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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현실 보이게 만드는 힘" 후원회비로만 열리는 서울인권영화제…독립 후 첫 영화제 성공, 당장 내년 영화제 비용 걱정 /한겨레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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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현실 보이게 만드는 힘" 후원회비로만 열리는 서울인권영화제…독립 후 첫 영화제 성공, 당장 내년 영화제 비용 걱정 /한겨레21

익명 (미확인) | 월, 2013/06/03- 14:47
[한겨레21] 기사원문보기 >> 보이지 않는 현실 보이게 만드는 힘 정부와 기업 후원 안 받고 후원회비로만 열리는 서울인권영화제…독립 후 첫 영화제 성공, 당장 내년 영화제 비용 걱정 서울인권영화제에 처음 간 사람들은 객석 의자를 보고 멈칫하기 십상이다. 영화가 상영되는 광화문 청계광장에 놓아둔 의자마다 붙은 ‘VIP’라는 글자가 먼저 눈에 들어오기 때문이다. ‘여기는 앉으면 안 되나’ 하는 순간, 전체 글귀가 눈에 들어온다. ‘사람은 누구나 V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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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토) 18:30 / 7.7 (일) 20:50 / 7.17 (수) 11:00화) - 16(일) @서울아트시네마 2013 타이페이영화제 2013 Taipei Film Festival (2013.6.28-7.20) 퀴어 연작 <백.지.남>과 이송희일 감독님의 다음 해외순방지는 바로 '대만'! Golden Horse Film Festival과 더불어 대만의 대표적인 영화제로 손꼽히는 'Taipei Film Festival'에서 <백야> <지난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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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3/06/17-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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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30년을 거슬러 빛나는 우리들의 찬란한 세계

 

 2016년 단 하나의 감동 휴먼 다큐멘터리


'그림자들의 섬'


'그림자들의 섬'의 극장개봉을 위한 소셜 펀딩 프로젝트에 함께 해주세요. 



= 관련 정보 = 

<그림자들의 섬> 소셜 펀딩 페이지 >> http://www.socialfunch.org/shadows

<그림자들의 섬> 트레일러 영상 >> http://me2.do/xWbreEbF

지하철 스크린도어에서 홀로 수리작업을 하던 19세 청년이 목숨을 잃자, 구의역 스크린도어에는 청년의 죽음을 추모하는 포스트잇이 붙었고, 안전업무의 하청 시스템에 대한 문제제기가 확산되기 시작했습니다. 이러한 슬픔이 채 가시지 않은 지난 6월 23일, 난간에 매달려 에어컨 실외기 수리작업을 하던 40대 가장이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땅의 모든 일하는 사람들이 그림자가 되어 회색 빛으로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전쟁 같은 직장을 견디는 ‘미생’들을 위로하고, 하루 아침에 직장을 잃은 마트 이모들의 싸움을 응원하고, 갑갑한 ‘을’들의 마음을 ‘송곳’으로 뚫어줬던우리들의 이야기가 스크린과 브라운관에 비춰지자, 우린, 조금씩 나아 질 거라 기대했습니다. 하지만 아직은 이르다는 듯 현질은 점점 더 절망으로 향하는 듯 합니다. 도대체 왜 그럴까요?

 그래서 우리는 영화 <그림자들의 섬>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맨손으로 배 한 척을 만들어내는 한진중공업 조선소맨들이 30년의 시간을 이겨내 일궈온 찬란한 세계. 어쩌면 그 세계 안에 해답이 있으리라 생각했습니다. 가장 평범하기에 가장 찬란한 일터의 순간을 기록한 휴먼 다큐멘터리, <그림자들의 섬>은 오는 8월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입사 시의 설렘, 열악한 노동환경에 참을 수 없는 울분, 동료를 잃은 슬픔, 함께하는 연대의 따뜻함까지,<미생>, <카트>, <송곳>에선 미처 다 이야기하지 못 했던 진짜 우리들의 세계가 여기에 있습니다.

