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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서 '영화로 떠나는 쿠바여행'! THE 본격 연애다큐 [쿠바의 연인]이 상영됩니다:D 6/29 (토) 17:00 @광주 메이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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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서 '영화로 떠나는 쿠바여행'! THE 본격 연애다큐 [쿠바의 연인]이 상영됩니다:D 6/29 (토) 17:00 @광주 메이홀

익명 (미확인) | 화, 2013/06/25- 08:13
영화로 떠나는 쿠바여행 광주극장과 신기하고 엉뚱한 예술공간 메이홀에서 진행되는 '영화로 떠나는 쿠바여행'에서 정호현 감독님의 THE 본격 연애다큐, <쿠바의 연인>이 상영됩니다! 평소 만나기 힘들었던 작품들과 특별 이벤트로 광주에서 쿠바를 만나보세요:D 기간|2013년 6월 27일(목) - 29일(토) 장소 & 주최|광주극장, 메이홀 관람료|광주극장 7,000원 / 메이홀 무료 ★ 오프닝 이벤트|6월 28일 (금) 19:20 GUEST _바닥프로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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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브해의 진주’라 불리는 쿠바. 여러분은 ‘쿠바’하면 어떤 것이 떠오르시나요? 사회주의? 체 게바라? 시가와 럼? 아니면, 엉덩이를 들썩이게 하는 음악? 이외에도 쿠바에는 빼놓을 수 없는 키워드가 하나 더 있다는데요. 카드뉴스로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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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7/07/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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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년 (丙申年)

: 밝을 
  펼칠 

요즘 우스갯소리로  또는 비하의 뜻으로 그 어느 해의 이름보다 자주 들리는 '병신년'입니다.
병신년은 붉은 원숭이띠의 해라고도 하는데요, 
이는 '병'이 붉은 태양을 '신'이 원숭이를 뜻하기 때문이랍니다.

새해를 맞아 큰 아이가 고 3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펼쳐질 어마 무시한 여정이 안쓰럽습니다.ㅠ
길게는 사정상 계획하지 못하고 당일여행으로 어깨가 무거운 예비 고3을 위해 새벽부터 길을 나섰어요~

급하게 잡은 여행 일정은 전남 보성 일대였습니다.
율포해수욕장 (해수녹차탕) -> 벌교(아침 겸 점심) -> 녹차밭 (대한다원) 
주로 편하게 휴식할 수 있는 여행 일정으로~

경남 김해에서 출발한 시간이 오전 5시 40분,
차 안에서 쿨쿨 자다가 눈을 떠보니 벌써 전남 보성에 도착했네요 ^^;
아직 시간이 일러서 혹시나 일출을 볼 수 있을까 작은 기대를 해봅니다.

오~
우리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일출을 보여주는 율포의 하늘!
새해맞이 일출을 보지 못했던 우리 가족의 첫 해맞이가 되었답니다.

겨울바다에 둥둥 떠있는 백조 튜브가 웃음 짓게 합니다.
마침 썰물이 빠져나간 때라서 백조들이 반은 바다에 반은 갯벌에 앉아있네요 ㅎ
아마도 백조 튜브는 그 누구보다도 올해 여름을 기다리고 있을 것 같아요.

아토피가 있는 아이들을 위해 이른 아침 일정으로 선택한 해수녹차목욕!
면역력이나 신경통 혈액순환 피부미용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소문이 나있거든요~
율포해수욕장에 위치하고 있는데, 보성 다**콘도에서 운영하는 곳과 
보성군에서 운영하는 율포해수녹차탕이 있어요. 
저는 진입로에서 오른 편에 있는 율포해수녹차탕으로 고고씽~
바로 옆 콘도보다 시설은 열악하지만 여유롭게 바다 전망을 보며 목욕하는 낭만이 있답니다. ^^

(참고 : 해수녹차목욕비는 만 7세 이상 육천 원입니다.)
 

 
 
 
50m
NAVER
율포해수녹차탕
전라남도 보성군 회천면 동율리 678
상세보기

율포 해수녹차탕 바로 옆은 율포 솔밭해변이 있답니다.
마침 '2016 보성차밭 빛축제' 가 열리고 있었는데요,
아쉽게도 아침이라 화려한 빛축제 행사장은 구경하지 못했어요. ㅠ
그저 전선을 연결해 놓은 조형물만 볼 수 있었다는...

