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교과서 국정화를 반대하는 감리교인 선언" 경향신문 하단광고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반대하는 감리교인 선언"이 12월10일자 경향신문 9면 하단에 실렸습니다
작은 움직임이지만 큰변화를 소망해봅니다.
함께해주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 이 순간도 곧 역사가 됩니다.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반대하는 감리교인 선언"이 12월10일자 경향신문 9면 하단에 실렸습니다
작은 움직임이지만 큰변화를 소망해봅니다.
함께해주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 이 순간도 곧 역사가 됩니다.

11월 11일 영덕핵발전소 주민투표를 지지하는 광고 캠페인을 합니다.
참여기간: ~ 10월 31일까지
참여방법: ARS 060-701-0011(1통 3,000원)
계좌이체: 우리은행 1005-502-479104 환경운동연합
참여신청: http://me2.do/GfjyaTXC
*참여자와 단체 이름으로 광고를 게재할 예정입니다.
(참여신청에 정보를 입력해주셔야 광고에 이름을 넣을 수 있습니다.)
“성주뿐만 아니라 한국 어디에도 사드 배치는 안 된다!” 이렇게 외치는 성주 주민들은 알고 있습니다.
사드가 평화를 지켜주지 않는다는 사실을.
더 많은 시민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사드가 한국에는 쓸모 없고, 동북아의 군사적 긴장만 높일 트러블메이커라는 사실을.
사드(THAAD) 배치를 막아내고, 성주·김천 주민을 응원하기 위한 신문광고. 여러분이 함께 만들어주세요!
참가신청 뒤 참가비를 입금해주시면 됩니다.
참가방법
○ 참가비 : 1인 1만 원 이상
○ 입금계좌 : 하나은행 158-910010-12705 사드반대대책위
○ 참가 마감 : 9/10(토) 밤 12시까지
* 참가하신 분들의 명단을 광고에 모두 싣습니다.
* 참가비 입금 시 가능하다면 입금자명 뒤에 '광고'라고 표기해주세요.
* 추석 연휴 직전 9/12(월) 중앙 일간지와 대구경북 지역신문에 전면광고로 게재될 예정입니다.
※ 사드한국배치저지전국행동은 한반도 평화를 위협할 사드 한국 배치를 철회하기 위해 전국 100여 개 시민사회단체가 모여 구성한 연대기구입니다. Facebook @NoThaadKr [email protected]
# 지금 바로 참가하기 >>

아시는 바와 같이 양승태 대법원과 박근혜 정부의 재판 거래를 통한 사법농단이 백일하에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법농단의 진상을 밝히고 책임자를 처벌하는데까지 상당한 어려움에 봉착하고 있습니다. 김명수 대법원장은 사법농단 수사에 협조하겠다고 했으나, 여전히 핵심 증거를 확보할 수 있는 압수수색 영장과 구속영장을 기각하며 노골적으로 검찰 수사를 방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아래와 같이 신문전면광고를 통해 1) 사법농단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 제정 2) 양승태 구속 등 책임자 엄벌 3) 사법적폐법관 탄핵 등을 요구하며 여론을 확대하려 합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참여방법
1인 3천원 이상 9월 14일까지 입급 후 참여자 이름이 포함된 전면광고를 중앙 일간지에 게재할 예정입니다.
계좌번호 : 국민은행 014102-04-113123 주제준(민중의힘)
주최 양승태 사법농단 대응을 위한 시국회의
문의 한국진보연대(02-2631-5027)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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