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안내]고와카 준이치 초청강연회 및 수산물시민안전가이드라인 작성을 위한 시민토론회
건강취약계층 여성과 함께 하는
찾아가는 환경건강교실
2017년 여성환경연대는 건강취약계층과 함께 하는
찾아가는 환경건강교실을 진행합니다.
모이고, 이야기하고, 만들고, 알아가면서
지구와 우리 몸이 건강해지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지원대상
탈학교 십대여성, 임산부, 한부모 여성, 비혼모, 이주여성,
성소수자 여성, 다문화 가족 출신 청소년의 모임 혹은
단체 (수강생 중 일부 포함 가능) 15~20명
교육내용 (90분, 7차시)
|식품첨가물: 색소와 당(색소실험)
|나를 유혹하는 생활 속 향 (폼 클렌징 만들기)
|화장품 안전하게 사용하자 (수분크림 만들기)
|실외보다 더 중요한 실내의 미세먼지 (탈취제 만들기)
|여성건강 (면 생리대 만들기 및 생리컵 체험)
|플라스틱 사회 (에코백 꾸미기)
|이야기 한마당 (부채 꾸미기)
무료로 진행, 5회 이상 참여시 수료증 수여
교육주제 변경 가능
신청 방법
구글 신청서 작성 (7/27(목) 오후 6시까지)
3개 모임을 선정해 개별적으로 연락드립니다.
문의| 권선숙 활동가 (010 9036 9648)
단체의 경우 공문 요청시 공문을 보내드립니다.
지원 서울시 환경정책과
작성| 여성환경연대 환경건강팀 금자 (고금숙)

일시 및 장소
2017년 7월 9일(일) 12-18시,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
캠페인
[이벤트] 얼음 속 상어를 구출하라!
13시-14시, 환경운동연합 부스 앞
프로그램
무대 프로그램 - 오프닝 공연, 시민발언대, 축하공연
상설 프로그램 - 개농장VR체험, 사진전, 포스터 전시회, 페이스 페인팅
거리 퍼레이드 - 고적대와 함께하는 거리행진, 개식용반대 피케팅, 플래시몹
부스 프로그램

안철수, 심상정 후보 잘가라 핵발전소 서명운동 결과전달 및 서약
전국 261,027명 서명참여 결과 대선후보 전달
체르노빌 핵사고 31년, 대선후보 서명결과 전달 및 약속 진행
4월 26일은 1986년 구 소련(현 우크라이나) 체르노빌에서 핵발전소 폭발사고가 발생한 지 31년을 맞이하는 날입니다. 체르노빌 사고 31년을 맞은 오늘 핵발전소의 문제를 다시 한번 돌아보며 그동안 진행해왔던 잘가라 핵발전소 100만 서명운동의 진행 결과를 오늘 오전 광화문광장에서 발표했습니다. 전국에서 4월 26일 현재까지 총 261,027명이 서명에 참여했습니다.
잘가라핵발전소 100만 서명운동은 지난 10월부터 ▲신고리5,6호기, 삼척/영덕/울진 신규핵발전소 건설 백지화 ▲노후핵발전소 수명연장 금지 및 폐쇄 ▲사용후핵연료 관련 신규 핵시설 건설 철회 ▲고준위핵폐기물 관리계획 철회하고, 공론화 재실시 ▲탈핵에너지전환정책 수립 및 탈핵에너지전환기본법 제정 ▲재생에너지 지원 및 확대정책 실시 등을 요구로 전국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오늘 탈핵에너지전환을 염원하는 모든 시민들의 마음을 담아 대선후보들에게 전달하고 약속을 받는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날 오후 1시 30분 울산 북구 호계시장에서 열린 정의당 심상정 후보 유세장에서 잘가라 핵발전소 100만 서명 결과를 전달 및 잘가라 핵발전소 서약식이 있었습니다.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 황혜주 대표는 “심상정 후보가 당선이 되면 꼭 탈핵 요구를 분명히 실행해 달라”고 전했습니다. 심상정 후보는 “저는 2040년까지 원전 없는 대한민국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원전에너지가 값싸고 깨끗한 에너지라는 말은 거짓말입니다. 지금 일본은 보수, 진보를 막론하고 탈핵을 외치고 있습니다.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원전문제를 최우선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대통령을 뽑아야 합니다.”라고 답했습니다.
오후 2시 국민의당 당사에서는 안철수 후보를 대신해 선거대책본부 이태흥 정책실장이 참석해 전달 및 서약식을 진행했습니다. 잘가라핵발전소서명운동본부에서는 녹색연합 윤정숙 공동대표, 김세영 팀장, 환경운동연합 안재훈 팀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윤정숙 대표는 “대만도 공정률 98%의 핵발전소를 중단시켰고, 우리도 신고리 5,6호기를 중단시킬 수 있다. 이를 위해 시민들도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당부했습니다. 이태흥 정책실장은 “시민들의 뜻을 충분히 공감하며, 안철수 후보가 환경에너지 분야의 의지가 강력하다”며 “신규원전건설을 중단하고, 원천해체기술에 대한 집중투자로 폐로산업을 선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잘가라 핵발전소 서명운동본부는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 캠프와도 이번 주 내로 전달 및 서약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 잘가라핵발전소 100만 서명 현황
총: 261,027 명(2017년 4월 26일 현재)
- 지역별 집계 현황
| 2017-04-26 현재 | |||
| 지역 | 온라인 | 오프라인 | 지역합계 |
| 서울-전국 | 5,997 | 73,278 | 79,275 |
| 인천 | 1,196 | 1,110 | 2,306 |
| 부산 | 3,276 | 49,731 | 53,007 |
| 울산 | 2,281 | 26,847 | 29,128 |
| 대구 | 1,255 | 6,677 | 7,932 |
| 광주 | 998 | 5,052 | 6,050 |
| 대전 | 872 | 6,213 | 7,085 |
| 경기 | 6,422 | 5,890 | 12,312 |
| 강원 | 633 | 9,104 | 9,737 |
| 충북 | 851 | 3,872 | 4,723 |
| 충남/세종 | 1,081 | 3,312 | 4,393 |
| 전북 | 760 | 3,158 | 3,918 |
| 전남 | 629 | 4,262 | 4,891 |
| 경북 | 1,962 | 9,632 | 11,594 |
| 경남 | 3,041 | 21,213 | 24,254 |
| 제주 | 239 | 112 | 351 |
| 해외 | 112 | 112 | |
| 소계 | 31,564 | 229,463 | 261,027 |
| 총계 | 261,027 | ||
- 2016.10.11. 잘가라 핵발전소 100만 서명운동본부 출범
- 2016.10. 마창진,김해,양산,거제 100만 서명운동본부
- 2016.10.17. 경기도 탈핵네트워크 100만 서명운동 동참 결의
- 2016.10.17. 광주전남, 영광 잘가라 핵발전소 100만 서명운동본부 출범
- 2016.10.17. 잘가라 핵발전소 100만 서명 부산운동본부 발족
- 2016.10.26. 대전 핵안전대책 촉구 탈핵 100만 서명운동본부 출범
- 2016.10.28. 잘가라 핵발전소 100만 서명운동 대구경북운동본부 발족
- 2016.10.31. 부산 100만 서명 서포터즈 발족
- 2016.11.14. 잘가라 핵발전소 100만 서명 원불교 운동본부 발족
- 2016.11.22. 잘가라 핵발전소 100만 서명운동 울산본부 출범
- 2016.11.22. 잘가라 핵발전소 100만 서명운동 경기본부 출범
- 2016.11.22. 충북 잘가라 핵발전소 100만 서명운동 선포
- 2016.11.29. 잘가라 핵발전소 100만 서명운동 불교본부 출범
- 2016.12.09. 잘가라 핵발전소 100만 서명운동 기독교본부 출범
- 2017.04.10. 잘가라 핵발전소 100만인 서명과 천주교 탈핵선언
- 2017.04.26. 잘가라 핵발전소 100만 서명운동 결과 발표 및 후보별 결과 전달 서약
- 2017. 5. 서명지 대통령 전달 예정.
