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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돌이는 웃지만, 다른 돌고래들은? "한국에서는 여전히 동물쇼가 성행 중" 황윤('어느 날 그 길에서' 연출)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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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돌이는 웃지만, 다른 돌고래들은? "한국에서는 여전히 동물쇼가 성행 중" 황윤('어느 날 그 길에서' 연출) /경향신문

익명 (미확인) | 목, 2013/06/13- 11:38
[경향신문] 기사원문보기 >> [녹색세상]제돌이는 웃지만, 다른 돌고래들은? 황윤 | 영화감독 불법포획돼 쇼에 동원됐던 돌고래 제돌이가 마침내 바다로 돌아간다. 드라마틱한 제돌이 이야기에 사람들은 환호하고 안도한다. 하지만 제돌이의 ‘해피엔딩’에는 아쉬운 구석이 있다. ‘스타 제돌이’가 아닌 다른 돌고래들의 이야기는 별로 해피하지 않기 때문이다. 2013년 대한민국, 돌고래들의 엇갈리는 희비극. 이야기는 이렇다. 이야기 하나. 제돌이를 포함해 5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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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 내 보조풀장에서 태어난 지 50일째를 맞이한 수컷 아기 돌고래의 모습입니다. 수족관에서 태어나 쇼를 하며 살아가야 하는 슬픈 운명이지만 이 아기 돌고래가 건강하게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돌고래들을 죽음으로 내모는 동물쇼 공연&전시는 이제 중단해야 합니다. #돌고래를바다로 A dolphin calf was born in Ulsan dolphinarium on June 13. The mother, 18-year-old common bottlenose dolphin, named Jang Kotbun, was imported from Taiji, Japan to Ulsan in 2009. She gave birth to baby dolphins in 2014 and 2015 but the calves died just after being born. This newly born calf survives 50 days after birth, but he has to live a life of a slave as captive dolphin. Dolphin show, exhibition and breeding should be banned.

금, 2017/08/04-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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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등, 대포 방류 축하 기념 티셔츠 제작! http://cafe.daum.net/hotpinkdolphins/QbY5/390 바로 오늘 수족관 감금 20년만에 자연으로 돌아가는 '역사적인' 돌고래 방류를 축하하는 티셔츠가 제작되었습니다. 이 이미지는 금등과 대포가 20년간 돌고래 수족관에 갇혀 있다가 마침내 자유를 찾아 바다로 돌아가는 것을 나타냅니다. 금등과 대포 마침내 자유! 릭 오베리의 돌핀 프로젝트 소속 활동가들이 이 이미지를 만들고, 티셔츠를 제작해서 미국 등 전 세계에서 모금운동을 벌이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모금을 통해 모은 금액은 핫핑크돌핀스의 돌고래 보호 활동을 위해 후원을 하겠다고 합니다. 정말 멋지지 않나요?? 금등과 대포의 20년만의 제주 바다 귀향을 축하하는 티셔츠는 온라인 사전판매에 들어갔습니다. 구입 페이지는 http://www.ecojoia.com/index.php/stores/category-all/ecojoia/22/ 입니다.

화, 2017/07/18-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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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돌고래학교 첫째날(7.26) 사진 모음입니다. 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11:00 제주공항에서 다들 처음으로 만나기 12: 00 점심 식사 14:00 입학식 및 평화교실 17:00 휴식 및 저녁 식사 20:00 돌고래 영화관 22:00 소감 나눔 및 취짐

목, 2017/07/27-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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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rge amount of plastic found in a dead sea turtle. [연합뉴스] 서해에서 발견된 멸종위기종 붉은바다거북 사체 뱃속에서 폐비닐이 수두룩하게 나왔다.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지난달 충남 보령군 오천면 소길산도에서 그물에 걸려 폐사한 붉은바다거북을 부검한 결과 뱃속에서 다수의 폐비닐 등이 발견됐다고 21일 밝혔다. 붉은바다거북은 국제협약과 국내법으로 보호되는 국제적 멸종위기종이자 보호대상해양생물로, 우리나라 연안에 서식하는 바다거북 4종 중 유일하게 우리나라 연안에서 산란기록이 있어 연구가치가 매우 높다.


(서울=연합뉴스) 강종훈 기자 = 서해에서 발견된 멸종위기종 붉은바다거북 사체 뱃속에서 폐비닐이 수두룩하게 나왔다.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지난달 충남 보령군 오천면 소길산도에서 그물에 걸려 폐사한 붉은바다거북을 부검한 결과 뱃속에서 다수의 폐비닐 등이 발견됐다고 21일 밝혔다. 붉은바다거북은 국제협약과 국내법으로 보호되는 국제적 멸종위기종이자 보호대상해양생물
금, 2017/07/21-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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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말을 잊게 하는군요.


지구에서 가장 많이 밀매 되는 동물 – 천산갑이 보여준 생명의 한계를 넘어선 모성애 천산갑은 온몸이 비늘로 덮인 유일한 포유류동물입니다. 유순하고 고독을 즐기는 천산갑은 위협을 받으면 바로 몸을 공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천산갑은 지구에서 가장 많이 밀매 되는 동물이며 현재 멸종 위기에 처해있습니다. 중국(中国) SNS에서 ‘가장 냉정한 사람도 천산갑의 모성애에 마음이 녹을 것이다’라는 문장을 읽었습니다. 대륙의 관리들이 …
수, 2017/08/23-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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