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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박이씨앗살림 - 홍화나물

토박이씨앗살림 - 홍화나물

익명 (미확인) | 수, 2015/12/16- 09:00
[토박이씨앗살림]홍화나물 골다골증 등 뼈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홍화. 한살림은 지난해 해남 전병오 생산자가 노지에서 키운 유기농 홍화나물을 광주 지역물품으로 처음 공급하기 시작했습니다. 9월말에서 10월 초 파종하고 12월부터 이듬해 3~4월까지 수확하는데요. 추운 겨울에도 홍화가 푸른빛으로 지천에 자라고 있다고 하니 신기하지요? 홍화나물은 이런 겨울 추위를 이겨내면서 더 달고 맛있어집니다. 20년 동안 토종 홍화씨를 받아온 지인에게 씨를 얻어 토박이씨앗살림을 이어가고 있다는 전병오 생산자. 토종 홍화나물은 생명력이 강하고 일반적으로 알려진 칼슘 뿐 아니라 아연이 마늘의 2배 이상 함유돼 성장기 어린이에게 좋다고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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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논에 사는 논생물부모와 자식이 함께 골칫덩이 벼물바구미움츠렸던 겨울을 보내고 따뜻한 봄 햇살을 맞으며 모내기 준비를 해야 할 시기가 되었네요. 볍씨를 소금물에 넣어 우량종자를 고르고 햇볕에 잘 말린 후, 65℃의 따끈한 물에 볍씨를 온탕소독하고 싹을 틔워 파종합니다. 이렇게 열심히 준비하고 40일 정도 모를 길러 모내기를 하는데, 잠깐만 한눈을 팔아도 아주 골치 아픈 친구가 나타납니다. 바로 벼물바구미입니다. 약 3mm 크기에 잿빛이 도는 갈색 등 가운데 검은 얼룩무늬가 있는 벼물바구미는 대표적인 병해충으로 꼽힙니다. 논둑 주변의 풀이나 검불에 붙어있다 모를 심어놓은 논으로 이동해 벼 잎에 붙어 갉아먹고 수면 아.......
금, 2017/04/07-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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