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대한민국은 잘 가고 있는가?
대다수의 주인-우리 들은 그래도 잘 가고 있다고 동의하는 것 같다.
그러나 아직 우리가 꿈꾸는 세상으로 갈 길은 멀다.
어차피 100%는 없다.
마음은 시원하지 않지만 그나마 이정도의 현실로 위로하기로 하자.
그런데 여당은 아직은 야당시절의 옷을 벗어 버리지 못하는 것 같다.
저들이 여당일 때의 모습을 보아야 할 듯...
이 들 또한 민심을 읽지 못하면 도태되어야 할 세력일 뿐이다.
지금은 과감하게 민심의 파도를 타야 할 때다.
그렇다면 우리의 조급함은 어디서 오는가?
그동안 우리의 상식과 정의와 표현의 자유에 대한 목마름 이었겠지....
당당한데 무엇을 겁내는가?
어차피 민중이 주인이 되느냐 노예로 사느냐는 어차피 각자 선택에 달려있다.
상식은 그저 상식일 뿐이다. 심오한 思惟의 결과물이 아니다.
그런데 그것이 우리 모두를 편안하게 한다면 그길로 가야되지 않을까.
근래 돌아가는 기득권의 행태를 보면서 우리가 깨어있어야 할 이유를 더욱더 발견한다.
기득권은 생각이상으로 악착같다.
아니 그들은 염치를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 애써 외면한다.
그럴수록 우리도 더 악착같이 깨어 있어야한다.
우리의 권리와 자유와 행복을 위해서....
우리 서로 게으르지 말자.
우리는 우리다!
송 장관의 오락가락 행보는 군인으로서의 소신과 문재인 정부 외교안보참모로서의 존재가 부딪히기 때문이라는 분석도 있다. 그러나 외교안보 사안에서 사사건건 문제를 일으키는 송 장관의 처신은 현 정부에 부담이라는 지적이 많다. 한 국방위원은 “야당의 안보 공세에 대해선 ‘취지는 이해하겠지만 이런 게 오히려 국민을 불안하게 할 수 있으니 정부는 중심을 잡고 가겠다’는 식으로 정리를 해야 하는데 무조건 ‘의원님 말씀이 옳다’고 하니까 상호 충돌이 일어난다”며 “순발력이 떨어지다 보니 논리적 혼선이 생기고 무능해지는 것”이라고 꼬집었다.
北 800만달러 인도적 지원 놓고 “굉장히 늦추기로…” 발언 파문도 국회서 정책 능력 못 보여주고 정부와 엇가린 답변으로 뭇매 송영무 국방부 장관이 18일 국회에서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 특보를 맹비난하자 여권에서는 “결국 사고가 터졌다”는 반응이다. 송 장관은 갖은 논란 속에 인사청문회를 통과한 뒤 전술핵 재배치, 광주 5ㆍ18 민주화운동, 대북 지
칼만 안들었지 날강도가 따로 없네요.
미군 우리 땅에 평화를 위해 있을까요? 아니죠 오로지 북한 중국과 러시아를 겨냥한 전략적 이유로 있는 주둔군에 불과합니다.이들은 한때 일본과 밀약을 통해 우리나라는 일본에 넘기고 필리핀을 식민지로 차지하기도 했습니다.미군은 우리와 같은 의무복무가 아닌 모병제로 이들이 우리나라에 주둔하고 있는 것은 사실상 군이라는 직장생활을 하고 있습니다.우리는 해마다 거의 강압적으로 이들의 무기를 사들이고 장비엎그래이드 비용을 주고 이들에게 1조원에 가까운 방위비를 분담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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