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여성영화제] 기지촌에 각인된 기억들에 관한 여행 '거미의 땅'과 2012년 최고의 다큐멘터리 '두 개의 문'이 상영됩니다! 5.24-30 @메가박스 신촌
국제앰네스티, 지난해 여성인권 운동의 영향 받아,
여성 인권 옹호자를 위한 편지쓰기 캠페인 참여 크게 늘어
- 국제앰네스티, 여성 인권 옹호자를 위한 ‘편지쓰기 캠페인’ 진행 중
- 한국지부는 지난해 보다 약 1만 5천 통의 편지 늘어
- 국제앰네스티, 세계 인권 현황에서 2018년을 ‘억압에 맞서 더 활발해진 여성인권운동의 해’로 발표
세계 최대 규모의 인권단체 국제앰네스티는 2018년 인권현황을 발표하며 현재 진행 중인 여성 인권 옹호자를 위한 ‘편지쓰기 캠페인(Write for Rights)’의 참여가 지난해 여성 인권 운동의 영향으로 크게 증가 한 것으로 내다봤다.
앰네스티 한국지부는 지난 12월부터 시작한 이번 캠페인에 현재까지 약 1만 5천여통의 편지가 쓰여졌고 종료일인 오는 31일까지 약 2만건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는 지난번 캠페인보다 약 1만 5천건의 참여 증가한 것이다. 전 세계적으로는 2016년, 2017년에는 각각 470만통, 550만통이 쓰여졌다.
‘편지쓰기 캠페인’은 앰네스티가 지난 2006년부터 매년 12월 10일 세계인권선언일을 기념해 시작해 약 2개월간 진행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탄원 캠페인이다. 이번에는 전 세계 5명의 여성 인권 옹호자자들을 탄원 대상자로 선정했다.
이는 국제앰네스티가 지난 12월 세계 인권 현황 보고서인 ‘오늘날의 인권(Right Today)’에서 2018년은 ‘억압적이고 성 차별적인 정책에 맞서 더욱 활발해진 여성 인권 운동’의 해라고 발표한 것과 같이 지난해 여성 인권 운동이 활발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 보고서에서 2018년에는 인도와 남아프리카에서는 고질적인 성폭력에 항의하며 수천 명이 시위를 벌였고, 사우디아라비아와 이란에서는 여성 운전 금지 조치와 히잡(Hijab) 강제 착용에 저항하는 운동이 있었다고 발표했다. 아르헨티나, 아일랜드, 폴란드에서는 낙태금지법 폐지를 요구하는 대규모 집회가 열렸고, 미국, 유럽, 일본에서는 여성혐오와 여성 학대를 멈출 것을 요구하며 미투(Me Too) 운동으로 촉발된 거리 행진에 여성 수백만 명이 참여했다고 발표했다.
또한, 국제앰네스티는 지난해 움직임과 맞물려 여성 인권에 대한 국제문서인 *여성차별철폐협약(CEDAW) 채택 40주년이 되는 올해에는 전 세계적으로 여성 인권 운동이 한 획을 그을 것으로 예상했다.
앰네스티 한국지부 이경은 사무처장은 “여성 인권은 지난해 전 세계 인권 운동의 최고 화두였고 한국도 예외는 아니라는 사실은 모든 분들이 이해하실 것이다. 그래서 “여성 인권 옹호자”를 위한 전 세계 편지 쓰기 캠페인이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며 “지금도 우리가 겪고 있는 세계 인권 상황을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한 명, 한 명의 참여가 매우 소중한 때”라며 캠페인에 참여를 호소했다. .
이번 캠페인에서는 탄원 편지 대상자를 위한 메시지 작성뿐만 아니라 참가자가 자신의 얼굴 사진을 올리면, 탄원 대상자 얼굴 사진 절반과 합쳐져 하나의 얼굴이 되는 연대 포스터를 만들 수 있게 해 참가자의 참여도를 높였다.