보성차밭 빛축제는 율포 솔밭해수욕장 이외에도 다향각 및 차밭에서 동시에 열리고 있습니다.
주제는 차와 이순신과의 만남~
특히 율포 솔밭해수욕장에서는 이순신 장군을 스토리텔링, 다양한 빛 조형물을 전시 중이라고 합니다.

                                                       [사진출처 : 보성군 홈페이지]

사진을 볼수록 밤까지 머물지 못해 아쉽네요.
아침엔 일출을 볼 수 있는 기쁨이, 밤에는 빛축제를 구경할 수 있는 기회였는데 말입니다.

깨알같이 적혀있는 수많은 소망카드들
바람에 아름답게 나부낍니다.
바람에 실려 소원하는 일들이 하늘에 닿았으면 좋겠네요

거북선의 앞머리를 형상화했을까요?

이건 이순신장군의 투구를 말하는가 봅니다.

알고 보니 보성은 이순신 장군이 백의종군 시절 조선 수군의 재건과 군량미를 확보한 
의미 있는 곳이며, 영화 '명량' 때문에 더 유명해진,

지금 신에게는 아직도 전선 12척이 남아 있나이다

라는 장궤를 올린 곳이기도 합니다.

아침부터 온천욕을 했더니 뱃속에서 요동이 칩니다.
보성에 왔으면 벌교 꼬막정식을 꼭! 먹어야 한다길래
검색 사이트에 가장 많이 올라온 식당으로 향했습니다. 
식당에 들어서니 테이블마다 있는 꼬막 까는 집게,
이 집게를 어느 초등학생이 발명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

음~
기대를 너무 많이 해서인가요? 아님 이번에도 블로그 맛집 포스팅에 속을 걸까요?
그리 맛나다던 꼬막정식과 게장정식은 그저 그랬어요.
제가 식당 선택을 잘못 했었나 봐요~ 
흑...

벌교의 꼬막정식을 먹고 향한 곳은 대한다원 녹차밭입니다.
주차장에 내리자마자 녹차 아이스크림 한 컵부터~

시원하게 뻗은 삼나무 길

요즘은 뒤태 사진이 유행이라고 하네요~
초상권 보호에도 그만인듯합니다. ㅋ

이런 신발샷도 유행이라고...
삼나무 낙엽 위에서 찍었는데 참 폭신폭신했어요.

여러 영화 촬영지로도 유명한 대한다원의 차밭, 
가족뿐만 아니라  연인들의 필수 여행코스이기도 하죠 ^^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차밭인 대한다원은  유일한 차 관광농원이기도 합니다.

대한다원 입장료는 성인 사천원, 청소년 삼천원~
 

 
 
 
1.6km
NAVER
대한다원
전라남도 보성군 보성읍 봉산리 1288-1
상세보기

 

십 년 전쯤에 보았던 저 나무가 기억납니다.
차밭 한가운데 서있는 작은 나무였는데 키가 많이 자랐네요.
그때 유모차 타고 아빠 품에 안겨있던 둘째 아이가 벌써 초등학교 6학년이 된답니다.
오랜 시간이 지나도 그 자리에 서있는 나무가 너무나 반갑습니다.
나만의 기억을 저 나무가 품고 있는 듯한 기분에 절로 지어지는 미소...

중앙 전망대에서 본 차밭
많은 사람들이 포토존으로 삼고 있는 중앙 전망대에서는 
카메라 셔터를 마구 눌러대도 한 폭의 그림이 되네요.

차는 많은 것을 주는 듯합니다.
정갈한 차맛으로 입을 즐겁게 해 줄 뿐만 아니라,
차밭 이랑을 넘어 군무를 하듯 늘어져있는 차밭 풍경이 눈을 시원하게 해주네요.
산비탈, 선이 고운 능선은 날카로운 우리의 마음도 부드럽게 어루만져 주니
힐링한다...라는 말이 절로 새어 나오는걸요?

이른 새벽부터 서둘렀더니 겨우 1시가 조금 넘었습니다.
힘들게 전라남도까지 온 우리들은 집으로 바로 돌아가기가 아쉬워
즉흥적으로 또다른 곳으로 떠나봅니다.
과연 어디로??

한 시간 반을 달려 도착한 구례 IC,
아이들은 아직까지 어디로 가는지 모릅니다. ㅎ
엄마의 서프라이즈~

네~
요즘 구례의 명소가 되었다는 구례 자연드림파크에 들리기도 했답니다. ^^
바쁘게 달려가면 하루에 세 번 있는 견학 중 마지막 시간 (오후 3시)에 참여할 수 있을 것 같았거든요.
안내센터에 도착하니 마지막 견학 접수를 하고 있어서 얼마나 다행이었는지...

