력과 현재 진행형인 친환경 지역순환농업 실천 이야기를 깊이 있게 들었습니다. 한살림 벼의 상당량을 수매하고 도정하며 관리까지 하는 푸른들영농조합의 다양한 시설도 둘러보았습니다. 미처 동트기 전 출발한 우리는 해가 지고 어둠이 내린 후에야 희양산공동체로 돌아올 수 있을 정도로 하루 일정을 꽉꽉 채워 알차게 보냈습니다. 바쁜 시간 알찬 일정을 이끌어주신 아산연합회 생산자님과 사무국장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오늘의 경험이 희양산공동체를 더욱 기운차게 할 수 있겠죠?

장경영 경북중부권역협의회 문경 희양산공동체 생산자

 

 

옷깃을 여미며 과수밭으로 향하네

예산 자연농회 - 김경희 생산자 1

눈 속에 갇혀 있던 과수원. 날씨가 풀리면서 눈은 사라지고 살랑살랑 바람만이 스칩니다. 옷깃을 여미고 과수나무 전지를 해야 하는 주인장 마음은 바빠집니다. 사다리와 가위, 톱 등을 준비하고 가지치기를 할 요량입니다. 가슴 깊숙이 파고드는 찬바람은 자주 몸을 움츠리게 합니다. 가을에 맛난 빨간 사과를 출하하기 위해 햇살이 잘 받을 수 있도록 가지를 쳐냅니다. 가지를 치고 나면 또 다른 일거리가 기다리고 있겠지요. 과수나무에 물이 오르기 전 가지치기를 마무리해야 합니다. 오늘도 모자 깊숙이 눌러쓰고 옷깃을 여미며 과수밭으로 향합니다.

-  김경희 충북남부권역협의회 예산 자연농회 생산자

 

화, 2016/03/08- 12:42
397
0

‘잘가라 핵발전소 100만 서명’에 참여해주신 조합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작년 10월부터 전국에서 탈핵을 염원하는 시민들의 마음을 모아 진행한 ‘잘가라 핵발전소 100만 서명운동’의 서명지를 국민인수위원회 광화문 1번가를 통해서 6월 15일 정부에 전달했습니다. 최종 서명운동 결과 전국에서 338,147명이 참여해주셨고, 그 중 약 16,000여명의 한살림 조합원이 함께 했습니다. 앞서 대선 시기에는 서명운동의 결과와 요구를 문재인, 안철수, 심상정 후보에게 전달하고 서명운동에 담긴 △신고리 5,6호기, 삼척/영덕/울진 신규핵발전소 건설 백지화, △ 노후 핵발전소 수명연장 금지 및 폐쇄 △파이로프로세싱 연구와 제2원자력연구원 건설 계획 재검토 △고준위핵폐기물 관리계획 재검토 및 공론화 재실시 △탈핵에너지전환정책 수립 및 관련법 제정 △재생에너지 지원 및 확대정책 실시 등의 탈핵 약속을 받았고, 문재인 대통령 당선 이후 다시 한번 탈핵 약속 이행 촉구를 바라며 최종 서명지를 전달하였습니다.

 

‘잘가라! 핵발전소’ 100만 서명에 참여해주신 조합원님들께 깊은 감사드리며, 우리의 염원대로 핵이 없는 생명의 땅을 우리 아이들에게 물려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 100만 서명운동에 많은 시민과 조합원들께서 참여하셨습니다.

 

그렇게 받은 중간 서명운동 결과로 19대 대선후보들과 탈핵 서약을 받았습니다.

 

▲ 대선 시기 더불어민주당과 정책 협약식

 

▲ 대선 시기 100만 서명운동과 심상정 후보의 탈핵 서약

 

▲ 대선 시기 100만 서명운동과 ‘국민의 당’ 서약 맺은 모습

 

문재인 대통령 당선 이후 최종 서명결과와 서명지 원본을 아래와 같이 전달했습니다.