 그래서! 희망버스 이전에도, 이후에도 여전히 뜨거운 우리들의 마음을 모아보려 합니다. 우리들의 목소리가 모아질 때, 일하는 모든 그림자들이 목숨을걸지 않고도, 삶을 몽땅 투자하지 않고도, ‘인간다운 노동환경’이 만들어지고 ‘인간다운 삶’이 가능해질 겁니다. 그리하여, 이 시대의 모든 일하는 그림자들에게 강렬한 펀치라인을 날립니다.


"30년을 거슬러 빛나는 우리들의 찬란한 세계" 2016년 8월, 단 하나의 감동 휴먼 다큐멘터리가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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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6/07/15-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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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 제작: 박근혜정권 퇴진을 위한 다큐멘터리 프로젝트 제작팀│배급: 시네마달│책임프로듀서: 김일란 ▶ <광장> 공동체 상영 신청 바로가기 1. 상영절차: 아래 공동체 상영 신청서 작성 후, 시네마달 공동체 상영 담당자가 확인하여 개별 연락드릴 예정입니다. (상영일정, 상영인원, 장소, 게스트 초청 등) 2. 상영료: 시네마달 기준 공동체 상영료와 동일합니다. 30명 이하 l 15만원 60명 이하 l 30만원 80명 이하 l 40만원 100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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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7/06/20-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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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들 Possible Faces 연출 이강현│출연 김새벽, 박종환, 윤종석, 백수장 2017│Drama│131min│HD│Color│2.39:1│stereo 언어 : 한국어|자막 : 한국어, 영어 제작/배급: (주)시네마달 SYNOPSIS 한 사람은 맴돌고 두 사람은 나아가고 다른 한사람은 그 모든 것을 지켜본다 분투하는 네 사람, 혹은 우리들 누군가의 얼굴을 바라봤던 순간들을 기억한다. 기쁨으로 환하게 웃음 짓는 얼굴, 화가 나 일그러진 얼굴,..
월, 2018/04/23-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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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세월호 작품 나올 때 안전사회 만들어져” [기사원문보기] 제작·배급 시네마달 김일권 대표 “독립 다큐, 대관·홍보 힘들어… 정부 등 세월호 기억 지원 필요” “세월호 유가족들이 이제는 됐다고 말할 정도로 영화면 영화, 방송이면 방송, 책이면 책, 음악이면 음악 등 많은 작품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나올 때 우리 사회가 보다 건강하고 안전한 사회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 김일권 시네마달 대표 지금까지 각종 영화제나 극장 개봉을 통해 소개된 세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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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04/11-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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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사이드 다운' 김동빈 감독 "세월호 상처, 가릴수록 썩어요" [노컷 인터뷰] "수장 당한 희생자들 충격…미국서 카메라만 들고 한국 와" [기사원문보기] "카메라 하나만 들고 무작정 한국에 왔어요. 세월호 다큐멘터리를 찍기 위해서요." 어린 시절 미국으로 이민을 간 김동빈 감독은 유창한 한국말을 구사했다. 부모님은 집에서 그가 영어를 쓸 때마다 혼냈다고 한다. '외국인처럼 서툴게 한국말을 하기 싫었다'고 웃어 보이는 그의 얼굴은 여느 청년들처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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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04/11-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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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사이드 다운', 제1회 강정국제평화영화제 개막작 선정 [기사원문보기] 세월호 사고를 다룬 영화 '업사이드 다운'이 제1회 강정국제평화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됐다. 강정국제평화영화제 측은 7일 "'업사이드 다운'이 제1회 강정국제평화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세월호 사고를 다룬 '업사이드 다운'은 뒤집힌 한국 사회를 진단하는 영화. 오는 14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업사이드 다운' 이번 영화제 외에도 제7회 DMZ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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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6/04/07-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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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4월…잊혀가는 그들을 기억합니다. [기사원문보기] 다시 4월과 마주한다. 많은 이에겐 벚꽃 떨어지는 ‘낭만의 계절’이지만, 누군가에게는 가슴 속 비극과 마주하는 ‘아픔의 봄’이다. 벌써 2년. 사람들의 기억에서 점점 잊혀가는 ‘그 날과 그들’을 추모하는 문화예술 행사가 잇따라 열린다. ◇엄마가 기억하는 딸 연극 ‘그녀를 말해요’는 세월호 참사로 딸을 잃은 엄마들의 이야기다. 