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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O, 진(G)정 믿(M)을만 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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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O, 진(G)정 믿(M)을만 한가?

익명 (미확인) | 수, 2015/11/25- 13:10
[유전자조작생물체 바로 알기]안전한 먹거리를 위한 우리의 선택 1. GMO란 (자연교배, 유전자조작) 식품이다.2. 대표적인 GMO 작물은 대두, 면화, ( ), ( ) 등이 있다. 3. 우리나라는 유전자조작 작물을 재배하지 않으므로 발견된 적이 (있다, 없다)4. 우리나라는 현재 GMO 완전표시제가 (이루어지지 않고, 이루어지고) 있다.5. 일반적으로 참치통조림에는 어떤 식용유를 쓸까요? ①카놀라유 ②포도씨유 ③참기름 ④들기름 6. GMO와 관련하여 우리가 알 권리는 (중량표시제, GMO 완전표시제)이다.(한살림서울 식생활위원회 GMO완전표시제 자료 중 ) 여러분은 대표적인 GMO 작물을 몇 개나 꼽을 수 있나요? 우리나라는 유전자조작 작물을 재배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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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2006년 신설한 GAP인증이 농산물의 안전성과 친환경성을 보증하는 것으로 소비자들의 불필요한 오해를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농산물 안전성 관리를 위해 GAP 인증을 2025년까지 전체 면적의 50%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GAP는 친환경농산물제도를 대체할 수 있는 제도가 아닙니다. 유기농산물과 GAP농산물은 결코 비교 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유기농산물과 GAP농산물은 종자 사용에서부터 제초제와 화학비료, 농약, 수확 후 관리방식에 이르기까지 관리체계가 다릅니다. 이에 GAP에 대한 오해를 줄이고, 올바른 이해를 할 수 있도록 한살림연합에서 학습자료를 만들었습니다. 한살림대전에서.......
월, 2015/12/14-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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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조합은 공동으로 소유되고 민주적으로 통제되는 사업(체)를 통하여 공통의 경제, 사회, 문화적 필요와 열망을 충족시키기 위하여 자발적으로 모인 사람들의 자율적인 결사체(結社体)이다.” 한 번 두 번이 아니라 매일 매일 되새겨야 할 협동조합의 정체성. 여기서부터 대의원과 대의원제도에 대해 생각해보자. 협동조합의 정체성을 곰곰이 살펴보면 협동조합하는 사람이 늘 무슨 생각을 하고 살아야 하는지 알 수 있다. ‘첫째는 무엇을 협동할 것인가? 둘째는 어떻게 협동할 것인가? 그리고 셋째는 어떻게 조합원이 주인노릇을 할 것인가?’ 이다. 소위 이것이 협동조합의 화두라고나 할까? 보통 협동조합은 출자라는 형식을 통해.......
목, 2015/10/29-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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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합리한 규정 개정과 한살림人간 신뢰가 절실합니다” 8월, 한살림 사업연합은 소비자들에게 한살림 농산물 농약검출에 대한 사과문을 발표했다. 공급된 물량에 대해서는 리콜 처리를 진행했다. 1년 사이 벌써 네 번째다. ‘밥상살림 농업살림 생명살림’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며 한살림 생산자로서의 자부심 가득한 그들에게 자식과 같은 농산물에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났던 것일까? “이렇게 공개적으로 활자화된 소식지에 제 주장을 싣는다는 게 사실 부담스러웠습니다. 제가 한살림 생산자 전체의 공식 대변인도 아니고 여러 가지로 상당히 조심스러운 부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현 상황에 대해 한살림 생산자와 소비자가 서로 공감하고 품.......
목, 2015/10/15-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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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부터 3개년 중기비전 선포ㆍ기초조직 개편 등 굵직한 변화 문자주문ㆍ장보기 모바일앱ㆍ선수금제도 도입으로 주문ㆍ공급ㆍ결제 획기적 개선 기대한살림대전 정체성 돋보일 식생활교육센터와 나눔마당 저잣거리 게시판 출격 대기 병신(丙申)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많은 제도들이 새로 도입되고 기존 조직이 변화하는 등 한살림대전으로서는 어느 해 보다도 바쁜 원숭이해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먼저 2016년~2018년의 3개년 중기비전을 대의원 총회 때 선포합니다. 중기비전의 핵심은 ‘협동적으로 운영한다’입니다. 협동적으로 운영하는 것은 조직의 신념과 가치만큼 함께 하는 사람이 중요하다는 인식에서 시작합니다. 함께 하는 이들.......
수, 2016/01/13-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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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으로 한살림대전 무엇이 달라지나요? 하나씩 살펴볼까요? 1. 인터넷이나 전화주문이 불편한 조합원은 간단하게 문자 메세지로~ (상시문자주문 서비스) 2. 휴대폰으로 한살림 물품을 주문해 보자! (장보기 모바일앱 출시) 3. 연간 2억 8천만원이 카드사 지급 수수료로 운영비에서 지출되고 있습니다.(선수금 제도) 4. 마을모임과 소모임은 조합원들의 손으로 직접 운영해요! 조합원의 목소리를 다양하게 듣기 위해 '(가칭)평의회'를 구성합니다~ (기초조직 운영변화) 5. 한살림대전(대전권) 각 매장에 '저잣거리 게시판'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6. 식생활교육 통합기관이 출범하면서 한살림대전이 식생활문화 개선에 앞장섭니다(식생활 교육.......
