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분의 이야기가 성주투쟁위가 바라보고 있는 것과 거의 일치한다. 아마 사드는 이런 과정을 통해 정리될 것 같다는 희망을 가져본다.
다만 불안한 것은 미국의 안보라인이 소위 강경파로 교체되고 있다는 점이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 지가 아직 명확하지 않다.
협상의 유리한 위치를 점하기 위한 포석인지, 아니면 협상 자체를 흔들려고 하는 것인지가 명확하지 않다. 어쩌면 이것들 모두 일 수도 있을 것이다.
사물의 편위는 완전한 예측을 가능하지 않게 한다. 사실 관성 대로만 예측하는 것은 의미가 없을 수도 있다. 물론 그 관성도 보지 못하거나 애써 부인하는 이들도 있다.
모든 사태는 양자의 출현처럼 그것이 드러났을 때에만 확인 가능하다.
정세현(73) 전 통일부 장관이 "한반도 비핵화가 이뤄지면 성주에 배치된 사드도 철회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사드 배치의 명분이었던 북한 ...
대한민국은 9년동안 우리가 살아온 생활을 뭉게 버린 세월이었다.
오직 ‘돈’ 씨바!
보수의 가치는 법치, 안보, 애국 이다.
9년동안 다 팔아 먹었다.
문재인 정부에게 바란다.
위 사실에 있어서는 타협과 용서하지 마라.
그대는 5년짜리 정부지만 우리, 촛불을 든 우리는 이 땅에 영원토록 뿌리를 내려야하니까....
겁내지 마라! 우리는 역사 속의 백성이 아니다. 지금의 젊은이들은 대학생으로 넘쳐난다.
민심을 믿지 않으면 그대로 주저앉는다. 그래서 그대는 용기와 결단이 필요하다.
순전히 제 생각이었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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