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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치앙마이 로이끄라통 축제, 공정여행으로 경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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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치앙마이 로이끄라통 축제, 공정여행으로 경험하다

익명 (미확인) | 금, 2015/12/11- 08:00

 태국 치앙마이 로이끄라통 축제 공정여행, 주민도, 여행자도 힘이 된다 공정여행, 비싸고 불편하다? 공정여행이라는 새로운 여행 트렌드는 이윤을 현지인에게 돌려주고 현지인의 삶과 문화를 좀더 생생하게 접하며 교류하는 의미있는 여행으로 귀를 솔깃하게 만들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뜻 참여하지 못한 것은 불편함을 감수해야 하는 두려움, 그리고 일반 여행보다 다소 비싼 여행경비에 대한 의구심 때문이었다. 그러다 생애 첫 공정여행을 경험하게 됐다. 공정여행 전문 ‘공감만세’가 진행하는 <태국의 낭만을 만나다, 풍등축제 로이끄라통>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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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는 아~무나 하나?누구나 할 수 있다!생활정치 프로젝트 평택 시의회 참관기 ​정치는 머리 아프다.‘정치? 아~ 머리 아파~’ 나의 정치에 대한 평소 생각이다.그래도 투표만은 꼭 했다. ​투표를 하는 것이 국민의 당연한 권리이며 의무라고 생각했고 나는 그 책임을 다했다고 생각했다.하지만, 고민해서선택하고 그것이 끝이었다. ​그들을 믿었다. 그 이후 그들의 행보까지 찾아보기엔 내 생활이 너무 바빴다.​이렇듯 정치 무관심자인 나에게 시의회 정례회에 참여할 기회가 찾아왔다.아이쿱 평택오산 조합에서 하고 있는 생활정치 프로젝트팀이 평택 시의회 모니터를 한다는정보를 입수했다! ​내가 선.......
토, 2015/08/2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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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35도를 웃도는 폭염에 열대야까지!!  아~ 덥고도 덥습니다... 
출근길, 3층까지 올라가야하는 사무실 계단은 오늘 따라 왜이리 높아보이는지... 등산이라도 한마냥 헥헥 거리며 자리에 앉습니다.
책상 위에는 정리해야 할 지원사업들의 두툼한 서류뭉치들이 먼저 자리를 잡고 기다리고 있네요..

일도 시작하기 전인데 벌써부터 땀이 흥건합니다;;..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고운 한지에 빽빽히 적힌 편지 한 통! 
바로 작년 청소년 여행활동 지원사업 '길 위의 희망찾기'로 여행을 다녀왔었던, 
멀리 포항의 창포종합사회복지관 담당 선생님께서 보내주신 편지였습니다. 

바라보면 같은 동해였지만, 가볼 수는 없었던 그 곳,
울릉도, 독도 여행을 꼭 해보고 싶었다는 북이탈 새터민 청소년으로 구성된 '무지개다리'팀! 

 

  

그  어느 팀 보다도 수줍음이 많아 떨면서도,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떠나고 싶은 여행에 대한 생각을 말하던 면접, 오리엔테이션..
그리고 다녀와서 가진 결과발표회 자리에서 한층 발랄해진 얼굴로 다녀온 여행의 생생한 추억담과 고생담을 이야기하던 
아이들의 모습이 생생합니다. ^^

한 여름 시원한 3단 아이스크림 빙수같은 소식 전해주신 포항의 이경예 선생님 감사합니다. ^^*
아래 편지 내용 여러분께도 공유해 드립니다. :)


감사드립니다.
작년 여행 지원사업 덕분에 아이들이 새로운 활력을 얻어 잘 생활하고 있습니다.

특히 북한 이탈 청소년 혜0이의 경우 고등학교를 전주로 가게 되었고
그곳에서 우수한 인재들과 훌륭하신 선생님들 밑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먼 곳에 있으면서도 안부 전화까지 하는 예쁜 아이입니다.

또 한 친구가 있었죠?
북에서 체조를 하다 내려와 꿈이 노래하고 춤추는 예능인이었던 0경이는 공부는 영 힘들다며 전자고등학교에 입학하였습니다.
아무래도 학업보다는 노는 것이 좋지만 그제 만났을 때 어머니께서 자랑하시더라구요.
중간고사에서 반에서 9등했다고... 그리고 친구들과도 많이 좋아졌다고!
이제는 급할 때가 아니면 북한 사투리가 안나와서 아이가 매우 밝아 졌다며 좋아하셨습니다.

