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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삼표레미콘 중랑천 폐수방류 사건에 대한 서울환경연합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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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삼표레미콘 중랑천 폐수방류 사건에 대한 서울환경연합 입장

익명 (미확인) | 목, 2015/12/10- 11:12

[논평]

삼표레미콘 중랑천 폐수방류 사건에 대한 서울환경운동연합 입장

도심 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감시 강화해야

○ 성동구가 삼표레미콘 성수공장 폐수 방류사건에 대해 조업정지 10일의 행정처분을 내렸다고 12월 8일 밝혔다.

 

○ 지난 10월 27일 성동구청이 중랑천 폐수 방류현장을 적발한 뒤로, 삼표레미콘 성수공장은 공식적인 사과 없이 위기를 모면하려고만 했다.

 

○ 폐수 방류 현장에서 채취한 시료를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이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부유물질(SS)이 기준치(1ℓ당 120mg)를 넘는 158mg이 검출됐다. 사업장 외부 하수구 맨홀 안에서 채취한 폐수에선 506mg의 부유물질이 검출돼 기준치의 4배를 넘었다. 폐수 성분에서는 시멘트 구성 요소인 칼슘과 규소, 알루미늄, 용해철이 검출됐다.

 

○ 그럼에도 삼표레미콘 측은 폐수 방류 사건에 대해 “고의성이 없었다” “40년 동안 폐수 무단 방류로 적발된 전례가 거의 없었다”며 적당한 선에서 무마하려고 했다.

 

○ 삼표레미콘 측이 외부로 폐수를 내보낼 수 있는 비밀배출구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어도 문제고, 몰랐어도 문제다. 적어도 비밀배출구가 만들어진 뒤로는 비만 오면 폐수를 내보낸 셈이다. 따라서 성동구의 조업정지 10일의 처분은 법적으로 최소한의 조치일 뿐이다.

 

○ 중랑천에는 해마다 의문의 물고기 집단 폐사 사건이 일어났다. 삼표레미콘 성수공장은 한강과 만나는 중랑천에 접해 있어, 만약 비가 올 때마다 폐수를 방류했다면, 그동안 한강생태계에 미쳐온 악영향은 심각하다.

 

○ 지금 성동구 주민들은 삼표레미콘이 일으킨 소음·분진 등 환경오염으로 지칠 대로 지쳐있다. 삼표레미콘은 지금이라도 시민들에게 공식적으로 사과하고, 책임 있는 자세를 보여야 할 것이다.

 

 2015.12. 9.

서울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최영찬 최회균

사무처장 이세걸

문의 : 김동언 생태도시팀장 (010-2526-8743, [email protected])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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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주최로 해양 쓰레기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자,

영종도 마시안 해변에서 해안 쓰레기 모니터링을 하고 북도면 쓰레기집하장 현장 방문을 11월 22일 진행했습니다.

마시안 해변에는 중국에서 떠내려온 음료수병부터(우리나라 쓰레기는 일본으로 간다고 합니다) 시작해

부표에서 떨어져 나온 작은 스티로폼 조각, 폭죽 찌꺼기 등 여러 종류의 쓰레기가 산재해 있었습니다.

시흥환경운동연합 김문진 사무국장님이 분류조사표 작성법을 알려주고 함께 분류하며 설명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북도면 쓰레기집하장에 방문해 소각될 쓰레기와 재활용될 쓰레기를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해안에서 나온 쓰레기는 짠물을 머금어 소각시 더 많은 비용이 들기에

업체 선정의 어려움이 있다는 이야기도 듣고, 그렇기에 더욱 분리수거 역시 철저히 되어야함을 알 수 있었습니다.

