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살림 기초조직은 조합원들이 자발적인 주체가 되어서 함께 호흡하며 만들어가는 조직의 기본 단위이자 토대이며 대표적으로 마을모임과 소모임을 꼽을 수 있습니다. 기초조직은 한살림 조직과 조합원이 긴밀하게 소통하는 통로입니다. 한살림과 함께하는 마음과 열정을 모아내는 장이기도 하죠. 또한 한살림이 지향하는 가치를 실현해내는 역량을 키워내는 자리로서 조합원들의 삶터인 지역사회와의 연결고리입니다. 2016년부터 한살림대전에서는 조합원이 더욱 조합원답게 활동하고 제 역할을 해내도록 기초조직을 변화하고자 합니다. 조합원들의 자율성에 초점을 맞추고 모임장의 역할과 조합원 교육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조합원 여러분들의.......
안녕하세요 한살림대전입니다. 6월,7월 밭이랑에서는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현재 당첨자분들께는 담첨 문자를 발송하였고 월요일 오후쯤 해당 매장에 방문하시면 장바구니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6월 재사용병 인증샷이벤트 활동가로써 재사용병 사용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고 조합원님을 보고 많이 배운 이벤트였습니다. 이벤트에 참여하신 조합원님께 감사드리고 지구를 살리는 작은 실천에 이벤트가 아니더라도 재사용병 운동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7월 효리내 민박속 한살림 찾기 이벤트는 단 10분만에 마감되어 일찍 발표합니다. 역시 미디어의 효과는 무서웠습니다. 계속되는 참가 문자에 예정보다 일찍 발표하게 되었습니다. 이.......
‘혼용무도’(昏庸無道)-세상이 어지러워 도리가 제대로 행해지지 않는다’ 교수들이 선정한 올해의 사자성어입니다. 다사다난이라는 상투적 단어로는 더 이상 표현할 길이 없었던 2015년 대한민국의 암울한 현실을 반영하고 있네요. 한살림대전의 1년은 어떤 사자성어로 표현할 수 있을까요? 돌이켜 보면 요리교실, 딸기 따기 등 생산지 방문체험처럼 즐겁고 재미있었던 일들도 많았지만 농약검출사태처럼 모두의 마음을 아프게 했던 일들도 적지 않았습니다. 정기대의원 총회를 통해 새로운 임원진들을 만났고 하반기 대의원 총회를 통해 한살림대전의 뼈아픈 현실을 마주하고 머리를 맞대기도 했죠. 축사 화재로 어려움을 겪는 한축회 생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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