나머지 0한이와 수0이는 인문계 고등학교에,
0훈이 는 가정형편상 공고에 입학하여 한 학기를 잘 보내고 있습니다. 모두들 만나면 작년 울릉도 이야기를 합니다.
다른 팀들에 비해 고된 일정도 아니었지만 이들에게 소중한 기억으로 자리매김 한 것 같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매년 이어지는 이 프로그램이 전국의 아동청소년에게 소중한 경험이 되고 있습니다.
더운 여름 건강에 유의하세요...

여기 포항은 매일이 선선합니다.
휴가 오세요! 물회 한 그릇.... 어떠세요??

- 포항에서 이경예 드림 - 



여러분께 제안합니다. <여름휴가비 1%나눔>으로 아이들에게 설레임을 전하고 싶습니다.

아이들은 길위에서 자란다하지요. 어떤 환경에 놓여있든 세상의 모든 길을 밟아보며, 그 길위의 모든 것을 누릴 권리가 있습니다. 

길 위에서 삶의 희망을 찾아가는 아이들과 나누는 휴가비 1%는 아이들의 희망을 쑥쑥 자라게 할 것입니다.


휴가비 1%나눔 기부하기  |  해피빈 콩기부

 


아름다운재단의 <꿈꾸는 다음세대> 배분사업은 
청소년이 더불어 사는 세대, 꿈꾸는 세대로 자랄 수 있도록 돕는 것을 핵심가치로 합니다. 
건강한 몸과 마음, 자아 존중감, 만남과 소통, 모험과 도전, 상상력 그리고 나눔을 키워드로 청소년과 세상를 이어 갑니다.
이 사업에 공감하시니요? 그렇다면 <꿈꾸는 다음세대>와 함께해 주세요! [기부신청] 

 

청춘공작당 Cherish 사업국 <꿈꾸는 다음세대> 사업담당장정원
'젊음은 나이가 아니라 생각이 만드는 것이다. 생각하는 물음표와 행동하는 느낌표가 하나가 되었을 때 젊음은 다시 태어난다' 반짝이는 미래세대의 별들을 찾아 좌충우돌 작당 중 입니다.

 
화, 2012/07/31-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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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을 기다렸다가 성사된 울진 여행이었습니다. 지난해 갑작스런 폭우로 연기 아닌 취소가 된 후 1년을 꼬박 기다렸습니다. 활동가님들과 회원님들에...
수, 2018/11/07-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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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7, 8월이 되면 학생들은 여름방학 생각에, 직장인들은 여름휴가 준비로 한 창 마음이 설레일 듯 합니다.
특히나 요즘과 같이 30도를 훌쩍넘는 고온의 여름 날씨라면 더더욱 말이죠!! @.@;

아름다운재단 2012 청소년 자발적 여행활동 지원사업 '길위의 희망찾기'에 선정된 150여 명의 아이들과 15명의 멘토들 어떻게 하면 여행을 '잘' 다녀올 수 있을까 머리를 맞대어 고민하고 있습니다.
 올 해부터 '길 위의 희망찾기' 지원사업은 아이들이 여행지의 겉 면만 보고 오는 단순관광이나 문화체험이 되기보다는, 여행의 과정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좀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사회적기업 트래블러스맵과 협력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여행을 떠나기 전 '여행자 학교'를 통해
내가 떠나는 여행이 어떻게 하면 현지 지역민에게도 도움을 주고, 탄소배출과 같은 환경문제를 고민해 보기도 하고... 현지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공정여행이 될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도 배워가고 있습니다.

