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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을 좀 더 특별하게 즐겨요, 뱅쇼

와인을 좀 더 특별하게 즐겨요, 뱅쇼

익명 (미확인) | 금, 2015/12/18- 11:30

와인을 좀 더 특별하게 즐겨요

뱅쇼

 

 

뱅쇼는 와인에 비타민이 풍부한 과일과 향신료를 넣어 끓인 달콤하고 향긋한 와인 음료입니다. 

프랑스에서는 감기에 걸렸을 때 마신다고 합니다.

 

재료

남촌포도주 1병, 사과 1개, 귤 2개, 설탕이나 꿀 약간

 

방법

1. 사과, 귤은 껍질째 써야 하므로 식촛물에 담갔다가 깨끗이 씻어 편으로 썬다. 

2. 냄비에 와인을 과일이 잠길 정도로 붓고 중간불로 20~30분 끓여서 와인에서 과일 향이 나면 불을 끈다. 

3. ②에 설탕이나 꿀로 당도를 조절하고, 따뜻하게 혹은 차갑게 하여 마신다.

 

요리 채송미 한살림요리학교 강사·사진 김재이

 

 

※ 더 많은 요리 정보는 한살림요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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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7/09/12-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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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이즈음 밥상

 

생명력 가득한 햇것들로 꽉 찬 가을

단호박햅쌀영양밥

 

한살림 요리 – 단호박햅쌀영양밥

 

화창한 가을볕에 일광욕을 즐기고 싶은 나날입니다.

가을을 기다리는 이유는 수없이 많지만,

그중 으뜸은 좋은 햇살에 한껏 무르익은 햇곡식과 햇과실 때문 아닐까요.

유독 마음 졸이는 날이 많았던 올해도, 자연은 우리에게 풍성한 결실을 내어 주었습니다.

이토록 고마운 선물들로 특별한 밥을 지어 봤어요.

밥벌이를 하느라 밥을 거르며 사는 일이 많은 요즘,

갓 지은 구수한 밥 한 술에 그동안 잊고 지낸 밥심이 느껴집니다.

작고, 하얗고, 통통한 이 밥알에는 얼마나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요?

꼭꼭 씹으며 도란도란, 자연과 벗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는 가을의 만찬.

식후에는 빛깔 고운 햇과일을 베어 물며 한낮 햇살 아래 달콤한 낮잠을 즐기고 싶네요.

풍요로움을 가득 담은 가을 밥상 한 끼 든든히 드시고, 에너지 넘치는 황금빛 가을 보내세요!

윤연진 편집부

 

단호박햅쌀영양밥 

이렇게 만들어요!

 

한살림 요리 – 단호박햅쌀영양밥 재료

 

재료

단호박 1개(1kg), 백미 1컵, 찹쌀백미 1/2컵, 깐은행 4알, 깐밤 6개, 생표고버섯 1개, 건대추 2개, 물 1과1/2컵

*양념장 : 진간장 1큰술, 다시마국물 1큰술, 참기름 1큰술, 볶은참깨 1큰술, 다진 파 1큰술, 고춧가루 1작은술

 

한살림 요리 – 단호박햅쌀영양밥 밥짓기

 

방법

❶ 백미와 찹쌀백미를 깨끗하게 씻어 물에 30분 정도 불린 후 체에 밭쳐 물기를 뺀다.

❷ 건대추는 깨끗이 닦아 씨를 뺀 뒤 3등분하고, 깐밤은 반으로 나눈다.

표고버섯은 밑동을 떼어 내고 채 썬다.

❸ 깐은행은 달군 팬에 현미유 약간을 두른 뒤 볶아 주방휴지로 감싸 비벼가며 껍질을 벗긴다.

❹ 압력밥솥에 물, 백미, 찹쌀백미, 깐밤, 표고버섯, 건대추를 넣고 밥을 짓는다.

❺ 김이 오른 찜기에 단호박을 넣고 5분간 찐 다음 단호박 윗면을 자르고 속씨를 파낸다.

(단호박 두께에 따라 익는 시간이 조금씩 다르므로 젓가락 등으로 찔러서 완전히 들어갈 때까지 익힌다)

❻ ④의 밥이 완성되면 깐은행을 넣고 고루 섞어 ⑤의 단호박 속에 채워 넣는다.

(단호박에 밥을 채울 때 뜨거운 채로 넣으면 김이 차서 밥이 질어질 수 있으니 한 김 식혀서 넣는다)

❼ ⑥의 단호박을 김이 오른 찜기에서 10분간 찐 다음 양념장과 함께 낸다.

