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 합격자 발표] 희망제작소 정책그룹 연구원
희망제작소 공개채용 서류 전형 합격자를 다음과 같이 공지합니다.
이번 채용에 많은 분들이 지원해주셨습니다.
관심을 갖고 지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면접 장소
– 희망제작소 3층 회의실 (오시는 길)
– 합격자에게는 메일로 면접 세부 내용 및 과제를 보내드리니, 메일 확인 부탁드립니다.
– 문의 : 경영지원실 박정호 연구원 (02-2031-2192)

오산환경운동연합은 지속가능한 사회를 지향합니다.
생명·평화·공존을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기후변화대응, 탈핵·에너지전환,
환경정책, 환경교육, 자연생태 보존 활동과 지역사회 연대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생명에 대한 애정과 시민사회운동에 대한 열정을 가진 분을 기다립니다.
1) 근무조건 – 근무지 : 오산환경운동연합 / 경기 오산시 오산동49번지 종합운동장내 – 고용형태 : 정규직 – 급여 : 급여내규에 따라 지급(4대보험적용) – 근무조건 : 주5일이나 활동의 내용과 성격상 주말 근무가 있음.(조절가능) # 3개월 수습기간 적용
2) 채용분야와 담당업무 – 회원담당 활동가(사무간사) – 주요 업무 : 회계, 회원사업, 소식지, 지역현안 활동지원(회계업무 조정)
3) 전형방법 및 일자 – 지원서 마감 : 2015년 12월 31일 – 서류전형 합격자와 면접일은 개별통보
4) 제출서류 –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1부 – 이메일 접수 : osan@kfem.or.kr(이메일로 접수해주세요) – 문의 : 오산환경운동연합 031-223-7938 / 박혜정 사무국장 010-6773-2998아름다운재단
변화의
시나리오
사업을
담당하실
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시민사회단체
및
풀뿌리
단체의
공익활동을
지원하는
변화의
시나리오
사업을
담당하게
되며,
사회변화를
위한
공익활동
지원
및
배분사업에
경력과
관심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우대합니다.
아름다운재단에
도전해주세요.
^^
<주요업무>
-
담당부서 :
사업배분팀
-
시민사회단체
및
풀뿌리단체의
공익활동
발굴
및
지원
배분사업
-
지원사업
프로세스
기획
및
운영
- 지원대상과의
네트워크
및
커뮤니케이션
- 사업관련
조사,
자료화
및
평가
**
자세한
내용은
아름다운재단
홈페이지
채용공지문을
참고바랍나디.
http://www.beautifulfund.org/?c=4/21/81&uid=27932
(사)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앞으로 2년동안 한국지부의 모금을 이끌어 갈 모금·회원커뮤니케이션 총괄매니저를 공개 채용합니다.
총괄매니저의 핵심업무로는 모금전략에 따른 사업시행 및 조정, 전체 모금프로그램이 통합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기획 및 모니터링, 평가 등을 담당합니다.
‘사람’을 생각하고 존중하는 사회로 가기 위해 대중들에게 ‘인권’을 알리고 참여할 장을 마련하는 의미 있고 중요한 일을 함께 하실 분을 찾고 있으니 많은 지원 바랍니다.
▣ 모집분야
- 모금·회원커뮤니케이션 총괄매니저 1인
▣ 담당업무
▣ 자격요건
- 해당분야 경력자 (마케팅,커뮤니케이션,모금분야 4년이상. 모금실/팀 관리경력 3년 이상)
- 영어 능통자 (보고서 작성 및 회화능력)
▣ 우대사항
- NGO에 대한 이해가 있고, 국제앰네스티 활동에 관심이 있는 분
- DB 및 기부자관리 시스템에 대한 이해가 있으신 분
- 고액기부에 대한 경험이 있으신 분
▣ 채용일정
- 서류전형 : 2016년 1월 31일(일) 자정까지
-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 2016년 2월 1일(월)~2월 4일(목)
- 면접예정일 : 16년 2월 15일(월)~2월19일(금)
* 면접 시 간단한 필기시험이 진행될 예정이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최종 합격자 발표: 2016년 2월 22일(월)~24일(수)
- 근무시작(예정)일 : 2016년 3월 2일(수)
* 일정은 내부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각 단계별 합격자는 개별통지 합니다.