쓰레기의 처리 만큼이나 쓰레기를 만들지 않으려는 노력이 중요함을 참여자 모두 공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목, 2017/11/30-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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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17일(일) 오전10시. 인천환경운동연합 교육실에서 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2017년에는 반디 논 습지에 살고 있는 생물을 그리는 ‘반디 논 습지’ 생물 지도를 작성하기로 해서

올해 세 번째 반디논에 살고 있는 생물을 그리는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모둠별로 인원을 2~3명으로 나누어 진행하였는데. 생물의 특징을 잡아 그리는 모둠,

생물의 색깔을 표현하는 모둠. 세밀화처럼 자세히 생물을 그리는 모둠 등

각 모둠마다 특색있게 전지에 반디논 생물을 그렸습니다. 그림을 그린 후 각 모둠별로 살고 있는

생물에 대해 발표를 하고 반디 논 생물 그린 것을 책상달력을 만들 때 한 페이지 장식하는 것으로 하였습니다.

돌아오는 12월에는 제 9기 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 수료식이 있는 날입니다.

 

 

 

 

 

 

 

 

 

 

 

월, 2017/11/27-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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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사업으로 영산강은 생명의 강으로서의 기능을 잃었습니다.

막힌 강은 녹조로 몸살을 앓고, 강에서 사는 생물종은 줄었습니다. 바닥에 쌓이는 오니.  정체수역에 사는 식물이 강을 덮고 있습니다.

환경부는 영산강 보개방을 확대했습니다. 6월 1일, 죽산보 개방에 이어, 11월 10일 승촌보 개방을 확대하고 모니터링 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정부가 바뀌고서야, 더이상 이대로 강을 방치할 수 없다는 판단을 한 것입니다. 시민사회, 주민의 요구가 받아 들여진 것이기도 하고요.

영산강이 흘러야, 수질개선 생태기능 제고가 가능합니다.

영산강을 살리기 위한 방향과 과제를 주제로 11월 24일(금) 오후2시에 광주NGO센터 자치홀에서 토론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성기 교수의 발제, 양해근 박사를 비롯한  4대강사업 반대 운동과 강 살리기 활동을 해온 단체 관계자들이 토론을 하였습니다.

최근 영산강을 모니터한 결과에 대해서도 간략히 공유를 하였습니다.

이성기 교수는,  영산강 살리기 마스터플랜을 수립하여, 일관되고 지속적인 정책이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광주 구간(영사낭 중상류)의  대책, 유역권 대책 제안. 여전히 진행중인 도시개발 과정에서의 저영향개발 방안. 영산강 재자연화 등 부문별 의제를 제시하였습니다.

강을 살리는 활동을 계획함에 있어, 감성적인 접근을 경계하고, 단계적 실행 계획을 시민사회영역에서 요구해야 한다는 양해근 박사의 제언.  강에 대한 정책에서의 전문가의 오류도 시민사회가 평가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오우수 합류식 관거로 인한, 하천의 수질오염 문제 등을 현장모니터링 결과 등이 이야기 되었습니다.

강 살리기에 대한 시민들이 공감할 상을 제시하는 의견도 제시되었습니다. 하천에 대한 관심이 오히려 4대강사업으로 폭넓게 형성되었는데, 강을 살리는 과정 또한 지속적인 시민들에게 알려하는 과제도 시민단체들이 가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수문개방에 따른 하천 및 주변 영향과 변화에 대한 모니터링을 시민단체들도 주민들과 함께 지속할 것과 이후 실행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모임을 다시 갖기로 했습니다.

토론회 후속 활동이 이어질 계획입니다.

 

 

 

 

 

 

화, 2017/11/28-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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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6보도자료]광주환경운동연합, 도시교통 공공성포럼 개최

http://gj.ekfem.or.kr
(61240)광주광역시 북구 금재로 36번길 64 ■전화 062)514-2470 ■팩스062)525-4294 / 총 2매
공동의장 이정애·이인화 박태규      ◦문의 :  정은정 간사 (010-6684-0059). 2017.11.26(일)
– 보·도·자·료 –