잘가라 핵발전소, 이제 우리도 탈핵을 실현해야 합니다
31년 전 오늘은 구소련 체르노빌에서 핵발전소 폭발사고가 발생한 날입니다. 최악의 핵발전 사고로 기록된 체르노빌 참사로 1주일 만에 31명이 생명을 잃었습니다. 이로인해 지금까지 수십만의 암사망자가 발생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아직도 죽음의 땅 체르노빌은 기약 없는 시간만 흐르고 있습니다. 2011년 3월 11일 후쿠시마 핵발전소 폭발사고가 다시 발생했습니다. 체르노빌과 후쿠시마의 사고가 단지 남의 나라의 일만은 아닙니다. 25기의 핵발전소를 운영 중인 한국, 전 세계 1위의 핵발전소 밀집국가의 오명을 갖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핵발전소를 더 늘리는 것은 그야말로 모두를 사고 위험에 빠뜨리고, 미래세대에 해결 불가능한 핵폐기물의 짐을 떠넘기는 무책임한 일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현실을 바꾸기 위해 지난 10월부터 대선후보들에게 탈핵에너지전환을 요구하는 잘가라 핵발전소 100만 서명운동을 전국적으로 전개하였습니다. 그 과정에 사상초유의 대통령의 국정농단과 탄핵사태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전국 곳곳에서 26만 1천 27명의 많은 사람들이 서명에 참여하였습니다. 빨라진 대선으로 우리는 이 결과를 당초 계획보다 앞서 마무리하고 대선후보들에 오늘 전달하고자 합니다. 잘가라 핵발전소 서명운동은 탈핵에너지전환을 위한 과제로 ▲신고리5,6호기, 삼척/영덕/울진 신규핵발전소 건설 백지화 ▲ 사용후핵연료 관련 신규 핵시설 건설 철회 ▲노후핵발전소 수명연장 금지하고 폐쇄 ▲ 고준위핵폐기물 관리계획 철회하고, 공론화 재실시 ▲ 탈핵에너지전환정책 수립하고, 탈핵에너지전환기본법 제정 ▲ 재생에너지 지원 및 확대정책 실시 등을 요구했습니다. 그동안 정부는 핵발전소로 인한 지역주민들의 피해와 고통을 외면한 채 핵발전소 확대에만 집중했습니다. 지역 주민의 의사를 제대로 묻지도 않은 채 핵발전소의 건설이 추진되었습니다. 하지만 신규부지로 예정된 삼척과 영덕에서는 건설 찬반을 두고 민주적으로 주민들의 의사를 묻는 주민투표가 시행되어, 압도적인 반대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러나 그 결과는 아직 수용되고 있지 않습니다. 경주에서 연이어 발생한 지진으로 지진위험지대에 지어진 또 건설하는 핵발전소가 안전하지 않다는 사실도 확인하였습니다. 하지만 노후핵발전소 월성1호기를 수명연장하고, 울진, 삼척, 영덕에 신규핵발전소 건설과 추진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월성1호기의 경우 재판을 통해 수명연장 허가취소 판결이 났지만 계속 가동 중입니다. 대전에서는 그간 핵연료 공장과 원자력연구원 등 각종 핵시설이 운영되고 있었지만, 지역주민들에게 가장 기본적인 정보조차 공급되지 않았습니다. 최근에는 원자력연구원이 방사성 물질이 무단으로 폐기, 배출되었다는 사실이 밝혀져 지역주민들은 더욱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원자력연구원은 핵의 위험을 더욱 가중시키는 사용후핵연료 재처리(파이로프로세싱)와 고속로 등을 주민의 동의 없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대책없이 만들어 낸 고준위 핵폐기물도 문제입니다. 이제는 포화상태에 다 다른 상태인 고준위핵폐기물에 대한 관리와 처분도 일방통행만 있을 뿐입니다. 형식적인 공론화를 통해 세워진 고준위핵폐기물 관리계획은 이 문제를 다시 핵발전소 소재 지역 주민들에게 떠넘기기에 급급합니다. 후쿠시마 사고 이후 많은 나라들이 핵발전 중심의 에너지정책에서 벗어나 탈핵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는 시대과제이며,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해 피할 수 없는 과제입니다. 우리나라도 이제 전 국민적인 지혜를 모아 구체적인 탈핵에너지전환 정책 수립이 필요합니다. 핵발전소로부터 벗어나는 일이 불편과 어려움이 있고, 비용이 들겠지만 우리는 그 길을 충분히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길에 함께 해주십시오. 그리고 함께 만들어갑시다. 2017년 탈핵에너지전환의 원년을 실현합시다.2017년 4월 26일
잘가라핵발전소 100만 서명운동본부

2016년 12월 회비 납부 명단
| (주)대한가스산업 | 70,000 | 김익균 | 5,000 | 서충교 | 5,000 | 이성철 | 10,000 | 조금연 | 10,000 |
| (주)엔버스 | 50,000 | 김익준 | 10,000 | 서현경 | 5,000 | 이성희 | 5,000 | 조남영 | 10,000 |
| 가참희 | 10,000 | 김인국 | 15,000 | 서현숙 | 13,000 | 이성희 | 10,000 | 조능연 | 5,000 |
| 강기혁 | 10,000 | 김재동 | 10,000 | 석승용 | 10,000 | 이성희 | 10,000 | 조미선 | 3,000 |
| 강기형 | 10,000 | 김재수 | 25,000 | 석연희 | 5,000 | 이소라 | 10,000 | 조미영 | 15,000 |
| 강나원 | 5,000 | 김재흥 | 5,000 | 석은자 | 5,000 | 이소정, 지영 | 5,000 | 조병렬 | 10,000 |
| 강두경 | 10,000 | 김점숙 | 10,000 | 성광진 | 10,000 | 이수경 | 10,000 | 조선옥 | 5,000 |
| 강만규 | 10,000 | 김정남 | 10,000 | 성기모,고미자 | 11,000 | 이수연 | 5,000 | 조성남 | 5,000 |
| 강만식 | 20,000 | 김정대 | 10,000 | 성은희 | 20,000 | 이순우 | 11,000 | 조성민 | 11,000 |
| 강명희 | 10,000 | 김정래 | 10,000 | 성하덕 | 5,000 | 이순우 | 10,000 | 조성용 | 10,000 |
| 강문석 | 10,000 | 김정미, 라재필 | 10,000 | 소명수 | 5,000 | 이순화 | 5,500 | 조성행 | 5,000 |
| 강민정 | 5,000 | 김정순 | 5,000 | 손규성 | 10,000 | 이순희 | 5,000 | 조세은 | 10,000 |
| 강민지 | 5,000 | 김정아 | 10,000 | 손덕환 | 10,000 | 이승엽 | 5,000 | 조세형 | 10,000 |
| 강병호 | 10,000 | 김정연 | 5,000 | 손문규 | 10,000 | 이승재 | 10,000 | 조신행 | 10,000 |
