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 소통이 즐거워지는 숲치유프로그램 함께해요!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예쁜 친구들을 만나 홍성에 있는 정다운 농장으로 축산체험캠프를 떠났어요


파란 가을하늘 아래 예쁜 코스모스길을 따라 쭈욱 걸어가며 고추잠자리와 풀벌레와 강아지가 저희들을 반기네요~

축산체험프로그램을 지도해 주시는 이성자 선생님께서 우리 아이들에게 체험활동을 잘 할 수 있도록 안전교육과 물 속에 사는 생물들을 빙고게임을 통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어요.




책받침에 있는 곤충 생물들을 보고 종이에 적고 모둠별로 5빙고를 만드는 게임인데 어찌나 다들 열심히 하든지 이기면 사이다를 준다는 말에 더더욱 열심히 하더라구요 ㅎㅎ











밖으로 나와 연못가에서 빙고게임으로 익혀두었던 곤충생물들을 직접 뜰채로 잡아서 관찰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꽃, 도토리, 솔방울, 나뭇가지 등으로 곤충을 만들어서 한지 말린 책갈피를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너무 너무 열심히 하는 모습이 예쁘더라구요~ ㅎㅎ

유기농식당 "생미"에서 정성스럽게 만들어 주신 점심을 골고루 맛있게 먹는 우리 친구들 너무 예쁘죠~


비석치기 단계를 배우며 깔깔깔, 호호호~ 토끼뜀, 오줌싸개, 똥싸개, 배사장, 떡장수 재밌게 게임하는 친구들~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수제소세지 만들기"시간이 돌아왔어요~ 어찌나 기다리던지...
칼질도 조심조심~ 단호박, 돼지고기, 야채들을 모두모두 섞어~ 섞어~




소세지가 맛있게 찔동안 우리는 친환경으로 키우는 소에게 먹이를 주는 시간을 가졌어요~


직접 만들어서 먹으니 더더욱 꿀맛~ 냠냠~ 너무 맛있었어요!!!!

모든 일정을 안전하고 즐겁게 마무리 하고 집으로 안전하게 돌아갔어요~

2016년 제13차 아산YMCA 정기총회 및 청년센터 ‘청그라미’ 개소식
2015년 아산YMCA는 회원 여러분과 지역사회의 도움으로 청년들을 위한 공간 ‘청그라미’센터를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2016년 새 봄을 맞이하며 아산YMCA 청년센터 ‘청그라미’가 ‘출생신고’를 하고자합니다. 오셔서 함께 축하해주시고, 아산 지역사회가 청년들의 다양한 꿈과 이야기들 채워질 수 있도록 응원해주세요!
아산YMCA
● 일시 : 2016년 2월 27일(토)
* 오후 1시 30분 – 제13차 아산YMCA 정기총회 (아산YMCA 회원대상)
* 오후 3시 – 아산YMCA 청년센터 ‘청그라미’ 개소식
● 장소 : 아산YMCA ‘청그라미’센터 (온천대로 1509-8, 3층 / 위의 약도 참고)
※ 당일, 주차공간이 협소하니 시민문화복지센터 공영주차장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
한 방향을 향한 경쟁보다 저마다의 방향을 찾아가는 청년들을 응원합니다.
청년들이 내 일을 찾아 내일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청년들을 통해 행복한 지역사회를 꿈꿉니다.
![]()
지난 10월 15일 아산시 기독교 연합회와 아산YMCA가 주관하고
아산시 장로회에서 후원한 2016년아산시풋살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그럼 함께 들어볼까요?
9월 12일부터 10월 13일까지 홍보를 진행,
고등부 16개 팀, 중등부 11개 팀이 접수하였습니다.

(홍보과정에서 도움주신 목사님들, 선생님분들, 관계자분들 모두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10월 14일 오후 7시부터 아산YMCA 그라미홀에서 오리엔테이션 및 조추첨이 진행되었습니다.



정말 많은 청소년들이 함께 찾아주어 팀별 등록과 함께 조 추첨을 진행하였는데요
여기저기서 탄식과 함성소리가 함께 들렸던 시간이었습니다.
10월 15일 드디어~! 풋살대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아산시기독교연합회 최문기 회장님의 대회사와 아산YMCA 정해곤 이사장님의 환영사로
2016년아산시청소년풋살대회의 시작을 알리고~


참가자 선서도 진행되었습니다.
온양온천감리교회의 김주성 주장과 환희FC의 조환희 주장이 중/고등부 대표로 나와
선서문을 낭독하였습니다 :)

아산시기독교연합회 최문기 회장님과 아산YMCA 정해곤 이사장님의 시축을
모두 골로 성공시켜 대회의 시작을 활기차게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GoodGood~!

[시축중인 아산YMCA 정해곤이사장님의 모습]
예쁘게 단체사진도 찰칵~!

사진도 예쁘게 찍었으니 이제 본 경기로 들어가야겠지요?



리그 예선전이 진행되었습니다. 모두 3번의 경기는 뛰어야하며
조 1,2등을 가려 본선토너먼트로 진출을 하게 되는데요~


기다리는동안 한컷~!





날이 더운데도 불구하고 풋살에 대한 열정은 식지 않았습니다~!

날이 더운데도 불구하고 풋살에 대한 열정은 식지 않았습니다~!
중간에 선수들을 위해 힘써준 자원봉사자분들도 찰칵~!

열심히 뛰느라 땀도나고 배도고프니 점심도 함께 챙겨먹어야겠죠~!