 

▲ 100만 서명운동 최종 결과 전달 기자회견

 

▲ 100만 서명운동 최종 결과 서명지 국민인수위원회 전달 모습

월, 2017/07/17- 10:52
397
0

한살림 소식지 580호 중 [한살림 하는 사람들]

 

무더위 속 틈새를 헤집고 찾아온
달큰하고, 차진 유희

 

강원 홍천 두미반곡공동체 이병화·최홍식 생산자

 

 

강원 홍천 두미반곡공동체 이병화·최홍식 생산자

 

“풀 때문에. 허허.” 이병화·최홍식 생산자가 몸담고 있는 두미반곡공동체는 2000년대 초반만 해도 젊은 식구들이 많고 회원도 54농가로 지금보다 두 배 더 북적였다. 2017년 현재 공동체에서 여전히 한살림 농사를 짓는 농가는 24곳뿐. 최홍식 생산자는 이유를 풀에게 돌린다. “논밭에 풀이 성성해서. 약만 치면 돈이 보이는데 그걸 못하니 예전엔 집집마다 부부싸움이 많이 났어.” 보다 못한 그가 공동체 대표를 맡은 10여 년 전, 100여 명에 달하는 회원들을 모두 한자리에 모으고 한살림 농사에 대한 의지를 확인했다. 그 자리에서 30농가가 한살림 농사를 포기했다. 반 토막 나버린 것이 속 아플 수도 있을 텐데 농부의 셈법은 다르다. 굳은 다짐을 나눈 24농가가 그때부터 지금까지 고락을 함께하고 있다는 것에 더 무게를 둔다. 한살림 농사를 짓겠다는 의지 하나로 공동체를 다시 세우고 그 가운데서 십 수 년을 살아온 그의 밭은 어떤풍경일까.

 

글·사진 김현준 편집부

 

 

[이달의 살림 물품]

화학비료가 아니라

땀으로 키우니까

한살림 옥수수

 

가뭄이 길었던 올여름, 비가 적게 와서 오히려 옥수수 맛은 달지 않겠냐는 말에 최홍식 생산자는 고개를 저었다.
“옥수수 당도는 해가 많이 난다고 올라가는 게 아니야. 낮은 덥고 밤은 선선해야 옥수수가 맛있지.” 이번 가뭄이 열매가 영그는 것에 보탬이 되지는 않았다지만 두미반곡공동체는 강원 홍천의 지리와 기후라는 가장 든든한 조력자를 가지고 있다. 홍천은 해발이 높고 일교차가 높아 충북 괴산, 경북 문경과 더불어 옥수수를 재배하기에 좋은 땅으로 이름이 난 지 오래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천혜의 자연환경과 더불어 두 생산자에게는 귀중한 일동무가 있다. “한살림 농사는 한 식구 의지만 가지고는 계속 할 수가 없어. 부부가 뜻이 맞아야 할 수 있는 일이야.” 그런 면에서 이병화·최홍식 생산자는 서로에게 큰 행운이다. 두 사람 모두 생산 원칙에 있어서 누가 더 엄격하다고 할 수 없을 정도이기 때문. 한 발 더 나아가 부부는 “한살림 농사는 생산자의 손때가 묻어나야 한다”며 부부가 작업 가능한 땅만을 농사지으며 생산량을 늘리기 위한 일꾼을 더 쓰지 않는다.

 

