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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과 함께 문화공연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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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과 함께 문화공연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익명 (미확인) | 금, 2015/12/18- 17:58

안녕하세요 녹색교통 유자녀 지원팀입니다.

올해 녹색교통과 KB손해보험은 수도권에 있는 미취학, 초등학생 가정을 대상으로 멘토링 활동을 1년간 진행하였는데요.

멘토링 활동은 KB손해보험 임직원들을 멘토 선정하여 정기적으로 장학생들을 만나며 정서적 유대관계를 이어가는 활동입니다.

그 동안 어린이 직업체험 키자니아 방문, 아트컬리지 방문 등을 진행하였습니다.

지난 12일은 올해 마지막 활동으로 장학생 가정을 초정하여 더케이아트홀에서 명작동화' 뮤지컬 호두까끼 인형' 관람하였습니다.

 

 

연말에 가정에게 즐거운 선물이 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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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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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7일(토) 오전 10시, 중앙공원 마재대주아파트 앞에는 회원들이 모였습니다.

9시 50분 즈음이 되자 서로 잘 모르지만 회원이라는 공통의 분모인 환경연합을 통해 인사를 서로 나눕니다.

함께 중앙공원을 걸었습니다.

출발지점까지 풍암호수까지 약 2KM의 짧은 구간이었지만

손에는 집게와 쓰레기 봉투를 들고 중앙공원에 나뒹구는 쓰레기를 주웠습니다.

풍암호수공원에서 환경실천을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 것인지를 서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요새 많은 사람들이 관심있는 쓰레기문제와

중앙공원 민간공원개발 사업에 대해  서로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올해 가입한 회원에서부터 20여년 넘게 회원활동을 하고 있는 회원들

환경을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들을 제안하고 나누었습니다.

풍암호수공원이 보일 즈음, 빗방울이 떨어지더니 어느새 굵은 빗줄기로 바뀐 상황.

쓰레기봉투에 모은 버려진 우산을 주워 비를 피하기도 하고

가져온 돗자리로 비를 피했습니다.

4월 프로그램은 이후 공지하겠습니다.

월, 2021/03/29-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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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저명한 인권전문가이자 사회학자이신 조효제 교수님를 초청하여 저서「탄소사회의종말 (인권의 눈으로 기후위기와 팬데믹을 읽다)」북콘서트를 진행했어요! ^^

코로나19와 거리두기 단계로 행사를 진행하기 위한 일정 조율이 쉽지 않았는데요..

지구의 날을 맞이해 어렵지만 야심차게 북콘서트를 진행해보았습니다! 행사의 모든 진행과 절차가 철저한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진행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북콘서트의 사회는 대전충남인권연대의 이상재 사무국장님께서 맡아주셨습니다.

늘 상냥하시고 재밌으신 국장님!

주제가 아무래도 무거운 편이고 심각했는데도 현장의 분위기는 국장님의 센스있는 진행 덕분에 밝고 활기찼습니다. 감사합니다~^^

뿐만 아니라 북콘서트의 시작과 중간에 멋진 공연까지~!!! 북콘서트와 진짜 콘서트를 넘나드는군요!

유명하고 또 훌륭한 저서들을 많이 쓰셨고 강의도 많이 하고 계시지만 “북콘서트”는 처음이시라는 조효제 교수님 ㅎㅎ 행사를 주최한 대전충남인권연대, 대전환경운동연합, 대전충남녹색연합도 몰랐던 사실이였는데요! 그만큼 이번 자리가 무척 소중하고 영광이였습니다.

본격적인 강의와 질문과답변시간에서는 코로나 19로 대두된 기후위기. 그 속에서 우리가 어쩌면 간과하고 있었을지도 모르는 심각한 인권 문제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여러분들은 얼마만큼의 사회적 갑옷을 입고 계신가요?

부유층과 서민이 코로나19, 기후위기등으로 보호받을 수 있는 정도의 차이가 어마무시한데요.

