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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협기업 특별대출금 회수에 따른 경실련통일협회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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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협기업 특별대출금 회수에 따른 경실련통일협회 입장

익명 (미확인) | 목, 2015/12/03- 09:42
경협기업 특별 대출금 회수는정부의 남북경협 재개 진정성을 의심스럽게 한다.  정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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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매주 수 삼성재벌 규탄집회, 삼성재벌 적폐청산은 무엇인가! 삼성재벌의 적폐청산은, 삼성무노조 노동자탄압 인권유린을 끝장내는 것이다! 삼성백혈병 기업살인범 경영책임자를 처벌하는 것이다! 삼성재벌의 적폐청산은, 죄지은 놈을 처벌하는 것이다! 삼성중소기업협력업체와 비정규직노동자에 대한 갑질을 끝장내는 것이다! 2018년 2/28 매주 수요일 삼성본관 정문 앞 삼성재벌 규탄 중식집회는, 삼성일반노조와 제18대 대선무효 소송인단 한성천대표와 최성년동지가 연대하여 반노동 반사회적인 삼성자본의 경영작태를 폭로 규탄하며 삼성노동자들의 자주적이고 민주적인 삼성노동조합 건설을 격려 촉구하였다. 김성환위원장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노동과 자본의 기본적인 관계를 말하며 삼성재벌 적폐청산을 위한 삼성이재용 국정농단 재판에도 무노조 경영 하에 삼성노동자의 문제는 무지와 무관심 속에 외면 은폐되었다 지적비판하며 삼성이재용 재구속을 주장하였다 무노조 삼성노동자들의 문제는 박제화되고 유령화되었다 이재용에 대한 집행유예 판결 석방을 규탄하는 국민과 제정당 시민사회단체 노동계의 삼성규탄 목소리 그 어디에도 언론의 무관심과 외면 속에서 삼성노동자의 문제는 박제화 되고 유령이 되었다 지적하며 삼성재벌 적폐청산의 주체는 삼성노동자임을 분명히 하였다 삼성재벌 적폐청산은, 삼성재벌 80년 역사 속에서 헌법을 유린하고 아무런 개똥철학도 없이 삼성족벌 무노조 경영을 위해 삼성노동자들에 대한 미행감시 납치감금 도감청 위치추적 인권유린 등 반사회적인 범죄만행을 사실을 규명하고 삼성경영책임자와 하수인들을 처벌하는 것이다 삼성이재용 국정농단 재판과 살인적인 구조조정 삼성재벌은 삼성이재용의 뇌물횡령 정경유착 국정농단 재판에서처럼 삼성이재용의 불법적인 족벌세습경영과 삼성계열사에 대한 지배력 강화를 위해 삼성계열사에 살인적인 구조조정을 자행하여 삼성노동자들의 인권을 유린하고 생존권을 박탈하여 죽음으로 내몰았다. 삼성재벌의 무조조 경영을 위한 부당노동행위는 계속되고 있다 삼성재벌과 삼성SDI경영자와 인사부장은, 2017년 9월 11일 삼성SDI 천안공장노동자들의 노동조합 건설을 위한 창립총회를 무산시키는 부당노동행위를 자행했다고 폭로하며, 삼성노동자 단결투쟁으로 노동조합을 건설하여 삼성재벌총수 중심의 부도덕한 경영문화를 끝장내고 자신의 삶과 세상을 바꾸기 위해서 기업의 탈을 쓴 범죄집단 삼성재벌 해체와 삼성경영의 ‘악의 축’ 자정능력을 상실한 족벌세습경영의 적폐를 끝장내자고 힘찬 발언을 하였다. 제18대 대선무효 소송인단 한성천대표는, 국가의 주인은 국민이고 삼성의 주인은 삼성노동자다! 박근혜정권은 국정농단으로 탄핵당하기 전에 이미 합법적으로 선출된 대통령이 아니라며 국민주권과 국민주권을 지키는 노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반드시 18대 대선의 진실을 밝혀 사회정의를 바로세우겠다며 힘찬 발언을 하였다. 세계적인 글로벌기업 삼성재벌이 지금 상태라면 망할 수 밖에 없다며 삼성노동자들의 부끄러운 삶을 끝내기 위해서는 삼성의 주인은 삼성노동자임을 각성하는 것이며 천민자본 삼성재벌의 부끄러운 경영 작태에 맞선 삼성노동자들의 노동조합 건설을 격려 촉구하였다 임경옥 사무국장은, 2005년 스물 여덟이라는 젊은 나이에 백혈병에 걸려 고통속에서 사망한 삼성SDI부산공장 사내기업노동자 박진혁씨의 억울한 백혈병죽음을 이야기하였다. 박진혁아버님은 아들의 죽음이 자신의 탓이라고 세상을 뒤로 하며 생활하다가 뒤늦게 아들의 죽음이 삼성에 책임이 있음을 인식하고 2012년부터 삼성SDI 부산사업장 앞에서 1인시위와 집회를 하고 가끔 부산에서 상경하여 삼성본관 정문 삼성재벌 규탄집회에 참석하셨다. 