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5] ‘지구인의 도시사용법’을 쓰신 박경화 작가님을 만납니다. – 모집 중
정보공개센터의 후원회원이자 대중음악의견가이신 서정민갑님의 강연이 10월 8일 목요일 저녁 7시 정보공개센터 사무실에서 진행됩니다. 서정민갑님은 대중음악의견가로 활동하고 각종 공연과 페스티벌 기획자이시기도 하지요. 최근에는 [대중음악 히치하이킹하기]라는 책을 쓰시기도 했구요.
이 강연을 듣고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에 가시면 더더 좋겠지요? 음악듣기 좋은 가을밤, 귀도 즐겁고 이야기도 즐거운 '재즈의 비밀'에 놀러오세요'-'
참가비는 무료이니 즐겁게 들을 마음과 귀를 준비해 오시면 됩니다.
* 대중음악의견가 서정민갑 소개
저자 서정민갑은 2004년부터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2005년에는 광명음악밸리축제 프로그래머로 일했다. 대중음악웹진 가슴 편집인과 대중음악웹진 보다의 기획위원을 맡았고, [RED SIREN] 콘서트, [권해효와 몽당연필] 콘서트, 서울와우북페스티벌 등 공연과 페스티벌 기획 및 연출을 병행하고 있다. 《대중음악의 이해》를 비롯한 몇 권의 공저가 있다. 취미는 맛있는 빵 먹기.

