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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약속은 공수표였나.. 영진위, 인디플러스 파행운영 특단 조치 필요하다 /원승환 (씨네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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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약속은 공수표였나.. 영진위, 인디플러스 파행운영 특단 조치 필요하다 /원승환 (씨네21)

익명 (미확인) | 화, 2013/05/21- 18:11
[씨네21] 기사원문보기 >> [한국영화 블랙박스] 2년 전 약속은 공수표였나 영진위, 인디플러스 파행운영 특단 조치 필요하다 글 : 원승환(독립영화전용관 확대를 위한 시민모임 이사) ⓒ 씨네21 사진팀 인디플러스 운영위원 4인의 사퇴는 영진위의 무책임한 태도 때문이다. 지난 4월24일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가 직영하는 독립영화전용관(이하 전용관) 인디플러스의 운영위원 4인이 사퇴했다. 허경 프로그래머의 계약 해지가 직접적인 원인이었지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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