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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강산애 산행/공지] 신년 첫 산행, 생기 넘치는 마니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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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강산애 산행/공지] 신년 첫 산행, 생기 넘치는 마니산으로

익명 (미확인) | 목, 2015/12/17- 13:53

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강산애’는 희망제작소 후원회원들의 산행 커뮤니티입니다. 우리 사회 다양한 분야의 소셜디자이너들이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산에 오르며 희망을 노래합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건강한 모임 강산애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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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 신정일의 새로 쓰는 택리지 9 : 우리 산하

2016년 첫 산행은 민족의 영산 마니산으로 떠납니다. 마니산 정상에 올라 맑은 기운 듬뿍 받으려고 합니다.
병신년 원숭이띠 새해에도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하는 신년 산행에 후원회원님들을 초대합니다.

산행일정
– 일시 : 2016년 1월 2일(토) 오전 8시30분
– 모이는 곳 : 당산역 6번 출구
※ 교통편이 좋지 않아 버스를 대절했습니다. 오가는 길 모두 버스로 이동합니다.

코스안내
– 산행코스 : 마니산국민관광단지-단군로 또는 계단길-참성단-정상-암릉지대-정수사(약 5.1km)
※ 등산코스는 현지사정에 따라서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소요시간 : 약 5시간(점심시간 및 휴식시간 포함)
– 참가비 : 30,000원(왕복 버스비 20,000원 포함)
– 준비물 : 점심 도시락, 과일, 간식, 물 및 겨울 산행에 필요한 복장과 장비
※ 아이젠은 필수로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참가문의
– 나은중(강산애 회장 010-6343-4995)
– 이원혜(희망제작소 후원팀 02-2031-2186)

○ 참가신청하기(클릭)

보험 안내
– 안전사고를 대비해 레저보험에 가입하실 분들은 별도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보험가입비는 개인부담입니다.

강산애 카페 바로가기 ☞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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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강산애’는 희망제작소 후원회원들의 산행 커뮤니티입니다. 우리 사회 다양한 분야의 소셜디자이너들이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산에 오르며 희망을 노래합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건강한 모임 강산애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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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애 5월 정기산행은 봄꽃이 만개하고 숲이 우거진 가평 축령산으로 떠납니다. 경기도 가평군과 남양주시의 경계에 걸쳐 있는 축령산 (해발 876m)은 울창한 잣나무 숲으로 이어진 등산로를 따라서 호젓한 기분을 만끽하며 누구나 쉽게 오를 수 있는 산입니다.

이맘때면 자연휴양림에 노랑제비꽃, 서리산으로 이어지는 길에 철쭉이 활짝 피어납니다. 5월, 흐드러진 봄꽃을 즐기며 이성계와 남이장군의 설화가 깃든 봉우리와 바위를 따라서 가벼운 산행을 즐기기 더없이 좋은 축령산! 함께 하고 싶은 분들 어서오세요! 희망제작소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 산행일정
* 모이는 시간 : 2016년 5월 7일(토) 오전 8시 50분
* 모이는 곳 : 경춘선 마석역 1번 출구
– 상봉역에서 오전 8시 9분에 출발하는 경춘선 열차가 마석역에 오전 8시 43분에 도착합니다.
– 마석역에서 오전 9시 5분에 출발하는 30-4번 축령산행 버스를 반드시 타야 합니다. (약 45분 소요)
– 버스 탑승 후, 축령산입구에서 하차하여 약 10시쯤부터 등산을 시작합니다.

○ 산행코스안내
* 축령산휴양림 – 수리바위 – 축령산 – 서리산 – 화채봉 삼거리 – 축령산 휴양림
(총 8.7km, 휴식 및 식사시간 포함하여 약 5시간 소요예상)
– 산행코스는 현지사정에 따라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준비물
– 참가비 1만 원, 점심 도시락, 과일, 간식, 물 및 산행에 필요한 복장과 장비

○ 참가신청
– 희망제작소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참가하실 수 있습니다! ☞ 클릭

○ 보험 안내
– 안전사고를 대비해 레저보험에 가입하실 분들은 별도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보험가입비는 개인부담입니다.