 

 

 

 

화, 2017/09/12-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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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이즈음 밥상찬바람에도 초연할 수 있는 용기를 담아 황태칼국수긴 연휴가 끝나니 삶의 시계가 다시금 바쁘게 움직입니다. 몇 장 남지 않은 달력을 보며 왠지 마음이 초조해지기도 하고요. 우리를 쉬게도 하고 달리게도 하는 시간의 힘을 새삼 깨닫게 됩니다. 보르네오 섬에 사는 바자우족은 날짜와 나이의 개념이 없다고 합니다. 평생 자신이 몇 살인지, 오늘이 며칠인지 모른 채 그저 바다를 유랑하며 물고기를 잡는 일상을 이어간다고요. 쫓기듯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그들의 삶은 그저 딴 세상의 이야기처럼만 느껴지지만 그 마음만은 배워보면 어떨까 합니다. 올해 남은 시간을 세느라 괜스레 바빠진 마음을 ‘지금 여기’에 집중해보.......
월, 2017/10/16-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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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이즈음 밥상

 

찬바람에도

초연할 수 있는 용기를 담아

황태칼국수

 

 

한살림 요리 – 황태칼국수

 

긴 연휴가 끝나니 삶의 시계가 다시금 바쁘게 움직입니다.

몇 장 남지 않은 달력을 보며 왠지 마음이 초조해지기도 하고요.

우리를 쉬게도 하고 달리게도 하는 시간의 힘을 새삼 깨닫게 됩니다.

보르네오 섬에 사는 바자우족은 날짜와 나이의 개념이 없다고 합니다.

평생 자신이 몇 살인지, 오늘이 며칠인지 모른 채 그저 바다를 유랑하며 물고기를 잡는 일상을 이어간다고요.

쫓기듯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그들의 삶은 그저 딴 세상의 이야기처럼만 느껴지지만 그 마음만은 배워보면 어떨까 합니다.

올해 남은 시간을 세느라 괜스레 바빠진 마음을 ‘지금 여기’에 집중해보는 겁니다.

과거와 현재, 미래는 서로 분리되는 것이 아니라 물 흐르듯 하나로 이어지는 것이니까요.

부쩍 차가워진 바람에 마음에 스며든 한기를 몰아낼 뜨끈한 국수 한 그릇으로 당신에게 응원과 위로를 보냅니다.

윤연진 편집부

 

 

황태칼국수

이렇게 만들어요!

 

한살림 요리 – 황태칼국수 재료

 

재료

황태채 100g, 감자칼국수 400g, 얼갈이100g, 양파 1/2개, 파 1대, 다시마 5×5cm 3장, 까나리액젓 1작은술, 볶은소금 약간

*밑간 양념 조선간장 2큰술, 미온 1큰술, 참기름 1큰술, 다진마늘 1작은술

 

방법

❶ 황태채는 5cm 길이로 자른 뒤 가늘게 찢어 그릇에 담고 물 7컵을 부어 5~10분간 둔다.

❷ 그릇에 물기를 꼭 짠 황태채와 볼에 밑간 양념을 넣고 버무린다(황태채를 불린물은 따로 남겨둔다).

❸ 얼갈이는 5~6cm 길이로 썰고, 양파는 0.5cm 두께로 채 썬다. 파는 어슷 썬다.

❹ 달군 냄비에 황태채를 넣고 달달 볶다가 ②의 황태채 불린 물을 붓고 끓인다.

❺ ④가 끓으면 썰어 둔 얼갈이, 양파와 다시마를 넣고 끓인다(다시마는 건져 0.5cm 두께로 잘라 다시 넣는다).

❻ 다른 냄비에 10컵 정도의 물을 넣고 끓이다가 물이 끓으면 감자칼국수를 넣고 젓가락으로 면을 저어가며 삶는다.
다 삶아지면 체에 밭쳐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뺀다(면을 따로 삶아 찬물에 헹구면 전분이 제거되어 좀 더 깔끔하게 즐길 수 있다).

❼⑤의 냄비에 삶은 칼국수면과 파, 까나리액젓, 볶은소금을 넣고 한소끔 더 끓인다.

월, 2017/10/16-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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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요리 매콤한 맛, 바삭한 식감 건새우고추장조림조림반찬은 만들자마자 따뜻하게 먹어도, 식은 다음 조금씩 덜어 먹어도 맛이 좋은 반찬이죠. 한번 만들어놓으면 든든하답니다~^^재료 건붉은새우 50g, 중하새우 50g, 참기름 1큰술, 볶은참깨 ※양념장: 고추장 2큰술, 진간장 2큰술, 미온 2큰술, 설탕 2큰술, 다진마늘 1/2큰술, 유기쌀올리고당 1큰술, 물 1/2컵 방법 ❶ 새우는 마른 팬에 먼저 볶은 뒤 체에 밭쳐 가루를 한번 털어낸다. ❷ 팬에 양념장을 넣고 약불로 끓이다가 양념장이 끓어오르면 ①의 새우를 넣고 섞는다. ❸ 새우에 양념이 고루 베면 불을 끄고 참기름을 두른 뒤 볶은참깨를 뿌린다.중하새우 요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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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7/11/14-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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