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600일 기억과 약속의 길

12월 6일 세월호 참사 600일이 되는 날 입니다. 이번주 일요일인 600일을 맞이하여 미수습자 수습과 진상규명, 안전사회를 이야기하며 잊지않고 끝까지 함게 하겠다는 약속 함께해주세요!

12월 6일 세월호 참사 600일이 되는 날 입니다. 이번주 일요일인 600일을 맞이하여 미수습자 수습과 진상규명, 안전사회를 이야기하며 잊지않고 끝까지 함게 하겠다는 약속 함께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녹색교통운동입니다.
작년 12월에 올린 같이 가치 [새 학기가 두려운 교통사고 피해가정의 아이들] 모금함이
많은 분들의 참여와 관심 덕분에 10일만에 목표금액 4,000,000원을 달성하였습니다.
결코 적지 않은 모금임을 알기에 아이들의 교육과 관련된 문제를 공감해주신 모든 후원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해당 지원에 대해 공감해주시고 나눔을 실천해 주신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교통사고 후 남겨진 피해 가정은 신체적, 정신적으로도 힘듬을 겪고 있지만
이 뿐만 아니라 현실적으로 경제적인 어려움에 직면하게 됩니다.
가정의 경제 상황이 어려워지자 불가피하게 아이들의 교육비를 가장 먼저 줄이게 되는데요.
작년부터 코로나 19로온라인 수업이 활성화가 되면서 집에서 전자기기로 수업을 들어야했는데요.
대체적으로 전자기기는 고가의 제품이다 보니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교통사고 피해가정의 경우 쉽게 구매 할 수 없었습니다.
학교나 복지기관에서 지원을 받는 경우도 있었지만, 모든 자녀가 각각 하나씩 가지고 있는 경우는 거의 없었고,
자녀들끼리 돌아가면서 사용하거나, 대부분 화면이 작은 휴대폰으로 공부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특히 자녀가 많은 가정일 수록 전자기기 구매에 대한 부담은 더욱 클 수 밖에 없었는데요.
그래서 녹색교통에서는 후원금으로 구매한 테블릿 pc를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학생이 3명 이상 있는 자녀가 많은 가정을 우선으로 지원 하였습니다.
총 태블릿 PC 9개를 구매하였는데요.
모금액 4,000,000원과 추가로 13,280원은 녹색교통 기금에서 지출하여 총 4,013,280원을 지원하였습니다.
"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줌 수업을 많이 하는데 3자매인 저희에게 보내주신 태블릿은 정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이젠 학생에서 더 열심히 공부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박00-
" 갖고 싶었던 태블릿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최00-
녹색교통에서는 교통사고 피해가정의 아이들이 교육에서 멀어지지 않도록, 교육차별을 받지 않도록
앞으로도 교육과 관련된 지원을 할 예정입니다.
아이들이 꿈을 잃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이곳만은 지키자, 신흥동 영장산!
신흥동 영장산을 지키는 행동에 함께합시다.
3월 27일(토), 오전 10시, 남한산성공원
신흥동 영장산 아파트 건립 반대 유인물을 받은 여학생의 외침!
“헐, 이곳에 아파트를 짓겠다고?!!”
◾️남한산성공원에서 ‘신흥동 영장산 지키기 홍보물’ 배포
◾️남한산성공원에서 ‘남문’까지 등산하며 신흥동 영장산 지키기 캠페인 진행
-일시 : 3월 27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12시
-모이는 장소: 남한산성공원
-문의하기: 031-753-5515
▶️ 신청하기: http://bit.ly/영장산을지킵시다





일본 정부는 후쿠시마 핵사고로 발생한 ‘방사성 물질 오염수 배출 계획’을 지난 13일에 결정하였습니다.
현재 일본에서 보관 중인 오염수는 125만톤으로 이는 올림픽 규격 수영장 600개의 크기 입니다.
일본 정부는 이 오염수를 2년 뒤부터 약 30년 간 바다에 버릴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에 반대하는 후쿠시마 방사성 물질 오염수 해양 배출 규탄 기자회견 및 성명서 발표가
4월 14일 수요일 5∙18 민주광장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후쿠시마 방사성 물질 오염수 해양 배출 규탄 기자회견 및 성명서 발표에는
‘핵없는세상광주전남행동∙한빛핵발전소 폐쇄를 위한 광주비상회의’ 에서
함께 해주셨습니다.
일본 정부는 ‘다핵종제거설비(ALPS)’로 62종의 방사능 오염물질을 정화하였고, 정화된 물의 삼중수소 농도는 WHO의 식수 기준 1/7 정도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62종의 방사능 오염물질은 200여개의 방사성 물질의 일부분 뿐이며, 발암물질로 불리는 ‘삼중수소’, ‘탄소14’ 등은 제거되지 않고 오염수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그리고 아직까지 오염수 검사 결과에 대한 원본 자료를 밝히고 있지 않기 때문에 신뢰하기 어려운 결과입니다.
이러한 내용은 일본 언론에서도 확인 가능 부분인데요,
마이니치 신문은 “지난해 6월말, 다핵종제거설비 처리 과정을 거친 오염수 110만톤 중, 70% 이상이 방출 기준치를 넘겼고 삼중수소를 빼고도 이 중 6%는 많게는 2만배의 높은 방사성 물질 농도를 보였다” 고 보도하였습니다.
일본의 오염수 방류 결정에 국제사회는 우려를 넘어 강도 높게 비판하고 있지만,
일본 정부는 잘못된 소문으로 치부하며, 강행할 의지를 밝혔습니다.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를 바다에 버리는 것은 방사능 오염수가 안전해서가 아닙니다.
더 이상 저장 할 만한 공간이 없고 그에 대한 비용이 너무 크기 때문입니다.
독일의 한 연구소(헬름홀츠해양연구소)의 시뮬레이션에 따르면, 후쿠시마 오염수가 편서풍에 따라 동쪽으로 빠르게 확산 될 수 있고,
7개월 뒤에는 제주 앞바다에 유입되고 8개월 뒤에는 동해를 오염시킬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해양 뿐만 아니라 공기중으로도 시기만 다를 뿐, 확산될 수 있습니다.
즉, 우리는 수산물에 의해 또는, 대기중으로 증발한 방사성 물질에 의해 직간접으로 피해를 입을 가능성이 큽니다.
정부와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각 시∙도 의회는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일본이 방사성 물질 오염수를 배출 할 수 없도록 적극적인 행동과 목소리를 내야 합니다.
그리고 오염수로 인해 광주∙전남지역에 미칠 영향을 철저하게 분석 조사하여 대응책을 마련해야 할 것입니다.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은 수돗물시민네트워크의
'탈탄소 생활, 수돗물 액션데이' 에 맞추어 활동을 전개하였습니다.
이는 오는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이하여 "탈탄소 생활, 수돗물로 준비하자!" 라는 메세지를 담은 것입니다.
오늘 15일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 멤버들은
'지구를 위해 수돗물 한잔 어때?' '기후위기에 대처하는 가치 있는 행동은 수돗물' 이라는 문구가 담긴 피켓을 들고
안양시청에서 피켓팅 운동을 실시하였습니다.
단순히 안양시청 앞에서 피켓만 들고 있다가 가는 것이 아닌,
건물 안에서도 피켓팅 운동을 실시하였으며,
수돗물과 관련된 수도시설과, 수도행정과 사무실에도 방문하여
우리의 의사와 취지를 널리 알렸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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