| 강산 | 2,000 | 김정훈 | 8,000 | 손민우 | 10,000 | 이승종 | 5,000 | 조연길 | 10,000 |
| 강상수 | 1,000 | 김제선 | 10,000 | 손병거 | 15,000 | 이시희 | 15,000 | 조영식 | 5,000 |
| 강수돌 | 300,000 | 김조년 | 30,000 | 송규식 | 10,000 | 이신효 | 5,000 | 조영탁 | 15,000 |
| 강수진, 김태형 | 5,000 | 김종남 | 10,000 | 송문섭 | 10,000 | 이언경 | 10,000 | 조영호 | 5,000 |
| 강승민,유동현 | 15,000 | 김종필 | 10,000 | 송미령 | 5,000 | 이연옥 | 10,000 | 조영호 | 5,000 |
| 강신관 | 10,000 | 김종환 | 10,000 | 송석범 | 20,000 | 이영남 | 11,000 | 조용준 | 10,000 |
| 강영삼 | 10,000 | 김주완 | 5,000 | 송석철 | 10,000 | 이영섭 | 10,000 | 조은경 | 15,000 |
| 강영희 | 3,000 | 김주찬 | 10,000 | 송양섭 | 5,000 | 이용옥 | 10,000 | 조은연 | 50,000 |
| 강은숙 | 10,000 | 김준형 | 20,000 | 송우현 | 10,000 | 이용원 | 10,000 | 조정미 | 10,000 |
| 강지원 | 10,000 | 김진수 | 15,000 | 송유빈 | 5,000 | 이용일 | 20,000 | 조정선 | 5,000 |
| 강진규 | 10,000 | 김진수 | 10,000 | 송을석 | 10,000 | 이우영 | 10,000 | 조정숙 | 5,000 |
| 강철 | 5,000 | 김진화 | 22,000 | 송인옥 | 10,000 | 이우현 | 33,000 | 조정아 | 10,000 |
| 강태경 | 10,000 | 김창근 | 10,000 | 송인준 | 10,000 | 이원배 | 3,000 | 조정호 | 3,000 |
| 강현서 | 10,000 | 김춘경, 문예령 | 10,000 | 송정호 | 15,000 | 이원표 | 5,000 | 조현구 | 3,000 |
| 강현수 | 10,000 | 김춘숙 | 10,000 | 송준태 | 5,000 | 이원희 | 5,000 | 조현승 | 20,000 |
| 강호병 | 5,000 | 김태준 | 15,000 | 송중호 | 10,000 | 이은서 | 5,000 | 조흥열 | 10,000 |
| 강호석 | 10,000 | 김택남 | 10,000 | 송한결 | 10,000 | 이은재 | 10,000 | 주덕남 | 3,000 |
| 강효숙 | 13,000 | 김판겸 | 11,000 | 송혜숙 | 5,000 | 이인복 | 11,000 | 주민정 | 10,000 |
| 강희영 | 20,000 | 김필동 | 10,000 | 송호범 | 5,000 | 이인성 | 10,000 | 주양각 | 10,000 |
| 고경완 | 15,000 | 김필환 | 11,000 | 신금현 | 10,000 | 이인세 | 11,000 | 주용진 | 5,000 |
| 고광미 | 11,000 | 김하현 | 5,000 | 신단오 | 10,000 | 이인희 | 5,000 | 주원,원혜옥 | 10,000 |
| 고동수 | 10,000 | 김향림 | 5,000 | 신동욱 | 10,000 | 이재근 | 10,000 | 지영한, 박혜경 | 15,000 |
| 고동혁 | 5,000 | 김헌식 | 10,000 | 신동윤 | 5,000 | 이재면 | 10,000 | 지옥향 | 10,000 |
| 고두환 | 10,000 | 김현수 | 5,000 | 신명호 | 11,000 | 이재영 | 10,000 | 지원종 | 10,000 |
| 고명현 | 10,000 | 김현숙 | 10,000 | 신삼복 | 13,000 | 이재윤 | 10,000 | 지현순 | 10,000 |
| 고병년 | 30,000 | 김현우 | 5,000 | 신숙용 | 5,000 | 이재인 | 10,000 | 지희숙 | 10,000 |
| 고상춘 | 5,000 | 김현정 | 5,000 | 신승호 | 10,000 | 이재철 | 10,000 | 진경희 | 30,000 |
| 고연완 | 20,000 | 김형년 | 10,000 | 신옥균 | 11,000 | 이재호 | 15,000 | 진미영 | 5,000 |
| 고영득 | 10,000 | 김형돈 | 33,000 | 신옥영 | 10,000 | 이재희 | 10,000 | 진은희 | 11,000 |
| 고영주 | 15,000 | 김형태 | 5,000 | 신우석 | 5,000 | 이정구 | 10,000 | 차상범 | 10,000 |
| 고은아 | 30,000 | 김혜숙 | 20,000 | 신유정 | 10,000 | 이정목 | 10,000 | 차재영 | 10,000 |
| 고은정 | 16,000 | 김혜영 | 10,000 | 신정은 | 5,000 | 이정수 | 5,000 | 차진숙 | 20,000 |
| 고익환 | 10,000 | 김호근 | 10,000 | 신지연 | 10,000 | 이정은 | 10,000 | 채민성 | 15,000 |
| 고종현 | 10,000 | 김호일 | 10,000 | 신창수 | 10,000 | 이정인 | 3,000 | 채민준 | 5,000 |
| 고철용 | 5,000 | 김홍만 | 20,000 | 신현숙 | 10,000 | 이정임 | 20,000 | 채재학 | 10,000 |
| 공그림 | 10,000 | 김홍준 | 5,000 | 신현정 | 10,000 | 이정호 | 10,000 | 천수정 | 5,000 |
| 공정욱 | 10,000 | 김환 | 11,000 | 신현주 | 5,000 | 이정희 | 10,000 | 천용기 | 11,000 |
| 공정희 | 5,000 | 김환욱 | 1,000 | 신혜옥 | 5,000 | 이제환 | 10,000 | 천혜영 | 5,000 |
| 곽경규 | 10,000 | 김효경 | 10,000 | 심문보 | 10,000 | 이종대, 손혜영 | 11,000 | 최경옥 | 10,000 |
| 곽성자 | 10,000 | 김효순 | 2,000 | 심원경 | 11,000 | 이종범 | 11,000 | 최규관 | 10,000 |
| 곽순자 | 5,500 | 김희경 | 14,000 | 심은영 | 5,000 | 이종상 | 10,000 | 최규영 | 10,000 |
| 구남실 | 5,000 | 김희숙 | 10,000 | 심재광 | 10,000 | 이종수 | 15,000 | 최기안 | 15,000 |
| 구본주 | 5,000 | 김희연 | 10,000 | 심재기 | 5,000 | 이종찬 | 10,000 | 최라미 | 20,000 |
| 구본학 | 10,000 | 김희자 | 5,000 | 심준홍 | 11,000 | 이주황 | 11,000 | 최미정 | 10,000 |
| 구영본 | 8,000 | 김희정 | 10,000 | 심태영 | 10,000 | 이준기 | 5,000 | 최민규 | 10,000 |