박진혁 아버님 자신도 만성신부전증 환자로 이틀에 한 번씩 신장투석을 해야 하는 위급한 상황임에도, 삼성에 입사한 죄 하나로 억울하게 죽어야만 했던 아들의 백혈병 사망의 진실을 규명하고 삼성의 책임 인정과 진심어린 사죄를 요구하는 투쟁을 6년째 하고 있다는 사실을 이야기하였다. 삼성재벌은, 삼성전자반도체공장 백혈병등 직업병 피해노동자에 한정하여 기만적인 보상위원회를 통해 마치 불쌍한 사람들에게 적선하듯이 차등보상하면서 삼성백혈병문제가 모두 해결된 것처럼 언론플레이를 했지만, 삼성백혈병 등 직업성질환으로 병들고 고통 속에 죽은 삼성노동자들에 대한 진실한 사과도, 책임도 인정하지 않았다고 규탄하였다. 삼성백혈병은 삼성전자반도체 피해노동자만의 문제가 아니다! 삼성SDI에 노동조합이 있었다면 내 아들은 죽지 않았다 삼성전자반도체공장만이 아니라 소위 삼성전계열사에 백혈병 등 희귀병으로 고통당하고 죽어간 노동자문제는 외면 은폐하는 삼성재벌의 반사회적인 작태를 규탄하며, 삼성에 제대로 된 노동조합이 있었다면 삼성백혈병 발병의 진실이 은폐되고 10년이 넘도록 가족의 백혈병 사망에 대하여 삼성이 단 한마디 사죄도 책임도 지지 않고 피해자와 유족을 위로하는 말 한마디가 없었겠느냐며 삼성재벌의 무노조 노동자 탄압은 기업살인이라 규탄하였다. 삼성민주노조 건설이 적폐청산의 시작이다! 삼성 80년 세월 동안 삼성재벌이 신주단지 모시듯 하는 무노조경영의 희생자가 바로 삼성백혈병 등 직업병 피해노동자가 아니고 무엇이냐며, 삼성재벌의 무노조경영을 끝장내는 것이 바로 삼성재벌 적폐청산이고 정상적인 사회에서 삼성노동자들의 건강권이 보장되는 방법이라고 주장하였다. 삼성족벌 대를 이은 정경유착 범죄자 이재용을 재구속하라! 이병철 초대 삼성회장과 이건희가 역대정권과의 정경유착을 통해 온갖 불법비리 범죄를 저질렀을 때 단 한 번이라도 처벌받았다면 지금 그 손자 이재용이 뇌물공여 횡령 정경유착으로 국정을 농단하고도 집행유예로 풀려나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규탄하며 범죄자 ‘삼성이재용 재구속’을 힘차게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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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8/03/01-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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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침몰사고 재조사 청원 #천안함 #조작 #김영철


천안함 침몰사고 진상규명을 위한 재조사를 청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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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8/03/01-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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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넌 그 날 (232) 국방부가 사드배치를 위해 2월 28일 롯데와 부지계약을 체결했고, 한민구 장관은 제임스 매티스 미 국방장관과 전화통화로 사드의 조속한 작전운용을 합의했다. 군인들이 롯데골프장 일대의 출입을 통제하기 시작했다. 원불교가 강하게 반발하자, 책임자인 허욱구 준장이 구도길 순례를 할 수 있게 조치했다. 13:00 교도 100여 명이 마지막이 될 지도 모르는 정산 종사가 걸었던 구도의 길을 걸었다. 14:00 4백 명이 참석하여 소성리 수요집회를 했다. 마을회관 게양대의 새마을기를 내리고 사드반대기를 올렸다. 발언했다. 사드가 처음 이 땅에 온다고 했을 때 우리는 평생 살 이 땅을 지키기 위해 싸웠다. 그러나 지금은 국민의 생명을 지키고 평화를 지키는 싸움을 하고 있다. 사드를 반대하는 것은 국민의 생명을 지키고 한반도 평화를 지키는 일이다. 그 길을 가는 동안 눈물도 많이 흘리고, 힘든 일도 겪고 있지만 김천시민과 성주군민이 함께 한다면 반드시 평화를 지켜낼 것이다. 군인은 조국을 지키고 생명을 지키기 위해서 군인이 됐다. 조국과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서 갔는데, 주민을 막고 있으니 얼마나 자괴감을 느끼겠나? 주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게 경찰인데, 한민구가 시키고, 박근혜가 시키고, 황교안이 시키는 일을 하니 얼마나 자괴감이 들겠냐? 