어디서나 풍부한 햇빛을 이용한 태양광 발전은 온실가스를 배출하지 않는 친환경 재생에너지입니다. 우리가 집과 마을에서 태양광을 세우고 스스로 전기를 공급할 수 있는 장점은 큰 매력입니다. 태양광이 어느 때보다 각광을 받고 있는 지금, 소형 ‘베란다 태양광’부터 발전사업에 이르기까지 시민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태양광을 폭넓게 접하고 있습니다. 햇빛으로 직접 전기 생산에 도전할 해피선샤인 태양광교실 6기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이번 7기 교육은 특별히 학교 등 교육기관의 관심 있는 교사 또는 시설 관리자를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일반 참가자 분들은 차기 교육에 신청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시: 2015년 10월 24일(토) 10~18시
장소: 63빌딩 3층 교육장 ☞찾아오는 길
참가대상 및 인원
•전국 초·중·고·대학 교직원, 교육기관 종사자
•총 50명 모집(선착순)
모집요강
•모집기간: 10월 15일 18시까지
•참가자 확정: 개별 연락
•참가자 혜택: 전체 프로그램 참여자에게 해피선샤인 태양광교실 수료증 수여
•참가비: 1인당 10,000원(점심 포함 / 입금 안내는 참가자 최종선정 후 문자 공지)
•접수방법: 아래 양식을 작성해 제출
프로그램
10:00~11:00 태양광발전의 산업동향 및 경제성 (한화환경연구소 양동운 수석연구원)
11:00~11:30 태양광발전 국내 설치현황 및 적용사례 (한화63시티 성락준 팀장)
11:30~12:00 태양광발전 원리 설명 (한화63시티 주영길 매니저)
12:00~13:00 점심식사
13:00~14:30 베란다∙독립형 태양광발전 제작실습 및테스트 실시 (한화63시티 주영길 매니저)
14:30~15:30 태양광발전 활성화를 위한 정부∙지자체 지원제도 및 판매현황 (환경운동연합 이지언 부장)
15:30~16:30 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 현황 및 운영사례 (우리동네햇빛발전협동조합 강병식 사무국장)
16:30~17:30 태양광 관심 분야별 소모임(3개 분과 중 1개 선택) 미니/주택형/건물지원사업, RPS사업, 협동조합 태양광사업17:30~18:00 63빌딩 태양광발전 설치현장(120kW) 견학
문의
환경운동연합 에너지기후팀 신주운 간사(02-735-7000, [email protected])
본 프로그램은 환경운동연합과 한화(63시티, 한화큐셀코리아, 한화환경연구소)가 공동 주관합니다.
<내 손으로 만드는 태양광 가이드북>을 미리 읽어오세요.
다운로드(PDF 4.3MB)
SolarGuidebook-web.pdf가을이 무르익어 갑니다.
이번 산행은 10월 행사들로 인해 급하게 첫 주에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
2015년에 1박2일 코스로 진행하고자 했던 계획대로 지리산둘레길을 가려고 합니다.
지리산둘레길은 지리산을 중심으로 마을과 마을을 넘어드는 공존과 소통의 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길을 걷고 또 많은 시간들을 추억하곤 합니다.
지리산둘레길 중 아름다운 길에 손 꼽히는 함양군 3구간 4구간을 이번에 다녀올 예정입니다.
매동마을에서 가마가 넘었다는 등구재, 호두가 가득 달린 창원마을,
산을 따라서 노랗게 익은 벼들이 펼쳐질 다랭이논, 용이 살았다는 용유담,
동강처럼 아름다운 물길과 애전한 이야기들이 전해지는 구간입니다.
10월2일 금요일 오전까지 인원을 받고 차량 및 숙박을 준비할 예정입니다.
3코스 구간
4코스구간
총길이 약 25km
참가신청 : 청주충북환경연합 사무실 010-8875-2466 (산행모임가요~ 하고 외쳐주세요!)
산행모임 담당 박현수 010-6539-0815 (문자요망! 전화로 오면 어색할 수 있음)
일 시 : 2015. 10.3(토) ~ 4(일)
회 비 : 50,000원 + @
준비물 : 세면도구, 수건, 갈아입을 여분의 옷 (1박2일 준비물)
출발장소 : 청주시 서원구청 앞 주차장 (구 흥덕구청/ 체육관 주차장 위)
도착장소 : 경남 함양군 인월면 매동마을
일정 : 대략 일정은 이러합니다.
2015. 10. 3 (토)
- 08:00~11:00 인월읍 도착
- 11:00~12:00 점심 및 이동
- 12:00~17:00 매동마을 출발 3구간
- 17:00~18:00 숙소도착 및 세면
- 18:00~19:00 저녁식사
- 19:00 취침 및 자유시간
2015. 10. 4 (일)
- 07:00~08:00 아침식사
- 08:00~13:00 4구간 동강마을
- 13:00~14:00 점심식사
- 14:00~15:00 인월읍 이동
- 15:00~18:00 청주도착
<초록ON마당> 나무의사 우종영선생님과 떠나는 가을나무여행 참가자 모집
나무의사 우종영 선생님과 우이령길로 가을나무여행을 떠납니다.
도시생활의 속도와 소비를 잠시 내려놓고
사계절의 나무숲을 걸으며 자연과 하나 되는 시간,
대지의 아름다움을 온몸으로 넉넉히 받아안을 느린 산행에 함께하실 분 신청해주세요!
신청하러 바로가기 —–> http://greenedu.or.kr/wp/?p=11765
안녕하세요.
여성환경연대 환경건강팀 금자입니다.
연휴 잘 보내고 돌아오셨나요?
추석 때’집밥’의 진수를 맛보셨을까요?
(아니면 연휴 후유증 후덜덜에 ‘아몰랑’ 모드? ㅎㅎ)
다음주 목요일, 10월 8일 서울시청역 근처 서울시NPO지원센터 1층 ‘품다’에서
제 3회 에코컨퍼런스가 ‘집밥’을 주제로 열립니다.
<내 몸을 돌보는 이기적 식탁+공동체를 돌보는 이타적 식탁>이라는 제목으로요.
이미 신청자가 많아 행사 15일 전에 홈페이지를 통한 신청은 마감되었구요,
(겸손이라고는 몰라유~)
‘위즈돔’을 위해 남겨둔 자리 딱, 12자리가 남았습니다.
아래 주소로 들어가셔서 재빨리 신청하시면 됩니다.
http://www.wisdo.me/14029 -> 죄송 ㅠ.ㅠ 메일링 보내고 나서 하루 만에 마감되었습니다.
글라스락의 400ml 반찬통이 반짝반짝 기다리고 있습니다!
참여하시는 모든 분께 드리며, 참가비는 무료랍니다.
그럼 누가 누가 오시는지 알아볼까요?
건강하고 소박한 밥상 ‘윙’
여성환경연대 후원잔치에서 모두들 ‘이 밥 뉘 집에서 해 온 거야?’라고
입이 마르도록 칭찬을 들은 여성공동체 ‘윙’에서 만든 소박하고 깔끔한 현미밥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윙’을 운영하시는 ‘파티 최’께서 (저희 여성환경연대 살림꾼!) ‘집밥’이 주제인만큼
무슨 메뉴를 해야 잘 했다고 소문이 나는 거냐고 물으시며 연휴 내내 완전 고민하시고 계시답니다.
아아, 이건 저희 후원잔치 때 ‘윙’에서 마련한 밥상 모습인데요,
이건 아니고요, 정말로 소박하고 간소하지만 건강한 밥상이 6시 20분부터 차려집니다.
(산더미 같은 전~ 이런 걸 기대하시면 안돼용~간소합니다!! 간소!!)
마르쉐@ 출전팀의 ‘친구 부스’
마르쉐@의 출전팀 꿀건달, 우이친환경농장, 리사의 데일리브레드에서
집밥을 위해 예쁘고 맛있는 부스를 6시 20분부터 7시까지 운영하십니다.
판매 뿐 아니라, 참가자 모두를 위한 시식이 기다리고 있으니 기대하세요! ![]()
(물론 시식이니 양은 조금이에용~)
꿀건달에서는 자연꿀의 깊은 맛과 꿀 까나페를,
우이친환경농장에서는 직접 농사 지은 허브차와 간단한 먹거리를,
리사의 데일리브레드에서는 건강하고 멋진 빵을 가져 오십니다.
와와!!
소문난 도시텃밭 장터, 마르쉐@의 소복소복한 모습들은 여기서!
http://m.blog.naver.com/
그리고 대망의 25분 *4명의 강연자
먼저 젊은 논객, 노정태 님께서 ’엄마 없는 하늘’ 아래 젊은 세대가 고민하는 집밥 이야기를 준비하고 계세요.
더 많은 남자들이 자신만의 집밥을 가지는 세상을 원하는 (얼쑤!) 노정태 님의 글을 공유 드립니다.
모든 링크는 여성환경연대교육활동가 ‘공병향’ 님께서 찾아주셨습니다. ![]()
http://news.khan.co.kr/kh_

허핑턴포스트에 게재된 이와 관련된 글
http://www.huffingtonpost.kr/
이분께서는 EBS의 <모유잔혹사>에 출연하시기도 하시고, 비타민 복용에 대해서도 반대 의견을 내놓으셨지요.
http://www.huffingtonpost.kr/

http://news.mk.co.kr/newsRead.
http://www.ohmynews.com/NWS_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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