| 구윤미 | 5,000 | 나미희 | 10,000 | 안광연 | 10,000 | 이준우 | 33,000 | 최봉문 | 10,000 |
| 국현승 | 10,000 | 나인순 | 10,000 | 안도현 | 10,000 | 이중호 | 5,000 | 최선영 | 10,000 |
| 권경익 | 10,000 | 나종선 | 10,000 | 안미영 | 10,000 | 이지민 | 5,000 | 최성강 | 10,000 |
| 권기원, 이향숙 | 20,000 | 남상군 | 5,000 | 안병진 | 10,000 | 이지선 | 10,000 | 최성미 | 5,000 |
| 권길중 | 10,000 | 남상혁 | 20,000 | 안병호 | 11,000 | 이지연 | 15,000 | 최성욱.최공숙 | 30,000 |
| 권대홍 | 10,000 | 남영미 | 5,500 | 안보석 | 5,000 | 이지연, 이수연 | 10,000 | 최소망 | 5,000 |
| 권동일 | 10,000 | 남재영 김현화 | 10,000 | 안승민 | 5,000 | 이지영 | 10,000 | 최솔 | 11,000 |
| 권문석 | 10,000 | 남정식 | 5,000 | 안승용 | 20,000 | 이진국 | 20,000 | 최순옥 | 10,000 |
| 권보라 | 15,000 | 남태경 | 10,000 | 안옥례 | 10,000 | 이진숙 | 10,000 | 최승만 | 10,000 |
| 권선술 | 5,000 | 남해 | 30,000 | 안정선 | 30,000 | 이진철 | 5,000 | 최영규 | 10,000 |
| 권선영 | 10,000 | 노다래 | 3,000 | 안정선 | 500,000 | 이진헌 | 30,000 | 최영미 | 10,000 |
| 권선필 | 20,000 | 노승무 | 10,000 | 안정섬 | 5,000 | 이진희 | 10,000 | 최영은 | 20,000 |
| 권수경 | 10,000 | 노현승 | 10,000 | 안준성 | 10,000 | 이찬현 | 5,000 | 최영준 | 10,000 |
| 권순우 | 10,000 | 대동역 | 10,000 | 안지원 | 5,000 | 이창섭 | 10,000 | 최용희 | 10,000 |
| 권연우 | 5,000 | 도안마을신문 | 10,000 | 안진모 | 5,000 | 이창연 | 10,000 | 최유정 | 10,000 |
| 권영당 | 10,000 | 도혜선 | 10,000 | 안형준 | 10,000 | 이창택 | 15,000 | 최윤경 | 5,000 |
| 권오운 | 10,000 | 동혜경 | 5,000 | 양귀영 | 50,000 | 이철호 | 5,000 | 최윤진 | 5,000 |
| 권오원 | 20,000 | 류수경 | 30,000 | 양덕석 | 10,000 | 이춘아 | 5,000 | 최윤호 | 11,000 |
| 권주정 | 10,000 | 류제정 | 10,000 | 양동석 | 15,000 | 이탁렬 | 10,000 | 최윤희 | 10,000 |
| 권진순 | 10,000 | 류지훈 | 10,000 | 양동철 | 10,000 | 이학주 | 10,000 | 최은숙 | 10,000 |
| 권채숙 | 10,000 | 류지희 | 5,000 | 양성주 | 11,000 | 이혁진 | 5,000 | 최정우 | 30,000 |
| 권태용 | 3,000 | 류호진 | 5,000 | 양승의 | 10,000 | 이현숙 | 10,000 | 최정필 | 11,000 |
| 권혁범 | 10,000 | 모현혜 | 20,000 | 양시현 | 5,000 | 이현자 | 10,000 | 최정혜 | 5,000 |
| 권효정 | 5,000 | 문경원 | 10,000 | 양영순 | 10,000 | 이현주 | 10,000 | 최종근, 박현주 | 10,000 |
| 기윤, 기훈 | 10,000 | 문명성 | 10,000 | 양유열 | 10,000 | 이현주 | 11,000 | 최종진 | 5,000 |
| 길금돈 | 10,000 | 문상원 | 30,000 | 양준서 | 5,000 | 이형륜 | 3,000 | 최종하 | 3,000 |
| 김건 | 10,000 | 문선경 | 5,000 | 양창현 | 10,000 | 이형복 | 10,000 | 최종현 | 1,000 |
| 김건국 | 10,000 | 문성현 문성우 | 6,000 | 양해림 | 20,000 | 이혜경 | 20,000 | 최진경 | 10,000 |
| 김경구 | 10,000 | 문정석 | 5,000 | 양혜숙 | 33,000 | 이혜교 | 10,000 | 최진수 | 10,000 |
| 김경린 | 3,000 | 문정화 | 10,000 | 양희준(이언의) | 3,000 | 이혜림 | 5,000 | 최진형 | 10,000 |
| 김경일 | 15,000 | 문창식 | 5,000 | 어운선 | 10,000 | 이혜영(김하영) | 10,000 | 최창우 | 10,000 |
| 김경태 | 10,000 | 문현웅 | 50,000 | 엄기인 | 5,000 | 이홍기 | 20,000 | 최충식 | 10,000 |
| 김경희 | 5,000 | 민대홍 | 3,000 | 연중모 | 5,000 | 이효범 | 10,000 | 최하영 | 5,000 |
| 김고은 | 10,000 | 민만식, 박수정 | 5,000 | 염동원 | 10,000 | 이효준 | 15,000 | 최한성 | 10,000 |
| 김광래 | 10,000 | 민병애 | 15,000 | 염혜경 | 11,000 | 이후찬 | 5,000 | 최현진 | 10,000 |
| 김광신 | 10,000 | 민병일 | 10,000 | 염홍익 | 10,000 | 이희순 | 5,000 | 최호택 | 10,000 |
| 김광호 | 15,000 | 민아강 | 10,000 | 오광영 | 10,000 | 이희정 | 20,000 | 최화영 | 11,000 |
| 김광호 | 10,000 | 민애식 | 5,000 | 오기민 | 10,000 | 인주환 | 10,000 | 최효선 | 5,000 |
| 김규 | 10,000 | 민완기 | 10,000 | 오남균 | 5,000 | 임가은 | 5,000 | 추명구 | 10,000 |
| 김규열 | 10,000 | 박갑동 | 10,000 | 오다연 | 10,000 | 임경선 | 10,000 | 추민수 | 10,000 |
| 김금선 | 10,000 | 박경남 | 5,000 | 오명숙 | 5,000 | 임경숙 | 10,000 | 표윤숙 | 5,000 |
| 김기만 | 5,000 | 박경희 | 10,000 | 오병남 | 10,000 | 임경은 | 5,000 | 하은향 | 5,000 |
| 김기정 | 20,000 | 박관수 | 10,000 | 오성일 | 5,000 | 임규창 | 15,000 | 한경이 | 13,000 |
| 김기혁 | 5,000 | 박나연 | 5,000 | 오세열 | 10,000 | 임동순 | 10,000 | 한금수 | 2,000 |
| 김나경 | 15,000 | 박노동 | 10,000 | 오수환 | 10,000 | 임동진 | 50,000 | 한단 | 10,000 |