사회적 갑옷을 충분히 입지 못한 사회적 약자들은 전염병, 기후위기에 더욱 취약합니다. 이는 곧 생존의 문제와 직결됩니다. 기후위기는 분명히 사람이 배출해낸 오염물질과 온실가스로 발생했고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이 과정속에서 자본가들은 큰 부를 취했고 피해는 고스란히 약자에게 전달되었는데 인권학자의 대부이신 조효제교수님은 이를 날카롭게 지적하셨습니다.  바로「탄소사회의 종말」이 시사하는 바가 이러한 기후위기의 문제를 과학적 해석과 분석을 넘어서 인권문제의 시선에서 바라보자는 것입니다. 또한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은 곧 시민의 목소리이고 단순하게 전문가, 정치인, 행정가에게만 맡겨서는 안 된다는 거죠.

“우리 마음과 현실에 존재하는 각 부문 사이의 칸막이를 허물어야 한다. 기후위기를 주로 환경문제로 인식하고, 주로 환경부에서 다루고, 주로 환경운동가들이 주도하고, 주로 환경 전문기자들이 기사를 쓰고, 주로 지구과학/기상과학/해양학 서가에 책들이 모여 있는 한, 기후대응은 어렵다.” – 본문 中

 

참석 접수가 3일도 되지 않아 마감될 정도로 탄소중립과 기후위기, 인권에 관심이 많은 시민 여러분들께서 열렬히  참여해주신 덕분에

북콘서트는 무사히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북콘서트에 참여하지 못하셨을지라도 책을 읽어보시는건 전혀 늦지 않았습니다 ㅎㅎ

「탄소사회의종말 (인권의 눈으로 기후위기와 팬데믹을 읽다)」를 강력히 추천드리며 좋은 북콘서트와 강의를 다시 또 구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강의를 맡아주신 조효제 교수님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

기후위기 악당들에게 옐로우 카드!!!

 

 

 

 

화, 2021/04/27-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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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운동연합 4월 상반기 활동 계획 안내입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 정기후원 신청서

 

수, 2021/03/31-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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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일 오전 11시, 5.18민주광장에는 51번째 지구의 날을 맞아 ’30일간의 기후행동’선포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51주년 지구의 날 광주행사위원회가 기획한 5개 의제별 시민행동, 시민 참여프로그램 시작을 선포하였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지구날 광주행사위원회 홈페이지 www.gjearthday.or.kr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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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간의 기후행동을 선포하며  “기후위기- 시민의 행동으로 바꾼다.”

 

1970년 4월 22일 수요일이었다. 2천만명의 시민들이 뉴욕을 비롯해 미국의 주요 도시의 거리와 광장에 모여 환경과 생태계 보전을 주장했다. 이날은 ‘지구의 날(Earth Day)’로 명명되어 이 후 매년 4월 22일은 세계 곳곳에서 시민들이 모여 지구환경을 걱정하며 생태계 보전을 외치는 날이 되었다.

오는 4월 22일은 51번째 맞는 지구의 날이다. 51년이 지났지만 우리는 더 열악한 환경에 처해있다. 화석원료를 기반한 무분별한 개발과 자원의 남용은 결국 지구온난화로 기후위기를 불러왔다. 사막화로 인한 미세먼지와 황사, 동식물의 야생서식지 파괴로 인한 코로나 19 같은 신종 전염병 창궐, 이상기후로 인한 폭염과 폭설이 지구를 삶터로 하는 인류와 모든 동식물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다.

이제 지구의 변화는 어느 한 지역, 한 나라만의 문제가 아닌 지구촌 모두의 과제가 되었다. “기후변화를 멈추어야 한다.” “기후위기에 대흥하기 위해 정부, 기업, 시민이 모두 나서야 한다”라고 외치는 청소년과 시민들이 세계 곳곳의 거리로 모여들고 있다.

지난해 광주시민들은 인류가 직면한 기후위기에 불안감을 갖고 기후위기비상행동을 조직하고 매주 금요행동을 통해 시민들에게 기후위기를 알리고 광주시와 각 구청에 기후위기를 선포할 것을 요구하고 기후위기대응특별위원회를 구성하라고 촉구했다.