▣ 근무조건
- 급여: 사무국 내규에 따름
- 주5일근무, 4대보험, 퇴직금
▣ 제출서류
- 국/영문지원서 각 1부 (application(국영문))
- 영문 경력 기술서/cover letter 1부 (첨부된 Job description과 Person Specification에 대한 자유양식
- 국문 자기소개서1부 (자유양식)
▣ 기타
- 이메일로만 접수 가능 E-mail : [email protected](메일제목과 파일명은 “모금회원커뮤니케이션팀-지원자성명”으로 작성, 예: 모금회원커뮤니케이션팀- 김인권)
- 최종 합격 후 지원서 상 기재된 자격 사항 관련 증명서 및 건강보험자격득실 확인서 제출
- 지원서의 경우 반드시 지정 양식을 사용해 주시기 바라며, 제출서류 중 누락되거나 지정 양식을 사용하지 않을 시 서류 심사 대상에서 제외 됩니다.
- 제출한 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습니다.
- 전화문의는 받지 않습니다.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직원채용 공고
사회복지공동보금회의 ‘장애인의 안전한 삶 지원사업’을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가 2016년부터 3년간 사업을 수행하게 되었습니다. 장애인 학대 피해자를 지원하는 사업단에서 총무 ․ 회계를 수행할 인재를 아래와 같이 채용하고자 하오니 많은 지원바랍니다.
1. 채용직종 및 분야
○채용분야 : 간사
○직 급 : 계약직(2016.1.11~2018.12.31, 기간종료후 정규직 전환 가능)
○담당업무 : 비영리법인 총무, 회계
○인 원 : 1명
2. 전형방법 및 일정
○원서접수 : 2015. 12. 31.(목)∼1. 7.(목)
○면접대상자 발표 : 2015. 1. 7.(목), 18시
○면접심사 : 2016. 1. 8.(금), 오전 예정
○최종합격자 발표 : 2016. 1. 8.(금), 18시
○ 접수방법: (1)이메일접수([email protected])
(2)방문 및 우편접수(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22
이룸센터, 3층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우편번호 07236)
※ 우편은 접수마감 시간까지 도착분에 한함.
※ 봉투겉면에‘응모서류 재중’기재 요망
3. 제출서류
○응시원서 및 자기소개서 각 1부
○ 최종합격 후 제출 서류
- 졸업(학위)증명서
* 응시원서에 기재한 졸업(학위)증명서 일체
- 해당분야 자격증 사본 각 1부
- 경력증명서 각 1부
* 응시원서에 기재한 2015년도 10월 이후 발급분 해당 원본일체,
경력증명서를 제출하지 않은 경력사항은 인정되지 않음.
4. 기타사항
○응시원서에 기재된 내용이 허위로 판명된 경우에는 채용을 취소합니다.
○기타 문의사항은 장애인인권침해예방센터 황은선 간사(02-2675-8153)에게 문의 바랍니다.
※ 기타 자세한 사항 : 첨부파일 확인
올해로 17주년을 맞이한 여성환경연대는, 여성과 남성, 인간과 자연, 현 세대와 다음 세대가 평등하고 조화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여성의 관점에서 생태적 대안을 찾고 돌봄과 살림의 녹색사회를 만들고자 합니다. 여성건강운동, 대안생활운동, 에코페미니즘 활동, 풀뿌리운동, 환경교육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여성생태적 감수성을 가지고 대안적인 사회를 만들어가며, 생기발랄한 환경운동을 통해 우리사회의 변화를 함께 일구어 가실 분을 기다립니다.
조직운영 및 회원관리 ○명 (경력자 우대)
환경건강ㆍ대안생활ㆍ정책 등 여성환경운동 일반 ○명
* 경력직은 관련 영역에서 만 2년 이상의 활동경력을 가진 분에 한합니다.
1차 서류심사_ 2016년 1월 31일(일)까지 이메일 접수
2차 면접_2016년 2월 첫째주 중, 여성환경연대 회의실
(2차 면접은 1차 서류심사 합격자에 한하여 개별연락합니다. 필요시 추가 면접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55길 6, 여성미래센터 201호 여성환경연대)
(사)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앞으로 2년동안 한국지부의 모금을 이끌어 갈 모금·회원커뮤니케이션 총괄매니저를 공개 채용 합니다.
총괄매니저의 핵심업무로는 모금전략에 따른 사업시행 및 조정, 전체 모금프로그램이 통합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기획 및 모니터링, 평가 등을 담당합니다.
‘사람’을 생각하고 존중하는 사회로 가기 위해 대중들에게 ‘인권’을 알리고 참여할 장을 마련하는 의미 있고 중요한 일을 함께 하실 분을 찾고 있으니 많은 지원 바랍니다.