수, 2016/01/13-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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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쩍은 듯 좀 어색한 표정으로 주춤하며 입구를 들어선 한축회 생산자님들, 반갑게 뛰어가 맞이하기엔 아직 좀 어색한 한살림대전 이사분들, 한살림대전과 한축회의 약간은 쑥스러운 두 번째 이사회 교류의 모습입니다. 상반기 한살림대전 이사회와 활동가들이 괴산 한축회를 방문한 이후 두 번째 만남이니 아무리 교류회가 기대됐을지라도 아직 어색한 감이 느껴졌죠. 모두가 바쁜 연말에 겨우 시간을 맞춰 성사된 교류회였던지라 전원이 참석하지 못한 채 조촐하게 열렸습니다. 이번 교류는 ‘문화’를 주제로 준비됐습니다. 생산자들이 멀리 대전까지 방문하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니 이참에 좀 색다른 경험을 제공해드려야겠다는 취지에서였.......
월, 2016/01/25-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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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으로 주문하면서 내가 원하는 물품이 어느 카테고리에 있는지 몇 번이나 클릭한 적이 있으신가요? 분류가 너무 많아서 찾기 힘드신 경우도 있으셨나요? 조합원들이 주문하고자 하는 물품을 빨리 찾을 수 있도록 장보기 사이트 물품 카테고리가 2월 16일(화)부터 변경됩니다. 주요 변경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사용자들이 쉽게 알아볼 수 있는 카테고리 분류체계로 개선2. 직관적인 카테고리 명으로 변경3. 중분류를 줄이고(22개->12개) 소분류 세분화4. 장보기 사이트 메인 디자인 변경 ▶ 전체 카테고리 분류 개선 내용 ▶ 메인 좌측 메뉴 조정 대분류를 4개로 줄이고 어린이집/대용량은 소분류 카테고리 안으로 포함 ex) 대용량.......
목, 2016/02/11-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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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에는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立春, 2월 4일 즈음)과 봄비가 내리고 싹이 트는 시기인 우수(雨水, 2월 19일 즈음) 두 절기가 있습니다. 아직 꽃샘 추위가 기승을 부리지만 ‘우수 경칩에 대동강 풀린다’는 속담이 있듯 그늘의 잔설도 녹고 초목이 싹트는 계절입니다. 한살림대전 농산물위원회와 가공품위원회에서는 일년 내내 소식지 살림길을 통해 마을모임에서, 집 그리고 이웃과 함께 활용할 수 있는 한살림 물품을 안내합니다. 2월에는 봄맞이 준비를 위하여 두 위원회에서 제안한 이 달의 물품을 아래와 같이 소개합니다. 이달의 추천 농산물 ‘세발나물’ 세발나물(200g, 무안) 1,700원 세발나물은 잎이 둥글며 가늘고 여러 마디로 뻗.......
목, 2016/02/11-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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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7일에 개장한 한살림 관저매장. 대전에서는 카트를 끌고 장을 볼 수 있는 넓은 매장으로 조합원 모임방도 매장 옆에 위치해 조합원 활동이 활발합니다. 작년에는 신선육 코너까지 들어와 관저지역은 물론이고, 멀리 있는 조합원들까지 매장을 찾아오고 있습니다. 관저매장을 찾은 날, 단골 조합원 박찬희님과 딱 마주쳤습니다. 일주일에 네 번은 한살림 관저매장에서 장을 본다는 박찬희 조합원은 아이가 태어난 후, 몸이 안 좋아지자 자연스레 먹거리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한살림과 인연을 맺게 되었다고 합니다. 바쁜데도 불구하고 시간을 내 관저매장을 자랑하고 또 쓴 소리도 아끼지 않았습니다. 특유의 따스한 미소로 관저매장.......
수, 2016/02/24-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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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동 마을카페 '공유'사막의 오아시스 꿈꾸다 인문학에 빠진 여자, 고양이를 사랑하는 그녀, 얼떨결에 협동조합에 엮인 사람들이 모였더니? 마을카페 ‘공유’가 생겼습니다. 지난 12월 오픈 2주년을 맞이한 협동조합 마을카페 공유는 무슨 대단한 일을 하냐는 곱지 않은 시선과 지적 허영을 그렇게 채우냐는 말들과 운동권 출신들이 모인 것이라는 삐딱한 시각들을 견디며 시작했어요. 이제는 물 흐르듯 넘길 수 있게 됐죠. 2년의 세월 속에 단단해진 그네들의 마음 덕분일 겁니다. 마을카페 ‘공유’를 이끄는 박현주 이사장, 임혜숙 이사, 장주영 이사, 최우림 이사는 무심하듯 어려웠던 옛 이야기를 웃으며 무심하게 털어놓지만, 그들의 미.......
금, 2016/02/26-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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