| 김나영 | 10,000 | 박미선 | 20,000 | 오인환 | 10,000 | 임문희 | 10,000 | 한대현 | 5,000 |
| 김낙종 | 10,000 | 박미지 | 10,000 | 오종섭 | 10,000 | 임병안 | 10,000 | 한동희 | 1,000 |
| 김남수 | 5,000 | 박민우 | 5,000 | 오진희 | 5,000 | 임병오 | 30,000 | 한미경 | 10,000 |
| 김남원 | 20,000 | 박병국 | 20,000 | 오현균 | 10,000 | 임봉빈 | 10,000 | 한상효 | 10,000 |
| 김대경 | 10,000 | 박병엽 | 22,000 | 오현숙 | 11,000 | 임선미 | 10,000 | 한수정 | 5,000 |
| 김대호 | 10,000 | 박병준 | 10,000 | 왕영성 | 20,000 | 임성환 | 5,000 | 한완희 | 5,000 |
| 김대호 | 10,000 | 박보민 | 5,000 | 우미정 | 10,000 | 임일남 | 10,000 | 한우리 | 20,000 |
| 김도균 | 11,000 | 박상희 | 5,000 | 우승범 | 5,000 | 임재무 | 10,000 | 한윤희 | 10,000 |
| 김도형 | 10,000 | 박석배 | 10,000 | 원경선 | 11,000 | 임재일 | 10,000 | 한은규 | 10,000 |
| 김동석 | 3,000 | 박선규 | 5,000 | 원용호 | 5,000 | 임재한 | 10,000 | 한일수 | 5,000 |
| 김동휘 | 5,000 | 박성오 | 10,000 | 원희선 | 20,000 | 임재화 | 33,000 | 한일수 | 20,000 |
| 김동희 | 5,000 | 박성준 | 11,000 | 유나경 | 10,000 | 임정희 | 5,000 | 한종구 | 10,000 |
| 김래원 | 15,000 | 박성철 | 5,000 | 유나영 | 10,000 | 임준 | 5,000 | 한주동 | 20,000 |
| 김만구 | 10,000 | 박소영 | 3,000 | 유병로 | 33,000 | 임준홍(임채은) | 10,000 | 한지수 | 5,000 |
| 김명관 | 10,000 | 박소현 | 10,000 | 유병선 | 10,000 | 임철희 | 10,000 | 한진숙 | 10,000 |
| 김명숙 | 5,000 | 박소희 | 10,000 | 유봉재 | 10,000 | 임혜숙 | 10,000 | 한추순 | 10,000 |
| 김무단이 | 5,000 | 박수경 | 10,000 | 유성권 | 10,000 | 임홍렬 | 10,000 | 함두배 | 10,000 |
| 김문숙 | 10,000 | 박수연 | 10,000 | 유성미 | 10,000 | 임효인 | 10,000 | 허건영 | 15,000 |
| 김미란 | 5,000 | 박영례 | 10,000 | 유영희 | 10,000 | 임훈란 | 5,000 | 허재영 | 30,000 |
| 김미령 | 5,000 | 박영성 | 10,000 | 유영희 | 5,500 | 임희동 | 6,000 | 홍석영 | 1,000 |
| 김미숙 | 5,000 | 박영송 | 11,000 | 유재성 | 10,000 | 장미희 | 5,000 | 홍석하 | 10,000 |
| 김미숙 | 5,000 | 박영순 | 3,000 | 유주환 | 10,000 | 장서은 | 10,000 | 홍선주 | 5,000 |
| 김미순 | 5,000 | 박영실 | 10,000 | 유지연 | 10,000 | 장수명 | 10,000 | 홍성규 | 30,000 |
| 김미양 | 10,000 | 박영주 | 5,000 | 유진수 | 15,000 | 장수찬 | 40,000 | 홍성옥 | 10,000 |
| 김미용 | 5,000 | 박원만 | 10,000 | 유진아 | 3,000 | 장순식 | 10,000 | 홍연숙 | 10,000 |
| 김민석 | 10,000 | 박은숙 | 10,000 | 유현미 | 50,000 | 장용철 | 10,000 | 홍종규 | 5,000 |
| 김민수 | 10,000 | 박은호 | 11,000 | 유현화 | 10,000 | 장재완 | 10,000 | 홍종호 | 10,000 |
| 김민지 | 3,000 | 박은희 | 5,000 | 윤기석 | 20,000 | 장종태 | 10,000 | 홍혜련 | 5,000 |
| 김방룡 | 10,000 | 박익규 | 10,000 | 윤병길 | 10,000 | 장창수 | 10,000 | 황덕수 | 10,000 |
| 김병익 | 10,000 | 박인순 | 10,000 | 윤숙 | 10,000 | 장태선 | 10,000 | 황만하 | 10,000 |
| 김병익 | 10,000 | 박인천 | 10,000 | 윤여영 | 10,000 | 전계준 | 22,000 | 황명진 | 30,000 |
| 김병호 | 10,000 | 박재묵 | 30,000 | 윤여진 | 10,000 | 전광정 | 10,000 | 황부월 | 20,000 |
| 김병호 | 30,000 | 박정규 | 10,000 | 윤종삼 | 20,000 | 전난희 | 10,000 | 황상철 | 10,000 |
| 김보라 | 3,000 | 박제화 | 10,000 | 윤종일 | 5,000 | 전대식 | 10,000 | 황성미 | 5,000 |
| 김보람 | 10,000 | 박종갑 | 5,000 | 윤진원 | 10,000 | 전병술 | 10,000 | 황수영 | 3,000 |
| 김보수 | 30,000 | 박종덕 | 11,000 | 윤태섭 | 10,000 | 전봉석 | 10,000 | 황숙경 | 10,000 |
| 김보혜 | 15,000 | 박종서 | 10,000 | 윤태천 | 10,000 | 전상인 | 10,000 | 황순하 | 10,000 |
| 김봉구 | 10,000 | 박종인 | 5,000 | 윤태희 | 10,000 | 전수경 | 5,000 | 황인성 | 10,000 |
| 김삼주 | 5,000 | 박주철 | 10,000 | 윤현명 | 3,000 | 전양 | 15,000 | 황인준 | 5,000 |
| 김상규 | 10,000 | 박준우 | 5,000 | 이갑숙 | 10,000 | 전양혜 | 20,000 | 황인호 | 10,000 |
| 김상규 | 10,000 | 박지숙 | 10,000 | 이강순 | 10,000 | 전영훈 | 10,000 | 황재학 | 10,000 |
| 김상기 | 10,000 | 박지우 | 5,500 | 이강욱 | 20,000 | 전재현 | 10,000 | 황호경 | 5,000 |
| 김상기 | 5,000 | 박지현 | 3,000 | 이강혁 | 5,000 | 전찬선 | 10,000 | ||
| 김서룡 | 10,000 | 박진수 | 10,000 | 이건희 | 15,000 | 전찬식 | 10,000 | ||
| 김서준 | 3,000 | 박진숙 | 10,000 | 이경남 | 5,000 | 전청청 | 10,000 | ||