멘토를 담당하고 있는 트래블러스맵에서도 청소년 여행을 진행하고 있어 종종 청소년들과 마주할 기회가 있었지만 대부분의 멘토들은 청소년과의 만남이 조금은 낯설고 부담스러웠습니다.
하지만 그 낯설음도 잠시. 서로가 서로에게 바라는 바를 이야기하고 함께 여행을 다듬어나가는 과정에서 아이들과 멘토간의 어색함은 사라지고 장난 가득한 웃음이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좌충우돌 여행을 만들어가고 있는 세 멘토들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


가지각색, 중구난방, 좌충우돌 아홉빛깔! 그래도 좋다. 
(멘토명 : 바라)

                                                     천지팀 '한바탕, 세상을 비빈다' 
                                 (여행지 : 중국 연길, 백두산, 돈화 / 단체명: 정다운주간보호센터) 

‘천지’ 팀은 주로 발달장애(지적,자폐성장애) 친구들로 구성된 팀입니다. 그룹홈에서 아이들과 지내 본 경험이 있긴 하였지만 각자의 특성이 너무나 다른 아이들이기 때문에 멘토링을 시작하기 전 약간의 걱정이 앞섰습니다. 지레 걱정했던 것일까요. 처음 만난 아이들은 여느 아이들과 별로 다를 게 없는 친구들이었습니다. 연예인을 좋아해 공책에 빽빽이 이름을 적는 친구, 사춘기에 접어들어 부쩍 수줍고 말이 없어진 친구, 자신만의 세계에 빠져 이야기에는 도통 관심이 없는 친구까지. 제 눈에는 단지 각자의 특성이 너무 뛰어난 아이들로 보였습니다.

의사표현을 하는 것이 어려운 친구들이 있어 ‘천지’팀의 주제는 사진으로 정했습니다. 사진 선생님과 몇 차례 만나 사진에 대해서 조금 더 배워볼 예정입니다. 여느 사진가들처럼 멋지고 감동을 주는 사진을 찍기는 어렵겠지만 거짓 없는 사진은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바라보고 느낀 여행이 그대로 사진에 담길 테니까요. 아이들이 담아 낼 여행의 모습,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여전히 만나면 정신이 없고, 이야기가 늘 산으로 가버리기 일쑤지만 하나하나 빛이 다른 이 아이들이 참으로 사랑스러워지고 있습니다. 선생님 말을 잘 안 듣다가도 “이거 안하면 백두산 못가”라고 하면 바로 말을 잘 듣는다는 이야기를 전해 들으며, 우리 아이들도 여행에 대한 기대가 크구나 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일반 아이들과 똑같이 그때그때 자기의 마음과 생각을 표현하는데 한계가 있지만, 아이들 각자의 시간으로 충분히 느끼고 생각할 거라고 믿습니다. 곁에서 아이들의 이야기를 잘 담아 마지막 파티때 그 보따리를 풀 수 있길 바래봅니다. 


“서로가 편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관계가 된 것 같아요!”
(멘토명 : 파란)

                                                 위저드팀 ' 길위에서 찾은 희망 그리고 나' 
                                      (여행지 : 부산, 거제도, 통영 / 단체명: 작은자리종합사회복지관)

모든 아이들은 생각하는 방식, 말하는 방식, 표현 방식이 다릅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그들 스스로가 이미 무엇이 옳고 그른지 판단해 버린 것 같았어요. 그런 이유 때문인지, 여행계획을 주도하는 아이들과 그들의 의견에 따라가는 아이들 사이에 괴리가 발생하게 됐고요. 어디서부터 어떻게 풀어야 할지 고민이 되었습니다.
우리 팀은 여행을 떠나기 전 여행계획보다 이 점이 더 시급한 해결 과제였어요! 
의외로 놀랐던 건, 조용하고 소심하던 아이들이 그들 나름의 논리적인 의견을 갖고 있었다는 것이었어요. 단지, 말하지 못했을 뿐, 여행을 주도적으로 준비하는 아이들에 대한 고마움과 아무 것도 하지 않는다는 것에 대한 미안함. 그리고 그 미안함 때문에 자신의 의견을 좀 더 강하게 표현하지 못하는 점 등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아이들 스스로가 인지하고 있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두 번째 모임 때 만난 아이들의 상황은 굉장히 많이 바뀌어져 있었어요. 조용하던 아이들은 말이 많아졌지만, 주도하던 아이들은 스트레스가 더 늘어난 것 같은 표정이었죠. 하지만 이 아이들, 요 며칠 간 분명 성장했습니다. 적어도 서로의 의견을 수평적으로 말할 수 있는 관계까지는 진전됐으니까요. 스트레스는 많아지고, 의견수립은 더 더뎌질 겁니다.
하지만 언젠가 이 아이들도 그것이 소통의 첫 걸음이었다는 걸 알게 될 거라 생각합니다. 여행을 다녀온 후 아이들이 많이 기대되네요. 어떤 모습이건 그것이 성장임을 확신 합니다. ‘위저드’팀 화이팅! 

