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2.11 오마이뉴스] “노동자에 40억 손배청구, 그냥 죽으라는 뜻”
■ 희망제작소는 2015년부터 ‘좋은 일, 공정한 노동’ 연구로 우리 사회의 ‘좋은 일 기준’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나에게 좋은 일’과 ‘좋은 일이 많은 사회’에 관해 알아보는 보드게임 <좋은 일을 찾아라>를 만들고 강사교육도 진행하고 있는데요. (자세한 내용 보기) 앞으로는, 20~30대가 겪고 있는 ‘우리들의 보편적인 일자리 현실’을 보다 집중적으로 연구할 예정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의견 부탁드립니다.
– 의견 제안 및 관련 문의 : 황세원 선임연구원(02-2031-2195, [email protected])
"유성기업 노사갈등 스트레스에 따른 우울증은 산재" (매일노동뉴스)
중증 우울증을 겪어 온 금속노조 유성기업지회 조합원 김아무개(39)씨가 근로복지공단에 산재요양 신청을 내면서 대리인을 통해 증언한 내용이다. 공단은 2011년 5월 이후 지속되고 있는 유성기업 노사갈등이 김씨의 상병을 유발했다고 보고 산재를 인정했다.
충남노동인권센터가 지난해 유성기업 아산·영동공장 노동자 26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43.3%가 우울증 고위험군으로 나타났다. 유성기업에서는 김씨 외에 4명의 노동자가 정신질환으로 산재를 인정받았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7453
[노동당 서울시당 소식]
노동당 서울시당 소식
(2017.2.4)
[정상훈 위원장 인사]
변화와 화합을 선택한 당원 동지 여러분께
안녕하세요? 제7기 노동당 서울시당 위원장 정상훈입니다.
지난 1월 동시 당직선거에서 노동당 서울시당 당원들은 변화와 화합을 선택했습니다.
선거운동 기간에 저는 91명의 당원을 직접 찾아뵀습니다. 그 만남의 시간은 노동당의 변화와 화합에 대한 제 확신을 더욱 풍요롭게 북돋아 주었습니다. 눈물을 글썽이며 말씀하시던 50대 초반 당원의 모습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지난 20년 청춘을 진보정당에 모두 바쳤어요. 그런데 지금 우리에게 남은 것이 무엇일까요? 그 세월을 함께 한 동지들도 나가버렸지요.”
저는 여쭙고 싶은 말이 있었지만 그러지 않았습니다. 홍세화 당 고문님의 말씀처럼 ‘예의 없는 짓’이 될 테니까요. 묻지 않아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한국 진보정당운동의 역사를 묵묵히 지키고 있다는 자긍심 말입니다.
또 많은 당원들은 이렇게 말씀해 주셨어요.
“어려운 선택 해주어서 고맙습니다. 노동당에서 희망을 발견해주어 감사합니다.”
저는 좀 당황했습니다. ‘후보인 내가 시간을 내주신 당원께 감사해야 하는게 아닐까?’
선거운동 기간에 당원들께 거창한 계획을 전하지는 못했습니다. 오히려 노동당이 극복해야 할 문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당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가하고 있는 청년 당원과 다수 중년 당원 사이 괴리, 2016년을 뜨겁게 달구었던 청년 여성주의자들과 나머지 당원 사이 온도차, 독자적인 활동 역량을 갖추고 있는 당원협의회와 그렇지 못한 곳의 격차, 당원들을 힘들게 하는 마음돌봄의 부담. 당원들은 제 이야기를 들고 테이블을 치며 공감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저에게서 그리고 저와 함께 희망을 발견했습니다. 왜 일까요?
지난 12월 3일 열렸던 4기 12차 전국위원회에서는 ‘혁신위원회’ 보고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노동당 혁신을 위한 제안서’에서 ‘당명 개정을 포함한 실질적 재창당운동’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변화와 화합 선본’에서는 적록보라의 새바람을 제안했습니다. 이 모두는 한 가지로 향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주체의 구성. 당의 혁신이나 재창당, 적록보라의 변화, 어느 것이나 어제오늘의 이야기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오래 전부터 당원들은 초라한 현실에 굴복하지 않고 변화를 갈망해 왔습니다. 우리에게 없었던 것은 변화를 이끌고 나갈 힘, 그를 통해 화합을 이룰 주체가 없었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문제들이 ‘주체의 구성’을 가로막고 있었던 것입니다.