광주환경운동연합, 11월 27일(월) 15시
도시교통 상상워크숍‘도시는 이렇게 만들어진다.’개최

적극적인 보도를 요청합니다.
http://gj.ekfem.or.kr 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 광주환경운동연합(공동의장 이정애, 이인화, 박태규)은 11월 27일(월) 15시 광주광역시청 1층 행복회의실에서 ‘도시교통 상상워크숍-도시는 이렇게 만들어진다.’를 개최하며, 도시공공성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 이날 워크숍은 광주광역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실천사업 일환으로 진행되며, 최근 무분별한 개발과 도시교통문제 등으로 악화된 도시공공성 회복을 위해 도시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질의응답하며, 더 나은 도시를 자유롭게 토론하는 자리이다. 이후 지역 내 도시교통 관련 기관, 전문가, 단체와 함께 도시교통의 현실을 진단하고, 도시교통 문제해결을 위한 대안정책을 발굴하는 ‘도시교통 공공성포럼’으로 발전시켜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 이날 워크숍 사회는 광주환경운동연합 이경희 정책실장, 발제는 전남대학교 지리교육과 박경환 교수의 ‘우리 모두의 도시 : 무엇을 지향할 것인가?’, 광주일보 윤현석기자의 ‘도시는 이렇게 만들어진다.’이며, 토론은 참여시민 모두가 참여한다.

[첨부1]. 1127 도시교통 상상워크숍 ‘도시는 이렇게 만들어진다.’ 홍보물.<끝>

 

일, 2017/11/26-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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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추위가 시작되었던 지난 11월 25일(토요일) 2017년 서울환경운동연합 “김장 체험 및 나눔”행사가 서울환경연합 회화나무 마당에서 있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네이버 해피빈과 신한은행의 지원으로 서울환경운동연합이 기획 및 진행한 행사로 김장재료는 춘천 생기마을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배추와 무, 에코생협에서 판매하는 친환경 제품들로 준비되었는데, 친환경 농산물은 환경적 측면에서 재배 시 농약이나 환경호르몬 사용을 제한하기 때문에 소비자들의 건강은 물론 토양오염이나 수질오염을 줄일 수 있으며 유전자 변형 등의 위험으로 부터 벗어나 신선하고 질 좋은 야채를 섭취할 수 있으므로 어린이나 임산부의 건강에 효과적입니다.

김장 행사 당일 날씨가 춥고 눈 또는 비 예보가 있어 걱정이 많았지만 그래도 많은 분들이 참여를 해주셔서 행사가 큰 문제없이 진행이 되었습니다.

       

많은 양의 배추와 무 등을 보고 당황한 자원봉사자 분들에게 이 김치가 어려운 이웃 분들에게 전달된다는 사실을 알려주자 얼굴에 비장함까지 보이며 열심히 김치를 만들기 시작하였습니다.

김장을 하고 있는 바로 옆에 있는 모닥불에서 맛있게 익은 군고구마가 간식으로 나오자 잠시 언 손을 녹이고자 장갑을 벗고 모닥불로 향하는 분들도 계셨지만 대부분의 분들이 비가 올 줄 모른다는 불안감과 사명감으로 좀 더 속도를 내어 김치를 담그기도 하였습니다.

참여자 들 중 착한 냠냠 프로그램 참여자들과 중앙지역아동센터 아이들도 고사리 같은 손으로 김장 김치를 만들어 김치가 어떻게 만들어지는 것에 대한 체험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드디어 1000Kg이 넘는 김치(약 4000포기)가 완성되고 쌓인 김치를 포장하는 작업도 진행을 하였습니다.

   

점심으로 돼지고기 수육과 배추국. 즉석에서 싱싱한 굴과 함께 버무린 겉절이를 곁들여 맛있게 나누고 간식으로 귤과 군고구마를 먹으며 꿀 맛 같은 시간을 보내고 정리를 시작하려는 찰라 마치 끝나기를 기다렸다는 듯 비가 쏟아지기 시작하여 비록 행사장과 물품 등을 정리하며 비를 쫄딱 맞았지만 김장할 때 비가 안와 다행이라는 안도감과 뿌듯함이 더해져 모두의 얼굴에 미소가 가득하였습니다.