(구례자연드림파크 견학비는 일 인당 육천원)

구례자연드림파크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클릭!
 

 
 
 
50m
NAVER
구례자연드림파크
전라남도 구례군 용방면 죽정리 920
상세보기

 

구례자연드림파크 견학은 가이드 설명이 곁들여져 생생한 생산 과정 견학시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오늘 견학 가이드는  이금단, 김난이 조합원이 수고해 주셨어요 ^^

자연드림 시네마에서 아이쿱생협과 구례자연드림파크에 대한 영상, 해설을 보는 것으로 
견학 일정이 시작되었습니다.
길지 않은 영상이라 지루하지 않아요~

토요일이라서 그런지 30여 명이 넘는 분들이 견학 신청을 하셨어요.
두 팀으로 나눠서 약 1시간 30분이 소요되는 자연드림공방 견학을 시작하였습니다.

제일 먼저 견학한 곳은 라면공방이었어요.
벌써 네 살이 다 되어가는 자연드림 라면공방의 숨겨진 이야기를 들으며
한 줄 기차처럼 긴 라면의 생산공정을 한눈에 볼 수 있었답니다.
특히 아이들이 좋아했는데요, 
밀가루 덩어리가 꼬불꼬불 라면이 되는 과정을 너무나 신기해했습니다.

가이드분이 내는 문제를 맞히면 맛있는 간식도 선물로 받았답니다 ^^

아빠, 엄마들이 격하게 좋아한 비어락하우스 견학
비어락은 수제맥주 공방이랍니다.

바이젠, 필스너, 페일에일 등 세 가지 맥주를 만들고 있는데,
생소한 맥주 이름이었지만 자세한 설명으로 조금은 알게 되었네요.
특히 남편이 귀 기울여 경청~ 역시 본능적인 관심사는 어쩔 수가 없나 봅니다.

비어락하우스 견학 후에는 수제맥주는 시음할 수 있는데요,
쌉쌀한 맛이 특징인 페일에일을 시음했답니다.
아이들은 사과 한모금을 주셔서 감사히 잘 마셨구요~

마지막으로 들린 곳은 우리밀공방
가이드분께서 이곳의 출입문은 음성인식으로 열린다고 설명, 
다 같이 말씀해주신 출입문 비밀번호로 '자연드림' 을 외쳤더니 스르륵 열리는 문!
감탄사가 연발되는 가운데, 가이드분의 재치 있는 장난으로 밝혀져 한바탕 큰 웃음이 있었답니다. 
덕분에 분위기가 화기애애 ^^

우리밀 캐릭터 밀랑이예요
여기는 우리밀공방 공식 포토존~ 가족사진 찍기 좋았어요.

자연드림 매장에 공급되는 케이크와 우리밀 찐빵 만드는 공정을 견학하고
우리밀 베이커리의 원료에 대한 설명도 자세히 들을 수 있었답니다.

우리밀 공방 견학 후에는 맛있는 롤빵도 시식하구요~

견학을 마치고 안내센터에 이름표를 반납하면 라면 3종이 들어있는 선물을  준답니다.
견학비를 낸 식구 수대로 받아서 한동안 라면걱정은 안해도 될 듯!

집으로 돌아오기 전,
늦은 점심을 먹기 위해 비어락 하우스에 다시 들렸어요.

구례자연드림파크에서 생산하는 물품으로 만든 라면, 만두 돈가스 등이 메뉴에 있네요.
화덕에서 갓 구운 피자도 맛볼 수 있어 굿굿굿!

등심돈가스와 라면으로 맛있게 한 끼 해결하면서 다음엔 꼭! 1박2일로 머물자고 약속했답니다.
늦은 저녁에 자연드림 시네마에서 재미있는 영화 한 편도 보고 말이예요~

좀 더 머물고 싶은 아쉬움을 뒤로하고 집으로 출발!
전남 구례에서 경남 김해까지 소요된 시간은 약 2시간이 조금 넘었네요.

힘들 것만 같았던 당일여행, 전남 보성에서 구례까지~
막상 다녀보니 그다지 피곤하지 않았어요.
(말하고 보니 운전자의 피로도는 안드로메다에 던져버린듯 ㅎ)

집에 돌아와 늦은 밤 생각합니다.

여행이란.

