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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역사 학자 적대시, 연산군 이후 최고" (2015.11.03)
화, 2017/03/28-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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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5345판결문에 기록되지 못한 국가폭력의 상처는 이들에게 어떤 모습으로 남아있을까. 국가폭력 피해자들을 지원하고 있는 단체, ‘지금 여기에’ 변상철 사무국장은 현재진행형인 국가폭력 피해자들의 상처를 음식이야기로 풀어 <오마이뉴스>에 연재했다. 24명의 사연이 최근 <인권을 먹다>란 책으로 묶여 출간됐다.
목, 2018/06/28-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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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91500&CMP…"신 전 교수는 <충청리뷰> 1994년 6월호에 실린 '청주형무소 정치범 도장골 사건'을 접하면서 충격을 받았다. '너무 가슴이 떨려' 3년이 지난 1997년에서야 기사를 읽었다. 이때부터 아버지 죽음의 진상을 밝혀야겠다고 결심했다. 호정리 인근의 주민들을 만나 구술증언을 확보했다."
월, 2018/01/22-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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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7/09/28-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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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사업이 언급되어 스크랩했으나, 기사 본문 내용과 사업은 무관합니다. "‘반(反)헌법행위자 열전’을 만들고 있는 좌파 사학자인 한홍구 성공회대 교수는 22일 경향신문 인터뷰에서 “우리 보수는 사회에 대한 책임보다 사익을 취하기 위해 힘센 놈을 쫓는 데만 관심이 있었다”며 역사적으로 공동체를 위해 책임질 보수, 보수의 가치를 지킨 인물로 초대 부통령 이시영, 2대 부통령 김성수, 김영삼 전 대통령 등 세 명을 꼽았다. 보수 집권 기간이 60년 가까이 되는데 보수주의자로 인정될 만한 이는 그렇게 드물었다는 것이다." http://news.donga.com/3/all/20180726/91222852/1
토, 2018/07/28-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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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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