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위원회 성명>
인천성모병원은 시대착오적인 노동탄압, 여성인권탄압을 즉각 중단하고,
천주교 인천교구는 그 책임을 다하라
- ‘생명’과 ‘인권’을 무시하는 돈벌이 중심의 병원운영이 나은 처참한 현실
- “인간의 고통앞에 중립이 없다.”는 교황님의 말씀에 화답하는 천주교 인천교구가 되길
인천 성모병원이 2005년 한국순교복자수녀회에서 천주교인천교구로 경영권이 이관된 후 지난 10년간 벌어진 돈 벌이 경영과 노동인권탄압의 현실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며, 특히 여성노동자가 중심이 되고 있는 보건의..
메르스 때문인지 건강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은 더 높아진 것 같습니다. 메르스 초기 확산의 여러 요인 중 하나로 '보호자 간병'이 지목을 받았는데요, 병원비보다 더 부담된다는 '간병비' 부담 때문이기도 합니다. <사보험대신 건강보험하나로>를 실현한다면 이러한 간병비도 국민건강보험으로 보장할 수 있습니다.
건강은 건강할 때 지키면 가장 좋겠지만, 혹시 아프더라도 병원비 때문에 제대로 치료를 받지 못해서는 안되겠지요.
우리 당 핵심의제 중 하나인 <사보험대신 건강보험하나로>
전국 순회 사업설명회와 당원 교육, 서울시..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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