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청소년과 세월호' 토론회
청년디지털일자리 사업_디지털캠페이너 모집과 관련하여, 보여주신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채용과 관련하여 최종합격자 결과를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최종 합격자]
오*혜
박*정
디지털 캠페이너에 지원해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입사 관련 세부사항은 최종합격자에게 개별 통보합니다.
- 문의사항: 서울환경연합 장지은 활동가 02-735-7090 / [email protected]
행사 개요
○ 일시 : 2020년 10월 6일(화) 오후 2시
○ 장소 : 국회의원회관 제 6간담회실
○ 주최 : 국회의원 양이원영, 핵발전소 주변 지역대책위, 탈핵의사회, 법무법인 민심
핵발전소 주변지역 주민들의 갑상선암 피해 공동소송이 막바지로 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의 이야기는 법정에서도 사회에서도 충분히 이야기 되고있지도, 검토되고 있지 않습니다.
이에 주민들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주민들의 이야기를 뒷받침 할 수 있는 법적 의학적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듣는 ‘국회증언대회’가 마련되었습니다.
많은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관련 뉴스>
- [성명서] 핵연료주기시설 건설, 운영허가에 주민의견수렴 포함해야 (환경운동연합 2020. 09. 25)
- 백도명 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 인터뷰 (탈핵신문 2020. 9. 22)
- “공동소송에서 바람 방향에 따른 방사선 영향 밝혀내길” (탈핵신문 2020. 8. 24)
- [커버스토리]‘연구활동가’ 백도명, ‘과학의 이름’으로 약자의 곁에 서다.(경향신문 2020. 08. 22)
- 한수원의 거짓말 끝까지 밝혀내겠다 (탈핵신문 2020. 3. 7)
- 핵발전소 주변지역 주민 건강 _ 역학조사와 거주제한구역 (탈핵신문 2020. 2. 7)
- 갑상선암 피해자들, “정부가 피해 대책 마련하라!” (탈핵신문 2017. 11. 9)
서울환경운동연합(이하 서울환경연합)은 이은주 정의당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10월 6일(화) 오전 10시부터 <태릉 골프장 그린벨트, 과연 훼손지인가>를 주제로 온라인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정부는 8.4 수도권주택공급대책의 일환으로 태릉골프장 1만호 주택공급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정부는 “그린벨트는 미래세대를 위해 보존한다”고 한 대통령의 방침을 강조하면서도 “태릉골프장은 98% 훼손된 그린벨트기 때문에 환경적 보존가치가 낮다”고 했습니다.
이에 대해 <태릉골프장 그린벨트 개발의 문제점과 과제>를 주제로 최영 서울환경연합 생태도시팀 활동가가 발표하고, <태릉골프장 택지개발 대응방안>을 주제로 한봉호 서울시립대학교 조경학과 교수가 발표합니다.
이어서, 이헌석 정의당 생태에너지본부장이 좌장을 맡아 태릉골프장 1만 세대 택지개발에 대한 토론을 진행합니다. 토론자로는 지현영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변호사, 주희준 정의당 노원구위원장(노원구의원), 박영래 노원구 기획재정국장, 백경훈 LH 수도권 주택공급 특별본부장이 나섭니다.
토론회는 서울환경연합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c/seoulkfem)을 통해 중계될 예정입니다.

플라스틱 없는 삶이 당연한 나날들 속에서
플라스틱 없는 삶의 방식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플라스틱 공해는 최근 대중의 인식이 가장 폭발적으로 증가한 환경문제 중 하나인데,
인간과 접촉한 적 없는 해양생물의 배 속에서도 발견 될 정도로
플라스틱 공해는 심각하지만 그만큼 해결 가능성도 높다고 하는데요.
이번에 읽을 ‘플라스틱 없는 삶’에서는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일들을 친절하게
알려주는 책으로 구체적인 실천법을 담았다고 합니다.
코로나 19로 일회용품이 난무하고 있는 이때, 읽으면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10월 독서모임에서 서로 실천하고 있는 것과 책으로 유용하게 적용하고 있는 방법을
서로 이야기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10월 12일 (월) 오전 10시 30분에 대전환경운동연합 교육실에서 진행합니다!!

안산환경운동연합 회원님
56일간의 긴 장마가 끝나고
몇번의 태풍도 넘기고나니
선선한 날씨와 함께 추석이 다가왔습니다.
큰 산불, 폭염 다음날은 폭설, 벌레떼의 습격 등
다양한 형태로 우리에게 기후위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추석에도 환경을 생각하며
밝은 보름달처럼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지구 살리는 친환경 명절 보내는 법
1️⃣일회용품 보다는 다회용품을!
성묘갈 때 1회용기 대신 정성 가득한 다회용기를 가져가요.
마음을 담은 명절 선물을 할 때도 과대포장된 제품은 NO!
또한, 선물포장은 재활용이 가능하도록 분리배출을 철저히 해주세요.
2️⃣대중교통 이용!
이동 시 대중교통을 이용하며
자가용을 이용할 때는 친환경운전을 합니다.
(*경제속도 준수
[일반도로에서는 60~80
고속도로에서는 90~100km/h]
*급출발, 급가속, 급감속, 급정지 NO)
3️⃣계획적인 장보기!
명절 때 버려지는 음식쓰레기는
평소보다 20% 이상 많다고 합니다.
구입목록을 작성하고 장바구니를 챙겨
필요한 제품만 쏙쏙 골라담는 장보기 실천해요.
4️⃣집을 비우게 된다면 콘센트는 모두 뽑기!
불필요한 가전기기의 플러그는 뽑고,
냉장고는 최대한 비워 전력손실을 막습니다.
올해 추석은 긴 장마와 태풍이 이어져 물가가 대폭 오르고
코로나19 확산 우려도 있어 많은 가족들이 함께 모이지는 못하지만
10월1일, 둥근 달을 보며
지구도 즐거운 명절이 될 수 있게 함께 실천해요~~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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