순박한 주민들을 사드 투쟁으로, 거리로 내몰고 있는, 박근혜 대통령, 황교안 총리, 한민구 장관을 비롯해 거기에 빌붙어 있는 김관용 도지사와 이철우, 이완영 의원은 역사적 심판을 받을 것이다. 우리는 국민의 생명과 한반도 평화를 지키는 길을 가고 있다. 어려운 일을 겪겠지만, 한반도 평화를 이루는 그날까지 끝까지 싸워나가자!<발언 중에서> 18:00 제16차 투쟁위원회 회의를 했다. 18:00 광화문에서 제18차 범국민행동의 날, 촛불집회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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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8/03/01-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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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그 날 (234) 김종대 의원과 간담회에서 “국회와 함께 전략을 논의하는 구조가 필요하고, 앞으로 공동 대응해 나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정의당의 사드반대 전국 활동을 강화해 달라.”고 요구했다. 촛불집회에서는 형남수, 이현순이 “참외 할매” 연극공연을 했고, 미(美)쓰리김미영(벽진면), 배미영, 이미현(성주읍)이 개사곡 ‘해뜰날’ 노래와 율동을 했다. 14:00 소성리에서 김종대 의원과 간담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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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18/03/03-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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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합창단과 농협보험. 참가비용과 패딩을 올림픽위원회에서 제공하였으나 다문화센터는 어린이들에게 30만원의 참가비를 따로받고, 패딩은 수거해갔다. 다문화센터의 운영을 감독할 외부감독기관이 지정되어있지만 감독은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내용.ㅡㅡㅡ 비교해서, 우박 등 자연재해 시 대응하는 모습을 보면, 정부가 농민을 위해 쓰라고 준 돈을 농협이 가져가면서, 일부 농민을 사행적수혜자로 출현시키는 모습을 보이고있습니다. 여기에도 농금원이란 감독기관이 있습니다만 소위 돈놀이하는 곳입니다. 사실 농업소득을 높이는 수단 중의 하나가 직거래입니다. 그래서 농민. 상인에 대한 지원도 직접지원의 비중을 키워야합니다. 가령 작년에 봉화일대의 우박대책에서도 직접지원방식인 [자연재해대책법]을 강화하면 농민 이외에도 자동차수리비. 파손된 지붕. 다친아이까지 대응할수있는 국민적 복지수단이 됩니다. [참고] 2017 농협에 지급한 재해보험지원금 3,500억. 2017 농민. 전국민을 대상으로한 재해대책법 예산은 150억 http://v.media.daum.net/v/20180302203704807?rcmd=rn '봉화군더불어민주당모임' 밴드로 초대합니다. https://band.us/n/a8a5w0X7D7Ffy 밴드명을 검색해 가입할 수 있습니다. From 류승하


[뉴스데스크] ◀ 앵커 ▶ 평창올림픽 개회식에서 애국가를 불렀던 어린이들의 모습, 기억하십니까? 국내 최초 다문화 어린이 합창단이었는데요. 그 모습이 올림픽의 시작을 감동으로 만들어줬었습니다. 그런데 이 합창단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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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18/03/03-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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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서 500만 달러, 현대차에서 760만 달러 모두 130억원 정도가 된다. 그리고 김경준에게서 돌려받은 돈은 120억원? 뭐지?