| 김석진 | 10,000 | 박진희 | 30,000 | 이경민 | 10,000 | 전태일 | 11,000 | ||
| 김선미 | 33,000 | 박진희 | 11,000 | 이경선 | 6,000 | 전향미 | 10,000 | ||
| 김선아 | 10,000 | 박찬억 | 5,000 | 이경숙 | 10,000 | 전현영 | 10,000 | ||
| 김선옥 | 15,000 | 박찬인 | 11,000 | 이경호,최윤경 | 15,500 | 전희선 | 5,000 | ||
| 김선진 | 5,000 | 박태규 | 10,000 | 이경희 | 5,000 | 정강환 | 10,000 | ||
| 김선태 | 5,000 | 박필우 | 10,000 | 이관근 | 10,000 | 정경석 | 20,000 | ||
| 김선태 | 20,000 | 박학준 | 5,000 | 이광원 | 5,000 | 정관수 | 30,000 | ||
| 김선호 | 10,000 | 박해인 | 5,000 | 이광진 | 10,000 | 정권영 | 10,000 | ||
| 김선화 | 11,000 | 박혜영 | 20,000 | 이규봉 | 30,000 | 정나현 | 20,000 | ||
| 김성림 | 11,000 | 박희조 | 10,000 | 이규호 | 5,000 | 정낙찬 | 10,000 | ||
| 김성필 | 20,000 | 반범환 | 10,000 | 이규홍 | 10,000 | 정덕영 | 11,000 | ||
| 김성훈 | 10,000 | 방미나 | 5,000 | 이근범 | 5,000 | 정문권 | 10,000 | ||
| 김성흠 | 3,000 | 방석배 | 10,000 | 이근용 | 5,000 | 정미숙 | 20,000 | ||
| 김세정 | 30,000 | 방수만 | 10,000 | 이기열 | 30,000 | 정미예 | 10,000 | ||
| 김소영 | 15,000 | 방승옥 | 10,000 | 이기열 | 50,000 | 정범희 | 5,000 | ||
| 김수선 | 10,000 | 배근영 | 10,000 | 이기영 | 10,000 | 정봉연 | 10,000 | ||
| 김수영 | 20,000 | 배선진 | 5,000 | 이기훈 | 30,000 | 정부금 | 10,000 | ||
| 김수익 | 10,000 | 배영옥 | 10,000 | 이길재 | 10,000 | 정선관 | 10,000 | ||
| 김수진 | 10,000 | 배익환 | 10,000 | 이남규 | 15,000 | 정선기 | 10,000 | ||
| 김수현 | 10,000 | 배준형 | 15,000 | 이남효 | 5,000 | 정세영 | 3,000 | ||
| 김숙현 | 10,000 | 배진주 | 1,000 | 이다솜 | 1,000 | 정승기 | 10,000 | ||
| 김순영 | 30,000 | 백경주 | 10,000 | 이다현 | 10,000 | 정연정 | 12,000 | ||
| 김승영 | 5,000 | 백대윤 | 70,000 | 이동명 | 10,000 | 정연택 | 20,000 | ||
| 김승영 | 15,000 | 백대윤 | 30,000 | 이동선 | 10,000 | 정연희 | 10,000 | ||
| 김승호 | 10,000 | 백대윤 | 50,000 | 이동하 | 10,000 | 정오용 | 10,000 | ||
| 김신호 | 10,000 | 백순미 | 20,000 | 이두진 | 10,000 | 정완숙 | 10,000 | ||
| 김연국 | 10,000 | 백승미 | 10,000 | 이명선 | 10,000 | 정우연 | 11,000 | ||
| 김영관 | 10,000 | 백승순 | 10,000 | 이명희 | 15,000 | 정우혁 | 10,000 | ||
| 김영석 | 5,000 | 백승호 | 5,000 | 이모성 | 10,000 | 정윤경 | 10,000 | ||
| 김영석 | 10,000 | 백영택 | 10,000 | 이무경 | 10,000 | 정은희 | 5,000 | ||
| 김영순 | 5,000 | 백운희 | 15,000 | 이문희 | 10,000 | 정은희 | 10,000 | ||
| 김영주 | 10,000 | 백인환 | 10,000 | 이미경 | 10,000 | 정장호 | 10,000 | ||
| 김영호 | 10,000 | 백정혜 | 5,000 | 이미라 | 15,000 | 정재원 | 5,000 | ||
| 김영화 | 5,000 | 백종하 | 10,000 | 이미선 | 5,000 | 정재필 | 10,000 | ||
| 김용권 | 10,000 | 백종호 | 5,000 | 이미순 | 10,000 | 정정호 | 10,000 | ||
| 김용동 | 10,000 | 변승섭 | 5,000 | 이미영 | 50,000 | 정종혁 | 5,000 | ||
| 김용래 | 15,000 | 변영실 | 10,000 | 이범진 | 10,000 | 정지현 | 10,000 | ||
| 김용분 | 33,000 | 변영철 | 5,000 | 이범희 | 11,000 | 정진명 | 10,000 | ||
| 김용원 | 5,000 | 사과나무 | 10,000 | 이병호 | 10,000 | 정진영 | 20,000 | ||
| 김용철 | 10,000 | 서광필 | 11,000 | 이봉락 | 5,000 | 정창균 | 30,000 | ||
| 김운석 | 5,000 | 서만영 | 5,000 | 이상구 | 10,000 | 정창원 | 10,000 | ||
| 김유라 | 10,000 | 서명길 | 10,000 | 이상명 | 30,000 | 정천귀 | 35,000 | ||
| 김유중 | 10,000 | 서성희 | 5,000 | 이상미 | 5,000 | 정청숙 | 15,000 | ||
| 김유진 | 5,000 | 서영석 | 10,000 | 이상민 | 10,000 | 정태호 | 10,000 | ||
| 김윤성 | 10,000 | 서예화 | 5,000 | 이상우 | 30,000 | 정필교 | 10,000 | ||
| 김은미 | 5,000 | 서용옥 | 5,000 | 이상은 | 10,000 | 정현우 | 5,000 | ||
| 김은석 | 3,000 | 서용하 | 10,000 | 이상혁 | 10,000 | 정혜경 | 10,000 | ||
| 김은정 | 5,000 | 서원혁 | 10,000 | 이상훈 | 15,000 | 정혜원 | 10,000 | ||
| 김은주 | 10,000 | 서은덕 | 3,000 | 이상희 | 10,000 | 정호영 | 15,000 | ||
| 김응병 | 20,000 | 서인석 | 10,000 | 이성숙 | 10,000 | 정환도 | 11,000 | ||
| 김응학 | 10,000 | 서정현 | 5,000 | 이성숙, 민영훈 | 10,000 | 조근자 | 1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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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리 5, 6호기 건설허가 문제점3.