둘이서 작업 가능할 수 있게 600~700평씩 일주일 간격으로 심는다

좋은 것만 먹여 바른 먹을거리로

먹성 좋은 작물인 옥수수를 재배할 때 가장 고려해야 할 점은 땅의 양분이 고스란히 옥수수에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듬해 옥수수 농사를 결심했으면 올해 가을부터 풀에 대한 대비를 시작해야 한다. 이듬해 늦봄 옥수수를 심을 때까지 풀이 자라지 않게 땅을 고르는 일을 4~5차례 되풀이한다.
같은 밭에서 작물을 돌려짓기를 하는 것도 땅심을 기르는 요긴한 방법이다.
두 해 동안 가지나 호박을 재배했으면 그 다음 두 해는 옥수수를 심는다. 지금 옥수수가 자라는 자리에 두 해 전에는 무청이 있었다.
얼마 전에는 풋거름 작물과 사이짓기 하는 농법도 새로 배웠다. 사이짓기로 동부, 헤어리베치 같은 콩과 작물을 심으면 자라면서 그늘을 만들어 풀도 덜 자라고 땅속 유기물 함량도 높아진다.
자재를 공동으로 사서 함께 뿌리는 두미반곡공동체가 옥수수밭에 주로 이용하는 것은 균배양체라고 하는 발효제이다. 유기물을 발효시켜서 퇴비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물, 유기물, 미생물이 필요한데, 이를 위해서 토양미생물을 밀집해서 배양해둔 균배양체를 사용해서 유기물의 퇴비화를 촉진시킨다. 이렇게 퇴비화된 유기물은 조금씩 토양으로 영양분을 배출하면서 작물이 사용할 수 있게 한다. 화학비료를 뿌리면 옥수수가 급속하게 영양분을 흡수하고 빠르게 성장해 표피층이 약해진다. 그래서 화학비료는 관행 옥수수가 병충해에 약해지고 농약 사용이 빈번해지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옥수수에 가장 많이 쓰이는 화학비료는 질소분이다. “질소분을 많이 첨가하면 절대 안돼.” 이야기 하는 내내 사람 좋은 웃음을 내보이던 최홍식 생산자는 이때만큼은 진지한 얼굴이 되어 힘주어 말한다. 질소분이 많이 들어가면 옥수수는 무섭게 몸을 불린다. 이렇게 굵어진 열매는 보기에는 좋지만 맛은 나쁘다. 수분을 많이 흡수하며 크기를 키웠기 때문에 수확 후에 알이 굳는 속도도 훨씬 빠르다. “관행농을 하면 개꼬리(수꽃)가 올라오면서 질소분을 엄청 넣어. 알이 잘면 안 사니까. 우리는 큰 것을 고집하지 않는 소비자 조합원들이 있어서 제 모습 그대로 키우고 거두고 그렇지.” 억지 쓰지 않고 자란 한살림 옥수수는 작지만 속이 제대로 여물어 더 쫀득해진다.
옥수수는 채종이 까다로운 작물이다. “화분을 옮길 수 있는 거리가 옥수수는 2km나 돼. 그래서 채종할 때는 사방 2km 미리 고시를 해.” 여러 작물 가운데서도 옥수수가 특히 유전자 조작 고위험 작물인 이유가 여기에 있다. 홍천에서 재배하는 품종은 미백2호로 홍천 땅에 맞게 육종해서 나온 품종이다. 미백2호는 옥수수 품종 가운데 가장 널리 알려진 대학찰옥수수보다 길이가 짧고 줄은 12줄로 4줄 더 많다. 홍천에서는 다른 품종과 수정되는 것을 원천봉쇄하기 위해 지역 내에 채종단지를 조성하여 씨앗을 얻는다.

 

옥수수의 수꽃을 개꼬리라 한다 개꼬리가 나오고 30일이 지나면 수확을 시작한다

 
농부도 작물도 유난히 고됐기에 더 귀한 열매
이병화·최홍식 생산자는 8월 첫째 주부터 보름 가량 옥수수를 수확한다. 8월 초 수확기까지 앞으로 한 주. 옥수수는 수확시기를 며칠만 지나도 딱딱해져 쪄먹는데 어려움이 많다. 옥수수 수확기는 알을 손톱으로 옥수수수염이 말라 있는 옥수수껍질의 윗부분을 조금 벗겨내어 손톱으로 옥수수 알맹이를 눌러보면 알 수 있다. “물이 나오면 아직 덜 여문 것, 쑥 들어가면 늦은 거야. 약간 자국이 생길 때 거둬야해.” 수확철이 가까워지면 옥수수 생산자들은 일일이 껍질 열고 부지런히 알맹이를 들여다본다.