오늘(2일) 뉴스데스크는 MBC 단독 보도로 시작합니다. '다스는 누구 겁니까?'라는 질문은 이제 그 답을 알기 때문에 더 이상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지만, 이며압ㄱ 전 대통령에게 적용될 범죄 혐의가 몇 개냐?는 질문은 계속 해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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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18/03/03-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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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성주 사드반대 주민들이 지방자치 선거에 나옵니다.


김천 이어 성주도 주민들 지방선거 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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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8/03/02-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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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그 날 (235) 임순분 소성리 부녀회장이 대구촛불집회에서 발언했다. 이강태, 배미영, 도완영(벽진면)이 광주촛불집회에 참석하여 배미영이 발언했다. “지난해 7월 13일 사드배치 발표 이후 235일째 성주와 김천주민들은 투쟁 중이다. 주민들은 지금도 매주 토요일 버스 두 대로 상경하여 반대투쟁을 하고 있다. 지난달 27일 롯데 이사회가 롯데골프장을 사드배치 부지로 제공하면서 소성리 주민들은 매일 1인 시위 등을 통해 반대운동을 하고 있지만 국방부는 군 병력과 헬기 수송기를 동원하여 철조망을 치고 있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의 최 정점인 사드는 결코 들어와서는 안 된다. 한미외교조약서 한 장 없이 실무자 보고서만으로 사드를 들여오는 박근혜는 꼭 탄핵돼야 한다.” 정의평화를 위한 기독인 연대(향린교회)에서 사순절 첫 번째 순례기행으로 성주를 방문하여 사드배치 반대 집회 및 행진을 했다. 18:00 광화문에서 제19차 범국민행동의 날, 촛불집회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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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2018/03/04-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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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2018/03/04-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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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18/03/03-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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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그 날 (236) 12:00 동네미술팀과 간담회를 했다. 20:00 황성재가 노래했고, 부산의 스카웨이커스가 공연했다. 리틀 평사단 이윤지, 이린(성주읍), 한다빈(성주읍)이 율동을 했다. 투쟁위원회 회의에서 롯데부지 제공 이후 투쟁 방향을 논의했다. 성주와 김천, 원불교의 투쟁만으로 사드를 막아낼 수 없다. 성주와 김천의 고립화를 막기 위하여 전국적, 범국민적 투쟁으로 확대해나가야 한다. 사드배치 과정의 불법에 대하여 고발하고, 소송을 제기하여 사드배치를 지연시키거나 사드배치가 무효임을 국민에게 알려내야 한다. 국회와 정치권에 지속적으로 사드배치 무효, 민생 위기 극복을 위한 철회 노력을 요구해 나가야 한다. 성주와 김천, 원불교뿐만 아니라, 지역, 부문의 1인 시위, 촛불집회, 기자회견, 서명운동 등 모든 활동을 언론과 방송에 알리고, sns를 통한 홍보에 주력해야 한다. 11:30 제17차 투쟁위원회 회의를 했다. 향후 투쟁 방향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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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8/03/05-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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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와 문재인은 사드 빼라! 