  

완성된 김치는 작년과 달리 김치만 전달될 예정이었으나 서울환경연합 회원 한분께서 라면과 즉석 사골국을 후원해주시고 직접 오셔서 자원봉사를 해주셔서 좀 더 풍성한 꾸러미를 만들어 종로구 지역 독거노인 분들과 결손가정 분들에게 전달하였습니다.

행사 전에 눈 또는 비 예보 때문에 걱정을 많이 했는데 김장행사 당일 비록 눈이 오긴 했지만 다행히 행사에 지장을 줄 정도는 아니었고 비도 행사가 다 끝난 다음 와서 하늘과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신 김장 나눔 잔치였습니다. 그리고 친환경 재료만을 사용하여 만들어 우리의 몸과 지구의 오염을 줄일 수 있고 참가자들끼리만 나누는 것이 아니라 주변 이웃과 함께 나누어 먹는 즐거움과 보람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월, 2017/12/11-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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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귤현천 식생모니터링 하는 날입니다.

배귀재 식생강사와 함께 귤현천에는 어떤 식물이 살고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 위치: 두리생태공원~ 서부간선수로(외곽순환고속도로 아래)

● 조사된 식생-족제비싸리(꽃). 노랑꽃 창포. 오리새. 이고들빼기. 참새귀리. 지칭개. 환삼덩굴. 질경이택사. 미나리. 쇠무릎(우슬초)

부들. 줄. 갈대. 쥐똥나무. 버드나무(능수버들).

굴포천 합류지점: 붓꽃. 소리쟁이. 쇠뜨기

2회 진행된 귤현천 식생모니터링이었습니다.

수, 2017/12/27-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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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7일(토) 배귀재 식생강사와 함께 계산천 모니터링

계산천은 지금 ‘고햠의 강’ 사업으로 온통 파헤쳐져 식물의 분포가 적은 편.

지류부인 계양산 산림욕장 목교아래 계곡으로 이동.

바로 앞에 지선사에 위치하고 있으며 계양산에서 흘러나온 물이 계산천의 지류

계양산 산림욕장에서 식물 모니터링을 하고 내일 귤현천 모니터링을 위해~~

식생: 공사중인 하류-환삼덩굴. 좀명아주. 유채, 여뀌, 개구리자리. 줄. 갈대. 개망초. 단풍잎돼지풀.

식생: 계산천 지류 (지선사 위); 은사시나무. 칡. 국수나무. 아까시. 청미래덩굴. 댕댕이. 개암나무. 작살나무. 개복숭아. 산초. 나리.

 

 

 

 

수, 2017/12/27-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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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일: 날짜: 5월 28일(토) 오전 10시~

●활동인원: 5명

● 쓰레기 수거량: 마대6포대/쓰레기봉투50리터 1봉

수, 2017/12/27-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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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 동  일: 2017. 5.12일(금)

● 활동인원: 인천환경운동연합 회원 10명. 인천환경공단 가좌사업소 직원3병. 현대제철 봉사단원 40명

● 쓰레기 수거량: 20마대. 그외 통. 호스 등

5월 12일(금) 인천환경운동연합은 가좌천 정화활동을 하면서 가좌천 주변 인천환경공단 가좌사업소, 현대제철 사회공헌 봉사원들과 함께 가좌천 정화활동을 하였습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 회원, 현대제철 사회공헌 봉사원들에게 인천환경공단 가좌사업소 수질관리팀장이 나와서 가좌천 관리계획에 대해 얘기를 해 주었으며, 가좌천에 유입되는 부분(6군데)에 차집관을 묻어 관리계획에 들어간다는 얘기를 해 주었습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 회원. 인천환경공단 가좌사업소 직원. 현대제철 사회공헌 봉사원들과 함께 가좌천 하류, 가좌천 중류 부분 2군데로 나누어 정화활동을 하였습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 대표. 현대제철 사회공헌 봉사단 담당. 인천환경공단 가좌사업소 담당.

