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주기 모두가 함께 진상규명하는 해가 되게 합시다. 진실규명은 싸워 얻어야할 무엇이지 주어지는 것이 아님을 지난 5년과 현 정부 임기 2년을 통해 확인했습니다. 우린 이견에도 불구하고 적이 아니고 얼마든지 서로의 합리적 핵심을 존중하고 토론과 논란을 펴고 합리적으로 참과 오류를 검증해낼 수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이견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주체고, 마치 진실의 편일 것같은 국가와 정부는 책임지게 강제하고 통제할 대상이라는 사실입니다. 즉 다른 이해관계에 있고 우리를 대신해 규명해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세월호 학살의 진실을 반드시 우리 손으로 규명합시다!!
유엔제재를 포함한 미국의 대북제재는 동시에 한국을 자신들의 전략구도에 가두려는 양동적 강압과 협박이다. 한국이 미국의 악질적 구속에서 벗어나 민족역사의 정언적 소명과 국제적 흐름과 함께할 때만이 비로소 한반도에 평화와 번영 의 전망이 열린다. 비록 일시적인 고통과 내부적 소란이 있더라도.http://thetomorrow.kr/archives/9561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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