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5] ‘지구인의 도시사용법’을 쓰신 박경화 작가님을 만납니다. – 모집 중
▲ 일본 과학자가 살균제 성분인 디데실디메틸염화암모늄(DDAC)을 쥐의 폐 세포에 투여한 뒤 7일째(C와 D)와 20일째(G와 F) 모습.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폐 손상 정도가 확대되었음을 볼 수 있다. ⓒelsevier.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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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31일 질병관리본부는 원인미상 폐손상 발생원인에 대한 중간조사 결과 가습기 살균제가 위험요인으로 추정된다는 보도를 하였습니다. 가습기 살균제가 치명적인 폐손상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소식에 충격이 큰데요.
정부가 소비자와 업체에 사용하지 말것을 권고하는 수준에 그쳤기 때문에 아직 이런 위험한 제품이 판매되고 있는 것입니다. 전국적으로 가습살균제 판매현황 모니터링을 하여 당국에 강제리콜을 요구하려고 합니다. 또한 피해의경우 20세이상 성인에만 국한하여 발표했는데 영유아피해가 클 것으로 민원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주변에 유사사례가 있다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더불어 살고계신 지역에서 아직도 가습살균제가 판매되고 있는지 조사하셔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조사내용-
1. 지역이름,
2. 가습기살균제를 판매하는지? 수퍼인지? 약국인지?
3. 어떤 종류인지? 예) 옥시싹싹 등
4. 가능하다면 사진을 찍어서 보내주면 더욱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18주년 기념 후원의 밤 및 해양사진전 개막식
-일 시: 2011년 9월 23일(금) 늦은 7시
-장 소: 대전광역시청 20층 하늘마당
■ 해양사진전
-전 시 :
1차: 2011년 9월 24일~27일 대전시청 1층 로비
2차: 2011년 9월 28일~30일 갤러리아타임월드 로데오거리
*전시회를 보면서 아이들과, 가족들과, 이웃과 함께 ‘바다’라는 주제로 공감대를 만들어보세요.
*회원님, 오셔서 아낌없는 응원 부탁드립니다*
*후원계좌: 하나은행 621-597084-00105 대전환경운동연합
후원금은 연말 정산 시 세제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전화주문: 070-8729-6204 (대청호농민연대)
홈페이지 : www.daecheong.or.kr (로컬푸드 게시판)
주문접수 : 2011년 9월 2일 오후 6시까지
직.배송: 2011년 9월 7~8일
평화바다 강정마을로 옵서예
-놀자! 놀자! 강정에서 놀자!
지금 제주 강정마을은 언제 있을지 모르는 공권력 투입 때문에 긴장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경찰병력은 여전히 강정마을 주변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다시 제주 강정마을로 갑니다.
강정마을 구럼비에 모여 구럼비를 그대로 두라고, 훼손하지 말라고, 천혜의 이 풍경을 지키자고 말합시다. 9월 3일 제주 강정으로 가는 평화의 비행기, 이미 많은 분들이 참가의사를 전해오고 있습니다. 제주 강정은 더 많은 시민들의 방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주요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 평화비행기 띠우기 – 서울에서 제주 강정 구럼비해안으로 (웹포스터 참고해주세요)
2011년 9월 3일(토) 오후 12시 50분 김포공항에서 제주 강정마을과 구럼비 해변을 지키는 평화의 비행기가 뜹니다.
□ 올레걷기
• 올레코스 : 법환포구-일강정바당-구럼비
• 오전 10시 ~ 오후 6시
• 구럼비 평화 순례선언(오후4시 / 법환포구)
□ 평화콘서트
• 시간 : 19:00~21:00
• 장소 : 강정천 운동장
□ 구럼비 난장
• 시간 : 9월 3일 오전10시 ~ 9월 4일 오전 1시 (이후 자유시간)
• 장소 : 구럼비 바위 및 중덕 일대
***이번 행사들을 홍보하기 위해 ‘날라리 평화유랑단’ 원을 모집합니다.***
8월 29일부터 9월 2일까지 제주 전역을 돌면서 홍보를 담당하게 됩니다.
강정평화를 지키려는 열정만 있어도 됩니다. (숙식 완전해결 !!!)
평화도 지키고 제주도 여행하고~~(신청 [email protected])
**** 구럼비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함께 준비하고 있습니다.
*책을 읽지 않으셨어도, 발제자 분들의 이야기 들으면서 책을 읽은 듯한 느낌을 받으실 겁니다^^
처음 오시는 분들, 부담없이 오세요! 적극 환영입니다*
긴 장마와 무더운 여름.
책 한 권으로 피서를 마무리하고자 합니다.
이번 열일곱 번 째 환경사랑방은 독서토론입니다.
생태경제학자임을 자처하는 우석훈 성공회대 교수의 ‘생태페다고지’를 선택하였습니다.
제목을 풀어보면 ‘우리의 생태교육을 어떻게 할 것인가’하는 지침서이지만, 책을 읽어보면 우리 사회의 환경문제와 생태인식에 관하여 날카롭게 분석한 책입니다.