▣ 모집분야
– 모금·회원커뮤니케이션 총괄매니저 1인
▣ 담당업무
▣ 자격요건
– 해당분야 경력자 총 7년이상 (마케팅,커뮤니케이션,모금분야 4년이상. 모금실/팀 관리경력 3년 이상)
– 영어 능통자 (보고서 작성 및 회화능력)
▣ 우대사항
– NGO에 대한 이해가 있고, 국제앰네스티 활동에 관심이 있는 분
– DB 및 기부자관리 시스템에 대한 이해가 있으신 분
– 고액기부에 대한 경험이 있으신 분
▣ 채용일정
– 서류전형(기간연장) : 2016년 2월 10일(수) 자정까지
–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 2016년 2월 11일(목)~2월 12일(금)
– 면접예정일
* 면접일정은 변경 될 수 있습니다. 면접 시 간단한 필기시험이 진행될 예정이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최종 합격자 발표: 2016년 3월 2일(수)~3월 3일(목)
– 근무시작(예정)일 : 추후 공지
* 일정은 내부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각 단계별 합격자는 개별통지 합니다.
▣ 근무조건
– 급여: 사무국 내규에 따름
– 주5일근무, 4대보험, 퇴직금
▣ 제출서류
– 국/영문지원서 각 1부 (application(국영문))
– 영문 경력 기술서/cover letter 1부 (첨부된 Job description과 Person Specification에 대한 자유양식
– 국문 자기소개서1부 (자유양식)
▣ 기타
– 이메일로만 접수 가능 E-mail : [email protected](메일제목과 파일명은 “모금회원커뮤니케이션팀-지원자성명”으로 작성, 예: 모금회원커뮤니케이션팀- 김인권)
– 최종 합격 후 지원서 상 기재된 자격 사항 관련 증명서 및 건강보험자격득실 확인서 제출
– 지원서의 경우 반드시 지정 양식을 사용해 주시기 바라며, 제출서류 중 누락되거나 지정 양식을 사용하지 않을 시 서류 심사 대상에서 제외 됩니다.
– 제출한 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습니다.
– 전화문의는 받지 않습니다.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인권운동에 기여하고 변화를 함께 만들어 나갈 인재를 공개 채용합니다. 인권이 침해 받는 곳에서 함께 공감하고, 열정적이고 창의적인 기획으로 캠페인을 펼칠 캠페인 코디네이터에 많은 지원 바랍니다.
▣ 모집분야
– 전략캠페인팀 캠페인 담당자 1명
▣ 담당업무
– 인권상황 모니터링
– 캠페인 기획 및 실행
– 법·제도 변화를 위한 정책활동
– 국제사무국과 소통 및 연대 사업
*사업 계획에 따라 다루는 캠페인의 영역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자격요건
NGO 또는 관련 업무 2년 이상 유경험자
▣ 우대사항
– 국내외 인권기준 및 인권법에 대한 이해
– 영어 능통자
▣ 채용일정
– 서류전형: 2016년 1월 29일(금) ~ 2016년 2월 21일(일)
–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2016년 2월 23일(화) ~ 2월 24일(수)
– 면접예정일: 2016년 2월 29일(월) ~ 3월 4일(금)
* 면접일정은 변경 될 수 있습니다.
– 최종 합격자 발표: 2016년 3월 7일(월) ~ 3월 8일(화)
– 근무시작(예정)일 : 2016년 3월 14일(월)
* 일정은 내부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각 단계별 합격자는 개별통지 합니다.
▣ 근무조건
– 급여: 사무국 내규에 따름
– 주5일근무, 4대보험, 퇴직금
▣ 제출서류
※ 자기소개서와 경력기술서는 별도 서식 없으나 MS-word로 작성 요망
▣ 기타
– 이메일로만 접수 가능 E-mail : [email protected](메일제목과 파일명은 “전략캠페인팀-지원자성명”으로 작성, 예: 전략캠페인팀- 김인권)
– 최종 합격 후 지원서 상 기재된 자격 사항 관련 증명서 및 건강보험자격득실 확인서 제출
– 지원서의 경우 반드시 지정 양식을 사용해 주시기 바라며, 제출서류 중 누락되거나 지정 양식을 사용하지 않을 시 서류 심사 대상에서 제외 됩니다.
– 제출한 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습니다.
– 전화문의는 받지 않습니다.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인권운동에 기여하고 변화를 함께 만들어 나갈 인재를 공개 채용합니다.
▶ 모금회원커뮤니케이션팀은
한국에서 인권과 앰네스티를 지지하고 후원할 회원의 모집과 유지, 회원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기획, 실행, 관리합니다.
1만 6천명의 앰네스티 한국지부 회원들에게 앰네스티의 소식과 회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회원과의 소통을 기반으로 정보의 교류를 이끌어 낼 열정적이고 능력있는 분을 기다립니다.