인천환경운동연합 중동구 지회장의 인사로 가좌천 정화활동 시작~~

인천환경공단 가좌사업소에서 나와 가좌천에 대한 설명을 해 주고 있습니다.

가좌천 하류부로 내려가면서 부터 쓰레기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가좌천으로 유입되는 곳중 한군데.

버려진 쓰레기가 엄청 많습니다

흘러들어오는 물도 악취가 심하고, 보기에도 수질이 매우 나쁜 물이 유입되고 있습니다.

가좌천 하류부 쓰레기 수거가좌천 중류쪽 쓰레기 수거

쓰레기 수거활동으로 깨끗해진 가좌천 중류부

가좌천 중류부분 수거 쓰레기가 화물차로 가득찼습니다.

가좌천 하류부분 수거 쓰레기입니다.

인천환경공단 가좌사업소에서 두군데에서 수거한 쓰레기를 처리해 주신다고 화물차에

실어 가셨습니다.

가좌천은 전국에서 수질오염이 가장 큰 하천입니다.

버려진 쓰레기도 무척이나 많은 하천입니다.

꾸준히 정화활동과 모니터링을 하여

보다 맑고 깨끗한 하천으로…

 

수, 2017/12/27-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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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 동  일: 2017. 4. 20일(토)

● 활동인원: 5명

● 쓰레기 수거량: 20리터 5포대

2017년 4월 22일(토) 만수천 정화활동이 있었습니다.

만수천의 발원지 정화활동

 

만수천 발원지에는 도농룡알. 개구리알이 엄청 많았습니다.

우리가 잘 지키고 보호해야 할 자연유산들입니다.

만수천의 발원지

수, 2017/12/27-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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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일: 날짜: 6월 3일(토) 오전 10시~

●활동인원: 5명(자원봉사 학생들 5명)

●쓰레기수거량: 50리터 쓰레기봉투 2개

●정화활동 위치: 동양동 양지편교(동양동휴먼아파트103동)

자원봉사 신청했던 학생들과 함께 귤현천 정화활동을 하였습니다.

 

 

 

 

 

 

 

 

수, 2017/12/27-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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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025년 일본 나가사키에서 열린 피폭 80년 원수폭금지세계대회에 참가한 한일 보건의료 활동가들 및 각국 참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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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비증강이 아니라 의료에! 전쟁이 아니라 모두의 생명을!

 

일본 다카이치 사나에 정부는 평화헌법 체제에서 유지해 온 무기 수출 규제를 폐기하고 일본 방위산업 증강을 위해 대규모 국가 재정을 투입하고 있다. 일본 정부는 지난 4월 21일 ‘구조·수송·경계·감시·소해(위험물 제거)’로 제한해 온 규제를 폐기하고 살상용 무기 수출을 원칙적으로 허용하는 반 민주주의적 폭정을 저질렀다. 게다가 일본 방위성은 국가 주도 방위산업체 증강을 위해 향후 5년 간 1조 엔(약 9조 3천억 원)을 추가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한국 정부 역시, 전쟁 무기 수출시장 점유율에서 세계 4위로 등극했다. 2024년 8위에서 1년만에 4위로 무기 수출이 급성장한 것은 이재명 정부가 나토 회원국인 유럽 국가들의 초대형 무기 재무장을 지원하고 미국·이스라엘-이란 전쟁에 한국 방공무기 등을 수출하며 ‘글로벌 방산 4대 강국’ 신화를 통해 군사력 강화를 추진해 온 결과다.