점심식사 ~! 뙇


중등부는 골트래핑 대결을 진행하여
아산FC 민택기 주장이 가장 많은 트래핑 횟수로 풋살공을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고등부는 골트래핑은 너무 쉽다는 이야기를 얼핏 들어서~!
골대 상단 크로스바 맞추기 이벤트를 진행!
아무도 나올 것 같지 않았던 와중에 양문교회B팀에서 함대훈 선수가 골대 크로스바를
정확히 강타하여 풋살공을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양문교회 B팀의 함대훈 선수의 사진]
축하드립니다. 짝짝~!
리그 예선전을 통해 본선으로 진출할 팀이 발표되었습니다.
중등부 : 온천중앙교회, 온양온천감리교회, 아산FC, 간지나게, 엄지척, 대두킹
고등부 : 온양온천B, 창나므로, 온양온천A, 배방고등학교, 재지, 세진이와아이들, 흠이없는정현이, 양문교회A팀
이 본선으로 진출하였습니다.
경기 결과는~?

중등부
MVP선수 : 민택기(아산FC)
우 승 : 아산FC
준우승 : 온천중앙교회
3 위 : 엄지척
4 위 : 간지나게
축하드립니다~!

고등부
MVP선수 : 전승민(배방고등학교)
우 승 : 배방고등학교
준우승 : 세진이와아이들
3 위 : 온양온천B
4 위 : 흠이없는정현이
축하드립니다~!
멋지게 경기해준 청소년친구들에게 박수를 ~ 짝짝
성적발표와 함께 시상식이 진행되야겠지요~!
상금 및 시상은 최문기(아산시 기독교연합회 회장) 님께서 수여해 주셨습니다.






시상이 끝난뒤엔 남은팀끼리 한컷~!

(중등부 우승팀 아산FC)

(고등부 우승팀 배방고등학교)

풋살대회를 마치고 나서도 가지않고 남아서 팀 모두 섞여 경기를 하는 청소년 친구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2016년 아산시 청소년 풋살대회 후기글은 여기까지입니다. ㅎ
여러분들이 말씀해주신 내용들은 잘 보완하고 또 좋았던 부분들을 더 다듬어서
다음 청소년 풋살대회에도 함께 재밌게 대회 진행하면 더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2016년 아산시 청소년 풋살대회 화이팅~! 도움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아산 지역 내 청년들이 배우고 싶은 공예활동들을 지원하고
실제로 지역사회 내에서 직접 판매해보는 청년보부상 시즌 1이 드디어 막을 내렸습니다.
11월 1일 첫 강의를 시작으로 한 달동안 매주 월요일 7시, 함께 모여 공예를 배우고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시작 전 간단히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서로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ㅎㅎ
다들 처음 본 사이지만 이 시간을 통해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아요 :)


사회적기업 (주) 그곳사람들의 이수경 대표님께서 보부상 멘토로 한 달간 적극적으로 이끌어 주시기로 하였습니다. 짝짝

첫 강의는 컷트지인형, 양말인형을 만드는 시간으로 자르고, 오리고, 꾀메는 작업들이 많은 강의였습니다. 다들 바느질 삼매경에 빠져있다보니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앉아서 진행했던 것 같아요.


예쁘게 솜까지 집어넣으면~ 뙇!

첫 강의부터 심상치 않은 실력으로 잘 마무리 지었던 보부상의 모습이었습니다. 계속 보실가요?
두 번째 강의로 가죽공예 강의가 있었습니다. 이 날은 특별히 실아트 이정훈 대표님께서 직접 진행을 해주셨습니다.




실과 가죽이 함께 어우러져 이렇게 멋스러운 팔찌도 만들어낼 수 있네요!!
세 번째 강의로 캔들과 디퓨저를 제작하였는데요


예쁜 캔들에 드라이플라워까지 올리니 더욱 멋스러워 보이지요??

디퓨저도 뙇!
같이 패키지에 넣을 그림과 글씨들도 함께 써보았어요.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나는 물품들이 만들어졌습니다. 플리마켓이 기대되는데요..
네 번째 강의로 방향제를 만들었습니다.

방향제를 만드는 꿀팁 황금비율까지 친절하게 공유해주시는 우리 강사님 ㅎㅎ




예쁘게 모양이 잡혀 나오네요 :)
마지막 플리마켓 전 5주차 강의엔 여태까지 만든 물품을 포장하는 패키지 작업을 진행하였어요.
물건을 잘 만들었으니 포장도 예쁘게 해야 겠지요?

본격적으로 포장 시작~!




짜잔~!

마지막으로 보부상 단체사진까지.

12월3일 청년마켓까지 열심히 모여 만든 물품과 함께 사진도 함께 찍으니 한 달간의 활동이 다양한 물품들로 나올 수 있어서 매우 뿌듯함을 느꼈는데요.
한달이라는 기간동안 보부상팀이 공예에 관심을 가지고 또 서로가 서로에게 소중한 인연이 되어 기쁘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이런 활동을 앞으로 동아리 모습으로 가져가 보는 것은 어떨가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나오고~!
조만간 좋은 소식으로 찾아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여기서 끝내기엔 너무 아쉽지요~)
지역 청년들이 이젠 어떤 물품을 만들어 내고 판매할지 더욱 더 기대되지요? 청년 보부상 1기는 여기서 마무리 되었지만 후속활동도 앞으로 계획중이니 계속해서 많은 응원 부탁드릴게요~!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