○ 참가문의
– 나은중(강산애 회장 010-6343-4995)
– 이원혜(희망제작소 후원사업팀 팀장 02-2031-2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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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6/04/22-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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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제작소 2016년 첫 번째 후원회원 모임] 
영하 17도의 혹한을 녹여버린 따스했던 연탄나눔 현장 이야기

2016년 1월 23일 토요일 아침,
영하 17도까지 수은주를 끌어내리며 올겨울 최고의 한파를 뚫고
희망제작소 후원회원들이 종암동 주민센터로 하나 둘 모였습니다.

올해 연탄나눔 행사를 진두지휘할 원기준 목사님(사단법인 따뜻한한반도사랑의연탄나눔운동 사무총장)이 가장 먼저 기다리고 있다가 후원회원들을 반겨주었습니다. 희망제작소 최연소 후원회원 정연이가 아빠 원종철 후원회원 손을 잡고 들어오자 모두들 반갑게 웃으며 맞이했습니다.
박세권 후원회원님은 아내와 두 자녀 예준, 예은이까지 온 가족이 든든하게 챙겨 입고 연탄 나눔에 출동했습니다. 김성숙 후원회원의 아들 강빈이도 친구 대성이와 함께 씩씩하게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희망제작소의 든든한 버팀목 강산애(희망제작소 후원회원 산행모임)회원들도 속속 도착해서 추운 날씨에 대한 걱정은 아랑곳없이 웃음꽃을 피우며 반가운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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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본격적으로 연탄을 나르러 가볼까요?

원기준 목사님과 양인수 후원회원의 지휘하에 두 팀으로 나눠 오늘의 연탄 미션을 수행할 목적지로 이동했습니다. 비닐장갑에 목장갑 그리고 앞치마에 토시까지 연탄나눔 “룩”을 완성한 후, 우리는 연탄이 쌓여 있는 시작 지점에서부터 연탄이 들어 갈 창고까지 촘촘히 자리를 잡고 인간 열차를 만들었습니다.

저 멀리서 연탄이 옵니다!

마치 잘 돌아가는 공장의 컨베이어 벨트처럼 쉼 없이 연탄은 잘도 옮겨졌습니다. 연탄 행렬이 잠시 끊기면, 다들 자리에서 콩콩콩 뛰면서 얼어붙은 몸을 풀고, 옆 사람이 괜찮은지 안부를 물었습니다.

“희망제작소 연구원들, 이원재 소장 그리고 어린 친구들까지
연탄나눔에 모두 함께 해서
참 뿌듯하고 고맙게 생각합니다.”
-최춘식 후원회원-

무게가 약 3.6kg정도인 연탄 한 장을 옮기는 것은 그렇게 어렵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영하 10도가 넘는 추위 속에서 몇 시간 동안 연탄을 옮기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한 시간이 지나면서 연탄이 3.6kg보다 훨씬 무겁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행여 나보다 다른 사람이 더 힘들까 위치를 바꿔주기도 하고, 잠시 쉬라고 서로 배려하고 어깨도 주물러주면서 정을 나눈 훈훈한 현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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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나눔이 끝나고 근처 해장국 집에 모두 모여 앉아 따끈한 해장국 한 그릇으로 몸을 녹입니다. 추운 날씨로 얼어붙은 입이 사르르 녹으면서 서로의 안부를 묻고 각자의 연탄 이야기에 웃음이 끊이지 않습니다.

세월호를 잊지 않기 위해 매일 쉬지 않고 노란 리본 고리를 만들어 주변에 선물하는 김미숙 후원 회원님과 함께 유민아빠 김영오님도 이번 연탄나눔에 참여했습니다. 힘든 시간 동안 많은 사람들을 만나서 버틸 힘을 얻었고, 나눔의 가치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고 합니다.

“세월호를 잊지 말아주세요” 마지막 말과 함께 고개 숙여 인사하는 김영오님의 모습에 모두 숙연해졌습니다.