양국의 군사비 증강도 가파르다. 2026년 일본 국방비 지출은 총 10조 6천억 엔(약 99조 원)으로, 2025년 대비 9.4%나 증가했다. 2026년 한국 국방비 지출은 65조 8천억 원(약 7조 5백억 엔)으로, 전년 대비 7.5%가 증가했다. 다카이치 사나에 정부는 군사력 증강에 “국가의 명운이 걸렸다”고 주장하는 등 군국주의 부활의 우려스러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이재명 정부는 취임 이후 줄곧 “급변하는 안보 환경에 대응하려면 자주국방이 필수”라며 군사력 강화에 대한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 이러한 한일 양국의 군비 증강과 무기 수출 경쟁은 지정학적 불안정성이 매우 높은 동아시아 지역에서 군비 경쟁을 더욱 부추기고 전쟁 위기를 증가시킨다. 뿐만 아니라 이들이 지원하는 무기는 유럽과 중동지역의 군사화와 전쟁 위기 심화에 일조하는 결과를 가져온다.

양국 정부의 군비 증강 경쟁을 통한 국익론은 평범한 사람들의 삶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군비 증강은 항상 복지 예산의 희생을 강요해 왔으며, 군비 증강은 의료와 복지 하방 경주와 정비례해 왔다. OECD조차 군사비 지출 증가는 단기적 경제성장을 뒷받침할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국가 재정 압박 요인으로 작용한다고 지적한 바 있다. 전쟁 기업들을 위한 국가의 투자는 결국 평범한 사람에게 ‘청구서’로 되돌아오고야 만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시작한 이란 전쟁으로 인한 유가와 생계비 상승으로 이미 평범한 사람들이 고통을 치르고 있지 않은가. 더욱이 전쟁 비용은 취약하고 억압받는 이들을 더 먼저, 더 큰 충격과 재난으로 내몬다.

우리는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것을 사명으로 하는 보건의료 종사자들이자 건강권 활동가들이다. 우리는 참혹한 전쟁에 반대한다.우리는 사람을 죽이고 손상시키는 무기 생산에 반대한다. 우리는 일본과 한국 정부의 군사적 패권을 강화하려는 시도에 반대한다. 우리는 민주주의를 짓밟고 살상 무기 수출을 시도하는 다카이치 정부를 반대하고, 복지에 쓸 돈을 무기에 쏟아붓고 있는 이재명 정부에 강력하게 항의한다. 무기가 아니라 사람을 살려라! 군비에 쓸 돈을 복지와 의료에 써라! 우리는 양국의 군사주의화에 반대하며, 무기와 군비 경쟁이 아니라 평화와 건강권을 위해 상호 연대를 공고히 하며, 함께 반전의 큰 목소리를 일구어나갈 것이다.(끝)

 

2026년 6월 2일
건강권실현을위한보건의료단체연합(한국), 연구공동체 건강과대안(한국), 보건의료 반전평화팀(한국), 전일본민주의료기관연합회(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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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政府と韓国政府による大軍拡と「軍需産業」支援に強く抗議し、
武器の製造・輸出政策の撤回を求める

2026年6月2日

                     健康権実現のための保健医療団体連合(韓国)
健康と代替(韓国)
保健医療反戦平和チーム(韓国)
全日本民主医療機関連合会(日本)

