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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서로에게 소중한 사람들 1 - 아이쿱협동조합연구소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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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서로에게 소중한 사람들 1 - 아이쿱협동조합연구소 포럼

익명 (미확인) | 화, 2015/12/08- 08:00
우리는 서로에게 소중한 사람들 1 - 아이쿱협동조합연구소 포럼 아이쿱에는 세 친구가 있습니다. 아이쿱생협, 아이쿱생산자회, 아이쿱협동조합연구소(이하 연구소)입니다. 올해 연구소에서 나머지 두 친구에게 큰 도움이 될 연구를 했다고 합니다. 어떤 연구를 했는지 지금부터 한번 보실까요? 연구소는 올해 3번의 포럼을 열었습니다. 지난 4월 구례자연드림파크 1주년 기념으로 열린 칼폴라니사회경제연구소와 아이쿱 공동 포럼 <칼 폴라니와 21세기 경제>, 생협계에 화제가 된 7월 <협동조합 사이 협동의 목표와 방도를 찾아>, 그리고 이번 포럼입니다. 이번 포럼은 <2016년 아이쿱협동조합연구소 10주년 기념>으로 마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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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스며드는 침묵의 살인자 ...- 합성세제는 이제 그만! “회사가 돈을 벌려고 독극물을 판다는 것은 개인적으로 있을 수 있다 생각한다. 왜냐하면 총도 팔고 폭탄도 다 파니까. 그런데 그것을 정부가 묵인했다는 게 문제다. 그러니까 옥시같은 회사가 한국에선 해당 제품을 팔 수 있고 영국에선 못 파는 거다.”가습기 살균제 피해자들이 옥시가 한국에서 자행한 불법적이고 살인적인 일을 영국 사회에 알리고자 옥시 본사를 방문했을 때 통역 봉사를 맡았던 이의 말이다. 국민의 안전은 뒷전인 채 정계, 관계, 재계, 학계를 망라해 부정과 불법이 판을 치는 총체적 난국을 헤쳐나가기 위해서는 소비자 입장에서 정확한 정보와 합리적인 판.......
목, 2016/06/0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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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장 해수담수화 논란, 그 현장에 가다 해수담수화 주민 찬반투표로 생명을 지켜야 한다.엄마들이 투표동의서명을 받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우리는 아이들에게 안전한 수돗물을 먹이고 싶다. 기장 주민, 엄마들이 뿔났다 정수기를 사용하다 수돗물을 장독에서 정화해 먹은 지 15년 정도가 된다. 가끔 아이쿱에서 지리산 수를 사 먹기도 하지만 여전히 불편함을 감내하며 살고 있다. 언젠가는 수돗물을 정화해 먹지 않아도 되는 날을 기대하고 있으나 그렇게 희망적이지는 않다. 사람의 몸은 70%가 물로 되어 있다. 밥 없이는 살아도 물 없이는 일주일도 살 수 없는 것이 인간이다. 물은 우리에게 얼마나 소중한 것인가. 정수해먹고, 정.......
일, 2016/03/0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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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에서 전하는 편지]​“이곳을 지키면 ‘탈핵’이 가능합니다”​영덕에서는 오는 11월 11일 영덕핵발전소유치찬반 주민투표가 열립니다. 영덕은 지난 2012년 신규 원전부지로 삼척과 함께 지정고시된 곳입니다. 국내 원전 건설사업을 주도한 현대건설 사장 출신인 이명박 전 대통령은 후쿠시마 원전 사고의 교훈을 무시하고 국민들의 원전 축소 여론도 아랑곳없이 원전 확대정책을 밀어붙였습니다. 이명박 정부 당시 ‘왕차관’으로 불린 박영준 전 지식경제부 차관은 원전 안전비리 중간수사 발표에서 당시 한국수력원자력(주) 사장인 김종신 사장으로부터 에너지 정책에서 원자력사업자의 입장을 잘 반영해달라.......
월, 2015/10/2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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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수마개 2g의 기적 아시아 어린이에게 깨끗한 물을! - 2015년 상반기 생수 마개 2g 캠페인 결과 보고 2015년에도 생수 마개 2g의 기적은 계속되고 있습니다.올 상반기 전국 자연드림 매장으로 아이쿱생협 조합원들이 모아준지리산수 생수 마개는 총 454,812개(7월까지)로 943kg에 해당합니다. 여기에 아이쿱씨앗재단에서마개당 생수 기금 30원을 추가하여누적기금 14,021,640원이 모아졌습니다. 국경없는과학기술자회는 올해도 캄보디아 9곳에어린이와 주민들을 위한 정수 패키지를 아래와 같이 설치하였습니다.   샬롬 유치원 샬롬 유치원.......
토, 2015/09/2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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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는 이야기 ‘가습기 살균제 사건’을 기억하시나요? ​ 2011년 어느 날, 가습기 살균제 사건으로 언론에서 떠들썩했던 적이 있다. 감기가 걸리면 당연하게 사용하는 가습기. 청결을 위해 그 안에 넣는 살균제가 사람의 생명을 앗아가고 심각한 폐 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이다. 그 사실을 소비자들이나 심지어 의사들조차도 처음엔 예상조차 못했지만, 역학조사 결과 원인 미상의 폐손상 질환의 원인이 가습기 살균제였다는 결론이 내려졌다. 2011년 11월에는 인체의 독성이 확인되었고, 시판 중이던 가습기 살균제 6종이 회수되었다. 2012년 12월 정부는 민관 공동 추천으로 폐손상 조사.......
월, 2015/10/1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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