나에게, 가족에게 '숨' 을 주는 귀한 호흡이었어요.
한참 낯설던 아이의 팔짱을 스스럼없이 낄 수 있었던 화해의 시간을 주었고
참 좋다...라는 말을 수없이 내뱉어도 부끄럽지 않은 시간을 누리게 해주네요.
오랜만에 연애감성 풍기며 싱긋 웃는 남편의 모습도 가슴에 남겨준...

짧은 시간이라도 여행은 무언가를 선물로 준답니다.
여운이 제법 긴...

일, 2016/01/0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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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지성의 정원 2016년 1분학기를 시작합니다!세미나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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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15/12/19-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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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2mG
네덜란드 : 4mG
미국 국립 방사선 방호위원회 권고치 : 2mG
대한민국 : 833mG
 
위 는 각국의 전자파 인체노출 기준치입니다. 대한민국 사람들은 용가리 통뼈로군요. 김치 덕분인 모양입니다. 물론 논란은 있습니다. 결정적인 유독물질인지는 아직 밝혀진 바가 없습니다. 하지만 몸에 좋지 않은 것만은 분명합니다. 송전탑이 세워진 동네에서 큰 인물 났다는 얘기는 없습니다. 암환자 분들 투병기는 들려 옵니다. 뭔가 애매할 때에는 조심부터 하는 게 상식입니다. 이 영화는 정부와 한국전력에게 상식을 가르치는 교육영화입니다.
 
전자파, 문제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송전탑 주변에서 살고 싶어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좋지 않은 소문이 횡하는 곳에 가서 살아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정부와 한전의 안전하다는 피맺힌 맹세에도 불구하고 송전탑 주변의 땅값은 바닥을 뚫고 맨틀을 지나 지구 중심부로 달려갑니다. 이 영화는 시골 마을 살림살이로 경제의 신질서를 창조(그 분은 공약을 지키십니다.)하는 정부와 한전의 활약상을 그린 영화입니다.
 
그 래서 보상을 하겠답니다. 돈과 송전탑이 들어설 땅을 바꾸자고 합니다. 몇 푼 되지 않는 게 가당찮기도 해서 더 찾아오지 않아도 된다고 했더니 그건 어르신 생각이랍니다. 팔지 않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국가가 땅주인이 된다고 합니다. 나랏님이 도둑일리는 없다 싶어 무슨 소리냐고 물었더니 그게 법이랍니다. 정확히는 '전원개발촉진법'입니다. 전문용어로는 '강제수용'이라고 합니다. 숨막히는 법정공방장면이 있을 법도 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쓸쓸합니다.
 
더 많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우선 말이 쉬운 몇 가지를 소개해 드렸습니다. 고향땅에 대한 그들의 애착은 프레임 속에서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웃고 떠드는 울먹임. 팔뚝질. 산신을 향한 제사. 논픽션으로 이루어낸 진지한 부조리극.
내달 10일 오후 7시 30분, 국도&가람예술관 입니다. 많은 관람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밀양아리랑> 개봉기념 단체관람 - 밀양의 눈물]
  1. 공지사항
    • 유료관람입니다.
    • 관람신청(http://goo.gl/forms/KZSYrzG1xb)을 꼭 해주시기 바랍니다. 단체관람요건을 충족시키기 위함입니다. 30인 이상 관람시 관람료 50% 할인 혜택이 있습니다.(할인시 ₩5000)
    • 상영 이후, 영화에 출연한 어르신들과 영화를 연출한 감독과의 대화 시간이 있을 예정입니다.
  2. 때 : 2015. 8. 10(월). 19:30
  3. 곳 : 국도&가람예술관(대한민국 부산광역시 남구 대연4동 965-2)
목, 2015/07/23-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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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부모님이 돌아가셔서 3일 출근을 못하였는데, 회사에서는 그 기간을 연차 휴가사용으로 처리하였습니다. 부모님 장례로 인한 것인데 연차휴가로 처리해도 되는 것인지, 상조휴가를 부여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A.  현재 노동법상의 휴가는 연차휴가만 규정되어 있습니다.(모성보호 관련 휴가 제외)  장례 결혼 등과 관련된 상조휴가는 법에는 규정이 없습니다. 회사의 취업규칙에 연차휴가와 별도로 상조휴가를 규정하고 있는 경우가 일반적이기는 하나, 법적 의무는 아닙니다.
회사의 취업규칙에 상조휴가에 관한 규정이 없다면, 회사에서 연차휴가처리를 하였더라도 법적인 문제제기는 어렵습니다.
그 밖에 휴가와 관련하여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경기비정규직지원센터(031-254-1979)로 전화주시면 상담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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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7/05/23-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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