日本の高市内閣はこれまで「救難・輸送・警戒・監視・掃海(危険物除去)」に限定してきた規制を撤廃し、殺傷能力のある武器の輸出を容認するという暴挙に踏み切った。「平和国家」の理念に基づいて定めていた「国是」を跡形もなく消し去り、「死の商人国家」への道を突き進もうとするもので断じて許されない。
韓国政府もまた、武器輸出市場シェアで世界第4位へと浮上した。2024年の8位からわずか1年で4位へと急成長した背景には、李在明政権がNATO加盟国である欧州諸国の大規模な再武装を支援し、米国・イスラエルーイラン戦争に韓国製防空兵器などを輸出しながら、「グローバル防衛産業4大強国」を掲げて軍事力強化を推進してきたことがある。
両国の国家支出に対する防衛費の拡大も急速に進んでいる。2026年度の日本の防衛関連予算は総額10兆6千億円(約99兆ウォン)に達し、2025年比で21.8%増加した。2026年の韓国の国防費は65兆8千億ウォン(約7兆500億円)で、前年比7.5%増となった。高市首相は軍事力増強について「国家の命運を左右する」と主張し、李在明大統領は、就任以来一貫して「急変する安全保障環境に対応するためには自主国防が不可欠だ」と述べ、両者とも、軍事大国化への並々ならぬ意欲を示している。
このような日韓両国の軍拡と武器輸出拡大は、地政学的緊張の極めて高い東アジア地域において戦争の危機を高めるものである。それだけではなく、両国が供給する武器は、欧州や中東地域における軍事化と戦争の拡大につながる結果をもたらしている。
こうした大軍拡は、市民の生活に何の助けにもならない。軍拡は医療・福祉の削減と常に表裏一体に進められるものであり、くらしと社会保障への国家予算の削減につながり市民の暮らしを圧迫する。OECDは長期的に国家財政への圧迫要因になると指摘している。
米国とイスラエルが始めたイラン戦争による原油価格と生活費の上昇によって、最も苦しめられているのは市民である。さらに戦争のコストは、とりわけ脆弱で抑圧された人々をより早く、さらに深刻な状況へと追い込むこととなる。
私たちは、命と健康を守ることを使命とする保健医療従事者であるとともに、平和な世界を求める活動家である。私たちは惨禍をもたらす戦争に反対する。私たちは、人を殺し傷つける武器の製造に反対する。私たちは、日本政府と韓国政府による軍事力の強化に反対する。私たちは、殺傷能力のある武器輸出を推進する高市政権と、福祉に使うべき資金を武器へと注ぎ込んでいる李在明政権に強く抗議し、武器の製造、輸出を推進する政策の撤回をもとめます。
武器ではなく、平和に生きる権利を!軍備に使う金を、福祉と医療に回せ!
私たちは日韓両国の戦争する国づくりに反対し、平和と健康権のために相互連帯をさらに強化し、ともに反戦の大きな運動を築き上げていく。(以上)

화, 2026/06/02-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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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계산천(고향의강 사업중)중

● 조사된식생: 고향의강 사업으로 하천호안 공사중

● 주변식생: 물풀. 여뀌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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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7/12/28-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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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동일:10월14일

● 활동인원:인천환경운동연합12명+알포젠코리아 봉사인원25명 <총 37명>

● 쓰레기수거량: 마대25포대. 스치로풀묶음 10개

● 정화활동위치:가좌천중류

인천환경운동연합 정화활동인원 10명, 담당2명, 알포젠코리아 봉사인원25명이 모여 가좌천 정화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이틀동안 봉사활동으로 가좌천 정화활동에 함께 해 준 알포젠 코리아 직원들에게 계속 연계사업으로 하천 정화활동을 진행하자고 얘기 하였습니다. ^^

가좌천 중류에 있던 쓰레기들이 엄청많아서 마대자루 25개와 버려진 치로풀들이 흩어져 있는 것을 모아 끈으로 묶어 10개를 만들었고, 좌천 하류에 있는 쓰레기와 가좌천 중류에 있는 쓰레기를 환경공단 가좌사업소에서 모두 치워주기로 했습니다.

 

목, 2017/12/28-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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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동일: 10월13일

● 활동인원:인천환경운동연합12명+알포젠코리아 봉사자25명

● 쓰레기수거량:마대자루 5개

● 정화활동 위치:가좌천 하류

인천환경운동연합 회원들과 알포젠코리아 봉사활동자들과 함께 가좌천 정화활동을 이틀간 실시하기로 하고, 오늘은 가좌천

하류 정화활동을 실시하였습니다. 악취가 나는 하천속에서 땀을 뻘벌 흘리며 정화활동을 해 준 인천환경운동연합 회원들과 알포젠코리아 봉사자들에게 감사함을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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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7/12/28-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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