▣ 모집분야
– 모금회원커뮤니케이션팀 간사(Donor Care Service coordinator) 1명
▣ 담당업무
– 전략실행 및 주기적 점검에 따른 개선안 모색
– 회원과의 커뮤니케이션을 기반으로 한 주기 서비스 기획 및 운영
– 운영회원 모집 및 회원 소통과 참여를 위한 프로그램 기획 및 실행
– 회원 응대
– 회원 데이터 베이스 입력 및 관리
– 회원 전략기획을 위한 데이터 분석(주기별/ 상황별)
– 다른 팀의 다양한 전략기획을 위한 데이터 분석
– 개인정보 내부관리계획 개정 및 관리
– 개인정보 교육
▣ 자격요건
– 회원 데이터 및 주기관리 경력 3년 이상(자기소개서 내 업무 경력 기록 작성 요망)
– MRM(휴먼소프트웨어) 프로그램 사용 경력 1년 이상
▣ 우대사항
– 인권과 국제앰네스티 활동에 관심이 있는 분
– NGO에 대한 이해가 있는 분
– 영어 가능자 우대
▣ 채용일정
– 서류전형: 2016년 1월 29일(금) ~ 2016년 2월 21일(일)
–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2016년 2월 23일(화) ~ 2월 24일(수)
– 면접예정일: 2016년 2월 29일(월) ~ 3월 4일(금)
* 면접일정은 변경 될 수 있습니다.
– 최종 합격자 발표: 2016년 3월 7일(월) ~ 3월 8일(화)
– 근무시작(예정)일 : 2016년 3월 14일(월)
* 일정은 내부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각 단계별 합격자는 개별통지 합니다.
▣ 근무조건
– 급여: 사무국 내규에 따름
– 주5일근무, 4대보험, 퇴직금
▣ 제출서류
※ 자기소개서와 경력기술서는 별도 서식 없으나 MS-word로 작성 요망
▣ 기타
– 이메일로만 접수 가능 E-mail : [email protected](메일제목과 파일명은 “모금회원커뮤니케이션팀-지원자성명”으로 작성, 예: 모금회원커뮤니케이션팀- 김인권)
– 최종 합격 후 지원서 상 기재된 자격 사항 관련 증명서 및 건강보험자격득실 확인서 제출
– 지원서의 경우 반드시 지정 양식을 사용해 주시기 바라며, 제출서류 중 누락되거나 지정 양식을 사용하지 않을 시 서류 심사 대상에서 제외 됩니다.
– 제출한 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습니다.
– 전화문의는 받지 않습니다.
희망제작소 연구원을 공개 채용합니다.
희망제작소는 시민의 참여를 통한 실사구시 정책과 다양한 사회혁신 방법론을 연구․ 실행하는 민간싱크탱크입니다.
희망제작소의 가치와 정신을 기반으로 꿈과 열정을 펼칠 새로운 연구원을 모십니다.
1. 모집분야 및 지원자격
2. 채용 일정

* 서류 합격자에게 별도의 과제가 주어지며, 1차 면접 시 발표를 진행하오니 참고해 주세요.
3. 근무조건
1) 직급 : 경력에 따라 결정
2) 공통사항
– 급여 ☞클릭
– 복리후생 : 4대 보험, 연차ㆍ여름ㆍ경조사 휴가 등
– 근무시간 : 주 5일 09시~18시
4. 제출서류
1) 지원방법 : 지원서 작성 후 이메일 접수 [email protected]
2) 지 원 서 : 첨부양식 이용 (개인정보제공동의서 체크 필수)
3) 포트폴리오(자유양식이며 의무사항 아님)
: 이력과 활동을 설명할 수 있는 별도의 자료가 있을 경우 지원서와 함께 제출
– 제출된 서류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 서류접수 뒤 확인 메일이 발송됩니다. 메일을 받지 못하신 분은 연락주세요.
■ 문의 : 경영지원실 (02-2031-2192)
참여연대 의정감시센터는 오늘(6/29), 제20대 국회운영위원회 위원들에게 의원실 친인척 보좌직원 채용을 원칙적으로 금지하는 법 개정을 요구하였다. 참여연대는 최근 언론에 보도되고 있는 의원실 친인척 채용 사례는 오래 누적된 낡은 관행으로, 그동안 여러 개정안이 제출되었지만 국회가 이를 방치했다고 지적했다.
참여연대는 의원실내 보좌관·비서관·비서·인턴 등 보좌직원직(이하 보좌진)을 두고 계속되는 국회의원의 친인척 채용은 실업난을 체감하는 국민들에게 특별 채용으로 여겨져 공평함이 의심되고 있으며, 이미 지난 국회가 친인척 채용을 금지하는 여러 개정안이 무관심 속에서 폐기되었다고 지적했다. 참여연대는 국회의원은 공정성을 지킬 의무가 있으며 의원보조직원 제도의 공정성을 저해하는 친인척 보좌진 및 인턴 임명은 제한함 마땅하므로, 국회가 이를 금하는 법적·제도적 조치를 시급히 마련할 것을 요청했다.
