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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동연구원 출신이자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기술교육대 금재호 교수가 정부의 주장을 그대로 담은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자신이 속한 한국노동경제학회와 한국기술교육대학 명의로 발표했다. 그런데 소속 학회와 대학은 사전에 동의 받지 않은 사안이라며 관련을 부인하고 있는 상태다. 금재호 교수는 노사정위원회 공익위원이기도 해 중립성 문제도 도마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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