생태라는 관점에서 본 우리의 사회와 경제구조.
이를 토대로 하여 형성된 사람들의 인식과 가치체계를 함께 짚어 보았습니다.
1장(그린섬을 아시나요?).으로 시작하여 생태육아,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에게 필요한 생태교육이 무엇인가를 제시하고, 마지막에는 생태와 교육의 공진화를 제안하였습니다.
올 여름에 산으로 바다로 피서를 다녀오신 분들,
우리 아이들의 생태적 진화가 얼마나 진행되었는지를 함께 점검해 보시지 않으시렵니까?
▲제주도 해군기지 건설계획 -사진:동아일보
제주도는 세계 7대 자연유산후보에 오른 아주 아름다운 섬입니다. 그러나 한국과 미국 정부는 여기에 거대한 해군기지와 탄도미사일 발사대를 짓는 데만 급급해 하고 있습니다. 대중의 분노를 살까 두려워 한국 정부는 입막음을 하고있고, 용감하게 맞서는 시위 참가자들의 저항을 멈추려 온갖 위협을 가하고 있습니다. 오직 온시민들의 큰목소리만이 자연 그대로의 이 해안선을 구할 수 있습니다. 지체할 시간이 없습니다. 다같이 한 소리로 시위 참가자들과 함께 제주도를 지킵시다. 옆의 긴급 탄원서에 서명해 주시고, 모든 주위 분들에게 보내주세요. 이 탄원서는 대통령에게 직접 전달될 것입니다.
사이트 주소: http://www.avaaz.org/kr/save_jeju_island/?vl
▲시민들이 바라고 있습니다. 제주도를 지켜주세요! -사진:뉴시스
많은 제주도민들에게 이는 그들의 삶의 방식과 자연유산을 지키려는 생존을 위한 투쟁입니다. 제주도민의 95%가 지난 4년간 이 해군기지 건설에 반대해 왔으며, 단식, 행진, 직접행동 등의 평화적인 방식으로 싸워왔습니다. 하지만, 진압장비로 무장한 1200명의 경찰들이 마을로 쳐들어와 해군기지반대운동을 이끌어왔던 이들을 체포해 갔을 때, 이들은 충격을 금치 못했습니다.
제주도는1948년 8만여명의 도민들이 학살된 곳으로, 한국정부는 이에 대한 사과의 표시로 “평화의 섬”으로 지정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이 섬을 군사화하려는 정부의 계획과 시위에 참여한 주민들에 대한 무자비한 진압으로 인해 평화와는 매우 무관한 섬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양윤모 교수는 60여일 째 단식을 강행하다 건강이 악화되어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고, 송강호 평화운동가는 건설 지원선박이 산호초에 시멘트를 붓는 것을 온 몸으로 막으려다 의식을 잃을 정도로 폭행을 당했습니다. 이 둘은 최근 감옥에 수감된 상태입니다.
한국정부는 남중국해에 중요한 군사전략지를 확보하려는 미국의 압력하에, 비폭력적인 방식으로 저항하는 시민들에 대한 폭력을 용인하고 언론에 대한 통제를 자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용감하게 맞서고 있는 주민들의 절박한 요구에 귀 기울여야 합니다. 더 많은 이들이 상처입고, 이 경이로운 자연이 완전히 훼손되기 전에 우리가 나서야 합니다. 탄원서에 서명하시고, 주변 가족, 친구분들께도 보내주십시오.
제주도를 위해 서명하러 가시려면 클릭! 제주도 구하기 주소–> http://www.avaaz.org/kr/save_jeju_island/?vl
현재, 행정심판 중인 금산우라늄광산개발(채광)계획과 관련해
대전광역시 시민의 건강과 생존권이 달려있어 광산개발을 즉각 중단요구하는 반대서명을 받고 있습니다.
우라늄광산 채굴 후 분쇄한 광물찌꺼기에서 발생하는 인체에 유해한 방사선 검출 및 황철석 매장에 따른 원광 채굴시 산화작용으로 인한 중금속이 발생 대전시 유등천, 갑천 등 금강수계 및 지하수 오염은 불보듯 뻔합니다.
또한 분진, 오염폐수, 소음 등에 의한 호흡기 진환, 각종 암 발생 등 피해가 예상되며 작업시 폐암발생의 원인이 되는 라돈가스 다량 발생으로 주민건강에 심각한 위협을 줄 것입니다.
우라늄광산 개발은 단지 주민피해, 개발지 부근의 환경오염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개발 후에 예견되는 피해는 150만 대전광역시 시민의 건강과 환경오염으로 인한 생존까지도 위협할 것입니다.
우라늄광산채광계획 행정심판이 기각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세요.
1. 참여방법 : 반대서명용지를 작성하여 대전환경운동연합으로 보내주세요.
2. 문 의 : 대전환경운동연합(331-3700)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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