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오마이뉴스] "역사 학자 적대시, 연산군 이후 최고" (2015.11.03)
목, 2016/10/13- 10:25
59
0
목, 2016/10/13- 10:16
73
0
목, 2016/10/13- 10:05
100
0
목, 2016/10/13- 10:03
75
0
월, 2016/10/24- 15:35
35
0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32019"다음은 심진구씨가 <오마이뉴스>에 제공한 고문수사관 4명에 대한 인상착의와 특징이다. 여우 : 고문 수사관 중에 직위가 가장 높았으며 운동노선 이론에 밝았다. 부하들이 '상무'라고 불렀지만 나는 '여우'라고 별칭을 정했다. 여우는 '독사'와 '불독'에게 '군복 벗겨, 팬티 벗겨, 발목·손목 수갑채워', '머리, 가슴, 무릎 쳐' 등 신체부위까지 지목하며 고문을 지시했다. ▲특징 = 턱이 뾰족하고 코가 우뚝하며 쌍꺼풀이다. 미남형이며 머리 결을 단정하게 빗고 다녔다. ▲당시 나이 = 40대 후반(현재 60대 후반) ▲신장 = 1m76cm 정도 ▲체격 = 마른 편 ▲직책 = .......
월, 2016/10/24- 15:21
185
0
목, 2016/11/03- 16:31
14
0
목, 2016/11/03- 16:26
37
0
목, 2016/11/03- 16:24
17
0
목, 2016/11/03- 16:23
17
0
목, 2016/11/03- 14:24
52
0
목, 2016/11/03- 17:43
55
0
목, 2016/11/03- 17:42
38
0
목, 2016/11/03- 17:40
76
0
목, 2016/11/03- 17:34
158
0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