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연말정산 기부금영수증 안내드립니다.
이산화탄소는 줄이고! 지구는 살리고!
350캠페인에 함께할 시민들을 모집합니다.
350캠페인은?
지구온난화의 주요원인인 이산화탄소 농도를 현재 400ppm을 육박하는 수준에서 지구의 생명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살 수 있는 350ppm으로 낮추자는 전 세계 지구온난화방지 캠페인입니다.
*참가신청 바로가기 : http://goo.gl/forms/V9XpjWDZiL

1. 모집대상 : 환경에 관심있는 안산시민350명
2. 모집기간 : 2016년 3월 2일~ 3월 31일까지
3. 활동기간 :2016년 4월~ 2016년 12월
4. 신청방법 :
5. 참가자 활동내용
– 매월 1회 기온측정
- 환경실천 인증샷 보내기
– 이산화탄소 농도측정
– 오리엔테이션 참가(4/2(토) 오전 10시와 4/6(수) 오후 7시 중 선택해서 1회만 참가)
6. 참가자 혜택
– 전자온도계증정
– 모든 참여활동에 자원봉사시간 부여
– 환경교육 무료수강
– 무료정보제공(측정결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실천할동 정보 등)
– 우수 참여자에게 소정의 상품을 드립니다.
7. 문의 : 안산환경운동연합 031-486-5105
둘레길 걷기를 전문으로 하는 소모임인 둘둘(둘레길 둘러볼래)이 다섯 번째 걷기를 공지합니다.
다섯 번째 걷기 장소는 상반기 마감으로 지리산둘레길중 대표적인 3코스 인원 금계구간으로 갑니다.
3코스는 지리산둘레길 중 가장 긴 20키로 정도 되기 때문에 이번에는 인월에서 매동마을이 있는 산내면까지 갑니다.
대략 9킬로 정도 구간이 될 것이며 시간으로 4시간 안쪽이 될 듯 합니다.
그리고 뱀사골 계곡에서 내려오는 물에 풍덩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 함께 하실꺼죠?
이번 구간은 인월에서 점심을 먹고 출발합니다.
회원님들과 함께 하는 오픈 공지이며, 선착순으로 마감할 예정입니다.
총 신청자는 6명으로 회원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단 신청자가 많을 시에는 최대 10명까지 참여가능합니다.
그리고 되도록 다른 신청자를 배려해 단체 신청자는 인원파악 후 가능여부를 알려드립니다.
상반기 둘둘모임은 이번으로 마감합니다.
7월 8월은 너무 덥고 휴가 시즌이라 운영을 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9월부터 다시 둘둘모임이 시작됩니다. ^^
일시 : 2017. 6. 17(토) 09:00
장소 : 청주체육관 앞 출발
도착지 : 남원시 인월면 인원터미널
총 거리 : 9km
총 시간 : 3시간 30분
난이도 : 중 (중간에 갈림길에서 당산나무가 있는 조금 힘든 산길로 갑니다.)
준비물 : 물, 등산용 스틱, 간식
일정 :
09:00~11:30 – 인원파악 이동 인월면 도착
11:30~12:30 – 점심식사 및 장비점검
12:30~16:00 – 인월출발 산내면 도착
16:00~17:00 – 물놀이 및 휴식
17:00~17:30 – 산내면 구경(여기에 지리산둘레길 유명한 귀촌마을이 있습니다.)
17:30~18:00 – 인월도착
18:00~20:30 – 청주도착
회비 : 20,000원
참가 신청 방법은 문자 or 전화 주세요~(010-8875-2466 / 043-222-2466)

저도 가본 코스가 아니라서 사진이 없네요. ㅎㅎㅎ

민주주의 UP 2017 정치페스티벌
한살림 참가해 먹거리기본권 캠페인 진행
가래떡 나눔 통해 농업인의 날 알려

지난 11월 1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민주주의 UP 2017 정치페스티벌>에 한살림이 참가했습니다. 촛불 1주년을 앞두고, 정치 개혁을 바라는 운동들이 모여 지역, 부문, 계층을 망라한 다양한 정치 개혁 요구를 담은 이번 행사에는 한살림을 포함하여 농민헌법운동본부, 온국민기본소득운동본부, 장애인차별철폐연대, 한국여성민우회, 녹색연합 등 약 50여 개 단체들이 참여해 풍성한 공론의 장을 만들었습니다.




한살림은 ‘먹거리 기본권과 정치개혁’이라는 주제로 시민대상 캠페인을 벌이고, 행사 당일이 11월 11일 농업인의 날이라는 점에 착안하여 한살림 가래떡을 구워 많은 시민들과 함께 나눠먹었습니다.
먹거리 기본권은 대한국민 국민이라면 누구나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먹을 수 있도록 하여, 먹거리 양극화를 해소하고 삶의 질을 고르게 향상시키는 것을 법적으로 보장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는 식량자급률과도 연결돼 있습니다. 먹거리의 3/4 이상을 해외에 의존하고 있는 우리나라로서는 우리농민이 농사를 포기하지 않도록 돕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는 비단 국가 차원의 지원뿐 아니라 소비자가 공동생산자로서 지속가능한 생산을 보장하는 친환경 유기농 지역 먹거리를 확대하는데 적극 동참해야 하는 문제이기도 합니다.


새로운 정치 개혁, 먹거리 기본권 보장과 함께 이루어져야 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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