1. 안녕하십니까?
2. 국회의원의 친인척 채용 논란이 계속 반복되고 있습니다. 지난 20일, 서영교 의원이 19대 임기 중 가족을 보좌진으로 채용한 사실이 드러났으며 이어 박인숙 의원의 친인척 보좌진 채용도 드러났습니다. 이와 같은 사례는 이전 국회에서도 여러 차례 반복되며 누적된 특권이자 낡은 관행이지만 국회는 적극적으로 친인척 채용 금지 등의 조치를 마련하지 않고 방치해왔습니다.
3. 역대 최고 청년실업률을 체감하는 국민들에겐 의원실내 인턴을 포함한 의원보좌직(이하 보좌진)을 두고 계속되는 국회의원의 친인척 채용은 기회균등을 빼앗는 특별 채용으로 여겨지며 그 공평성이 의심되고 있습니다. 현행 공직자윤리법 제2조의2는 공직자가 공직을 이용하여 사적 이익을 추구하거나 개인이나 기관·단체에 부정한 특혜를 주어서는 안 된다고 명시하고 있으며, 국회의원윤리실천규범 제3조는 국회의원은 직무와 관련하여 청렴해야 하고 공정을 의심받는 행동을 해서는 안 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의정 활동을 보좌하는 보좌진은 입법 등의 영역에서 전문성을 지닌 자로 채용해야하고, 특정 분야에 전문성이 있는 친인척이라 할지라도 의원보조직원 제도의 공정성을 저해하는 친인척 보좌진 임명은 제한함이 마땅합니다.
4. 참여연대는 국회의원의 의원실내 친인척 채용을 원칙적으로 금할 것은 요청합니다. 17대 노현송 의원의 친인척 채용을 금지하는 법개정 발의안을 비롯하여 강명순, 박남춘, 윤상현, 원혜영 의원 등이 관련 법개정안을 발의했지만 모두 국회의 무관심 속에 폐기되었습니다. 20대 국회에서는 백혜련 의원이 발의한 국회의원수당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제출되어 있지만, 친인척 채용 시 신고하도록 하는 내용만으로는 국민의 신뢰를 얻기에 미흡합니다. 해외 의회의 경우, 미국은 의원 본인의 배우자와 직계존비속·4촌 이내 혈족 채용을 금지하고 있으며 일본과 영국, 프랑스, 독일 등은 일정한 제한(원혜영 의원 발의, ‘국회의원윤리실천규칙안 : 의안번호 1913938’ 검토보고서)을 두고 있습니다. 국회가 스스로 엄격한 잣대와 기준을 갖지 않는 한, 이러한 낡은 관행은 계속 될 것이며 국회에 대한 불신은 회복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의원실 친인척 채용과 관련하여 국민들이 납득할 만한 수준의 법적·제도적 조치를 취할 것을 요청합니다.
사단법인 국제앰네스티한국지부는 인권운동에 기여할 인재를 아래와 같이 공개 모집합니다.
▣ 모집분야
– 기획조정실 실장 1인
▣ 담당업무
– 전략 기획/시행/모니터링/조정
– 전반적인 조직 관리
– 기획조정실 총괄(전략/회계/인사/교육/규정/총무)
– 거버넌스 지원(이사회/총회)
▣ 핵심역량 및 자격요건
– 전략 기획 및 설계 역량
– 전략 모니터링 및 조정 역량
–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협력 및 파트너십 역량
– 조직관리 역량
– 영어 능통자 (보고서 작성 및 회의 참여)
– 해당분야 경력 10년 이상
▣ 우대사항
– NGO에 대한 이해 및 국제앰네스티 활동에 관심이 있으신 분
– 비영리단체에서 업무경험이 있으신 분
▣ 채용일정
– 서류전형: 2016년 7월 11일(월) ~ 2016년 7월 24일(일) 자정까지
–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2016년 7월 25일(월)
– 면접예정일: 2016년 7월 26일(화) ~2016년 7월 29일(금)
– 최종 합격자 발표: 2016년 8월 1일(월)
– 근무시작(예정)일: 2016년 8월 8일(월)
※ 일정은 내부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각 단계별 합격자는 개별 통지합니다.
▣ 근무조건
– 급여: 사무처 내규에 따름.
– 주5일근무, 4대보험, 퇴직금
▣ 제출서류
– 국/영문지원서 각1부(지정양식: application국영문 )
– 국문 자기소개서 1부(자유양식)
– 국문 경력기술서 1부(자유양식)
▣ 기타
– 이메일로만 접수 가능: [email protected] (메일제목과 파일명은 “기획조정실-지원자성명”으로 작성, 예: 기획조정실-김인권)
– 지원서의 경우 반드시 지정양식을 사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출서류 중 누락되거나 지정양식을 사용하지 않을 시 서류심사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제출한 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습니다.
