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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사업대응]이명박 전대통령 등 58명에 대해 특정 경제 범죄 가중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배임)으로 재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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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사업대응]이명박 전대통령 등 58명에 대해 특정 경제 범죄 가중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배임)으로 재 고발

익명 (미확인) | 월, 2015/12/21- 10:21

4대강사업은 지난 이명박 정권에서 추진한 국책사업으로,  22조+ 이상의 국가세금을 들여 추진하였습니다.  타당성이 없어, 국회 예산심의를 통과하기 어렵게 되어, 사업권리가 없는 수자원공사가 일부사업을 추진하는 형식으로 변칙 추진하였고, 나머지 예산심의 과정도 날치기였습니다. 절차법을 위반하였기 때문에(국가재정법, 환경영향평가법, 문화재보호법 등) 2010년 사업무효 소송을 시작하였습니다.  지난 12월10일 대법원 최종판결이 있었습니다. 법을 위반하지 않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상식적, 법리적으로 따져 보아도 법을 위반한 것이 명백함에도 사법부의 판결은 엇나갔습니다.

4법부는 마침내 4대강사업에 대한 면죄부를 주었고,  이 날의 판결은 역사에 맡겨졌습니다.

재판부판결 이후 이명박 전 대통령은 4대강사업 현장인 이포보를 방문하여, 4대강사업이 성공하였다고 자화자찬까지 합니다.

사법부의 판결처럼 법을 위반하지 않았다고 볼수 없습니다. 불법 편법이 아니면, 즉 적법함 절차로는 이명박 대통령 임기내에 4대강사업을 추진할 수가 없습니다.

4대강사업이후, 심각한 녹조, 큰빗이끼벌레 번성, 퇴적토 오염, 생태계 악화 등 문제가 이미 드러나고 있습니다.

가뭄의 물문제 해결과도 어긋나 있습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을 비롯한  당시 강만수 장관 등 4대강사업 추진에 책임이 있는 58명에 대하여, 특정 경제 범죄 가중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배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건설사업기본법 위반 방조 등으로 검찰에 고발하였는데요, 11월 23일, 검찰은 혐의없음으로 처분결과를 보내왔습니다. 이에, 12월 17일 재항고 하였습니다.

4대강사업의 문제를 바로잡지 않으면, 제2, 3의 4대강사업은 반복될 수 밖에 없습니다. 벌써 지천을 4대강사업 후속으로 추진하겠다는 정부 계획이 비춰지고 있습니다. 사업은 종료되었지만, 강을 복원하기 위한 노력은 중단되어서는 안됩니다.

영산강 등 4대강을 흐르게 하여, 강을 강답게 복원하는 일도 이의 연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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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번 째 <생활속 생태줍깅>입니다.

계양산에 다녀왔습니다.


계양산에서 만난 참개구리 – 손바닥과 크기를 비교해 보았어요

<생활속 생태줍깅>에 참여해 주세요. 해시태그 #생태줍깅 을 붙여 SNS 에 공유해 주시거나 인천환경운동연합 [email protected] 로 활동사진 보내주세요. 인천환경운동연합 SNS에 널리 공유하겠습니다. ^^

*‘생태줍깅’의 ‘줍깅’은 ‘쓰레기 줍기’와 ‘조깅(Jogging)’을 합성한 신조어입니다. ‘생태줍깅’은 코로나19와 기후위기에 직면한 우리 사회가 지속 가능하기 위해서는 ‘생태사회로의 전환’이 필요함을 강조하면서 우리 주변의 소중한 자연을 함께 걸으며 돌보기 위해 기획된 환경 캠페인입니다.

#연희공원 #생태줍깅 #담배꽁초 #플라스틱인간 #일회용플라스틱금지 #제로웨이스트 #환경특별시

 

화, 2021/05/04-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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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021년 5월 4일) 해양수산부와 화성시는 <매향리갯벌 습지보호지역 지정 공청회>를 열었습니다.

습지보호지역 지정을 반대하는 분들도, 찬성하는 분들도 자신의 의견을 말하고 해양수산부 해양생태과장과 사무관은 이에 성실히 답하였고, 공청회는 잘 끝났습니다.

이제 중앙부처 협의만 끝나면 해수부장관은 매향리갯벌을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하게 됩니다. 계속해서 습지를 현명하게 이용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루도록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지역주민, 어민, NGO, 전문가, 정부의 지혜를 모아야겠습니다.

