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치된 영도 빈집(총 1,520개소, 25.12.31. 기준)을 체계적으로 정비하여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안전사고 및 범죄 예방, 주거 생활 품질을 제고합니다. 연차별 빈집 실태 전수조사 후, 빈집 매입/철거/리모델링을 통해 생활 SOC 조성(최대 3~4억 원/호) 및 공유숙박·문화관광 인프라 연계(최대 3천만 원/호)를 추진합니다. 또한, 예술가·문화인 창작공간 제공(최대 8천만 원/호)을 위한 빈집 Plus Dream 사업을 추진합니다. 국비·시비·구비 탄력적 확보를 통해 2026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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