– 전화문의는 받지 않습니다.
– 최종 합격 후 지원서 상 기재된 자격사항 관련증명서 및 건강보험자격득실 확인서 제출
환경운동연합 (중앙사무처) 활동가 채용 공고
바람과 햇빛의 친구, 환경운동연합이 새로운 활동가를 모집합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생명,평화,참여,생태를 기치로 전국 54개 지역조직 8만 회원과 함께
기후변화 대응, 강, 습지, 해양보전 및 관련정책 제안 활동 등을 펼치고 있습니다.
또한 세계3대 환경단체 중 하나인 ‘지구의 벗 Friends of the Earth’의 일원으로서
지구환경문제 해결에도 함께하고 있습니다.
◎ 지원자격
– 시민단체나 NGO활동에 대한 기본적 이해와 소양을 지닌 분
– 환경운동과 탈핵운동에 관심이 많은 분
(학력, 성별, 연령 제한 없음)
– 에너지, 탈핵 등 관련 분야 경력자 우대
◎ 모집 및 업무
– 채용인원 : 1명
– 분야 : 탈핵(에너지) (신입/경력)
– 업무 : 탈핵, 에너지전환 관련 캠페인 및 정책홍보
◎ 제출서류
1. 지원서 (이력서, 자기소개서) : 환경운동연합 자사양식
2. ‘한국의 에너지정책과 탈핵 운동의 과제’를 주제로 한 의견서(A4 2매 내외)
※ 다운로드 : 환경운동연합_(이력서,자기소개서) / 의견서는 자유양식임.
◎ 전형절차 및 일정
– 1차 서류전형 (~ 2016. 9 . 15)
– 2차 면접전형 (면접 대상자는 1차 서류 합격자에 개별통보)
* 조기채용시 일정보다 빨리 채용마감이 될 수 있습니다.
제출하신 서류는 채용의 목적으로만 사용하며 반환되지 않습니다.
◎ 근무조건
– 근무지 : 서울 종로구 필운대로 23(누하동 251) 환경운동연합 환경센터 3층
– 근무일 : 주 5일 / 휴일 : 매주 주휴일 (운영내규에 준함)
– 급여 : 내규에 준함 (4대보험 적용)
– 수습기간 : 신입,경력 관계없이 3개월 (수습기간동안 급여 140만원 정도)
◎ 접수 및 문의
담당자 : 조직운영팀 김현경 ([email protected]) / 02-735-7000(내선320)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는 공공기관의 정보공개를 통해 정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적극적으로 요구해 사회 전반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2008년 10월 9일에 설립된 시민단체입니다. 우리 센터는 시민들의 알권리와 관련된 제도 전반을 모니터링하고 대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시민들이 꼭 알아야 할 정보를 공개하는 활동 뿐 아니라 언론캠페인, 시민교육 등의 공익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습니다”
■ 모집인원
육아휴직 대체 계약직 1명
※ 2016년 10월 – 2017년 5월까지(정규직과 동일임금)
※ 2017년 6월부터 정규직 전환 고용
■ 지원자격
정보공개센터의 설립취지에 공감하고 시민의 알권리 확산을 위한 열정을 가지신 분이라면 학력, 나이, 국적, 성별 제한 없이 지원 하실 수 있습니다.
■ 업무내용
정보공개청구 및 공공정보 분석
정보공개센터 조직관리 실무
정보공개 및 알 권리 관련 교육 및 협력사업
데이터 디자인 및 시각화
※업무내용은 정보공개센터 사업 방향에 따라 일부 수정될 수 있습니다.
■ 업무조건
- 급여-
기본급 : 월 1,500,000원
연호봉 : 5,000원 * (연령-19)
근속수당 : 50,000원 * 근속년수
기타수당: 직책수당, 식비보조금, 교육지원비, 상여금, 부양수당
- 복리후생-
주4일(월~목) 출근, 주1일(금) 자율업무 / 10:00~18:00
4대보험 / 여름·겨울 휴가 / 연가 및 특별휴가
- 기타-
2개월간 수습 후 인사위원회를 거쳐 채용여부 최종결정
※수습기간 급여 100% 지급
■ 전형방법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심사
■ 제출서류
- 이력서1부 -
※정보공개센터는 표준이력서 사용을 권장합니다
※사진 부착은 필수가 아니오니 부착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전화 연락처와 전자우편주소는 반드시 포함해 주세요!
- 자기소개서1부 -
※자유양식이며 정보공개활동에 대한 전망과 계획을 반드시 포함하셔야 합니다!