러시아의 미국 MD(사드) 무력화 가능한 RS-28 '사르맛' 이 성주, 김천에 날아오면 한반도서 3차 세계 대전 확정이다!-_- RS-28 '사르맛' 최대사거리 18000㎞. 2019∼2020년부터 러시아 크라스노야르스크주(州)와 오렌부르크주(州)의 전략미사일군 기지에 본격 배치될 예정인 사르맛은 메가톤(TNT 화약 폭발력 100만t)급 독립목표 재돌입탄두(MIRV)를 15개까지 탑재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사르맛 한 기로 프랑스 전체나 미국 텍사스주 정도의 지역을 완전히 초토화할 수 있다는게 러시아측 주장이다. 사르맛은 특히 '오브젝트 4202'(object 4202)로 불리는 신형 극초음속(HGV) 탄두를 탑재한다. 지구 상 어느 곳이든 1시간 이내에 타격할 수 있는 HGV는 미사일에서 분리된 뒤에도 자체 경로를 따라 비행하도록 설계됐다. 사르맛은 사드(THAAD, 고고도미사일 방어체계) 등 거의 모든 미사일 방어(MD) 체계를 무력화할 수 있는 성능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RS-28 '사르맛' 의 러시아 크라스노야르스크주(州) 배치시 성주 소성리와의 거리 3921.1km(구글 지도 거리 측정) RS-28 '사르맛' 의 러시아 오렌부르크주(州) 배치시 성주 소성리와의 거리 5592.1km(구글 지도 거리 측정) 푸틴이 "운석이나 불덩이처럼 표적을 향할 수 있는" 신형 ICBM이라고 한 RS-26 '아방가르드'(Avangard)도 큰 위협으로 등장했다. '루베즈'(Rubezh)로도 불리는 이 미사일은 RS-24 '야르스'(Yras)를 기초로 한 3단 고체연료로 추진된다. 2011년 첫 시험발사에는 실패했으나, 이듬해 성공함으로써 본격적인 개발과 개량작업이 시작됐다. 서유럽을 겨냥한 중거리탄도미사일(IRBM)로 개발돼 양산 단계에 들어간 아방가르드는 최대 속도가 마하 20(2만4천480㎞/h) 이상이다. 사거리 5천800㎞에 최대 16개의 분리형 독립목표 재돌입핵탄두(MIRV)를 탑재할 수 있다. 각 탄두의 위력은 100∼900kt로 알려졌다. 또 최대 5MT(TNT 500만t) 위력을 내는 극초음탄두는 1개만 실을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전문가들이 경악한 또 다른 신형 무기가 '킨잘'(Kinzhal) 미사일이다. 지난해 12월부터 러시아 남부 지역에 배치된 킨잘은 발사 후 마하 10 이상의 속도로 수분 이내에 표적을 타격할 수 있는 극초음속무기다. 사거리 2천 마일(3천218㎞)의 중거리 미사일인 킨잘도 요격이 사실상 어렵다.


핵 추진 순항미사일서 핵탄두 탑재 수중 드론까지 다양 "미 MD '무용지물"…전문가들 "가공할 성능으로 큰 위협" : (서울=연합뉴스) 김선한 기자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일(현지시간) 연례 국정연설을 통해 밝힌 핵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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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8/03/05-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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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촛불 524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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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8/03/06-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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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사드의 저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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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8/03/06-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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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시스 베이컨 이라는 화가의 그림입니다. 그의 그림은 세계 경매시장에서 수 백억에서 천 수백억원을 호가합니다. 