이에 광주시는 기후위기비상사태를 선포하고 특별위원회를 설치하여 2045년까지 탄소중립도시와 에너지자립을 하겠다고 선언했다. 이어서 탄소중립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순차적인 목표도 발표했다. 시민사회단체들은 시민실천을 위해 5가지 의제를 선정하여 실천의지를 표명하고 대시민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51주년 지구의 날 광주행사위원회는 ‘30일간의 기후행동’을 슬로건으로 정하고 기후행동 5가지 의제를 바탕으로 30일간의 실천행동을 정했다. 30일간의 기후행동은 4월 한달간 1. 대중교통과 자전거 이용률 높이기 2. 쓰레기는 줄이고 자원순환은 늘리고, 3. 기후미식도시-채식과 도시농업, 4. 내가 쓰는 전기는 내가 만든다 5. 석탄발전을 멈추자 라는 다섯가지 실천 주제로 구성되었다. 자전거로 출퇴근하고, 하루 한끼 채식으로 생활하고, 장볼때는 용기를 가지고 가고, 나만의 에너지 절약 방법을 소개한다.

기후 위기를 배우고 행동하는 30일간의 기후행동은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쉽고 즐거운 행동이다. 30일간의 기후행동은 익숙해진 편리와 소비적 삶을 생태적인 삶, 지속가능한 삶으로 전환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30일간의 기후행동은 광주 곳곳에서 일상에 스며들어 펼쳐진다. 한 사람 한 사람의 기후행동은 기후위기를 극복할 거대한 바람이 될 것이다.

2021.4.1.

 

제 51주년 지구의 날 광주행사위원회 47개 단체

 

광산구공익활동지원센터,광산구자원봉사센터,광주YMCA,광주YWCA,광주공유센터,광주광역시자원봉사센터,광주광역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광주녹색환경지원센터,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광주사회적기업협의회,광주생명의숲국민운동,광주서구문화센터,광주소비자공익네트워크,광주소비자연맹,광주에코바이크,광주여성민우회,광주여성센터,광주인권지기활짝,광주재능기부센터,광주전남귀농운동본부,광주전남녹색소비자연대,광주전남녹색연합,광주전남불교환경연대,광주전남소비자시민모임,광주전남숲해설가협회,광주전남여성단체연합,광주진보연대,광주친환경생활지원센터,광주환경공단,광주환경운동연합,국제유튜브연맹,기후행동비건네트워크,까망이협동조합,동구자원봉사센터,두바퀴레시피,북구종합자원봉사센터,빛가람지킴이,빛고을교육문화협동조합달려,사회적협동조합살림,시민생활환경회의,아름다운가게,양림펭귄마을협동조합,참교육학부모회광주지부,푸른길,한새봉두레,협동조합상상창작소봄,흥사단

 

의제별 주관단체 :

에너지전환(환경운동연합), 녹색교통(에코바이크), 채식과도시농업(기후행동비건네트워크), 자원순환(시민생활환경회의), 탈석탄(광주전남녹색연합)

 

[주요일정]

  1. 30일간의 기후행동선포식

○ 일시 : 2021년 4월 01일(목) 오전 11:00 ~ 12:00

○ 장소 : 518민주광장

○ 내용 : 보도자료 배포 및 선포식 이후 퍼포먼스 진행

 

  1. 지구의날 기념식

○ 일정 : 2021년 4월 22일(목) 13:00~

○ 장소 : 518민주광장

○ 대상 : 행사 참여단체 및 시민 100명

○ 내용 : 지구의날 줍깅 진행(쓰레기 담배꽁초), 지구의날 기념식, 퍼포먼스 (30일간의 행동 달력 채우기) 및 담배꽁초로 고래만들기

 

월, 2021/04/05-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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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저희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에도 공식 인스타그램이 생겼습니다!

다양한 소식과 활동 업로드 뿐만 아니라 개설 기념 이벤트도 준비할 예정이니

얼른얼른 빨리빨리 팔로우 해주세요~!!!

www.instagram.com/akukfem/

 

목, 2021/04/08-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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