-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동의서 1부 -
※아래 첨부파일을 다운 받아서 작성 후 이력서·자기소개서와 함께 제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hwp■ 모집일정
- 1차 서류심사 -
2016년 8월 30일(화) ~ 2016년 9월 20일 (수) 24:00 까지
※서류접수와 심사는 동시에 진행됩니다
※9월 21일 1차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개별통지 합니다
- 2차 면접심사 -
2016년 9월 26일(월)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
- 최종 합격자 발표 -
개별통지
■ 채용관련 접수 및 문의
- 접수처 -
※접수시 전자우편 제목과 첨부파일명은 <활동가 지원_홍길동>
- 문의전화-
02) 2039-8361~2
- 홈페이지 -
※지원자에게 서류 제출 다음날 접수 확인 메일을 발송합니다.
※지원서류는 전자우편으로만 받으며 제출하신 서류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채용기준에 해당하는 지원자가 없을 경우 선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유승희 의원실(더불어민주당)에서 시청자미디어재단에 직원 채용을 부탁한 정황이 ‘1건 더’ 확인됐다.
※ 관련보도 : 유승희 의원, 시청자미디어재단에 연거푸 채용 청탁 의혹
지난해 6월 15일 이석우 시청자미디어재단 이사장이 재단 실무자에게 유 의원의 지인 채용 부탁을 들어 줄 것을 지시한 문자메시지에 임 아무개 씨와 함께 거론한 5급 경력직 지원자 김 아무개 씨. 이튿날 오후 재단 관계자가 지원자를 뒷조사한 뒤 이석우 이사장에게 보고한 문자메시지에서 “유 의원님 개인 후원자로 인식된다”던 바로 그 김 씨다. 그는 유승희 의원 지역구인 서울 성북갑 주민이며, 더불어민주당 당원으로 확인됐다.

▲ 2015년 6월 15일 이석우 이사장이 재단 실무진에게 5급 경력직에 지원한 김 아무개 씨 접수번호를 찍어 달라고 지시한 문자메시지(왼쪽). 6월 16일 재단 관계자 문자메시지(오른쪽)의 김 아무개 씨(화살표)와 같은 사람으로 확인됐다.
김 아무개 씨는 채용 청탁 의혹을 부인했다. 지난달 23일 기자에게 “(유승희 의원실에서) 저도 모르게 저를 (시청자미디어재단에) 채용해 달라고 부탁했다는 얘기시죠?”라고 되물으며 “나한테 말도 없이 (왜) 그런 행위를 한대요. 그럴 사람들이 아닌데, (지금) 처음 알았다”고 말했다.
기자와 만난 유승희 의원은 이석우 이사장과 재단 실무자 문자메시지에 등장한 “김○○, (2015년 6월 16일 재단 실무자 문자메시지에 처음 등장한) 강○○ 모두 (더불어민주당) 당원으로 알고 있다”며 “확인해 보니 두 사람 모두 재단에는 지원한 사실도 없다고 했다”고 밝혔다. 취재 결과 김 씨는 지원한 사실이 있음을 스스로 밝혔다.
유 의원실에서 지역구를 담당하는 김 아무개 보좌관은 “(재단에 지원한) 김○○은 고향 후배라 알겠는데 (김 씨가) 시청자미디어센터에 지원했다는 사실 자체를 오늘(8월 23일) 처음 듣는다”고 주장했다.
“임○○ 씨라고 혹시 아십니까?”
“임○○…, 임○○이 누구더라.”
“시청자미디어재단에서는 따님 친구라는 말들이 돌기도 했는데… 임○○ 씨에 대한 (채용) 부탁 말씀을 하신 걸로 제보가 있던데요.”
“(그런 적) 전혀 없어요.”
“이석우 이사장한테도 (채용 부탁) 말씀하신 적 없습니까?”
“없어요.”
지난 7월 29일 기자가 임 아무개 씨에 대해 묻자 유승희 의원이 내놓은 답변이다. 임 씨는 지난해 6월 이석우 이사장이 재단 실무진에게 문자메시지로 서류 전형이 통과되게 하라고 특별히 지시했던 7급 신입 지원자. 추가 취재 결과 그는 유승희 의원의 딸 친구로 확인됐다.
임 아무개 씨 아버지는 1991년 3월부터 1999년 3월까지 8년 동안 서울 서대문구의회에서 의원으로 활동하며 의장을 두 차례 지냈다. 1995년 6월부터 1998년 10월까지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 6구역 재개발조합장을 맡으며 현대산업개발로부터 뇌물 2억1000만 원을 받은 혐의로 1999년 3월 구속돼 정계를 떠났다.