그가 그린 그림의 인물들은 대체로 몸이나 얼굴이 뭉개져 있습니다. 그래서 얼굴이라기 보다는 그냥 머리입니다. 그리고 어딘가로 나 있는 작은 구멍을 향해 머리를 들이밀고 있는 경우들 또한 자주 발견됩니다. . 우리가 살아가는 공동체는 정체성의 유지를 위해 그에 걸맞는 위계가 형성되고, 무엇이 무엇에 종속되는 유기적인 구조가 만들어집니다. 그리고 그것은 너무나 당연하고 자연스럽게 여겨집니다. 그러면서 흔히 정체성 밖의 것들을 밀쳐내고 배척하는 폐쇄적인 공동체를 형성합니다. 그것은 독일의 나치즘과 일본의 파시즘의 근거가 되었던 배타적 민족주의 일 수도 있고, 아니면 그 것의 미러링을 통해 만들어지는 유대사회나 우리사회의 또 다른 배타적 민족성일 수도 있습니다. 프란시스 베이컨의 그림은 이런 것으로 부터 벗어날 수 있는 감각, 또는 사유를 가능하게 합니다. 그것은 그림의 인물들 처럼 스스로의 신체를 뭉개면서 그 구조에 나 있는 아주작은 구멍, 세면대의 배수구와 같은 구멍으로 빠져나가는 것입니다. 단단한 구조를 벗어나는 방법은 우리의 몸의 정체성(형상)을 뭉개는 것입니다. . 안희정 지사에게 당한 폭력을 이야기하기 위해 나온 김지은 씨의 경우도 언론에 자신을 노출시킴으로써 자신의 얼굴과 신체를 뭉그러트리는 일을 합니다. 자신의 윤리의식과 같은 것들을 뭉개어 버립니다. 그간의 #MeToo 운동은 폭력적 구조로 부터의 탈출구를 제법 넓게 만들어 놨습니다. 그래서 신체를 조금만 뭉개도 빠져나올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순결을 잃은 더러운 사람, 뭔가를 노리고 폭로하는 사람으로 비춰지면서 몸이 많이 뭉개져야만 그 구조로 부터의 탈주가 가능했을 것입니다. 물론 그런 비난들은 줄어들기는 했습니다만 지금도 여전히 존재합니다. 김지은 씨와 안희정 씨는 앞으로 '위계'라는 것을 가지고 법적인 다툼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즉 조직적인 억압의 문제가 관여했는 가의 문제입니다. 하지만 위계 이전에 김지은 씨의 고통을 만들어내고 그것을 은폐하고 드러나지 않도록 한, 너무나 자연스럽고 당연하게 살아온 공간과 사람의 관계가 이미 위계적입니다. 이런 것을 바로 공동체라 칭합니다. 공동체의 협동과 연대는 항상 긍정적 면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것은 무엇인가를 은폐시키거나 억압할 때도 협동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공동체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이런 공동체의 배타성으로 부터 우리를 벗어나도록 할 것인가가 항상 중요한 문제입니다. . 지방정치의 시즌을 맞이해서 성주에서 살아가는 우리들 또한 그간 너무나 당연하게 생각하고 살아온 것들에 대해 한 번은 생각해봐야 할 것입니다. 지역의 유력단체의 장이나 임원을 하게 되면 정당의 공천을 받고 그것으로 정치에 뛰어들게 됩니다. 그리고 그것은 마치 은행의 번호표처럼 순서까지 정해져 이야기 됩니다. 물론 정치를 하는 것이 나쁜 것은 분명 아닙니다. 하지만 사드사태를 통해 우리에게 드러난 것은 사회단체들이 지방정부에 포획되어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지방정부에 압력을 가하고 큰 소리를 쳐야 할 지역의 사회단체들이 보조금이나 공천과 같이 정치에 대한 입문 때문에 눈치를 보고 목소리를 낮춥니다. 이런 구조가 고착된 지역의 정치공동체가 지금의 성주라고 해도 별로 이설은 없을 것 같습니다. 적어도 현재사회 변화의 흐름을 앞서지는 못하고 따라만 간다고 하더라도 단체들이 지방정부를 향해 목소리를 내고 당당할 수 있는 정도는 되어야 합니다. 지금처럼 단체들이 군에 예속되어 눈치를 보는 구조에서는 주민들의 삶은 비루해 질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정말로 한 번 사는 인생 그렇게 못나게 살아서는 안 될 것 같습니다. . 우리는 우리 삶의 주인입니다. 그 누구의 눈치를 봐서도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조금 더 낳은 무엇을 위해서라고 하지만 그렇게 살아가는 것 자체가 이미 더 못한 삶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갑을 욕하는 영원한 을이 될 것인가와 스스로 항상 갑이 되는 당당한 삶을 살아갈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그것을 위해서는 지금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뭉개는 용기가 필요할 것입니다. . 프란시스 베이컨의 그림을 보면서 생각나는 것들을 한 번 올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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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8/03/06-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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