10년 아니 20년을 내다보며 긴 호흡의 변화를 지금 당장 시작하겠습니다. 당원들을 옭아매고 있던 문제의 매듭을 하나하나 풀겠습니다. 서울시당에서 먼저 바꾸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7.02.01.
노동당 서울시당 위원장 정 상 훈
[위원장단 임기 첫 주말 세월호 농성장에서 조문]
정상훈 위원장, 김세현, 정경진, 하윤정 부위원장은 2017년 2월 4일 광화문 세월호 농성장에서 조문을 하는 것으로 제7기 노동당 서울시당 임기를 시작했다. 세월호의 진실이 밝혀질 때까지 노동당 서울시당은 투쟁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대선기본계획 관련 서울시당 운영위원회 간담회 및 전국위원회 안건 설명회 일정안내]
박근혜 탄핵 국면에 따라 조기 대선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여러 정치권의 대선 관련한 논의가 언론에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우리 노동당에서도 오는 2월11일 대선기본계획을 결정하게 됩니다. 이에 서울시당 운영위원들과 당원들의 의견을 듣는 자리를 안내해드립니다.
1. “대선기본계획 관련 서울시당 운영위원회 간담회”
참석자 : 중앙당 김강호 사무총장
일시: 2월 6일(월) 서울시당 운영위원회를 마치고, 8시반 경
장소: 중앙당 회의실(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664 한흥빌딩 2층)
2. 전국위원 안건 설명회
1) 1권역(강남서초, 강서, 관악, 구로금천, 동작, 송파, 양천, 영등포)
전국위원 및 중앙당 사무총장 참석
일시 : 2월 8일(수) 7시반
장소 : 문화예술공방(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2가 46-8 2층)
2) 2권역(강동, 강북, 광진, 노원, 도봉, 동대문, 성동, 중랑)
전국위원 참석
일시 : 2월 8일(수) 7시반
장소 : 중랑민중의집(서울시 중랑구 면목동 129-12 대원빌딩 601호)
3) 3권역(마포, 서대문, 성북, 용산, 은평, 종로중구)
전국위원 및 중앙당 정치사업실장 참석
일시 : 2월 8일(수) 7시반
장소 :
은평민중의집 랄랄라(서울시
은평구 신사동 25-6
예동빌딩 1층)
3.
전국위원회
일시 : 2월 11일(토) 14시
장소 : 중앙당 회의실
[당원이 한다] ‘창작문선패 와장창’, “왜 일 안해요’라는 제목의 동화책을 제작하였습니다.
'창작문선패 와장창'은 지난 10월, 노동당서울시당 당원참여사업 '당원이 한다' 2기에 선정되었습니다. 이후 4개월 동안 노동당의 가치를 기존과 다른 방법으로 홍보하기 위하여 동화책을 제작하였으며, 그 결과 1화 ‘왜 일 안해요’를 완성했습니다. 웹에서도 배포할 예정이며 실제 동화책으로도 만나보실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채용공고] 노동당 서울시당 당직자 채용공고
○ 채용 분야
- 조직·대외협력 : 0명
정책기획 : 0명
총무홍보 : 0명
○ 자격 요건
- 성별,연령 및 학력 제한 없음.
- 근무 조건은 서울시당 내규에 따른 급여를 기준으로 함.
- 당원이어야 함. (단,당원이 아닌 경우 채용 후 당원가입을 해야 함)
○ 지원 방법
- 제출 서류: 이력서, 자기소개서[하나의 파일로 파일명을 ‘지원부서-지원자명’으로 함, 사진화일(필수) 첨부]
- 이메일 접수: [email protected] (이메일만 접수)
- 제출 마감 : 2월 10일(금) 18시까지
○ 전형 방법
- 1차 : 서류 심사
- 2차 : 면접 (1차 합격자에 한해 개별 통보)
○ 채용 일정
- 서류 접수: 2월2일(목) ~ 2월10일(금) 18:00
- 면접: 서류심사 후 개별통지
- 발표: 2월 13일(월)이후
○기타
- 접수와 문의는 이메일로만 받습니다. 제출서류는 반환하지 않으며 서류 심사 후 일괄 파기하여, 개인정보의 유출을 방지하겠습니다.