연출을 맡은 이경성은 지난해 ‘비포 애프터’에 이어 ‘그녀를 말해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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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6/04/06-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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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울게 만드는 다큐 아닌 '생각하는 영화' 만들었다" 세월호 다큐 '업사이드 다운' 개봉 앞둔 재미교포 김동빈 감독 참사 2주기 맞아 14일 개봉…1000여명 시민 도움 4명의 아버지 통해 개별적 '삶' 스러져 간 슬픔 담아 16인의 전문가 인터뷰…대한민국 안전 총체적 진단 [기사원문보기] ‘업사이드 다운’을 연출한 김동빈 감독은 “사회의 문제를 적나라히 내보임으로써 왜 세월호가 침몰했는지 그 답을 찾고자 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합동분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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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6/04/01-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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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사이드다운’ 김동빈 감독 인터뷰] “세월호는 현재진행형” [기사원문보기 [시사위크=이민지 기자] 세월호 참사 2주기를 20여일 앞둔 지난 29일 오전, 서울 중구의 한 카페에서 세월호 다큐멘터리 영화 ‘업사이드다운’의 김동빈 감독을 만났다. 덥수룩하게 기른 수염과 캐주얼한 청바지 차림의 김동빈 감독의 첫 인상은 마치 자유로운 예술가의 모습을 연상케 했다. 김동빈 감독과 이야기를 나누는 내내 그의 순수함과 진지함의 절묘함이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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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6/03/31-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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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다큐 ‘업사이드 다운’ 포스터 공개…“아빠는 널 기억해” [기사원문보기] 세월호 다큐멘터리 ‘업사이드 다운’(연출 김동빈, 제작 프로젝트 투게더)이 유가족들의 슬픔을 담은 메인포스터를 공개했다. 30일 공개된 메인포스터는 아이들을 회상하는 아버지의 뒷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세월호 참사 후, 2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유가족의 시간은 멈춰버린 듯한 적막감이 노을 지는 강을 통해 느껴진다. 세월호 유가족들의 활동에 관한 신문기사가 아버지의 머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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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6/03/30-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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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다큐 '업사이드 다운', 참사 2주기 맞아 4월 개봉 기사원문보기 세월호 참사 2주기를 맞아 잊지 않겠다는 청년들의 행동이 이어지는 가운데, 오는 4월 14일 세월호 다큐 <업사이드 다운>(연출 김동빈 | 제작 프로젝트 투게더 | 배급 시네마달)이 개봉할 예정이다. `세월호 참사`는 청년들 사이에서 작년 가장 충격적인 사건으로 꼽혔다. 지난해 12월 경향신문이 청년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설문에 참가한 42%의 청년들이 세월호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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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03/28-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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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다큐 '업사이드 다운', 보스턴국제영화제 초청 기사원문보기 [SBS funE | 김지혜 기자] 세월호 참사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업사이드 다운'이 제14회 보스턴국제영화제에 초청됐다. 25일 영화배급사 '시네마 달'은 "'업사이드 다운'이 오는 4월 14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제14회 보스턴국제영화제 인디스펙 다큐멘터리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고 밝혔다. 보스턴국제영화제는 매년 4월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시에서 열리는 영화제로,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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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6/03/25-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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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는 참사들…제2의 세월호 막으려면? 기사원문보기 세월호 다큐 '업사이드 다운'이 한국 사회의 미비한 안전 대책을 점검한다. 세월호 참사 이전에도 국내에서는 수많은 안전 사고들이 일어났었다. 대구 지하철 참사, 서울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 태안 해병대 캠프 사고 등이 바로 그것. 그러나 여전히 똑같은 사고가 반복되고 있다. '업사이드 다운'은 전문가 16인의 인터뷰를 통해 반복되는 안전사고의 원인을 밝힌다. 이들은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구조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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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6/03/24-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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