“요즘 한국 사회에 정말 희망이 없다는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오늘
희망제작소 후원회원들을 만나고, 함께 봉사하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우리 사회에 아직 희망은 있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박현영 후원회원-

여러분에게 연탄은 어떤 의미를 가지나요?

다른 이를 위해 자신을 뜨겁게 불태우고,
다 탄 후에는 미끄러운 눈길에 흩어 뿌려져 사람들이 걸어갈 수 있는 길을 만들어 주는 연탄. 그런 의미에서 연탄은 헌신적인 사랑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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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 한 장의 헌신과 사랑, 여러분은 어떤 이들을 위한 연탄인가요?
당신의 마음 속에 누군가의 얼굴이 떠오른다면 당신은 이미 행복한 사람일지도 모릅니다.

“희망제작소 프로그램을 처음으로 참여했는데

참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이런 봉사 활동에는
앞으로 자주 참여하고 싶습니다.”
-최유재 후원회원-

이번 연탄나눔에 참여해주신 후원회원님 그리고 함께 오신 가족, 친구 여러분, 추운 날씨에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그리고 우리 내년에도 만나요~!!

글_ 박다겸(시민사업그룹 연구원 / [email protected])

화, 2016/02/02-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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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강산애’는 희망제작소 후원회원들의 산행 커뮤니티입니다. 우리 사회 다양한 분야의 소셜디자이너들이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산에 오르며 희망을 노래합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건강한 모임 강산애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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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서울시 공식 관광정보 사이트(http://korean.visitseoul.net/)

‘강과 산을 사랑하는 사람들’ 강산애 2017년 신년 첫 산행은 관악산입니다.

한남정맥이 수원 광교산에서 북서쪽으로 갈라져서 한강 이남에 이를 즈음에 마지막으로 우뚝 솟은 관악산은 땅의 정기와 물의 힘찬 기운이 합쳐져서 맑은 기운이 흐르는 산입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오르는 관악산으로 희망제작소 후원회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 산행 일정

– 일시 : 2017년 1월 7일(토) 오전 9시30분
– 모이는 장소 : 사당역 4번 출구(사당역 4번 출구에서 과천 방면으로 약100M 전방)

○ 산행 코스 안내

– 산행코스 : 사당역→연주대→연주암→과천향교(예상 소요 시간/ 약 4시간)
※ 산행코스는 현지 여건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준비물

– 회비 : 1만 원
– 준비물 : 과일, 간식, 물 및 겨울 산행에 필요한 복장과 장비
※ 점심식사는 하산 후에 할 예정이니 도시락은 따로 준비하지 마세요.

○ 참가 문의 및 신청

– 나은중 강산애 회장 010-6343-4995
– 이원혜 희망제작소 후원팀 02-2031-2186
※ 산행에 관심 있는 후원회원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 보험 안내

– 안전사고를 대비해 레저보험에 가입하실 분들은 별도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보험가입비는 개인부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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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6/12/27-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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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한 해의 절반을 부지런히 달려왔습니다. 뜨거운 여름, 더위에 지치지 않도록 푸른 기운이 불끈 솟아나는 시간으로 초대합니다. 7월 감사의 식탁은 30여 년 동안 지역 시민사회에서 활동한 김제선 신임소장과 함께 푸른 청포도처럼 생생한 풀뿌리 민주주의 이야기를 한 상 가득 차립니다. 문 활짝 열고, 은쟁반에 하이얀 모시수건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후원회원 여러분을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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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7/07/03-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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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제작소 2017 더블(DOUBLE) 캘린더는 여러 가지 ‘더블’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혼자 있을 때보다는 ‘함께’ 있어서 더 좋은 더블, 서로 다르지만 ‘같이’ 있어서 편안한 더블, 조금씩 비어있는 서로를 ‘더불어’ 감싸주는 더블, 그리고 후원회원이 그린 그림과 연구원들이 쓴 글씨가 조화롭게 만난 더블이 있습니다.

더블캘린더 주제에 공감하고 기꺼이 그림을 그려주신 곽성민 후원회원님을 만났습니다. ‘다르지만 또 같은’ 더블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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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는 쓸쓸한데, 둘이 있으면 예뻐서 좋아요.”