여성 인권 옹호자를 위한 편지쓰기 캠페인은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며 보다 자세한 참여 방법은 앰네스티 한국지부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여성차별철폐협약(Convention on the Elimination of All Forms of Discrimination Against Women)
1979년 12월 18일 UN 총회에서 결정된 ‘여성차별철폐협약’은 여성 차별에 대응하는 기존 국제 권리보호 조항들을 강화하기 위해 채택된 법적 구속력을 갖는 형태의 협약이다. 현재 191개국이 이 협약에 가입했고, 우리나라는 1983년 5월 26일 일부 조항(국적법 관계)을 제외하고 89번째로 가입했다. 주요내용은 모든 분야에서 여성차별을 금하는 의무 이행을 담고 있으며, 남녀평등관련 국내입법의 의무화, 인신매매 금지, 평등한 투표권보장 및 사회, 경제권 보장 등 다방면에서의 차별적 요소를 적시하고 있다.
■ 편지쓰기 캠페인(Write for Rights)
매년 국제앰네스티는 전세계 700만 지지자들과 함께 불의에 맞서 싸울 권리를 침해 당했던 사람들에게 연대의 메시지를 전하도록 격려하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지자들은 또한 이 인권옹호자들을 대신하여 당국에 편지를 쓸 수 있도록 초대받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을 보거나 편지를 쓰려면 ‘앰네스티’를 검색해주세요. (write.amnesty.or.kr)
■ 편지쓰기 캠페인 대상자 소개
1. 브라질의 마리 엘 프랑코(Marielle Franco)
마리엘은 흑인 여성, 성소수자(LGBTI) 사람들과 젊은 사람들을 위해 경찰에 의한 불법 살인 혐의를 규탄하다 2018년 3월 4발의 총을 맞고 차에서 살해되었다. 현장 증거 분석 결과 살인에 사용된 총알이 브라질 연방경찰이 사용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그러나 브라질 정부에서는 진상 조사를 하지 않고 있어, 브라질의 대통령 미셰우 테메르 앞으로 살인사건의 조사 및 법적 처벌을 위한 편지쓰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2. 베네수엘라의 헤랄디네 차콘(Geraldine Chacón)
헤랄디네는 베네수엘라에서 가장 빈곤 한 지역에서의 인권 교육을 하고 있는 한 NGO의 책임자자로 청소년들에게 자신의 권리를 위한 교육을 하고 있었는데, 이유 없이 체포 되어 4개월의 감옥 생활 후 조건부 석방이 되었고, 현재 언제든지 다시 체포될 상황에 처해 있다. 헤랄디네의 소송이 종결되고 다시 구금이 되지 않도록 베네수엘라 정부에 편지쓰기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3. 남아프리카 공화의 노늘레 음부투마(Nonhle Mbuthuma)
노늘레는 남아프리카의 동부 케이프에서 대대로 내려오는 조상의 땅에서 농사를 짓던 농부였다. 그러나 광산회사의 개발 계획에 토지를 빼앗길 위기에 처하자 인근 5개의 마을과 연대하여 ‘아마디바 공동체 (Amadiba Crisis Committee)’를 설립하고 광산회사와 맞서고 있다. 2016년은 공동체의 한 마을의 대표가 살해 되었고, 노늘레는 그 다음으로 추측되어 살해 위험에 처한 상황으로 남아프리카 공화국 정부에 노늘레의 신변 보호를 위한 편지쓰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4. 이란의 아테나 다에미(Atena Daemi)
아테나는 이란에서 사형재도 폐지 활동가로 페이스북, 트위터, 및 인스타그램에 게시물을 작성하고, 전단지를 배포하는 등 평화적인 방법으로 활동을 하다 2014년 체포 되어, 단 15분의 재판을 통해 7년형을 선고 받았다. 아테나는 현재 감옥에서 관리자들의 희롱 및 관리자의 배후 조정에 의한 다른 재소자의 공격 등 각종 학대를 받고 있다. 이러한 인권 유린과 함께 2017년 신장병 진단을 받았으나 의료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어, 이란의 외무 장관 모하마드 자바드 자리 프에게 아테나를 석방을 위한 편지쓰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5. 우크라이나의 비탈리나 코발(Vitalina Koval)
비탈리나는 성소수자(LGBTI)의 인권운동가 이다. 2018 국제 여성의 날에 평화적인 시위 중 극우보수주의자들의 공격으로 눈에 화학적 화상을 입고, 그녀의 집까지 노출 되는 등 신변의 위협을 받고 있다. 그러나 경찰은 방관하는 상황으로 우크라이나의 아르센 아바 코브 내무장관에게 극우보수주의의 공격으로부터 비탈리나 및 성소주자 인권운동가를 보호를 위한 편지쓰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 국제앰네스티 (AI: Amnesty International)
국제앰네스티는 1961년 영국의 피터 베넨슨 변호사가 시작한 인권운동단체입니다. 독재정권의 지배를 받던 포르투갈의 청년이 ‘자유를 위한 건배’라는 건배사 때문에 투옥되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인권운동실천을 위해 결성되었습니다. 현재 150개국 700만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최대 규모의 국제인권단체입니다.