▲ 임 아무개 씨는 유승희 의원 딸인 유 아무개 씨는 물론이고 유 의원과도 사회관계망사이트(SNS) 친구 사이다(왼쪽). 네모가 유 의원 딸 유 아무개 씨. 오른쪽은 서울 서대문구의회에서 활동한 임 아무개 씨의 아버지. (사진: 페이스북과 구글 검색 화면 갈무리)
지난 8월 23일 기자가 유승희 의원에게 ‘임 씨와 따님이 고등학교 동창으로 확인됐다’고 밝히며 거듭 묻자 “확인해 보니 딸 고교 동창이 맞다”고 답변했다. 뉴스타파 취재진은 이후 여러차례 유 의원에게 채용 청탁 의혹과 관련해 공식 해명을 요청을 했으나, 유 의원은 이에 응하지 않았다.
▲ 유승희 의원실은 채용 청탁 의혹에 대해 뉴스타파가 지난달 30일부터 수차례에 걸쳐 정식 인터뷰를 요청했으나 차일피일 확답을 미뤘다. 1일 취재진이 직접 찾아가 질문하자 유 의원은 일절 답하지 않고 기자를 외면했고 보좌진들은 카메라 촬영을 막았다.
이석우 이사장은 기자 전화를 받지 않았고 문자메시지 질문에도 응하지 않았다.
취재: 이은용, 이유정
촬영: 최형석
새누리당 최경환 의원 인턴의 중소기업진흥공단 불법·부정채용 청탁과 관련해 줄곧 최 의원의 청탁 의혹을 부인해온 당시 중진공 이사장이 어제(9/21) 법정에서 그동안의 진술을 모두 번복하고 청탁 사실을 인정하였다. 검찰은 지난 1월 이 사건의 몸통인 최 의원은 무혐의 처리하고 중진공 실무자들만 기소하였다. 또한 청년유니온, 청년참여연대, 민달팽이유니온, 청년광장 등 청년단체들과 경제민주화네트워크의 추가 고발에도 8개월째 묵묵부답인 상황이다. 이번 법정 증언으로 그동안의 검찰수사가 현 정권 실세에 대한 부실·봐주기 수사임이 드러난 만큼 검찰은 최경환 의원을 즉각 기소해야 한다.
당시 최경환 의원으로부터 인사 청탁을 받은 중진공은 당시 36명을 뽑기 위한 신입사원 채용과정에서 최 의원의 인턴 출신인 황씨를 채용시키기 위해 온갖 편법과 부정을 저질렀다. 그로 인해 지원자 4,500명 중 2,299등에 불과했던 황씨가 기적적으로 채용되었고 자신의 노력으로 정당하게 합격할 수 있었던 청년들이 그 기회를 박탈당하게 되었다. 이와 관련해 이미 감사원은 감사결과를 통해 최경환 부총리의 인턴 출신 인사 등 총 4인이 불법·부당하게 채용된 것으로 확인하였고, 지난 해 10월에는 중진공 전 부이사장 또한 이 사건에 최 의원이 연루되어 있다고 결정적인 증언을 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검찰은 핵심 당사자인 최 의원은 배제한 채 실무진만 조사하는 선에 머물러 전형적인 봐주기 수사라는 비판을 받았다. 그런데 어제, 다른 실무진과 달리 줄곧 최 의원의 청탁 사실을 부인해왔던 당시 중진공 이사장이 법정에서 진술을 번복하고 최 의원의 부당한 압력을 인정함에 따라 그동안의 검찰 수사가 얼마나 부실한 것이었는지 명백히 드러난 것이다.
불법·부정 청탁을 받은 중진공 실무자들의 일관된 진술에도 불구하고 최경환 의원은 모든 혐의를 전면 부정하는 한편, 심지어 지난 총선과정에서는 2016총선시민네트워크가 최 의원의 불법·부정 청탁 의혹을 제기하자 이를 허위사실 유포로 선관위에 신고하는 등 도저히 반성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적반하장 격 행태를 이어왔다. 최경환 의원은 불법·부정 청탁으로 마음에 큰 상처를 입은 청년들에게 백배 사죄하고 수사에 적극 협조하여야 하며, 당시 경제부총리로서 자신의 직권을 남용하여 저질렀던 이 사건의 모든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아울러 정치권은 이번 사건을 통해 현재의 수사체계로는 권력실세에 대한 수사와 기소가 제대로 진행될 수 없다는 한계를 인정하고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설치 등 우리 사회의 권력형 불법·부정을 뿌리 뽑기 위한 모든 노력을 다하여야 할 것이다. 청년참여연대는 이제라도 검찰이 제대로 된 수사를 통해 중진공 불법·부정채용 사건의 진실을 밝혀내고 더 이상은 채용과정에서 이러한 불법·부정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 의원을 포함한 추가 관련자들에게 철저한 책임을 물을 것을 촉구한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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