 

5월 중순에 파종한 이병화·최홍식 생사자의 옥수수는 8월에 출하한다

공장에서 기계를 돌리듯이 계산이 딱딱 나오면 참 편하겠지만 한살림 농사는 쉬이 가는 법이 없다. 또 한살림 생산자의 셈법으로는 쉽게 얻는 것이 크게 얻는 것도 아니다. “유기농사를 지으려면 수확물에 집착해서는 안돼. 땅을 살리는 일에 온정신을 쏟아야지.” 2003년 쌀값결정회의(현 벼생산관련회의)에 처음 참여하여 소비자는 인상하겠다, 생산자는 인하하겠다 서로 완강하게 씨름하는 모습을 보고 깊은 감명을 받아 한살림에 뿌리내리기로 마음먹었다는 최홍식 생산자에게는 어쩌면 가장 이치에 맞는 셈법일 수도 있겠다.
긴 가뭄과 큰 장마를 버티고 드디어 곧 옥수수가 우리를 찾아온다. 고된 시간을 보내고 알알이 박힌 옥수수를 먹으며 한살림 생산자가 고집스럽게 지켜낸 우리땅과 자연을 떠올려보면 더 뜻깊은 간식거리가 될 것 같다.

 

정연선 사진 김현준·윤연진 편집부

화, 2017/07/25- 14:35
397
0

 

네팔 마하락시미학교 완공을 위한 모금

추운 겨울 몸을 데워 줄 따듯한 릴레이 – 이사회 편

 

이사회에서는 지난 주 마두매장에 이어 모금기간 마지막 날인 12월 30일에도 주엽매장에서, 떡방에서 갓 지어 온 따끈따끈한 한살림 현미가래떡을 판매하였습니다.
매장을 찾아오신 조합원님들이 떡 구입에 많이 참여하셔서 떡은 곧 흔적을 찾아볼 수 없었답니다.

 

2015_연대_국제_네팔_마하락시미학교재건모금_한살림고양파주생협_이사회_1
모금에 함께하신 조합원님과의 한 컷

2015_연대_국제_네팔_마하락시미학교재건모금_한살림고양파주생협_이사회_2
왼쪽 : 유현실 이사장 / 오른쪽 : 박정순 이사 (일산지부장)

 

한살림고양파주 홈페이지
수, 2016/01/27- 11:25
395
0

hansalim_logo

 

[한살림 매장 POS프로그램 개발 및 BOS 연동사항 개발 입찰 공고]

 

※ 본 제안공고 안내문을 숙지한 후 제안에 참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입찰제안서 다운로드

 
 
 
 

1. 제안에 부치는 사항

가. 사업명 : 매장 POS프로그램 개발 및 BOS 연동사항 개발

나. 사업기간 : 계약일로부터 9개월

※ 제안서의 추진일정과 내부적으로 가능한 추진일정이 상이한 경우 제안서에 별도 기재 요망

다. 예산 : 22,000만원 ∼ 27,000만원이내 (VAT 별도, VAN 인증 비용 별도)

라. 제안서 제출 기한 : 2017년 6월 26일 24:00까지

마. 결과 통보 : 2017년 6월 30일(금)

바. 주요 개편사항

– POS프로그램 개발

– 매장 데이터 관리를 위한 DB서버 구축(H/W 포함)

– POS프로그램 설치, POS프로그램 배포 환경 구축

– POS 변경으로 인하여 수정이 필요한 일부 BOS 프로그램 수정

 

2. 참가자격

가. 관계 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등록, 신고를 필한 업체

 

3. 계약방식 및 평가방법

가. 공고방식 : 홈페이지 공고 또는 개별 연락

나. 계약방식 : 협상에 의한 계약

다. 수행사 평가방법

– 제출 제안서 및 기타서류 검토를 종합하여 산정함

– 평가는 한살림이 정한 기준에 따라 진행하며, 결과는 공개하지 않음

– 제안서에 대한 평가방법 및 평가결과에 대한 결정사항은 한살림의 고유 권한이므로 제안업체는 이의를 제기할 수 없음

 

4. 평가항목 및 배점

– 제안요청서 참고

 

5. 제출서류 및 제출방법

가. 견적서 1부 (각 사 양식)

나. 사업제안서 (제안요청서 8.가. 목차 준수)

다. 재성상태 건실도

라. 제안사 일반현황

마. 참여인력 이력사항

바. 용역 수행실적

사. 제출방법

– E-mail 제출

[email protected](담당자 : 한살림연합/전산운영1팀/TEL:02-6715-0877)

 

6. 입찰 관련 문의사항

– 한살림연합 전산운영1팀 임이진 대리(TEL:02-6715-0877, E-mail:[email protected])

 

 

>>> 입찰제안서 다운로드 

 

월, 2017/06/19- 20:00
39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