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보이지 않는 현실 보이게 만드는 힘" 후원회비로만 열리는 서울인권영화제…독립 후 첫 영화제 성공, 당장 내년 영화제 비용 걱정 /한겨레21
궁류 사건 희생자와 유가족의 아픔을 치유하고 명예를 회복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을 정부에 강력히 촉구합니다.
토, 2026/06/20- 12:31
1
0
모든 정책과 행정의 기본을 사람의 존엄과 권리에 두어 '인권도시 남동'의 기반을 마련합니다.
토, 2026/06/20- 12:31
0
0
한국전쟁 당시 발생한 민간인 희생자의 진상을 규명하고 유가족에 대한 지원 방안을 모색합니다.
토, 2026/06/20- 12:31
0
0
군민과 함께하며 말보다 행동으로 인권과 권익 보호에 대한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토, 2026/06/20- 12:31
0
0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