한편 공청회에 앞서 화성 시민사회단체는 기자회견을 열어 화성습지를 습지보호지역 및 람사르습지로 지정하라고 촉구하였습니다.

경기환경운동연합도 습지보호지역 지정을 지지하는 마음으로 기자회견과 공청회에 참석하였습니다. 매향리갯벌이 어서 빨리 잘 관리되고 보전되기를 바랍니다.

#화성습지 #매향리갯벌 #습지보호지역 #매향리 #화성호 #화옹지구 #경기만 #연안습지 #람사르 #RAMSAR #해양수산부 #화성시 #화성환경운동연합 #경기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새와생명의터 #BirdsKorea #알락꼬리마도요 #도요물떼새 #저어새 #물새

수, 2021/05/05-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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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입법권 존중납득할 수 없는 명분,

누구와 무엇을 위한공정인가?

 

이재명경기지사는 4일 「경기도 환경영향평가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경기도의회의 재의결’ 결정에 대법원 제소 포기를 밝히고 개정된 조례를 공포했다.

경기도의회의 재의결’ 강행과 이재명지사의 대법원 제소 포기로 인해 법적안정성평등의 원칙신뢰보호의 원칙이 무너져 「경기도 환경영향평가 제도」가 무력화되는 참담한 상황이 발생했다.

또한도민의 건강과 안전을 도모해야 할 경기도와 도의회가 이를 내팽개치고 일부 특정재건축 사업의 특혜성 민원을 처리하는 웃지 못할 현실이 벌어졌다.

경기도는 조례를 공포하면서 경기도의회의 자치입법권을 존중한다고 밝혔다하지만 이는 재의요구 사유를 비추어 볼 때 그 누구도 도저히 납득하기 어렵고 명분없는 해명이다.

이재명지사는 조례의 부칙 제3조는 경기도 환경영향평가 제도의 공익성을 상실시키고법적안정성 침해평등의 원칙 및 신뢰보호 원칙 등에 반한다며 재의를 요구했다.

재의결 강행과 제소 포기 등의 일련의 과정을 돌이켜보면 이러한 결정은 내년 선거를 위해 철저하게 이재명지사와 경기도의회가 정치적으로 야합한 것으로 보인다.

이재명지사와 더불어민주당은 도민이면 누구나 누려야 할 공정과 정의의 가치를 무너뜨린 작금의 상황과 이 후 발생되는 모든 문제에 대해서 그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경기도의회 절대다수인 더불어민주당과 차기 유력 대권주자인 이재명지사는 최근 재보선 참패에 대한 반성이 전혀 없다.

국민들이 더불어민주당의 어떤 모습에 배신감을 느꼈는지어떤 이유로 절대적 지지를 보내던 국민들이 등을 돌렸는지 현실 인식도 없고 미래에 대한 개혁의지도 전혀 없어 보인다. –

2021년 5월 4

천주교수원교구생태환경위원회 경기시민사회단체협의회

수원도시계획시민회의 경기환경운동연합 수원환경운동연합 

목, 2021/05/06-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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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은 4월 한달 플라스틱일기쓰기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마지막 주였던, 3주차(4.26~30)에도 많은 분들께서 함께해 주셨습니다.

기록된 플라스틱 쓰레기 약35여개,
인스타그램(스토리), 블로그, 페이스북 등


이번주! ‘길거리 플라스틱을 구해줘(플로깅)’ 미션 또한 성공적으로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홈페이지 환경자료실과 SNS에 게시된 ‘혼동하기 쉬운 쓰레기 분리수거 정보’영상 모두 도움 되셨죠?ㅎㅎ 한달동안 ‘플라스틱 일기’에 참여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더좋은 활동으로 찾아뵙겠습니다.

 

 

 

토, 2021/05/01-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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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의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대응 2차 전국 행동에 동참하기 위해

오늘 5월 12일,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은 안양역 앞에서 1인 피켓팅을 진행하였습니다.

 

한순간의 편의를 위한 한 국가의 무책임한 행위는 결국 지구 전체를 궤멸로 몰아넣을 것입니다.

최악으로 치닫기 전에 우리는 이 상황에 맞서 당당히 싸워야만 합니다.

목, 2021/05/13-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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