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노동자가 생계 걱정 없이 오직 치료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산재 승인이 나기 전이라도 치료비와 생활비를 우선 지급하는 ‘인천형 산재 선보장 제도’를 도입하여 노동자의 삶을 보호하겠습니다. 공항 주변에는 상담부터 사후 관리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산재 지원 거점 센터’를 구축해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습니다. 더불어 교대근무자의 야간근무 제한과 실효성 있는 작업중지권을 추진하여, 영종의 경제를 지탱하는 노동자들의 건강권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챙기겠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