■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1972년 설립되어 1974년 민청학련사건, 1976년 김대중 煎대통령을 위한 구명운동 등 국내 민주화를 위한 활발한 활동을 해왔습니다. 2005년 일본군 성노예제의 생존자들에 대한 보고서 발표 외에도 다양한 인권침해 상황에 대한 조사보고를 통해 전세계 인권침해를 당하는 사람들을 위해 활동 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17,800여명의 회원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정치개혁공동행동과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심상정 위원장이 공동 주최하는 토론회 소식을 공유드립니다!
*국회 출입을 위해 신분증이 필요합니다.*
국회개혁 토론회 <국회 특권폐지와 혁신을 위한 대안>
- 일시/장소 : 2019년 1월 18일(금) 오전10시,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 주최 : 정치개혁공동행동,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심상정 위원장
- 인사말 :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심상정 위원장
- 축사 : 유인태 국회 사무총장,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 정의당 이정미 대표
- 사회 : 한국진보연대 박석운 상임공동대표
- 발제1 : 비례민주주의연대 하승수 공동대표 "국회개혁 3법을 제안한다"
- 발제2 :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이태호 운영위원장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국회개혁 방안"
- 토론1 : 참여연대 의정감시센터 정하윤 실행위원
- 토론2 : 뉴스타파 박중석 기자
- 토론3 : 머니투데이 김평화 기자

안녕하세요, 젠더정치연구소 여.세.연 입니다.
2019년 제20차 정기총회를 개최합니다.
- 일시 : 2019년 2월 21일(목) 오후 7시
- 장소 : 서울여성플라자 아트컬리지1 (4층)
*차량 2부제를 실시함에 따라 당일 차량 끝번호 4/9번은 주차할 수 없습니다.
지난 한 해 뜨거웠던 #미투 운동의 물결 속에서 여세연에서 어떤 사업들을 진행해왔는지에 대한 보고와 함께 2019년에는 어떤 사업들을 해나갈지 회원 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이번 총회에서는 다룰 안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1. 2018년 사업결과 및 회계결산 승인
2. 임원 임기(연임)의 건
3. 2019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
총회 본회의 이외에 회원 참여 프로그램도 준비했어요!
1. ‘2018 여세연 연구/활동 능력시험’
2. ‘인물퀴즈 - 2018년을 빛낸 여성들’
3. ‘2019년을 대비하는 우리의 자세’
사무국에서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총회 참석이 어려울 경우, 본 게시물에 첨부된 위임장을 작성하셔서 메일([email protected]) 혹은 팩스(02.824.7867)로 부탁드립니다. 또는 구글폼으로 작성 부탁드립니다! (https://bit.ly/2Mm0xKA)
여세연 후원을 고민하시는 회원님, 따스하고도 가벼운 현금 지참 부탁드립니다. :))
* 문의: 사무국(02.824.7810, [email protected])
** 임시총회와 정기총회 회차가 분리되어야하나 사무국의 실수로 인해 지난 2017년 임시총회 당시, (회차가 분리되지 않고) 제19차로 공지된 바 있습니다. 이에 2018년 정기총회를 제19차로 수정하여, 이번 2019년 정기총회를 제20차로 공지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1. 단체고발 참여 방법 - 단체 및 개인자격으로 참여 가능 - 단체 : 단체명, 대표자명, 주소, 담당자 이름/연락처를 기재하시고 단체 정관 및 고유번호증 사본은 추후 이메일 [email protected] 로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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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링크: goo.gl/pr4d7r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가 2020년으로 다가옴에 따라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과 의원정수 확대를 요구하는 정치개혁에 대한 국민들의 열망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정치개혁은 성평등한 국회를 만들어 우리사회에 만연한 성폭력과 성차별적 구조를 깨부수는 시작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선거제도 개혁을 통해 다양한 여성의 정치 진입이 보장되고, 이에 따라 다양한 여성의 목소리가 국회에, 정치에, 우리 사회에 반영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국회에서는 정치개혁을 위한 움직임이 더디기만 합니다. 일부에서는 여전히 정치개혁을 당리당략에 따라 접근하기도 하고, 일부에서는 정치에 대한 대중적인 혐오와 냉소를 방패막이 삼아 개혁을 저지하려고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국회 내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설치 이후인 2018년 12월 15일, 5개 원내정당 대표들이 정치개혁을 위한 합의를 도출했지만, 그 이후 생산적인 논의가 진척되고 있지 못합니다.