청소년 여행자, 그들만이 만들 수 있는 여행
(멘토명 : 주이)

                   몸뼤팀 ' 대만! 안나오면 쳐들어간다'(여행지 : 대만  / 청소년 개인지원 팀)

올 해 '길 위의 희망찾기' 청소년 자발적 여행지원사업은 단체지원 뿐만 아니라 청소년 개개인의 신청을 받아 선정된 7명의 친구들이 있습니다. 각기 다른 사연을 가지고, 서로 다른 지역에서 살고 있는 청소년들이 모여 한 팀을 이루어 낯선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서로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 익숙한 서울을 새롭게 보는 눈을 기르면서 여행에 대한 감각을 키워보는 시간을 갖고자 서울 성곽길에 올랐던 두 번째 모임에서는 팀 이름이 결정되었습니다. 의미 있는 이름들을 찾다가 누군가의 아이디어로 튀어나온 명칭인 ‘몸뻬->몸 to the 뻬’ 여행 중 몸뻬바지(허드렛바지)로 할 수 있는 즐거운 미션들을 상상하며 여행에 유쾌함을 더해 주었습니다.
 
세 번째 모임에서는 테이블에 지구본을 올려놓고 회의를 주도할 의장을 정해 어디로 여행을 갈 것이고 무엇을 할 것인지, 왜 그곳으로 여행을 가려고 하는지에 대한 토론을 하였습니다. 팀원 누구도 가보지 못했고 다른 아시아 나라들에 비해 여행정보도 많지 않은 대만을 다양한 시선으로 만나고, 스스로가 가이드북이 되어 다른 친구들에게 보여주자는 것이 ‘몸 to the 뻬’ 여행자들의 의지입니다.
보다 친환경적인 여행을 하기 위해서 일상생활에서부터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을 이야기하고 직접 행동해보기, 구체적인 여행일정을 자발적으로 계획해보기 등의 여행미션도 진행 중입니다.

단 한 번의 여행으로 아이들이 눈에 띠게 성장하지는 못할 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각자 다른 곳에서 온 친구들이 서로 협력해 자기 역할과 책임을 정하고, 서로가 어떤 특기와 꿈을 가지고 있는지를 알아가고 있는 이 모든 과정을 지켜보고 있자니 이미 새로운 세상을 만나는 여행길 위에 선 청소년 여행자들과 마주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몸 to the 뻬’ 팀원들은 한 친구의 말처럼 선생님이나 부모님이 만든 여행이 아닌 진짜 우리 여행을 만들어 가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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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여행이란 새로운 풍경을 보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눈을 가지는 데 있다.’ 고 합니다. 
앞으로 아이들은 여행을 떠나기전 몇 차례의 만남을 더 이어갈 예정입니다. 단순히 여행을 떠나는 게 아니라 스스로 기획을 해서 떠나는 자발적 여행은 어떻게 다를지? 그리고 떠난 그 여행의 길 위에서 아이들은 어떤 것을 찾을 수 있을까요?
다가오는 여름, 여행을 떠날 아이들의 모습, 또 아이들이 풀어 낼 여행 보따리가 기대됩니다. 키도, 마음도 한 뼘쯤은 자라서 오겠지요.
길 위에서 뜨겁게 보낼 이번 여름, 모두의 여행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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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공작당 Cherish  사업국 │ 장정원
'젊음은 나이가 아니라 생각이 만드는 것이다.
생각하는 물음표와 행동하는 느낌표가 하나가 되었을 때 젊음은 다시 태어난다'
반짝이는 미래세대의 별들을 찾아 좌충우돌 작당 중 입니다.

 
금, 2012/06/22-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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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재단의 <꿈꾸는 다음세대> 배분사업은 
청소년이 더불어 사는 세대, 꿈꾸는 세대로 자랄 수 있도록 돕는 것을 핵심가치로 합니다. 
건강한 몸과 마음, 자아 존중감, 만남과 소통, 모험과 도전, 상상력 그리고 나눔을 키워드로 청소년과 세상를 이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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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2/07/03-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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