방사성물질 다량 방출 설계기준사고 시나리오 생략했는지,
중대사고 대처 부실한 지 확인 필요
환경운동연합은 신고리 5, 6호기 건설허가 과정에서 짚어야 할 안전성 문제 세 번째로 사고 시나리오와 중대사고 대처 분야를 제기한다.방사성물질 다량 방출 설계기준사고 시나리오 생략 의혹
핵공학 측면에서 설계에 반영해서 안전성을 보장할 수 있는 사고를 설계기준사고라고 하는데 신고리 5, 6호기에 이 설계기준 사고 중 방사성물질이 가장 많이 나갈 수 있는 사고를 생략했다는 의혹이 있다. 신고리 5, 6호기는 미국 CE(Combustion Engineering: 컴버스쳔 엔지니어링)사의 원전 설계를 바탕으로 건설된 원전으로 대형 증기발생기에서 CE형 원전설계 고유의 약점을 지니고 있다. 따라서 이를 고려해서 보수적인 관점에서 사고해석을 수행해야 하는데 CE 사 원전 고유의 약점이 반영된 방사성물질 다량 방출 사고시나리오가 생략된 것이 아닌지에 대한 확인이 필요한 것이다. 사고해석은 원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로 인한 방사성물질 방출 등을 고려하여 해석결과를 설계에 반영하고 대비책을 마련하기 위한 분석방법이다. 신고리 5, 6호기 설계의 참조발전소는 CE형 원전으로 미국 애리조나주에 있는 팔로버디(Palo Verde) 원전이다. CE형 원전은 증기발생기가 두 대가 있으면서 동급의 웨스팅하우스(Westinghouse) 형에 비해 용량이 크고 내부의 세관(가느다란 관)의 수도 많아(13,102개) 증기발생기 내 수위 윗부분의 공간이 좁다. 이러한 증기발생기 고유설계 문제로 인해 증기발생기 내 냉각수 수위 상승 및 주증기 배관과 연결된 밸브 고장 등 기술적인 문제가 있을 수 있다. 증기발생기 세관이 파단(파손되어 끊어짐)되면 1차 냉각재가 급속히 빠져나가면서 핵연료가 녹아내릴(노심용융) 수 있다. 그런데 후속조치로 원자로를 급속 냉각시키면 노심용융을 막을 수 있다. 급속 냉각시키기 위해서 2차 계통인 주증기관에 연결되어 있는 대기방출밸브를 30분 동안 열었다가 닫는다. 운전원이 대기방출밸브를 열 때까지 시간인 약 7분 동안 압력솥 안전밸브와 같은 주증기안전밸브가 자동으로 두 세 번 열렸다 닫히면서 먼저 원자로를 냉각시킨다. 이 모든 것이 성공하면 1차와 2차 계통은 압력 평형을 이루고 1차 계통에서 2차 계통으로 더 이상의 방사성물질이 넘어오지 않는다(사고 발생 5분 후 원자로가 잘 정지된다고 가정하면). 하지만 이 조치는 원자로는 냉각시키는 대신에 방사성물질은 누출되는 사고로 이어진다. 증기발생기 세관 파단으로 방사성물질이 포함된 1차 냉각재가 2차 계통으로 유입되는데 밸브를 열면 이 방사성물질이 빠져나가기 때문이다. 노심용융을 막기 위해 방사성물질을 방출하는 셈이다. CE사는 이 사고를 좀 더 보수적으로 가정하여 대기방출밸브가 고장나서 추가로 30분간 더 열린 상태로 고착되는 사고시나리오를 상정했다(증기발생기 세관파단 및 대기방출밸브 개방고착 단일사고: 30분 후 운전원이 밸브를 닫는 것으로 가정함). 이 경우 격납용기와는 무관하게 배관을 타고 다량의 방사성물질이 즉각적으로 30분간 더 주변 환경에 방출되는 시나리오가 된다. 이 사고 시나리오는 사실상 더 극한 사고에 대체된 시나리오이다. 증기발생기 세관이 파단된 후 정전이 발생하는 사고가 발생했을 경우 세관 내 고온고압의 물이 방사성물질과 함께 주증기관(Main Steam Line)으로 넘어가, 대기로 바로 방출될 수있다. 주증기안전밸브는 7분만에 닫히는 게 아니라 열린 채로 고정(주증기안전 밸브 개방 고착)되는 사고가 극한 사고 시나리오다. 이 사고는 주증기관에 무게가 가중되어 주증기관 자체가 파손될 수도 있으며, 무겁고 큰 안전밸브가 압력솥의 안전밸브처럼 30여분간 20~30회 이상 반복해서 열리고 닫히게 되면 고장나거나 파손될 수 있다. 이 경우에 대한 안전성 입증이 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된다. 이렇게 되면 냉각수는 계속 증발해서 빠져나가고 격납용기가 파손되지 않아도 노심용융과 함께 방사성물질은 아무런 걸림없이 대량으로 대기 중으로 방출될 것이다. 이런 사고는 후쿠시마 원전사고를 넘어서는 위험한 결과를 초래하게 되므로 CE사는 주증기관 파손이나 주증기안전밸브의 파손 대신에 대기방출밸브가 개방고착되는 사고 시나리오를 설계기준 사고로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이 사고는 CE형 원전설계에서 고려하는 설계기준사고 시나리오 중 가장 많은 방사성 물질이 방출될 수 있는 사고시나리오 중 하나이다. 그 때문에 원 설계인 팔로버디원전에서는 주민피폭 등 원전안전을 고려하여 이를 상정한 사고해석 결과를 설계에 반영하고 있다. 국내원전에서도 한울 5,6호기 이전의 원전에 대해서 동일하게 적용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한울 원전 5,6호기의 설계부터는 해당사고 시나리오 상 피폭량이 규제기준을 만족할 수 없다고 보았는지 이 시나리오는 방사능이 적게 나가는 시나리오로 교체되고 삭제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기술을 이용해 국민 안전을 도외시한 것이라는 비난을 면하기 어려울 것이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이번 신고리 5, 6호기 건설허가 심사에서 이 사고 시나리오를 설계에 제대로 반영하였는지를 원전 설계의 기본을 바탕으로 충분히 검토해야 한다. 동일한 설계로 운영허가를 받은 신고리 3호기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이다. 