‘더블’이라는 주제를 갖고 찾아 갔을 때, 곽성민 님(22세)은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곽성민 님은 부산예중과 서울예고에서 그림을 전공하면서 이미 두 차례 개인전을 연 경험이 있는 화가입니다. 지금은 매달 한 두 차례 다양한 무대에서 피아노를 연주하는 피아니스트이기도 하지만, 사실 그는 다섯 살 때 자폐 판정을 받은 발달장애인입니다.

지금은 눈도 잘 마주치고 웃기도 잘하지만, 어렸을 때는 어머니가 부르는 소리에 고개도 들지 않을 만큼 자신의 세계에 빠져 있던 아이였습니다. 외아들이 남들과 다른 아이라는 걸 알아채는 순간 어머니 김송희 씨는 깊은 절망에 빠졌습니다. 하지만 이내 마음을 추스를 수밖에 없었습니다.

“남들 눈에는 모자라 보이겠지만 열 달 동안 아이를 품고 있던 엄마 눈에는 그저 사랑스러운 아이였어요. 성민이가 더 나빠지지 않으려면 무엇을 해야 할까 고민을 많이 했어요. 그래서 그림 도구를 쥐어주고 피아노도 가르쳤어요.”

영화 관련 일을 하던 어머니 김송희 씨는 모든 일을 접고 아들과 24시간을 함께 했습니다. 처음부터 화가나 피아니스트로 만들겠다는 욕심으로 시작한 건 아니었습니다. 뜻밖에 아이는 그림에 재능을 보였고, 그리는 것을 즐겼습니다. 어디서든지 작은 스케치북과 색연필만 있으면 온종일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을 그렸습니다. 부산예중 3학년 때 첫 번째 개인전을 열었는데요. 언론에서는 앞다투어 취재를 하면서 ‘서번트(자폐 등 발달장애를 앓고 있으면서 어느 한 분야에 뛰어난 재능을 보이는 현상) 화가’의 탄생을 알렸습니다.

평창동 마당발 예술가

서울예고에 진학하게 되면서 태어난 후 줄곧 자란 부산을 떠나 서울로 오게 되었습니다. 서울예고가 있는 평창동에 자리 잡은 지 6년. 곽성민 님은 평창동에서 유명한 마당발입니다. 같은 동네 주민으로 살면서 교류하는 예술가들은 물론, 오래된 가게 주인이라면 모르는 이가 없습니다. 산장집, 꽃여울, 파리바게뜨, 오병이어, 구르메 등 자리에 앉으면 늘 가게풍경이나 소품을 그려 건네주는지라 인기가 많습니다.

희망제작소도 곽성민 님이 어머니와 종종 들르는 동네친구입니다. 어머니 김송희 씨와 인연도 있지만 같은 동네에 살기에 더욱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봄이 되면 꽃화분을 안고 와서 건네고, 귤이나 감도 수시로 가지고 들릅니다. 재작년 연말 후원의 밤에는 피아노 연주를 들려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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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대 진학이 목표인 곽성민 님은 요즘에는 그림보다 피아노레슨에 더 집중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캘린더 그림을 그리는 시간은 또다른 휴식이 되었다고 하는데요.

“피아노만 계속 치면 지겨울 때가 있는데, 그림도 그리니까 더 재미있어요.”

열두 달의 그림 모두 곽성민 님에게는 마음이 담긴 소중한 그림이지만, 그 중에서도 특히 나비 그림을 좋아한다고 합니다. 이유는 ‘둘이 같이 있는 게 너무 예뻐서’라네요.

곽성민 님에게 언제나 가장 좋은 더블은 늘 옆을 지키는 어머니입니다. 그리고 다음은 예쁜 달력을 함께 만든 희망제작소가 아닐까 합니다.

곽성민 후원회원님, 함께 달력을 만드는 동안 정말 즐거웠습니다. 우리 언제나 행복하게 더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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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진행 및 정리 : 이원혜 | 후원사업팀 팀장 · [email protected]

화, 2017/01/17-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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