- 장애인 지원자의 경우 가산점을 부여합니다.
2017년 2월2일
노동당서울시당 위원장 정상훈
[간추린
일정]
2월6일(월) 19:30 7기 서울시당 1차 운영위원회, 중앙당 회의실
20:30 대선기본계획관련 운영위원회 간담회, 중앙당 회의실
2월8일(수) 19:30 전국위원 안건설명회
1) 1권역(강남서초, 강서, 관악, 구로금천, 동작, 송파, 양천, 영등포)
장소 : 문화예술공방(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2가 46-8 2층)
2) 2권역(강동, 강북, 광진, 노원, 도봉, 동대문, 성동, 중랑)
장소 : 중랑민중의집(서울시 중랑구 면목동 129-12 대원빌딩 601호)
3) 3권역(마포, 서대문, 성북, 용산, 은평, 종로중구)
장소 : 은평민중의집 랄랄라(서울시 은평구 신사동 25-6 예동빌딩 1층)
2월8일(수) 19:30 서울시당 노동위원회(준) 모임, 서울정부종합청사 공투단농성장
2월11일(토) 14:00 전국위원회, 중앙당 회의실
노동당 서울시당
수신 : 각 언론사 복지담당, 사회부, 정치부 및 사진기자
발신 : 공적연금강화 국민행동(사무국장 구창우 010-8747-1275)
[보도자료]연금행동_정의당, ‘노후빈곤해소와 적정소득보장을 위한 공적연금강화 정책협약’ 체결식 진행
2016년 3월 23일(수) 오전 11시, 국회 본관 216호
- 노후빈곤해소 및 공적연금강화를 목표로 306개 시민사회노동단체로 구성된 공적연금강화 국민행동(이하 연금행동)은 3월 23일(수) 오전 11시 국회 본관 216호에서 정의당과 2016년 총선을 맞이하여 ‘노후빈곤해소와 적정소득보장을 위한 공적연금강화 정책협약’을 체결함.
- 현재 우리나라 노인빈곤율은 49.6%로 OECD 국가 중에서 압도적으로 1위이며, 노인소득 불평등도 매우 심각한 상황임. 이것은 기초연금과 국민연금 등 공적연금이 취약한 데에서 비롯한 결과로 이를 해결하기 위해 공적연금을 강화하고자 하는 노력이 무엇보다도 필요함.
- 이를 위해 연금행동과 정의당은 ‘모든 국민들이 공적연금으로 최소 100만원’을 목표로 △노인빈곤해소와 안정적인 소득보장을 위해 기초연금과 국민연금 강화,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제도개선 및 재정지원 확대, △공적연금에 대한 국가책임 강화, △국민연금기금이 금융수익 중심의 기금운용에서 벗어나 가입자 중심의 사회적 수익을 위해 운용될 수 있도록 재편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정책협약을 맺음.
- 협약식 인사말에서 정의당 이정미 부대표는 “어르신들이 최소한의 삶을 보장할 수 있는 연금제도를 만들어야 한다”면서, 한편으로 “불안정한 노동시장에서 발생하는 사각지대문제도 관심을 가지고 해결해 나가야 한다”고 말함. 정용건 연금행동 집행위원장 역시 “이번 총선에서 일자리 다음으로 연금 및 노후문제가 중요 관심사로 등장했다”면서, “20대 국회에서는 국민 노후를 책임질 수 있도록 공적연금을 강화해 가야 한다”고 말함. 이번 협약식에는 정의당에서 이정미 부대표, 김용신 정책위의장, 한창민 대변인, 좌혜경 정책실장 등이 참석했고, 연금행동에서 정용건 집행위원장, 정혜경 민주노총 부위원장, 박해철 공공운수노조 부위원장, 김병국 노년유니온 부위원장, 문유진 복지국가청년네트워크 운영위원장 등이 참석함.
- 이번 정책협약을 계기로 연금행동과 정의당은 다음 20대 국회에서는 반드시 국민의 노후를 안정적으로 보장하고, 공적연금을 강화하는 정책들이 실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활동을 벌여나갈 것임.
<정책협약 체결식 주요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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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가자 소개 2. 연금행동_정의당 대표 인사말 3. 정책협약 제안 취지 설명 4. 정책협약서 서명 5. 사진촬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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