일부에서는 신고리 3호기부터 안전장치를 추가해서 설계기준 사고에서 제외해도 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고 하는데 안전장치 추가로 대기방출밸브 개방고착이 되지 않는다고 평가한 근거가 무엇인지 확인해야 하며, 증기발생기의 압력 상승 시 여러차례 개방되는 주증기 안전밸브의 안전성에 대한 증거를 제시하여야한다. 설계의 원천인 팔로버디 원전에서 보수적으로 가정하고 있는 사고 시나리오를 생략하고 원천기술이 제안한 증기발생기 고수위에 따른 기술을 삭제하려면 그에 합당한 기술적인 근거를 제시하는 것이 기술적인 안전성을 보장하는 것이다. 특히, 신고리 원전이 위치한 곳은 울산시와 부산시 등 인구가 밀집한 곳이므로 사고 즉시 환경으로 방사성물질이 가장 많이 방출될 수 있는 이 사고 시나리오가 설계에 반드시 고려되어야 한다. 이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신고리 5, 6호기 예비안전성분석보고서 사고해석분야가 공개되어야 한다. 이를 배제하고 건설허가를 승인할 경우, 사고 시 방재대책 등 안전 및 주민보호조치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을 것이다.중대사고 대처 부실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세계 원자력계는 체르노빌과 후쿠시마 원전 사고와 같은 중대사고 대처를 위한 안전장치를 설계에 반영시키도록 안전기준을 상향조정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2015년 6월 원전 사업자가 운영허가 신청시 중대사고를 포함한 사고관리계획서를 제출토록 원자력안전법이 개정되었고 이에 따라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지난 53회 회의(2016. 3. 24.)에서 세부적인 사항을 규정한 기술기준과 고시 제ㆍ개정안을 마련했다. 하지만 건설허가 신청은 올해 하반기부터 적용되면서 신고리 5, 6호기 건설허가 심사에서 중대사고 대처방안이 부실하게 검토되었다. 법적인 적용기간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원전 안전설비를 강화하는 세계적인 흐름을 거스르고 있는 것이다. 중대사고 대처 설비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 중 원자로 내 핵연료인 노심이 사고 시 녹아내릴 때(노심 용융 시)를 대비한 설비는 중요한 중대사고 대처 설비 중에 하나이다. 원자력안전기술원은 노심용융물을 냉각하기 위한 방법으로 원자로 바깥에 공간에 물을 담아 두어 냉각하는 것(원자로 공동 충수 냉각)으로 충분하다고 심사했다. 원자로용기가 파손되어 녹아내린 핵연료가 원자로 밖의 공동에 담겨 있는 물로 냉각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원자로 공동충수로 중대사고를 대처하는 설계인 미국의 AP1000 원전보다 40%가량 용량이 증가한 신고리 5, 6호기를 감안한 것인지 확인해야 한다. 설비용량이 커진만큼 핵연료량이 늘었고 제거해야 할 잠열이 더 많아서 원자로 공동 충수 방법으로 충분히 냉각이 가능하지 않을 수 있다. 이런 이유로 인해 핀란드 신규원전 사업에 입찰하기 위해 한전은 코어 캐쳐(Core Catcher) 설비를 추가해 EU-APR1400을 개발한 것이다. 신고리 3,4,5,6과 동일한 APR1400 모델을 유럽에 수출하기 위해 중대사고 설비를 강화한 것이 EU-APR1400이다. 유럽에 수출하는 원전에 중대사고 대처 설비를 추가하면서 국내에는 이를 무시한 것은 이중잣대다. 유럽 수출모델에서 국내와 달리 강화된 중대사고 대처 설비 중 하나는 이중 격납건물이다. 유럽형 원전인 EPR은 사고 시 방사성물질 방출을 최대한 저지하기 위한 이중격납건물을 채택하고 있다. 중국과 미국의 신규원전은 EPR을 선택해 이중격납건물이 채택되었다. 신고리 5, 6호기는 최근 신규원전 중 세계에서 거의 유일하게 단일격납건물이다. 우리나라 원전 설계의 안전장치는 방사성물질이 다량으로 방출되는 초기 미국의 개념을 따르고 있으므로 방사성물질의 방출 자체를 막기 위해 안전장치를 강화한 유럽의 개념과 다르다는 원자력계의 반박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미국은 최악의 사고를 가정하여 제한구역을 두었다. 인구밀도가 낮고 국토면적이 넓은 미국이 취할 수 있는 선택이었다. 하지만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로 이런 개념의 차이는 사라지고 있다. 더구나 국토 면적이 좁고 인구밀도가 높은 우리나라는 미국보다 유럽의 안전개념을 쫓는 것이 더 현실적이다. 미국과 자연, 인문, 사회 환경이 매우 다른 상황에서 이처럼 방사성물질 다량 방출 시나리오도 무시하고 중대사고 대처설비도 부실한 가운데 수백만명이 밀집해 있는 부산울산경남에 9번째, 10번째 원전 건설허가가 심사된 것은 아닌지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철저히 심의해야 한다.2016년 6월 22일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권태선 박재묵 장재연 사무총장 염형철
※ 문의 : 양이원영 처장(010-4288-8402, [email protected])
파일첨부: 20160622보도자료신고리5,6호기건설허가_문제점3 <참고 링크> 신고리 5, 6호기 건설허가 문제점1. 최대지진 보다 20~30배 가량 낮은 내진설계 신고리 5, 6호기 건설허가 문제점2. 인구밀집지역 위치 제한 규정 위반 가능성 높아 신고리 5, 6호기 건설허가 문제점2-1. 34킬로미터가 4킬로미터로 축소된 이유 밝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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