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7일 강원도당 통합대의원대회를 통하여 김용래 공동위원장 선출 등 통합절차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그리고 오늘(8일)은 강원도민들에게 강원도에서 진보정치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하겠다는 약속을 드리는 기자회견을 진행하였습니다.
앞으로 강원정치의 소금과 같은 역할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강원도 평창군에 거주하고 있는 당원입니다. 우리지역은 미 창당지역이므로 혼자서 활동할 수 있는 것이 거의 없네요.
우리지역의 당원이 몇분이나 계시는지 모르고 만약 계시더라도 소통할 방법이 없네요.
그래서 제안하고자 합니다.
강원도당에서 우리지역(평창군) 당원들의 소통을 위한 장을 마련해 주실것을 건의 드립니다. 어렵다면 미 창당지역은 인근 창당지역에 배정해서(예를 들면 평창은 원주나 강릉지역) 이념과 활동을 공유할 수 있도록 제도를 마련해 주실것을 건의 드립니다.
좋은 하루^^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