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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기후변화당사국총회 참가기 1
파리에서 기후변화 당사국 총회가 열렸다. 21차 회의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0년 이후 모든 나라에게 온실가스 감축의 책임을 지우는 중요한...
프랑스 다큐멘터리 ‘내일’의 영화 상영회가 10월 12일 영화공간주안에서 있었습니다.
2100년 이전에 인류가 멸망할 수 있다는 <네이처>지 논문에 충격을 받은
두 감독이 대안을 찾아 세계 10개국을 구석구석 돌아다닌 이야기입니다.
도시농업, 재생에너지와 같은 환경 문제뿐 아니라
경제, 민주주의, 교육까지 다채로운 주제를 다룬 흥미진진한 영화였습니다.
영화를 본 분들이 다음과 같은 평을 남겼답니다.
“후세를 생각 한다면 꼭 보고 느끼고 실행해야 할 모든것의 지침서 입니다.”
“진취적인 시민운동의 선진사례를 본 듯 합니다~”
다음 기회가 있다면 보다 많은 회원분들, 시민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요^^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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