이에 ‘여성의 정치적 대표성 확대를 위해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을 촉구하는 여성 1,000인 선언’을 제안합니다.
국회와 정치의 근본적인 변화를 위해 정치개혁을 아래와 같이 요구합니다.
▲ 민의를 온전히 반영하는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도입하라!
▲ 국회의원 특권을 대폭 줄이고 비례대표 의석수와 국회의원 정수를 확대하라!
▲ 여성 할당제 강화하여 여성의 정치적 대표성을 확대하라!
여성 1,000인 선언은 1월 29일(화) 오전 10시,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하며 선언문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본 선언에는 젠더정치연구소 여.세.연,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여성단체협으회, 한국여성유권자연맹, 한국여성정치연구소, 한국여성정치연맹, 한국YWCA(총 7개 단체)가 함께 합니다.

정치하는엄마들, ‘햄버거병’ 피해 부모와 손잡고 한국맥도날드·정부 상대로 단체고발 진행 “맥도날드의 대장균 오염 사실 은폐와 관련 부처의 직무유기 드러나”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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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9 #안희정_유죄]
2월 1일 안희정 성폭력 사건의 2심 선고에 함께 연대하며 맞서는 액션 타임라인
"여성에게 국가는 없다! 못살겠다 박살내자!"
작년 8/14, 안희정 전 도지사에 의한 직장 내 성폭력사건의 9개 공소사실이 모두 '무죄'판결 났을때 우리의 외침을 기억합니다.
'위력이 존재하지만 행사되지 않았다'는 재판부의 판단이 얼마나 현실을 외면한 것인지 수많은 여성들의 삶과 증언이 말해주고 있습니다.
2/1, 안희정 성폭력사건의 2심 선고가 있습니다.
이제는 다른 결론이 필요하고, 반드시 다른 결론이어야 합니다.
미투 운동의 외침에 대해 사법부가 어떻게 응답하고 있는지 끝까지 지켜보고 행동합시다!
액션1. 2/1(금) 오후12:30 재판 방청연대 (서울고등법원/2:30 재판)
(추후 방청연대 신청 링크 및 세부 일정을 공유할 예정입니다)
액션2. 2/1(금) 오후 3:30 기자회견 (서울고등법원 동문 앞)
액션3. 2/1(금) 저녁 6:00 #MeToo에 대한 사법부의 판결에 ___하는 집회(법원 정문 앞 정곡빌딩 남관 인근)
#지켜본다_바꾼다_2심
#사법부는_위력성폭력_정의로운_판결로_응답하라
주최. #미투운동과함께하는시민행동, 안희정성폭력사건공동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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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8일(월) 오후 3시 30분-4시, 신필균(헌법개정여성연대 공동대표), 권수현(젠더정치연구소 여.세.연 부대표) 함께 하는 말모이 x 1월 29일(화) 오전 7시-9시, 농성장 지킴이 x "여성의 정치적 대표성 확대를 위해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을 촉구하는 여성 1,000인 선언 기자회견"(오전 10시)까지!!
여성 대표성 확대를 위한 여세연의 활동과 함께 정치개혁공동행동의 <72시간 비상행동>에 관심 초집중집중해주세요! 국회 정문 앞에서 함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일정이 어렵다면?? 30일 수요일, 오후 6시 촛불집회에 함께 해주세요!!)
선거제도 개혁, 2020 총선에서 페미니스트 정치판을 실현하기 위해선 반드시 이뤄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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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균 패티 은폐하고, 대장균 햄버거 3천만개 팔아먹은
맥도날드는 한국을 떠나라!
천인공노할 일이 벌어졌다. 한국맥도날드가 취급하는 햄버거 패티를 전량 납품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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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우 PD = 시민단체들이 한국 맥도날드를 "대장균 오염 우려가 있는 패티(다진 고기)로 햄버거를 제조했다"며 검찰에 고발했다. '정치하는엄마들'을 비롯한 9개 단체는 3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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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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