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산모 연쇄사망사건’의 진실!
가습기살균제 사용자와 피해자를 찾습니다.
지난 11월 21일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가습기살균제에 의해 143명이 사망한 사건을 다룬 이후
피해사례가 전국적으로 접수되고 있습니다.
최근 한 달 사이 310여명의 피해사례 접수, 이중 사망자가 38명이나 됩니다.
“내 아기를 위하여 가습기에 넣으라”던 살균제가 죽음을 불러오리라고는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94년부터 2011년 판매중단까지 약 17년간 전국의 800만명이 사용했을 것으로 추정, 실제 피해자의 수는 엄청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가습기살균제피해신고가 12월 31일 마감됩니다.
가습기 사용으로 의심되는 증상이 아래와 같다면 피해사례를 신고해주세요.
폐 관련 질환, 호흡기 질환으로 병원에 다닌 경우- 증상이 없거나 경미해도 폐섬유화 발생가능- 사용후 10년이상 경과 후 천식,비염,중이염,아토피등 발병도 의심 - 약간의 의심만 있어도 지금 신고해야 나중에 피해구제 가능
혹시 회원여러분 주변에 가습기피해로 생각되는 분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신고를 권유하고, 환경연합과 환경보건시민센터에 알려주세요.
피해자를 외면하는 살인기업! 무고한 생명 앗아가는 살인상품 함부로 만들어 팔지 못하도록
이제 시민들이 나서야 합니다. 피해신고접수에 관한 정보를 주변 이웃들과 공유해주세요.
<피해 신고 및 문의>
- 환경보건시민센터 02-741-2700 http://www.eco-health.org
- 환경운동연합 02-735-7000
- 한국환경산업기술원 02-380-0575 http://www.keiti.re.kr
※ 정보공개센터는 바이러스 감염을 예방하고 물리적 경계를 줄여 보다 많은 회원 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2021년 정기총회를 온라인으로 진행합니다.
닫힌 사회를 여는 사람들
세제 하나, 생리대 하나에 불안해 하지 않는 안전한 일상을 위해 시민에게 위임받은 권한을 부정하게 쓸 수 없는 투명한 사회를 위해 우리는 닫힌 사회를 열고 있는 중입니다.
누구도 알권리를 침해당하지 않는 사회 어떤 권력도 비밀뒤에 숨을 수 없는 사회를 위해 우리 닫혀 있던 세상을 힘껏 열어제낍시다!
정기총회는 회원들이 정보공개센터의 전체 활동과 예산을 평가하고 기획하는 가장 중요한 자리입니다. 정보공개센터는 회원님들께 위임받아 하는 활동을 넘어서 회원님과 함께 기획하고 실행하는 활동으로 전환하기 위해 기존과는 다른 활동의 방식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모든 시민이 평등하게 정보를 누릴 수 있는 사회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회원님과 함께 그려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 총회에서 만나요!
온라인 총회는 2월 22일 ~ 3월 5일. 12일동안 진행하며 회원님께서 보고 및 논의 내용을 살펴보고 의견을 주실 수 있도록 메일 및 문자 메시지로 내용을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모든 회원께서 의견을 주실 수 있도록 전화도 드릴거에요. 비대면으로 외로워진 요즘. 우리 전화로나마 따뜻하게 안부 나눠요 :D
- 총회기간 : 2020년 2월 22일 ~ 2020년 3월 5일
- 방법 : 링크로 보내드리는 안건별 설명 자료 검토 후 온라인 투표 및 의견 개진
- 주요 안건
2020년 활동 및 결산 보고 2020 회계 및 사업 감사 2021년 활동 및 예산 승인 신임 임원 선출 정관 개정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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